아,, 돈이랑 남자친구가 없어도 소중한 친구가 있으므로 그냥 보통체,! 말정리가 안되더라두 끝까지 봐주세욯 ---------------------------------------------------------------------------------------------- 先 잡소리 저랑 제 친구는 8년동안 안 사이입니다 현재까지 단 한번도 싸우지 않았고 , 정말 좋은 사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싸우질 않아서 그런지 자꾸 멀어지는 게 느껴지네요 그밥에 그나물이라고, 계속 같았던 생각 밖에 안나서 제 자신 스스로가 너무 화나네요 닉네임에서 보시다시피 전 14살, 한창 친구랑 놀 나이인데 나가기를 귀찮아 해서 별로 놀지도 않습니당 그친구도 집에서 억제를 하는 편이구요,, 그래서 추억을 만들어보려고 이번 발렌타인데이때는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서 주기로 했습니당, 후아, 8년이니 6살때부터 만났지만 제대로된 추억 하나 없는 저희는 만나서 얘기만 하다가 간 기억밖에 생각이 없네요, 더군다나 그 친구는 남자친구가 있는지라, 계속 붙잡고 있기두 눈치도 보이고,, 허허 (막간을 통한 광고 HJ♥JW 오래가랑!! 53日~) 근데 그 남자친구란 애가 학교에서 놀리기만 하고 같이 있을 생각을 안하네요 카톡이나 문자는 엄청, 많이 하면서 제 친구(HJ)가 원래부터 표현을 잘 안하는 성격이라, A형인 남자친구가 서운하지 않을까 걱정두 되구 학교에서 이런저런 말 하면서 붙어있으면 보는 제가 다행인데 붙어있을 생각은 커녕 말도 잘 안합니다.. 어색해서요? 전 혀 아니구 그냥,................ 공통 관심사? ,,,,,,,,,, 아 비스트가 있군요 ,, 아,, 공통관심사 찾는법 있으신분 알려주세요 ---------------------------------------------------------------------- 여기서부턴 나름진지하니까 궁서체 HJ! 보고있나? 수요일이 우리 졸업식이지?, 1년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네, 1학 기 회장은 나구 2학기는 너였으니, 같이 있을 시간이 없던것두 당연한거구, 내가 발 수술까지 했으니,, 하우, 그래서 다른때보다 추억이 없는거 가탕,, 같은 중학 교 된다고 해도 반이 갈라지면 볼 수도 없을꺼고, 마지막으로 추억을 좀 남기고 싶은데 너랑 나 사이에 시간이 너무 없잖니,, HJ야 우리 중학교 가서두, 절대 잊지 말자 저번년도 처럼 다시 만날 수는 있겠지.. 그래두, 보지 않으면 사랑을 쌓을수 없다는,,? 말이 있잖아! 자주자주 보고 연락도 자주자주해, 그리고 차 올 때 안아서 구해준건 그렇게 신경 안써두 대는일이양 ㅎ 솔직히 친한친구면 찻길 에 있으면 도와주는건 당연한건데 사사로운거에 감동받는 B형인 니가 너무 좋 은거 같애 남자친구랑 오래오래가고 , JW, 너 HJ울리면 가만안놔둔다 아무리 누 나라구 해도 그런건 못참으니, 연애선배로써 HJ야 문자 마안이 해야 추억 많아 지는거야, 아 너는 카톡이 있구나, 난 업는데, 아씨 몰라 HJ야 진심으로 사랑하 고 우리 오래오래 가자, 내일 선물 기대는,, 하면 안될꺼야 내가 좀 고릴라 손이 라 ㅠㅠㅠㅠ, 초콜릿 만드러지면 인증샷 올려야겠넹,, HJ야 지금처럼만 착하게 커다오,, ㅠ 내가 나쁜길로 접어들면 니가 구해줘야대,, 알겠징? ㅠ, 니가 하지 말라면 안할게, 그게 맞는 말이니까, 난 너의 친구 누구보다도 난 널 믿고 따르 는 사람인거 알지? 영원히 사랑하자 우리 ><!! (오늘로써 2096日째구나 2900일날 못챙겨줘서 미안하고 고맙고 사릉헌다) ---------------------------------------------------------------------- 이건 [저와 HJ와 이글에 들어왔던 톡커분들만의 추억으로 남기자구요]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 추억을 남기게 도와주세용 ㅋㅋ, 1
-HJ보고있나,-/잡소리
아,, 돈이랑 남자친구가 없어도 소중한 친구가 있으므로 그냥 보통체,!
말정리가 안되더라두 끝까지 봐주세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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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 잡소리
저랑 제 친구는 8년동안 안 사이입니다
현재까지 단 한번도 싸우지 않았고 , 정말 좋은 사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싸우질 않아서 그런지 자꾸 멀어지는 게 느껴지네요
그밥에 그나물이라고, 계속 같았던 생각 밖에 안나서 제 자신 스스로가 너무 화나네요
닉네임에서 보시다시피 전 14살, 한창 친구랑 놀 나이인데 나가기를 귀찮아 해서 별로 놀지도 않습니당
그친구도 집에서 억제를 하는 편이구요,,
그래서 추억을 만들어보려고 이번 발렌타인데이때는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서 주기로 했습니당,
후아, 8년이니 6살때부터 만났지만 제대로된 추억 하나 없는 저희는 만나서 얘기만 하다가 간 기억밖에
생각이 없네요, 더군다나 그 친구는 남자친구가 있는지라, 계속 붙잡고 있기두 눈치도 보이고,, 허허
(막간을 통한 광고 HJ♥JW 오래가랑!! 53日~)
근데 그 남자친구란 애가 학교에서 놀리기만 하고 같이 있을 생각을 안하네요
카톡이나 문자는 엄청, 많이 하면서
제 친구(HJ)가 원래부터 표현을 잘 안하는 성격이라, A형인 남자친구가 서운하지 않을까 걱정두 되구
학교에서 이런저런 말 하면서 붙어있으면 보는 제가 다행인데 붙어있을 생각은 커녕
말도 잘 안합니다..
어색해서요?
전 혀 아니구
그냥,................
공통 관심사? ,,,,,,,,,, 아 비스트가 있군요 ,,
아,, 공통관심사 찾는법 있으신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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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턴 나름진지하니까 궁서체
HJ! 보고있나? 수요일이 우리 졸업식이지?, 1년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네, 1학
기 회장은 나구 2학기는 너였으니, 같이 있을 시간이 없던것두 당연한거구, 내가
발 수술까지 했으니,, 하우, 그래서 다른때보다 추억이 없는거 가탕,, 같은 중학
교 된다고 해도 반이 갈라지면 볼 수도 없을꺼고, 마지막으로 추억을 좀 남기고
싶은데 너랑 나 사이에 시간이 너무 없잖니,, HJ야 우리 중학교 가서두, 절대
잊지 말자 저번년도 처럼 다시 만날 수는 있겠지.. 그래두, 보지 않으면 사랑을
쌓을수 없다는,,? 말이 있잖아! 자주자주 보고 연락도 자주자주해, 그리고 차 올
때 안아서 구해준건 그렇게 신경 안써두 대는일이양 ㅎ 솔직히 친한친구면 찻길
에 있으면 도와주는건 당연한건데 사사로운거에 감동받는 B형인 니가 너무 좋
은거 같애 남자친구랑 오래오래가고 , JW, 너 HJ울리면 가만안놔둔다 아무리 누
나라구 해도 그런건 못참으니, 연애선배로써 HJ야 문자 마안이 해야 추억 많아
지는거야, 아 너는 카톡이 있구나, 난 업는데, 아씨 몰라 HJ야 진심으로 사랑하
고 우리 오래오래 가자, 내일 선물 기대는,, 하면 안될꺼야 내가 좀 고릴라 손이
라 ㅠㅠㅠㅠ, 초콜릿 만드러지면 인증샷 올려야겠넹,, HJ야 지금처럼만 착하게
커다오,, ㅠ 내가 나쁜길로 접어들면 니가 구해줘야대,, 알겠징? ㅠ, 니가 하지
말라면 안할게, 그게 맞는 말이니까, 난 너의 친구 누구보다도 난 널 믿고 따르
는 사람인거 알지? 영원히 사랑하자 우리 ><!!
(오늘로써 2096日째구나 2900일날 못챙겨줘서 미안하고 고맙고 사릉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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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와 HJ와 이글에 들어왔던 톡커분들만의 추억으로 남기자구요]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
추억을 남기게 도와주세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