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부츠는 엄밀히 말하면 어그부츠라고 하면 안되고 양털 부츠라고 해야 합니다. 어그라는 말은 브랜드의 이름이거든요 어그 오스트레일리아(UGG Australia)가 그 브랜드 이름입니다. 코카콜라, 대일밴드, 스카치 테이프 등과 같이 브랜드가 워낙 유명하다보니 특정 브랜드가 아닌 일반 명사처럼 불리게 된 것입니다.
무튼 양털부츠는 최근 엄청난 유행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투박하고 뭉툭한 부츠에 많은 사람들은 처음에 잠깐 반짝하고 인기를 끌고 말거라고 생각했으나 몇 년째 그 인기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어그뿐만 아니라 그와 비슷한 양털 부츠를 파는 브랜드도 계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무튼 이렇게
양털부츠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지만, 이 양털부츠에 대해서 잘못된 상식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 첫번째는 바로, 어그가 방한용 겨울부츠라는 편견입니다.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본사는 호주가 아닌 미국이며 그것도
사계절이 항상 따뜻한 캘리포니아 주 샌타바에라에 있습니다. 이곳에 가면 해변에 어그부츠를 신고 돌아다니는 서퍼도 볼 수
있다고 해요. 어그는 본래, 패션이 아닌 보다 실용적인 이유에서 출발했습니다. 1978년, 호주인 서퍼였던 브라이언 스미스라는
사람이 물에서 나온 서퍼들이 발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발명한 것이 어그부츠라고 합니다. 여기에 쓰이는 sheep skin은
추울 때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더울 때는 시원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해요. 그래서 이때부터 남부 캘리포니아에서는
가벼운 차림에 어그부츠를 신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어그부츠를 하나의 디자인만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어그는 천으로 만든 패브릭 부츠, 나무 굽으로 된 클로그, 엄지발가락만 끼우는 플립플랍 샌들 등으로
여러가지의 상품군을 내놓고 있습니다. 또 구두 브랜드와 협업하여 징이 박힌 스터드 장식의 부츠를 내놓는 등 여러가지
시도로 큰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그부츠는 여성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위에서 이미, 어그부츠가 최초에 서퍼들을 위한 신발로 나왔다고 말했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최근에 어그에서는
남성들을 공략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어그의 남성 제품은 양털부츠가 기본인 여성과는 많이 다릅니다.
남성들에게는 슬리퍼와 방수 가죽에 종아리 부분이 sheep skin으로 이루어진 가죽 부츠가 인기가 많습니다.
아무튼 어그부츠는 사실 요즘에는 여성들에게 패션보다는 겨울 방한용으로 많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양털 부츠는 한번 신어본 사람은 그 따뜻함을 잊을 수가 없다고 하죠^^ 이제 곧 봄이니 어그부츠는 슬슬 신발장으로
어그부츠 스타일/어그부츠 잘못된 상식. 어그부츠 멋지게 연출 하려면 어떻게?
어그부츠는 엄밀히 말하면 어그부츠라고 하면 안되고 양털 부츠라고 해야 합니다.
어그라는 말은 브랜드의 이름이거든요 어그 오스트레일리아(UGG Australia)가 그 브랜드 이름입니다.
코카콜라, 대일밴드, 스카치 테이프 등과 같이 브랜드가 워낙 유명하다보니 특정 브랜드가 아닌 일반 명사처럼 불리게 된 것입니다.
무튼 양털부츠는 최근 엄청난 유행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투박하고 뭉툭한 부츠에 많은 사람들은 처음에 잠깐 반짝하고 인기를 끌고 말거라고 생각했으나 몇 년째 그 인기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어그뿐만 아니라 그와 비슷한 양털 부츠를 파는 브랜드도 계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무튼 이렇게
양털부츠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지만, 이 양털부츠에 대해서 잘못된 상식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 첫번째는 바로, 어그가 방한용 겨울부츠라는 편견입니다.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본사는 호주가 아닌 미국이며 그것도
사계절이 항상 따뜻한 캘리포니아 주 샌타바에라에 있습니다. 이곳에 가면 해변에 어그부츠를 신고 돌아다니는 서퍼도 볼 수
있다고 해요. 어그는 본래, 패션이 아닌 보다 실용적인 이유에서 출발했습니다. 1978년, 호주인 서퍼였던 브라이언 스미스라는
사람이 물에서 나온 서퍼들이 발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발명한 것이 어그부츠라고 합니다. 여기에 쓰이는 sheep skin은
추울 때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더울 때는 시원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해요. 그래서 이때부터 남부 캘리포니아에서는
가벼운 차림에 어그부츠를 신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어그부츠를 하나의 디자인만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어그는 천으로 만든 패브릭 부츠, 나무 굽으로 된 클로그, 엄지발가락만 끼우는 플립플랍 샌들 등으로
여러가지의 상품군을 내놓고 있습니다. 또 구두 브랜드와 협업하여 징이 박힌 스터드 장식의 부츠를 내놓는 등 여러가지
시도로 큰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그부츠는 여성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위에서 이미, 어그부츠가 최초에 서퍼들을 위한 신발로 나왔다고 말했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최근에 어그에서는
남성들을 공략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어그의 남성 제품은 양털부츠가 기본인 여성과는 많이 다릅니다.
남성들에게는 슬리퍼와 방수 가죽에 종아리 부분이 sheep skin으로 이루어진 가죽 부츠가 인기가 많습니다.
아무튼 어그부츠는 사실 요즘에는 여성들에게 패션보다는 겨울 방한용으로 많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양털 부츠는 한번 신어본 사람은 그 따뜻함을 잊을 수가 없다고 하죠^^ 이제 곧 봄이니 어그부츠는 슬슬 신발장으로
들어가고 운동화의 시즌이 오겠네요.
관련링크: http://ask.nate.com/qna/view.html?n=11685884&sq=%C6%D0%BC%C7&b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