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오후1시경 아주 어이없는 일을당햇음ㅋㅋㅋㅋㅋ아주 어이가없음ㅋㅋㅋㅋㅋㅋ . . . 그래서.. 음슴체.. ※참고로 글쓴이는 남자임 나이는 청소년이라고 해두겟음ㅋㅋ 절대 자작이아님을 미리 밝힘ㅋ 결백x결백 (톡 처음으로 씁니다 선플,악플 하나하나 감사하게받겟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겟슴!!!1 사건의 시작은 글쓴이가 약 8분정도 떨어진 친구의집에 가기위해 집을 나선후부터 시작됨ㅋㅋㅋ 많은 분들이 공감하듯이 보통 동성친구와 놀거나 집에 놀러갈때 조금 후줄근하게 입거나 편하게입고가지 않음? 글쓴이역시 청바지에 긴팔 조끼패딩을 매치하여 친구네집에 놀러가는 학생룩을 입고서 걸어가고잇엇음ㅋㅋ근데 나온지 얼마안되서 맞은편의 아파트단지에서 또래로 보이는 여학생이 걸어나오고잇엇음ㅋㅋㅈㄴ 도도하고 시크하고ㅋㅋ건드리면 할퀼것처럼 왠지 경계하는것도 같고ㅋㅋㅋㅋ여러모로 맘에안들엇음 그러나 꽤나.. 귀엽게 생겻음(귀여미에 약함)ㅋㅋㅋㅋ아ㅋ 아무튼 3미터정도 떨어져서 천천히 걸어가고잇엇음ㅋㅋ그런데 가는내내 이상하게 같은길로 가는거임ㅋ 신경이쓰이긴햇지만 니갈길가라는듯이 걍카톡을 하며 계속걸어가고잇는데ㅋㅋㅋㅋ아낰ㅋㅋ그여자애가 사람도없고 으슥하고 아파트 뒷골목으로 들어가는거임ㅋㅋㅋㅋㅋ''저기로 왜가지??ㅋㅋㅋ바본가?ㅋ''이런 생각이 들긴햇지만 그렇다고 ''저기요!! 거기로가면 위험해여!!''이런 오지랖과 선행은 드라마의 꽃미남들이나 하는것이기에 성격나쁜 글쓴이는 그냥무시하고 가던길갓음ㅋㅋ날씨도 추워서 짜증도낫음 ㅋㅋㅋ그런데ㅋㅋㅋㅋ직진을 하던 글쓴이의 옆골목에서 그여자애가 나오는것아니겟음?ㅋㅋㅋㅋㅋㅋ 이건 100% 이 글쓴이를 의식하고 경계심에 아파트 한바퀴를 돌아서 갈려던 아주 앙칼진 계략을 꾸몃던 거임ㅋㅋㅋㅋ그런데 정작 글쓴이한테 들통남ㅋㅋㅋㅋㅋㅋㅋㅉㅉㅋㅋ아니 그럴거면 좀 확실하게 피해서 가던가 서로 머쓱해지게 어떻게 닥마주치냐고ㅋㅋㅋ그러나 역시 도도한 그여학생은 가던길같음 글쓴이는 뭐야 저건ㅋㅋㅋ이런식으로 야렷음ㅋㅋㅋㅋㅋ 진짜 그상황닥쳐보면 여간 어이없는게 아닐거임ㅋㅋㅋ 그러나!! 요즘 세상.. 정말 흉흉하지않음?? 인신매매다 뭐다 해서 인터넷이나 티비에 매일 기사뜨지않음??...그래서 이 성격나쁜 글쓴이가 선행을 배풀엇음.. 여자애 맘편히가라고 글쓴이가 제자리에서 폰만지는척 약10초를 뻐겻고 드디어 약 15미터가 떨어졌음!!ㅋㅋㅋ이제야 맘이편해졋음ㅋㅋㅋㅋㅋ이제조금만더 가면 친구녀석의 집에들어갈수잇음ㅋㅋㅋㅋ약간기분좋아진 글쓴이^^그런데1!!앞질러가던 여자애가 갑자기 나를 뒤돌아서 쳐다보는거아니겟음??? 엄마 깜짝야ㅋㅋㅋㅋㅋ걱정하지마 웃으면서 쫒아가거나 너를 어떻게 해보겟다는 생각안해임마ㅋㅋㅋㅋㅋ(정말?) 그런데 무슨 5초넘게 계속해서 야리는지 ㅡㅡ ㅋㅋㅋㅋ글쓴이도 질수없어서 똑같이 쳐다봣음ㅋㅋㅋ그리고 글쓴이는 몇걸음안가서 친구녀석집 아파트 라인안으로 들어갓음ㅋㅋ그런데도 그여자애는 계속 글쓴이를 쳐다봣던것같음ㅋㅋㅋㅋㅋ하... 알고보니 그여자애는 처음부터 주변을 의식하고 신경쓰면서 학원을 가던것같았음.. 그런데 주변이 워낙 사람이 악당처럼 보였던 글쓴이 하나밖에없던터라.. 단독경계대상이된 불쌍한 글쓴이 ㅋ 그렇지만.. 불쾌감이들거나 그런건 없음ㅋㅋㅋ 세상이 얼마나 위험하고 흉흉하면 여학생이 이렇게까지 하겠음???글쓴이는 다~~~이해함ㅇㅇㅇㅇ 마음이 남태평양임ㅎㅎ 비록 나쁜사람으로 몰렸지만 뭐어떰ㅋㅋㅋ 안전이 최고임ㅇㅇ.. 여자분들 밤길 낮길 구분없이 조심해서 다니세욬 ㅋㅋ 남성분들 부디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만.. 우리가 흔히 괜하게 오해하는 여성분들 불쾌하고 주접떤다.. 뭐이런 생각하기 쉬운데요... 남자분들이라면 자기방어가 가능하지만..세상은 이렇게 하루가 멀다하고 나쁜사건이일어나고 위험합니다.게다가 여성분들은 약하시구요.. 그만큼 주변을 경계하고 오해하는것도 그렇게 기분나쁜일도 아니라고 생각해요ㅋㅋㅋ제가 어려서 뭘알겠냐구요??ㅋㅋ 다~압니다!!다알아요!! 요즘 초딩들도 뉴스봅니다!! 중딩들은 신문보구요!! 고딩들은 시사프로그램보구요!! 저는 시사프로그램봅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난처한상황에 몰리시더라도~ 그런여성분들 보게되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넓은 아량으로 선처를 배풉시다! 이렇게 서로서로 존중하고 조심해서 나쁜사건없고 살기좋은 대한민국이 하루빨리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여..ㅋ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다써가다가 컴이 한번튕겨서 다날라갔었습니다.. 한시간만에 다시썻구요.. 이런대도 빨간똥그래미 안누를거에요?? 베톡되면 집짓기 신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남자 추천! 여자 추천! 남녀 노소 추천! 귀여운 남,여가 이상형이다 추천! 그 여자애의 부모님이 교육을 잘시킨것같다 추천! 글쓴이 불쌍하면 추천! 이글 본사람추천! 21
●●어이없는 일을 당햇습니다..●●
※참고로 글쓴이는 남자임 나이는 청소년이라고 해두겟음ㅋㅋ 절대 자작이아님을 미리 밝힘ㅋ 결백x결백 (톡 처음으로 씁니다 선플,악플 하나하나 감사하게받겟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겟슴!!!1 사건의 시작은 글쓴이가 약 8분정도 떨어진 친구의집에 가기위해 집을 나선후부터 시작됨ㅋㅋㅋ 많은 분들이 공감하듯이 보통 동성친구와 놀거나 집에 놀러갈때 조금 후줄근하게 입거나 편하게입고가지 않음? 글쓴이역시 청바지에 긴팔 조끼패딩을 매치하여 친구네집에 놀러가는 학생룩을 입고서 걸어가고잇엇음ㅋㅋ근데 나온지 얼마안되서 맞은편의 아파트단지에서 또래로 보이는 여학생이 걸어나오고잇엇음ㅋㅋㅈㄴ 도도하고 시크하고ㅋㅋ건드리면 할퀼것처럼 왠지 경계하는것도 같고ㅋㅋㅋㅋ여러모로 맘에안들엇음 그러나 꽤나.. 귀엽게 생겻음
남성분들 부디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만.. 우리가 흔히 괜하게 오해하는 여성분들 불쾌하고 주접떤다.. 뭐이런 생각하기 쉬운데요... 남자분들이라면 자기방어가 가능하지만..세상은 이렇게 하루가 멀다하고 나쁜사건이일어나고 위험합니다.게다가 여성분들은 약하시구요.. 그만큼 주변을 경계하고 오해하는것도 그렇게 기분나쁜일도 아니라고 생각해요ㅋㅋㅋ제가 어려서 뭘알겠냐구요??ㅋㅋ 다~압니다!!다알아요!! 요즘 초딩들도 뉴스봅니다!! 중딩들은 신문보구요!! 고딩들은 시사프로그램보구요!! 저는 시사프로그램봅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난처한상황에 몰리시더라도~ 그런여성분들 보게되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넓은 아량으로 선처를 배풉시다! 이렇게 서로서로 존중하고 조심해서 나쁜사건없고 살기좋은 대한민국이 하루빨리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여..ㅋ
-글 다써가다가 컴이 한번튕겨서 다날라갔었습니다.. 한시간만에 다시썻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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