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처음 써보는 16 남 입니다. 일단 저는 대세를 따라 음슴체를 쓰겟음. 나님은 교회에 친한 누나가 잇음. 근데 그 누나가 한장의 사진을 보냇음. 계란말이 그림이 온거엿음. 그래서 나님은 오늘 생에 처음으로 계란말이에 도전 하게 됫음 준비물은 계란 5개, 햄 반통, 참치 반통, 숟가락, 도마, 칼, 후라이팬, 올리브유, 케찹 글쓴이는 일단 큰 국그릇에 계란 5개를 풀고 참치 햄 반통씩 넣엇음 글만 보면 순조로워 보이지만 나는 이때 벌써 멘탈 붕괴가 시작됫음 왜냐하면... 참치 캔 이따구로 댐 ㅡㅡ 결국 숟가락으로 땃음. 이때 처음 안건데 가운데 손가락 으로 누르고 숟가락으로 저 핀 역할 하면 잘 까짐. 그리고 햄은 비교적 잘 까졋음. 하지만 저기 반 자른곳을 꺼내는게 문제엿음,, ㅡㅡ 왜냐면 저거 반 잘린 햄이 안나와서 햄통을 도마에 10번 이상을 세개 친거 같음 ㅡㅡ 암튼 다 국 그릇에 들어가긴 들어갓음. 이제 마지막으로..... 후라이팬을 예열하고 올리브유를 넣을 차례엿음. 올리브유를 후라이팬에 부엇음 하지만 이때 나는 멘탈 붕괴가 한번 더왓음. 너무 오랜만에 요리를 한지라 올리브유를 얼마나 넣을지, 또 계란말이 할때는 얼마나 넣을지를 나는 모르겟엇음. 하지만 이때 나의 아버지의 말이 생각낫음. "올리브유는 좋은거다. 식용유랑 달라서 많이 먹어도 되 저기 유럽은 그냥도 먹어 " 그래서 나님은 과감하게 많이 넣엇음. 그리고 국그릇에 잇던 계란 5개를 푼것과 참치 햄 반통을 잘 잘라서 넣은것을 그냥 그대로 투척함. 어떻게 되엇을꺼 같아요? 아예 잠겨버렷음 ...... 흐규흐ㅠ구ㅜ루국,후긓,ㅎ,규후구ㅜ루후그후규ㅜ흐ㅡ,ㄱ휴ㅜ구ㅜ 하지만 나님은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햇음. 올리브유는 좋은거야 맞아 좋은거야!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저 계란은 익어서 반을 접고 또 반을 접엇음 근데 너무 큰거엿음.... 그래서 난 3등분을 과감하게 햇음 그랫더니,,,,, ???????????????????????????????????????????????????????????????? 형체를 알아 볼수 없엇음. 난 이때부터 아 계란 말이 어렵구나. 아 제대로 망쳣다.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뜨카냐 이거? 맛은 잇겟지? 별 생각을 다 햇음 하지만 저걸 그냥 버릴 수는 없엇음. 그래서 완성 하고 접시에 담앗음. 완 성 작 보여드리겟음 3 2 1 ,,,,,,,,,,,,,,,,,,,,,,,,,,,,,,,,,,,,,,,,,,, 난 1분정도 말을 잃엇엇음 하지만 나의 긍정 마인드!!! 케찹이 남아잇엇음. 난 케찹으로 마지막 최대한의 핏을 살릴려고 햇음 그래서 케찹 뚜껑을 열고 수직으로 내리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 차원에 눈을 감고 떳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찹이 줄줄샘..... 그래서 결국 케찹으로 살릴려고한 핏도 망쳣음 그래서 나님은 그냥 막 뿌렷음 그래서 최종 결과물이.... 에효,,, 두둥!!!! 마지막 나의 긍정 마인드가 시작됨. 맞아! 어차피 배에 들어가면 다 똑같애!!! 맛만 좋으면 됫지! .... 그래도 처음 제일 작은건 먹어줄만 햇음. 근데 두번째건 맛 드럽게 없엇음 오죽하면 시원한 물이 더 맛잇엇겟음? 하지만 난 이때 이미 밥은 다 먹엇고 배는 완전 불럿음 근데 마지막에 한 조각이 남앗는데 저거 가장 큰거임 한숨 쉬면서 먹엇는데 !!!!!!!!!!!!!!!!!!!!!!!!!!! 햄하고 참치가 가장 많이 들어잇엇음!!!!! 흐규흐규흑휴그ㅜ후ㅡㄹ그흐규흐규흐규ㅜㅎ푸ㅜ푸흐흐ㅜ프ㅠㅡㅠㅡ휴그 맛잇엇음. 그래서 마지막엔 좋게 먹엇음... 저 오늘 판 처음 써보는 거임 ㅜㅜㅜㅜㅜㅜㅜ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겟음 ㅠㅠㅠㅠㅠ 추천하면 완전 예쁜 여자 한테 초콜릿 받을 꺼예요!!! >< 4
나는 계란말이 넌 누구.....?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처음 써보는 16 남 입니다.
일단 저는 대세를 따라 음슴체를 쓰겟음.
나님은 교회에 친한 누나가 잇음.
근데 그 누나가 한장의 사진을 보냇음.
계란말이 그림이 온거엿음.
그래서 나님은 오늘 생에 처음으로 계란말이에 도전 하게 됫음
준비물은 계란 5개, 햄 반통, 참치 반통, 숟가락, 도마, 칼, 후라이팬, 올리브유, 케찹
글쓴이는 일단 큰 국그릇에 계란 5개를 풀고 참치 햄 반통씩 넣엇음
글만 보면 순조로워 보이지만 나는 이때 벌써 멘탈 붕괴가 시작됫음
왜냐하면...
참치 캔 이따구로 댐 ㅡㅡ
결국 숟가락으로 땃음.
이때 처음 안건데 가운데 손가락 으로 누르고 숟가락으로 저 핀 역할 하면 잘 까짐.
그리고 햄은 비교적 잘 까졋음.
하지만 저기 반 자른곳을 꺼내는게 문제엿음,, ㅡㅡ
왜냐면 저거 반 잘린 햄이 안나와서 햄통을 도마에 10번 이상을 세개 친거 같음 ㅡㅡ
암튼 다 국 그릇에 들어가긴 들어갓음.
이제 마지막으로.....
후라이팬을 예열하고 올리브유를 넣을 차례엿음.
올리브유를 후라이팬에 부엇음
하지만 이때 나는 멘탈 붕괴가 한번 더왓음.
너무 오랜만에 요리를 한지라 올리브유를 얼마나 넣을지, 또 계란말이 할때는 얼마나 넣을지를
나는 모르겟엇음.
하지만 이때 나의 아버지의 말이 생각낫음.
"올리브유는 좋은거다. 식용유랑 달라서 많이 먹어도 되 저기 유럽은 그냥도 먹어 "
그래서 나님은 과감하게 많이 넣엇음.
그리고 국그릇에 잇던 계란 5개를 푼것과 참치 햄 반통을 잘 잘라서 넣은것을
그냥 그대로 투척함.
어떻게 되엇을꺼 같아요?
아예 잠겨버렷음 ......
흐규흐ㅠ구ㅜ루국,후긓,ㅎ,규후구ㅜ루후그후규ㅜ흐ㅡ,ㄱ휴ㅜ구ㅜ
하지만 나님은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햇음.
올리브유는 좋은거야 맞아 좋은거야!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저 계란은 익어서 반을 접고 또 반을 접엇음
근데 너무 큰거엿음....
그래서 난 3등분을 과감하게 햇음
그랫더니,,,,,
????????????????????????????????????????????????????????????????
형체를 알아 볼수 없엇음.
난 이때부터 아 계란 말이 어렵구나.
아 제대로 망쳣다.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뜨카냐 이거?
맛은 잇겟지?
별 생각을 다 햇음
하지만 저걸 그냥 버릴 수는 없엇음.
그래서 완성 하고 접시에 담앗음.
완 성 작 보여드리겟음
3
2
1
,,,,,,,,,,,,,,,,,,,,,,,,,,,,,,,,,,,,,,,,,,,
난 1분정도 말을 잃엇엇음
하지만 나의 긍정 마인드!!!
케찹이 남아잇엇음. 난 케찹으로 마지막 최대한의 핏을 살릴려고 햇음
그래서 케찹 뚜껑을 열고 수직으로 내리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 차원에 눈을 감고 떳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찹이 줄줄샘.....
그래서 결국 케찹으로 살릴려고한 핏도 망쳣음
그래서 나님은 그냥 막 뿌렷음
그래서 최종 결과물이....
에효,,,
두둥!!!! 마지막 나의 긍정 마인드가 시작됨.
맞아! 어차피 배에 들어가면 다 똑같애!!! 맛만 좋으면 됫지!
.... 그래도 처음 제일 작은건 먹어줄만 햇음.
근데 두번째건 맛 드럽게 없엇음
오죽하면 시원한 물이 더 맛잇엇겟음?
하지만 난 이때 이미 밥은 다 먹엇고 배는 완전 불럿음
근데 마지막에 한 조각이 남앗는데 저거 가장 큰거임
한숨 쉬면서 먹엇는데
!!!!!!!!!!!!!!!!!!!!!!!!!!!
햄하고 참치가 가장 많이 들어잇엇음!!!!!
흐규흐규흑휴그ㅜ후ㅡㄹ그흐규흐규흐규ㅜㅎ푸ㅜ푸흐흐ㅜ프ㅠㅡㅠㅡ휴그
맛잇엇음. 그래서 마지막엔 좋게 먹엇음...
저 오늘 판 처음 써보는 거임 ㅜㅜㅜㅜㅜㅜㅜ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겟음 ㅠㅠㅠㅠㅠ
추천하면 완전 예쁜 여자 한테 초콜릿 받을 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