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생이라면 기억할 추억돋는 만화영화★★★

후후2012.02.13
조회9,351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안녕

대세를 따라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지금 이게 세번째로 지워지는 참이라 글쓴이가 얼마나 억울한지 모르실 거임..

글쓴이는 판에서 추억시리즈를 진짜 좋아함ㅎㅎ 그래서 이번에 추억돋는 만화영화 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보려고 함 처음 쓰는 글이라 매우 미흡할 수도 있음.. 주로 글쓴이가 어릴때 재밌게 봤던

만화들에 대해서 쓸꺼임 참고로 글쓴이 나이는 96년생으로 올해 17살되는 고1임

톡커님들도 글쓴이 나이랑 비교하면서 보시면 좋을 듯 짱





1. 별나라 요정 코미



 

 

 


반짝 반짝 별님 제게 힘을 빌려주세요 찬란한 별빛이 제 손끝에서 빛나도록..

이 만화 모르는 분 거의 없을 거임 글쓴이는 코미 진짜 좋아했음 왕관은 꼭 삐뚤하게 써야함

글쓴이가 5,6살 때 쯤인가 주말 아침마다 해서 머리도 안감고 본 기억이 새록새록남

주인공인 코미가 마법부릴때 샤코라~ 하면서 마법봉을 휘두르는데 글쓴이는 신문지 말아서 

같이 휘둘렀었음 코미처럼 앞머리를 뽀잉~ 하게 하고 싶었는데 안됐었음





2. 미소의 세상


 


빠삐뿌빼뽀! 껌은 아기고양이들과 유치원생으로는 느껴지지 않는 여자아이가 떠오르는 만화임

이건 글쓴이가 초등학교 저학년때나 4학년때 쯤에 봤던 걸로 기억 최근에도 tv에서 하는 걸 본적이 있음

ㅋㅋ근데 그 당시만큼 재밌진 않았음.. 어렸을 땐 학교마치자마자 집에와서 제일 먼저 보던 거였는데..

그리고 미소의 세상의 진정한 묘미는 만화가 끝나고 나오는 미소의 천재퀴즈 였음




3. 유유백서


 

이거 아시는 분 있을지 모르겠음 글쓴이는 갠적으로 정말 재밌게 봤었음 주로 남자애들이 보는 만화였음

근데 내용이 하나도 기억안나서 fail 근데 인물들 중에 머리 빨갛고.. 이름이 쿠라마 였나? 미소년 시러운

남자애가 있었는데 글쓴이가 젤 좋아했음 생각해보면 그때부터 얼굴을 좀 밝혔던 것 같음




4. 웨딩피치


 


이것도 거의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임 글쓴이가 유치원때였을때 봤던 건데 그 당시에 여자애들끼리

웨딩피치 파와 세일러문 파가 있었음 글쓴이는 피치파였는데 그 중에서도 릴리를 제일 좋아했음

근데 나중에 사루비아가 나오면서 사루비아를 좋아하게 됨 또 웨딩피치 놀이를 하면 애들이 아무도

데이지를 하려고 안 했었음.. 그땐 몰랐는데 친구가 데이지 발음이 돼지 같아서 하기 싫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유치했음 



5. 꼬마 마법사 레미 시리즈



 

 


내 기억엔 꼬마마법사 레미, 샵, 포르테, 비바체 요런 식으로 있었던 것 같음 그리고 그 때마다 마법당

사업소재가 바뀌었었는데 초반엔 그냥 악세서리가게 요정도 였고 과자팔때도 있었고 꽃 팔때도 있었음

삐리카 삐리랄라 포포리나 페페르트~제일 기억나지 않음ㅠㅠ? 그리고 한 세명이상쯤 있으면 

환상의 마법을 했는데 그때는 원래 자기 주문뒤에다가 산뜻하게~ 부드럽게~ 높이높이~ 요딴걸

붙여야했음 글쓴이는 비바체를 제일 재밌게 봤음 애기였던 하나가 커져서 좋아했었던 같았음ㅋㅋ



6. 달의 요정 세일러문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위에서 글쓴이는 피치파였다고 했지만 세일러문도 좋아했음 그 당시에 세일러문 인기는 장난이 아니었음

글쓴이는 비너스를 제일 좋아했음 생각해보면 세일러문 내복 팬티 양말 운동화 까지.. 세일러문 그림이

없는게 없었음 변신할때 손바닥 쫙 피는거ㅋㅋ 손바닥 째질정도로 힘 줘서 변신따라하고 그랬음




7. 꾸러기 수비대


 


이건 재능방송에서 했었었음 글쓴이가 유치원때 했었는데 아침마다 꾸러기 수비대 보고 유치원가는게

일과였음 할머니가 머리 묶어주면서 같이 꾸러기 수비대 봤었음ㅋㅋ 듣자하니 당시에 수능칠때 십이간지

문제가 나오면 모두 꾸러기 수비대를 속으로 불렀다고 함 글쓴이도 꾸러기 수비대 때문에 자축인묘 

진사오미를 배움 글쓴이는 쥐띠여서 똘기를 제일 좋아했음




8. 빨간 망토 차차


 


요것도 재능방송에서 했었던 것 같음 뭔가 정말 재밌었던 것 같음 뚜뚜가 늑대인간이었나해서 늑대로

변하고 그랬는데 늑대치고 너무 귀여웠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차차가 변신할때 차차 뚜뚜 빙빙 

이 세명 모두가 있어야 했는데 막 사랑! 용기! 희망! 요딴걸 외쳐야 됐던 것 같음 

그럼 차차가 8등신 간지 미녀로 변신했었음 갠적으로 엘리자베스? 라는 인형을 들고다니던 선생님이

있었는데 글쓴이는 그 선생님 짝사랑했었음..




9. 카드 캡터 체리



 


카드 캡터 체리 하면 제일 먼저 만날 수 없어 만나고 싶은데~ 하면서 꽃잎 밟던 체리가 제일 먼저

기억남 그 당시에 느끼기엔 만화 처음 노래가 되게 슬프다고 느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고 싶은데 만날 수 없다니.. 체리가 너무 부러웠었음 그렇게 잘생긴 오빠도 있고.. 솔직히 샤오랑이고

청명오빠고 필요없었음 가장 원했던건 도진오빠였음.. 그 닭같이 생긴 마법봉도 부러웠음 그거 부리로

카드 톡 치면 뭐 나오고 그랬음 윈디! 하면 바람쓰고 그랬음 케로베로스도 가지고 싶었음 어릴때 부터

물욕이 매우 쩔었던 듯 함




10. 마법천사 루비


 


재능방송에서 했었음ㅋㅋ생각해보니 재능방송에서 재밌는 만화 진짜 많이 틀어줬던 것 같음 요건

글쓴이가 초등학생때 본 것 같음 이 만화도 그냥 전형적인 변신만화 였는데 적이 친구여서 슬펐던 것

같음 근데 친구도 자기가 원해서 나쁜 짓 하는게 아니라서 글쓴이는 너무 슬펐음 




11. 팬시 라라


 

 

이건 투니버스에선가 퀴니에선가 주말에 틀어줬던 것 같음 초등학생인 여자애가 어떻게 어른으로 

변신하고 그러는 거였는데 모델도 하고 가수도 하고 그러는게 너무 재밌었음 옷도 자기가 직접 스케치북

에 그리면 짠 하고 나와서 입고 나가고 그랬음 이 만화를 보고나서 숏컷도 예쁘다는 걸 알게 됬었음



12. 멋지다 코니


 


이건 아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음 글쓴이가 한 초등학교 2,3학년때 봤던 만화인데 이것또한 재능방송

에서 했었었음 좀 약간 뚱뚱한 남자애가 주인공인 이야기였는데 코니는 못 하는게 없음.. 뭔가 코니 

위주로 다 돌아가고 그래서 생각해보면 되게 재수없는데 어릴땐 정말 재밌게 봤었음 전형적인 개그만화

였던 듯




13. 쾌걸 근육맨 2세



 



이건 머리가 좀 크고 나서 봤던 것 같음 초등학교 고학년 때 쯤? 투니버스에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주인공인 근육맨2세가 갈비찜 덮밥을 좋아했었음ㅋㅋ 갈비찜 덮밥 노래가 있었는데 무슨 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요~ 갈비찜을 밥 위에 비벼주세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갈비찜 덮밥 아아아아 얌얌!

뭐 요딴 거였던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엉덩이도 실룩거리면서

쳐줘야함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신호등맨




14. 학교 괴담


 


요샌 뭐 괴담레스토랑? 이런 만화가 있는 모양이지만 솔직히 학교괴담 처럼 무서운 만화는 없었음

이것도 초등학교때 3,4학년때 봤던 것 같은데 오후 4시랑 밤 8시,9시 쯤에 했었음 글쓴이가 이 만화

좀 찾아본다고 검색했는데 다시 봐도 무서운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만화

끝날때 나오는 노래가 무서워서 예고편도 안 보고 만화끝나면 바로 따른 채널 돌렸었음 생각해보면

다음시간 예고편도 만만치 않게 무서웠던 것 같음.. 글쓴이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맞벌이 셔서

밤 늦게 혼자있을 때도 많았는데 그런면에서 제일 무서웠던 귀신은 그 집에 아이들이 혼자있으면

찾아오는 귀신..ㅠㅇㅜ..생긴 것도 제일 무서웠었음..잠 못잔 적도 많음.....




15. 엔젤릭 레이어



 


이건 투니버스에서 글쓴이가 6살,7살때 했었음 유치원에서 친구랑 이거때문에 싸운 기억이 아직 있음

분명 시덥지 않은 걸로 싸웠던 것 같음ㅋㅋㅋㅋㅋ내가 맞다 니가 맞다 하는 식으로.. 인형같이 생긴걸로

배틀하는 만화였는데 주인공이 쓰는 인형 이름이 샤인 이었음 알고보니까 그거 챔피언이 주인공 엄마였고

나중에 둘이 붙었던 것 같은데 누가 이겼는지는 잘.. 글쓴이는 그 유치원생 머리긴여자애를 제일 좋아했음




16. 마법소녀 리나 / 슬레이어즈



 


글쓴이는 이거 두개 제목이었던 걸로 기억함.. 마법소녀 리나로 본 적도 있고 슬레이어즈로 본 기억도

있음 SBS에서 봤던 것 같음 글쓴이가 유치원때 봤었는데 아침시간에도 했었음 생각해보면 주인공인

리나가 완전 민폐쩌는앤데 그때는 쎈 마법도 팍팍 쓰고 자기 꼴리는대로 하는게 너무 멋있어 보였음ㅋㅋ

막 뭐 많이 훔쳐가지고 팔아서 마법석 만들고 그랬던게 기억남 그리고 틈틈히 나무위나 이런데서

나타나는 제로스도 좋아했었음.. 제로스가 눈 뜨면 안 좋은 징조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로스가 뭐만 하면 비밀입니다 이랬었는데..



17. 날아라 슈퍼보드


 


요건 솔직히 만화내용은 잘 기억이 안남 그냥 손오공 삼장법사 등등 일행이 모험하는 얘기였는데

손오공이 보드 타고 다녔던 건 기억함ㅋㅋ그리고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초! 이런 노래가 있었는데

지금 해봐도 발음이 잘 안됨 침 겁나 튐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초 나쁜 짓을 하며느은~




18. 스쿨럼블



 


글쓴이가 초등학교때 했었을 거임 8시 반에 했었음 그래서 8시에 샤워하고 나와서 8시 반에 딱 맞춰서

보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빈둥거리다가 샤워 늦게하면 초반에 놓칠 수도 있어서 8시 되면 딱 샤워하러

가고 그랬음ㅋ 당시엔 편성표 같은거 달달 외워가지고 편성표 위주로 생활하고 그랬던 것 같음ㅋㅋㅋㅋ

크레이지 아케이드 좀 하다가 어? 5시네 고스트 바둑왕 할 시간이다! 어? 아홉시네 테니스의 왕자 

할 시간이다! 하고 그랬음ㅋㅋ여기서 주인공이 텐마고 텐마가 좋아하는 남자애 이름이 카라스마였나?

카라스마는 얼굴이 늘 무표정이었음.. 남몰래 텐마의 사랑을 응원했었음




19. 신의 괴도 잔느

 


아 이거ㅠㅠ 글쓴이가 7살때 좀 밤 늦게 했었음 부모님이 밤 늦게는 TV를 못 보게 하셔가지고 보통

토요일 낮에 하는 재방송을 봤었음 막 예리라는 여자애가 악마가 깃든 물건을 훔치는 내용이었는데

체조할때 쓰는 리본같은 거 가지고 다님 뭐 훔칠때는 핀? 같은걸 탁 꽂으면서 체크메이트! 하면

그림이 사라지고 그랬음ㅋㅋ채영이가 잔느 쫓아다니고 신밧드가 잔느 구해주고 답례로 지붕위에서

첫뽀뽀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어린나이에 너무 부끄럽고 야하다고 생각했음..그러면서도 볼건 다봄..




20. 달빛천사



 


이건 인기가 좋아서 요새도 많이 하는 듯ㅎㅎ 생각해보면 시기가 좀 달라서 그렇지 피치나 세일러문

처럼 인기가 정말 많았음 루나가 풀문으로 변신하는 장면이 아직도 기억남 타토가 손가락 튕겨줘야지

변신할 수 있음ㅋㅋ딱하고 해줘야돼! 그래서 결국 에이치 오빠는 죽었던가 살았던가 하고 타토는

가수였던가 했는데 목을 쓸 수 없게 되서 오토바이타고 자살이었던가 그랬음 막 멜로니랑 루나랑

같이 타토 구할려고 망각의 꽃 찾으러 가고.. 풀문 첫 콘서트때 타토가 마법부려서 날개달아주고..

진짜 추억 돋는 만화ㅠㅇㅠ..아무래도 풀문이 가수라서 그런지 노래도 많이 나왔었음..그것도 일일히

노래 다외우고 그랬었는데 또 어떻게 된게 요새 다시 보니까 썩 재미있진 않았음




21. 이누야샤


 


글쓴이가 초등학교때 했었는데 막 그떄는 투니버스에서 이달의 신작! 하면서 새로틀어주는 만화같은거

예고해줬는데 너무 재밌어보여서 첫방송 할때 시간 딱 맞춰서 봤었음ㅋㅋㅋㅋㅋ6신가 7신가 했는데 

막 가영이가 우물로 떨어지는 거 보면서 두근두근 거렸음ㅋㅋㅋㅋㅋ너무 재밌어서ㅋㅋㅋㅋㅋㅋㅋ

가영이가 앉아! 하면 이누야샤가 팍 넘어지는 것도  재밌었고 싯포도 귀여웠음 키라라도 키우고 싶었음..

그때 애들이 다 이누야샤나 코우가 좋아할때 글쓴이만 셋쇼마루 좋아했었음.. 그래서 셋쇼마루님~하면서

따라다니는 여자애 재수없었음.. 그리고 이누야샤도 좀 마음에 안들었음.. 계속 가영이랑 금강사이에서 갈등해서 보는 내가 다 빡침.. 그 당시엔 좀 인기있는 만화는 가수가 노래 부르고 그랬는데 보아랑 신화가 노래불렀던 것 같음 2기 3기 4기 막 이렇게 몇기씩 늘어가는 만화도 잘 없었는데 이누야샤는 인기가 많아서 계속 뒷편 나오고 그랬던 것 같음 생각해보면 좀 잔인했던 것 같기도? 이누야샤 눈 뽑아서 이누야사 아빠 무덤갈땐 충격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지금 생각해도 재미짐




22. 나루토


 


나루토는 초등학교 4학년때 봤던 것 같음.. 그 때 친구 생일 파티 갔는데 초딩때는 생일 파티 레파토리가

다 비슷비슷함ㅋㅋㅋㅋ맥도날드 같은데 가서 생일 파티하고 2차로 노래방을 감ㅋㅋㅋㅋㅋㅋ그럼 거기서

남자애들이 나루토 노래를 불렀던 것 같음.. 나루토도 인기가 좋았는지 버즈가 노래부르고 그랬음..

나루토 처음에 보면서 나루토가 너무 불쌍했음.. 나뭇잎 마을 사람들한테 왕따당하고 사스케한테도 멸시

받는게 너무 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보면 지지리도 만화에 몰입했었던 듯ㅋㅋㅋㅋㅋ



23. 올림포스 가디언


 

 


이건 그리스 로마신화 만화책도 있는데 TV에서 올림포스 가디언으로 틀어주기도 했음 SBS에서도 하고

투니버스에서도 했었음ㅋㅋㅋ좀 아침에 일찍 6시나 7시에 일어나서 투니버스 보면 올림포스 가디언

나왔었음.. 어릴때 보면서 제우스가 제일 싫었음 매일 바람피우고.. 자기 마음에 안들면 다 번개던지고..

그때는ㅋㅋ예쁘면 다 좋은 것 같아서 아프로디테 좋아하고 남자신은 디오니소스 좋아했음.. 이 만화도

막 지오디가 노래불렀던 것 같음ㅋㅋㅋㅋㅋㅋ지금 찾아서 들어보니 몹시 오글거린드앙



24. 배틀짱


 


요거 아는 사람 있는 지 모르겠음.. 막 주인공인 머리 초록색 남자에가 쓰레기를 나무로 바꾸는 힘? 능력? 요렇게 말하면 진짜로 쓰레기가 나무로 좌악 변함 주인공 라이벌인 어떤 남자애는 수건같은걸

쇠로 만들고 그랬음 막 그래서 그거 배틀같은거 해서 최종1위한테 소원? 같은거 들어준다고 했었나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음ㅋㅋ 배틀짱도 가수가 노래불렀었는데 파란? 그 라이언있었던 그룹.. 

요샌 뭐하나 모르겠음 주인공이 훈남이었던 만화



25. 왕 도둑 징


 


이건 투니버스에서 좀 저녁시간에 했던 것 같음 8시쯤? 주인공 남자애가 도둑인데 못 훔치는게 없음

주위에 이 만화를 아는 애들이 잘 없는 듯.. 막 어느 나라 가서 가면같은 것도 훔치고 보석도 훔치고

포도도 훔치고 그랬던 것 같은데 개훈남이었음....까마귀 같이 생긴거랑 같이 다니는데 적 나타나면

까마귀랑 자기 팔이랑 붙여서 총같이 쏘고 그랬음



26. 전설의 마법 쿠루쿠루



 


이거 다 아실거임ㅠㅠ 어릴때 정말 재미지게 봤던 만화중 하나 쪼꼬만 애들이 막 모험한다고 설치는게

너무 귀여웠었음ㅋㅋ막 용사인 애가 쓰는 칼 이름이 빛나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 해보면

어드벤쳐를 빙자한 그냥 개그만화가 아니었을까 싶음ㅋㅋㅋ기억나는 건 막 쿠루리랑 용사가 잠시

헤어져서 각자 수행하는데 쿠루리는 좀 산? 같은 탑 같은데서 수행하고 용사는 아랫동네에서 싸이비

같은 검술장에서 검술배우고 그랬었음.. 시도 떄도 없이 튀어나오는 춤추는 할배도 웃겼음ㅋㅋㅋㅋ

근데 중간중간에 나레이션이 더 웃겼던 것 같음ㅋㅋ다른 만화 나레이션과는 다르게 캐릭터들에

대해서 되게 냉소적임ㅋㅋㅋㅋㅋㅋ




27. 다다다


 


진~짜 재밌게 봤음! 몇번이고 다시봐서 내용도 다 기억할 정도임 나도 예나처럼 머리가 길었으면 싶었음

그리고 솔직히 다다다본 분들 중에서 여자중에서 우주싫어한 사람 있음?ㅠㅠㅠㅠㅠㅠㅠㅠ글쓴이는 우주

정말 좋아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렇게 좋아했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고 예나랑 우주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면 크리스티나 처럼 빡쳐 했었음.. 별로 그렇게 굴곡이 있거나 흥미진진한 내용은 아니었음

그냥 적당적당 무난무난 하고 가끔 갈등빚고?.. 뭐만 하면 학교친구들이 찾아와서 가슴 쫄리게 만들고..

가끔 귤선생님이 웃겼음ㅋㅋ



28. 그 남자! 그 여자!


 


글쓴이가 매우 어릴때 본걸로 기억됨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본 만화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글쓴이가 좀 성숙했는지 이런 순정이나 로맨스 같은 만화를 매우 많이 봤던 것 같음ㅋㅋㅋ

그남자 그여자도 그중에 하나였고 정말 재밌고 알차게 봤었음 일단 주인공인 여자애부터 매우 웃기지 않음?

 완전 모범생인데 집에선 안경끼고..허영덩어리인점이 재밌었음 조금 공감되서 그랬던 걸지도ㅋㅋㅋㅋ

지금 찾아보면서 알게됬는데 제작할때 돈이 좀 없었나봄 그래서 신호등이나 비오는 장면 같은걸 되게

많이 우려먹었다고 함ㅋㅋ생각해보니 막 앙케이트같은거 방송할때도 있고 종이인형 같은걸로 나온적도

있어서 짜증났던 기억이 있음 그런데도 아주 재밌었음ㅠㅠ 맨 마지막화가 중간에 뚝 끊긴 듯 끝나버려서

허무하기도 했음



29. 디지몬 시리즈


 


디지몬도 시리즈게 되게 많음 어릴때 본거는 어드벤쳐, 파워디지몬, 테이머즈, 프론티어 정돈데 최근에는

또 뭐가 새로나왔나봄 근데 본적은 없음 글쓴이는 갠적으로 어드벤쳐도 재밌었지만 프론티어를 제일

재밌게 봤었음.. 막 직접 디지몬이 된다는 그 설정이 매력있었음 인간형 디지몬이랑 동물형 디지몬이

있었는데 동물형이 더 조작하기도 어렵고 이성잃기도 쉬웠음ㅋㅋㅋㅋ글쓴이는 은비가 디지몬 될때

동물형 디지몬 슈트몬을 가장 좋아하고 가장 해보고 싶었음





30. 포켓몬 시리즈



 


요새는 포켓몬 DP? 막 아무튼 종류가  되게 많던데 글쓴이는 제일 처음이 제일 좋았던 것 같음 막 피카츄

처음에 잡을땐 피카츄가 겁나 팅기고 그래서 지우가 어려워하고 그랬음ㅋㅋ웅이는 맨날 눈 감고 있고

이슬이는 어느순간부터 계란처럼 생긴거 알처럼 생긴 포켓몬 안고다님 로켓단이 맨날 변장하고 오면

지우는 절대 못 알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구냐고 묻는다면 대답해주는게 인지상정! 이 대사 해줘야지

로..로켓단?! 이럼ㅋㅋㅋㅋㅋㅋ근데 또 피카츄가 백만볼트하거나 피카츄가 인질로 잡히면 이상해씨 

파이리 부르면됨 그럼 로켓단 나중에 두고보자~~하면서 날아가고 마자용이 마자용~ 하면서 사라짐..

그리고 지우가 돌아다니면서 체육관? 이런데 막 포켓몬 배틀같은거 해서 이기면 배찌받고 그럤던게 

기억이 남




31. 오예 카툰



 


이거 아는 사람이 잘 없는 것 같음.. 네이버에 쳐도 잘 안나옴 제목이 틀린건가 싶었는데 그건 또 아닌

것 같음 오예카툰이 맞는 것 같은데 하나도 안나옴.. 그래서 일단 이미지는 티미와 못말리는 수호천사로

함ㅎㅎ 그 땐 티미 엄마아빠는 다리만 나왔었었음.. 제목도 대부모 대작전이었음

오예 카툰 재능방송에서 했던건데 되게 재밌었음 매화매화 이어지는 스토리가 아니라 에피소드?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 다른만화를 틀어주는데 공통점은 거기 만화 주인공들이 진짜 만화책 안에서 컷컷마다

있고 그랬음 못말리는 수호천사도 거기 있는 만화들 중 하나였는데 재밌어서 따로 나오고 그랬나봄..

재능에서 제일 재밌었는데 제일 안틀어주는 만화였음.. 가장 기억나는 내용은 어떤 여자애가 재규어였나

표범이였나 새끼표범같은 걸 되게 많이 시켜서 집안이 표범으로 가득차고 그랬던..내용?



32. 꼬마 공주 유시


 


재능방송에서 틀어주던 만화ㅋㅋ 유시가 17살인데 키가 하나도 안큼.. 플라티나 프린세스가 되면 티아라

한테 소원을 빌 수 있어서 막 그거 할려고 노력하는데 라이벌들도 있음 유시가 인간계고 다른애들은 다

공주임 마계공주 천계공주 영계공주 요정계공주 막 이렇게 다섯명이서 그러는건데 왕자 아르크ㅠㅠ

제일 멋있었음ㅠㅠㅠㅠㅠㅠㅠ막 유시한테 뽀뽀해줄때 절대 입에안해줌..이마에 해줌..짱구이마라고 놀림

글쓴이도 이마가 축구장이어서 유시한테 몰입해서 보고 그랬음ㅋㅋㅋㅋㅋ나중에 아르크가 요정계에서

싸우다가 다치고 독 같은게 퍼져서 못 일어나는데 유시가 티아라한테 빌어서 구해줌.. 근데 사실 티아라는

다른 친구들 희생해서 만든거였음.. 근데 유시는 자기 친구들 한명도 기억못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편은 지금 생각해도 눈물 날 것 같음.. 



33. 고스트 바둑왕



 


이건 무슨 바둑만화였음 초등학생때 했던 것 같은데 이거 학교갔다가 집에와서 미소의 세상보고

학원 쉬는시간에 학교괴담보고 학원마치고 와서 고스트바둑왕 보고 그랬음.. 내 어린시절 친구는

투니버스였던 것 같음.. 근데 생각보다 별로 바둑에 대한 거 몰라도 잘 이해할 수 있었음 주인공이

바둑돌 둘때 타악 하고 경쾌한 소리가 나면ㅋㅋㅋㅋㅋ좋은 징조임 주인공 반반 염색해서 웃겼음..

바둑좋아하던 귀신이 주인공한테 들러붙어서 바둑하는 얘기였는데 막 방학때는 컴퓨터카페? 이런데

가서 인터넷으로 바둑두고 했던 것도 기억남



34. 헌터X헌터


 


이거 어릴때 많이 했었는데 그땐 별로 안 좋아했었음 내 나이에 보기엔 너무 무거운내용이 많았던듯..

다시 보면 또 꼭 그렇지 만은 않음.. 주인공 남자애가 아빠찾으러 가는 내용이었는데 헌터같은거

되려고 헌터 시험보고 거기서 친구들 만나고 시험끝나고 나서 친구인 애 중에 키르아 찾으러가고..

키르아 제일 좋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땐 어려서 키르아처럼 중2병 돋는애를 좋아했음.. 

중2병은 키르아가 짱이지 않음? 기억엔 무슨 요크신시티? 거기 들어가기 전까지만 보고 안봤음..

넨인가 그거 배울때 머리아파서 보기싫어짐..



35. 테니스의 왕자


 

 

투니버스에서 했었음 저녁이나 밤시간에 주로 했던 듯 생각해보면 이건 스포츠 만화가 아니라 판타지

였던 듯.. 주인공인 남자애가 겁나 잔망잔망 스러웠는데 그 자기 학교에서 테니스하고 전국대회나가고

그 테니스부 주장인 선배이름이 독고시형이었는데.. 좀 좋아했음 날카로워보여서ㅋㅋㅋㅋ테니스도 잘함

ㅋㅋㅋㅋ주인공인 남자애 이름이 류시우였나? 아무튼 걔가 제일 잘하는게 트위스트 서브?? 그거 하면

상대방 얼굴에 테니스공 쳐박음.. 지금 생각하면 진짜 비매넌데 그땐 너무 통쾌했음ㅋ




36. 환상게임


 


투니버스에서 밤 늦은 시간에 해주던 거.. 이거 역시 제시간엔 잘 못보고 토일요일에 재방송해주는 걸로

근근히 봤던 걸로 기억 주인공인 여자애가 사신천지서로 들어가서 어떻게 자기 친구랑도 싸우게 되고

자기는 주작의 무년데 친구는 청룡의 무녀 되서 대립관계 놓이고.. 주인공이랑 유귀랑 친구랑 삼각관계

되고 주인공이랑 유귀랑 유성이랑 삼각관계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해보면 겁나 난잡한 만화였음..

주작칠성사중에 여자가있었나? 유유도 있긴 했는데 유유도 남자긴했음.. 아무튼 거의 칠성사들이

다 주인공 좋아했음.. 생각해보니까 유익도 주인공 좋아하고.. 판타지 로맨스였는데 또 가끔 스펙타클

해질때가 있어서 재밌게 봤음




37. 천사소녀 네티


 


천사소녀 네티.. 그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셜록이었나 홈즈였나 셜록스였나 남자애가 

네티를 쫓아다니는데 지지리 못알아봄.. 머리한번 묶었을 뿐인데 그래서 또 밤에 가기전에 수녀인

애랑 기도하고 그랬던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네티가 늘 남자애 때문에 트랩같은거 만들어놓고

남자애는 등신같이 거기 또 걸리고.. 네티는 풍선타고 빠이빠이..




38. 소년탐정 김전일


 


탐정만화 하면 거의다 코난떠올리는데 글쓴이는 코난 별로안좋아했음ㅠㅠ 김전일이 짱이었음..

어린 나이에 보기엔 잔인했던 부분도 있고 했었지만ㅋㅋㅋㅋ정말 재밌게 봤음 내용은 하나도

기억안나는데 극장판? 이런것도 티비에서 틀어주고 그랬던 것 같음 일단 만화자체가 약간

우중충한데 처음 시작할때 노래가 제일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처음 노래 할때동안

다른 채널 돌려놓고.. 그러다가 처음 몇분 깜빡하고 지나치고..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이러면서

늘 추리했던 것 같음.. 엄한놈 니이름을 걸지 왜 할아버지 이름을..




39. 작은 눈의 요정 슈가


 


이거진짜 재밌게 봤음 여기에 주인공 여자애랑 요정 셋이 나오는데 슈가 페퍼 쏠트ㅋㅋ 여자애가

맨날 악기 가게에 가서 피아노 치고 요정걔네는 무슨 반짝이 같은 거 찾으러 다님 슈가는 와플

좋아해서 비둘기한테 주는거 자기가 얻어먹고.. 여자애 작은 피아노 장난감에다가 무슨 씨 뿌려서

새싹 나게함.. 그때 여자애가 슈가한테 맨날 화내고 그러는게 싫었는데 생각해보면 슈가 가 진짜

민폐쩌는듯.. 슈가가 눈의 요정이고 페퍼가 바람? 쏠트가 태양이었는데 쏠트는 나중에 구름으로 이적함

결국에 반짝이는 뭐였더라..



40. 아따아따


 


엄마랑 아빠가 영웅이랑 단비 육아일기? 같은 거였는데 엄마가 고생을 진짜 심하게 했던건 기억이남

그당시에 봐도 단비는 진짜 짜증나는 애였음.. 같은 유치원이었으면 왕따시켰을 듯 맨날 무슨 짐싸기

놀이 하고 자기 꺼라면서 찡찡대고.. 영웅이도 말썽 부리긴 해도 단비에 비하면 양반ㅠㅠ 

나도 어렸을때 엄마한테 저랬을까..




41. 슬램덩크



 


이건 거의다 알거라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모르는 사람도 있음 어릴때 봤던거라 완전히 기억은 안나느데

농구만화인데 주인공이름이 강백호고 라이벌이 서태웅이었던 것 같음 그래서 거기 나오던 예쁜 여자애

가 있었는데 걔 때문에 농구 시작하고? 여자애 오빠가 농구부 주장이고 그랬던 것 같음 만화 노래가

참 좋았었음ㅎㅎ




42. 오! 나의 여신님 / 여신님 작다는 건 편리해


 



한 초등학교 3학년때 쯤에 봤던 것 같은데 오 나의 여신님이 있고 여신님 작다는 건 편리해는 후속편?

같은 거였나봄 근데 글쓴이는 여신님 작다는 건 편리해를 더 많이 봤었음ㅎㅎ거기 여신 세명이 나오

는데 베르단디 스쿨드 울드? 였던가 베르단디가 제일 착하고 울드가 제일 언니고 그랬었음

작다는건 편리해에선 여신들이 다 한뼘만하게 작아져가지고ㅋㅋ집에 쥐있는데 쥐랑 놀고그랬음

쥐 이름이 가가였나? 강가였나? 



43. 란마 1/2



 



이건 좀 오래됐는데 주인공인 란마가 원래 남자긴 한데 중국에서 수련하다가 무슨 강에 잘 못 빠져서

찬물이면 여자고 뜨거운 물이면 남자가됨ㅋㅋ그리고 거기 세자매가 있는데 하나 두나 세나 였던가해서

거기 세나가 란마 싫어하고.. 란마 아빠도 팬더고 란마 라이벌도 꽃돼지고..? 노래도 얍빠빠 얍빠빠

웅묘익천 그곳에 빠지면 아기 꽃돼지ㅋㅋㅋ이런 가사였던 것 같음 란마는 남자일땐 멋잇고 여자일땐

귀여웠음



44.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던 건데 이것도 되게 좀 디럭스? 이런 것도 있었음 주인공 남자애가 하니였나 그리고

여자애가 구르미인지 구름이 인지 였는데 구르미가 맨날 포크테 먹고 외계인 같고 하니가 적응 못하고

거의 그런 얘기가 주를 이루었음ㅋㅋㅋ그래서 하니가 구르미를 좀 집에서 쫓아낼 계획같은거

세우면 구르미는 하니 엄마앞에서 눈동자가 갑자기 빤짝빤짝해지면서 다소곳해지고 귀여워짐ㅋㅋ

보면 포크테 요리 같은게 많이 나왔는데 포크테 키워보고 싶었음



45. 행복한 세상의 족제비


 


이거 어떤 대학생이 족제비 키우는 내용이었는데 맨날 족제비가 닭튀김 좋아하고 옆집에 만화가가 키우는

햄스터가 놀러와서 형님형님 거렸음ㅋㅋㅋㅋ심심하면 둘이 대학생 가방에 들어가서 대학교 따라가거나

옆집에 똑같이 생긴 남매한테 괴롭힘 당하고.. 동물병원 원장은 맨날 족제비씨 하면서 족제비 좋아했음..

그럼 맨날 족제비가 얼굴 다 할퀴어 버리고ㅋㅋㅋㅋㅋ기분 좋으면 머리에 있는 나뭇잎이 꽃모양될때도

있었음 또 맨날 만화 끝나고 나서 무슨 오늘의 승자? 모르겠고 그런거 뽑음ㅋㅋ



46. 후르츠 바스켓


 


이거 무슨 어떤 여자애가 있고 걔가 송씨집안 이랑 얽히면서 일어나는 일인데 송씨집안은 십이지혼령에

씌여있어서 이성이랑 안으면 십이지 동물로 빵 변했음ㅋㅋ 근데 그 중에 고양이도 있었음 송대협 이었나?

쥐로 변하는 애는 송유진이고 그래서 막 그 주인공 여자애가 십이지 씌인 애들 막 착하게 해주고

위로해주고 그런 내용이었음ㅋㅋ 근데 그 중에서 고양이인 남자애가 비오는날에 염주빼면 무슨

괴물로 변해서 그런 내용도 있었음 여자애가 너무 힘들어서 친구한테 가니까.. 전파쓰는 친구가

쟤 도와주면 안된다고 왠지 도와주면 안될 것 같다고 해서 여자애가 다시..고양이 남자애찾으러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도 내가 무슨 소리하는지 모르겠지만.. 후르츠바스켓 끝까지 다 본

분은 알듯.. 글쓴이는 그 용인 의사선생님 좋아했음.. 짝은 용이었지만 부끄



47. 아즈망가대왕


 


이거 무슨 주인공인 여자애가 되게 천재여가지고 초등학생인데 고등학교 다니고.. 그 중에서

부산댁? 인 여자애가 맨날 나라야~하고 했던게 기억남음 태희였던가 머리길고 무뚝뚝한 애는

고양이 좋아하는데 맨날 고양이한테 물림 부산댁은 꿈에서 맨날 나라 양갈래 머리 떼고 

태희는 요상시런 고양이가 나타나서 나라 아빠라고함..



48. 레카


 


추억의 만화하면 레카가 빠질 수 없지 않겠음ㅠㅠ? 글쓴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유치원때 였음

이거 보고 유시보고 했었던 것 같음 그 당시에는 이런 3D 느낌나는 만화가 잘 없었음..

있어봐야 핑구나 패트매트나 월래스와그로밋 정도? 레카도 재능방송에서 틀어줬던 것 같음

나중에는 너무 많이 봐서 신물이 날 정도였음 그정도로 진짜 많이 보고 진짜 많이 틀어줬었음ㅋㅋㅋ

노래도 찾아보니까 그때는 노래를 되게 신나게 따라부르고 그랬는데 지금 와서 들으니까 완전

오그리토그리통곡 레카레카짱짱!




49. 난다난다니얀다





재능방송에서 해주던 난다난다니얀다! 왠지 난다난다니얀다 라는 어감이 좋았었음ㅋㅋ

기억으론 평소엔 좀 찌질이같은 고양이가 저렇게 가면쓰고 악당물리치는 내용이었음

그리고 니얀다 좀 도와주는 예쁜 여자고양이가 있었던 것 같은데 걔도 저렇게 망토두르고 있었었음

막 그 동네에 거의 다 동물이고 고양이도 많았는데ㅋㅋ기억나는건 고양이신선?이 좀 기억남




50. 프린세스 츄츄


 

 


초등학교때 요거는 애니원에선가 해준 기억이 있음.. 이 만화가 약간 발레나 동화소재여서 

글쓴이는 이거 보면서 맨날 발레 따라했었음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발가락 꺽여서 아파하고 그랬음ㅋ

솔직히 이거는 안쓸려고 했음.. 결말이 너무 빡쳐서 어릴때도 빡쳤는데 지금 와서 다시 생각해도 빡침

오리가 뮤토가 좋아서 어떻게 인간이 되고 프린세스 츄츄가 되서 뮤토 다 도와줬더니 뮤토 저놈이

루우한테로 감 루우가 한게 뭐있다고.. 보는 내가 억울해서 눈물이 날라했음.. 근데 더 빡치는건

오리가 그거를 납득해버리는거임.. 그래서 뮤토는 좀 싫어했음 루우도 싫어했고 제일 싫었던건

드롯셀마이어? 그 할아버지였음 오리가 힘들어서 포기하려고 하면 엄청 이기적이어서 오리걱정은

안하고 이야기가 끝날까봐 조마조마해함 그리고 그..보석파는 아가씨? 그 아가씨로 또 뭐 이용하고

아무튼 안좋은 추억이 많은 만화임..





여기까지임.. 꼴랑 50개 밖에 안되지만 글쓴이는 이거 쓰느라 너무 힘들었음 오늘 하루를 몽땅 날림^ㅇ^!

톡커님들 즐겁게 읽으셨음? 즐겁게 읽으셨길 바람.. 미흡한 글 여기까지 읽는다고 수고하셨음!!

고맙습니다! 모두 안녕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