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아래층아저씨를고발합니다★★★★★★★

○ㅡㅡ2012.02.13
조회162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사는 이제 16이 되는 중딩입니다ㅎㅎ

 

 

판을 써보는건 처음인데요;;

 

 

 

톡까진 아니지만.... 에이 설마 되겟어..ㅋㅋ

 

 

 

하여튼 작년 여름에 저희가족은 주택으로 이사를 왔습니다.ㅎ

 

 

주택인데 음..뭐라고 해야되지 ; 그니깐 1층은 주인집이고 2층은 저희집 이런식으로 ㅎㅎ

 

아래층주인은 아저씨 한명이랑 어떤 아줌마 1명입니다.

(부부인지는 아닌지는 잘모르겟어요;)

 

아줌마는 우리가 이사올때도 모습을 안비췄고 인사한번도 안해서 얼굴도 잘 못봤어요;;

집나오는걸 꺼려하는건가;

 

그리고 아래층아저씨는 지금까지 그집에서 8달??넘게 살았는데..진짜ㄸㄹㅇ같고,,ㅋ

 

 

지금부터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ㅎㅎ 음슴체로 ㄱㄱ

 

 

1.우리가족이 이사올때가 여름이었음.글쓴이와 동생은 여름방학이라서 집에서 놀고있공 엄마와 아빠는 외출중이심/

그,ㄴ데 .. 여러분들 다 그러신진잘몰겟다만, 글쓴이는 화장실에서 일볼때(?) 휴지를 변기통안에 넣음  근데 저도 저번집에살았던것처럼 늘상해왔기때문에 휴지를 변기에 넣고 물을 내렸음.

 

일본지 얼마안되서ㅋㅋㅋㅋ컴퓨터하고잉는데 현관문을 콰오카와코아ㅗ카ㅗㅇ와콰오캉!!콰오아ㅗ카ㅘㅇㅋ!!두드리는소리가나는겅미..순간겁먹음..

 

요즘워낙 세상이 좀 그렇잖음...ㅠㅠ 근데 갑자기 뭐에 쫓기는것처럼 콰오카오카와코아ㅘㅋ왘ㅇ쾅쾅!!이러는소리가 나는거...너무 무서운 글쓴이와 글쓴이의동생은 집에 없는척을 했음 ㅠ,

근데 이젠또 문고리를 돌리는거임!!!!!!!!!! 조카무서웠음 두렵고.. 집에 아무도없는데 설마 도둑이나 아니면 뭐 다른게 아닐까..하고 생각을 계속함..

바로그때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 아랫층아저씨란걸 알게되엇음..이러는거임

"아무도없나??문좀열어바라!"이러면서 계속 문고리를 돌리고 조카 문 세게 두드리고이러는거임.

 

아근데 우리집이사온지얼마안되서우리가 문여는법을 제대로모름ㅋㅋㅋ

그래서 글쓴이가열어볼려고했는데 안되서 "아..저기 이사온지얼마안되서..문이 안열려요ㅠ"라고했음.

근데 계속 문고리를 열라고 카고 "좀 잘열어봐라"이러면서 "아이씨"계속하고,,,

하여튼 한 1분쯤 지나서 "할튼 야들아 변기에 휴지넣지마래이"이러면서 가심.

 

근데 우리가 문두드려도 없는척하고 이런거 잘못했다는건아는데

솔찍히 계속 문열라고 문조카쎄게치고 진짜 자기집인것처럼ㅠㅠ솔직히 누가 그상황에 안무섭겠음ㅠ

 

그리고 이사온뒤 1달쯤뒤에 안건데 옆집아주머니께서 문쾅쾅대는소리가나서 나와봤는데

그 아저씨가 ...파자마..입고잇엇대요..;;ㅁ치ㅣㄴ...애들잇는집에서 그렇게올라오는자체가 문제아님?ㅠㅠ

 

2. 이건 좀 최근껀데 아래층아저씨는 개를 키움. 말라뮤트인가 엄청나게 큰개를 키우는데 글쓴이가족은 개를 무서워하지않기땜에 상관이음슴. 근데 개는 사료를 먹어야 살수있잖음?ㅠㅠ 우리집앞에 고물상이 있는데 그아저씨가 몰래 고물상안에 들어가서 개사료 훔쳐옴ㅡㅡ미친거아님..?좀도둑같다 진심. 그리고 그고물상 할아버지가 너무 착하심ㅠㅠ! 그래서 아저씨한테 잘대해주는데 그딴식으로 훔치고ㅡㅡ..

 

3. 옆집아주머니가 아저씨 개가 사료가 없어가지고 닭을 좀 주셨다고 하심. 상자에 넣어서 주셨는데 진돌이가 다먹으니까 아저씨가 상자를 옆집아주머니집으로 던짐..ㅡㅡ

 

4. 김장철되면 옆집아주머니댁에 김치 달라고 함. 이건 봐줄수있음 근데 보답을 안함ㅡㅡ

 

5. 파리여행2박3일(파리여행2박3일이말이됨?ㅡㅡ파리가는데몇시간인데ㅡㅡ)로 간다고 고물상에 말하고 옆집 아주머니 댁에는 처가에 간다고 함. 그리고 고물상 할아버지한테 자기 파리여행2박3일가니깐 개 사료좀 주라고 함 ㅡㅡ (내생각에는 일부러 사료아낄라고하는거같음..ㅡㅡ)

 

6. 고물상의 터가 팔렸는데 고물상할아버지께서는 갈데가 없잔슴? 그니까 그아저씨가 허세ㅔ피우면서 할아버지한테 "고물상 이땅은 우리 엄마껍니다"이래가지고 할아버지가 아저씨한테 세들어서 어떻게 안되겠냐고 하니까 조카 텃세피우면서 알겟다고함 근데 그아저씨가 다음날에 고물상 아주머니한테 찾아가서 "세가 안되겟다"라고 딴말ㅡ,ㅡ,,...그러면서 말하는도중에 개사료를 훔치는거..!

고물상아주머니가 하도 기가 차셔서 왜가져가냐고 할아버지한테 허락맡앗냐고 하니깐 하는말

"사료 사야겠네ㅎㅎㅎ"ㅇㅈㄹㅡㅡ진심 어이無ㅋㅋ

 

 

 7.우리집 보일러가 많이 낡앗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겨울인데 보일러를 틀어야하는데 보일러실에서 계속 터짐ㅠㅠㅠ진짜 자주ㅠㅠㅠ근데 원래 주인집에서 보일러 그런거 다 고쳐줘야 하지않음??그래서 우리집은 보일러기사아저씨를 부름. 그러니까 기사아저씨가 "이보일러는 아예 못쓰겠는데요 하도 낡아서......."라고 하시뮤ㅠㅠ근데 보일러가 이지경이 되면 주인아저씨가 이사올떄 가르쳐줘야되는거아님? 그래서 주인아저씨한테 전화를 하였음. 근데 진짜 계속 딴말함..ㅡㅡ우리아빠가 좀 다혈질이시라서 화를 내시고 싸웠음..그니까 그아저씨 이럼"반띵합시다 반띵"ㅇㅈㄹ...ㅈㄴ어이없어가지고ㅡㅡ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꾸벅ㅎㅎ

 

어차피 정안가는이집 1년뒤면 이사갈꺼구요 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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