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 지 1년... 월급도 적당하고 일도 몸쓰는 일이라 어렵진 않은데 직장내 인간관계가 힘드네요. 어렵사리 구한 직장을 이젠 그만 두고싶어요ㅠㅠ,,, 스트레스도 받을 만큼 받았고, 슬럼프에요. 이겨내야 한다는데 못 이겨내겠네요. 출근할 때마다 가슴이 답답해요. 아무 발전성없이 제자리 걸음 인 것만 같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느껴져요... 삶의 의미가 안느껴지고, 늘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워요. 보람있는 삶 열정적인 삶을 살고 싶은데 지금의 저는 시들어버린 꽃... 제가 원하는 제 모습이 아니라서 자괴감에 빠졌어요... 돈이고 뭐고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고, 일 하면서 마음이 편해야하는데 편치않아요. 그래서 좁은 곳에서 나와 인생을 멀리 내다보고 공부도 하고싶고 좀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고(<-인간관계 폭이 좁은지라...) 이것 저것 경험을 쌓고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23살인데 직장 그만두고 나와서 이것저것 하는거 괜찮을까요? 요즘 좋은 직장 구하기도 쉽지 않을텐데... 현실은 생각않고 허황된 꿈일까요?ㅠㅠ 괜한 짓을 하는 건 아니겠죠? 또 하다가 포기하고 그러면 안되는데ㅠㅠ,,, 회사를 그만두고 부딪혀 볼까요? 현실과 꿈에 갈등중인 이 사회초년생에게 조언좀 부탁합니다. 2
23살 직장을 그만 두고 싶습니다.
일한 지 1년...
월급도 적당하고
일도 몸쓰는 일이라 어렵진 않은데
직장내 인간관계가 힘드네요.
어렵사리 구한 직장을 이젠 그만 두고싶어요ㅠㅠ,,,
스트레스도 받을 만큼 받았고, 슬럼프에요.
이겨내야 한다는데 못 이겨내겠네요. 출근할 때마다 가슴이 답답해요.
아무 발전성없이 제자리 걸음 인 것만 같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느껴져요...
삶의 의미가 안느껴지고, 늘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워요.
보람있는 삶 열정적인 삶을 살고 싶은데
지금의 저는 시들어버린 꽃...
제가 원하는 제 모습이 아니라서 자괴감에 빠졌어요...
돈이고 뭐고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고,
일 하면서 마음이 편해야하는데 편치않아요.
그래서 좁은 곳에서 나와
인생을 멀리 내다보고 공부도 하고싶고
좀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고(<-인간관계 폭이 좁은지라...)
이것 저것 경험을 쌓고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23살인데 직장 그만두고 나와서 이것저것 하는거 괜찮을까요?
요즘 좋은 직장 구하기도 쉽지 않을텐데...
현실은 생각않고 허황된 꿈일까요?ㅠㅠ
괜한 짓을 하는 건 아니겠죠? 또 하다가 포기하고 그러면 안되는데ㅠㅠ,,,
회사를 그만두고 부딪혀 볼까요?
현실과 꿈에 갈등중인 이 사회초년생에게 조언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