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헤어지고 만나고 수없이 반복했지.. 그래도 정도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순간순간을 사랑해왔다..
그래도 이번 이별은 처음처럼 미치게 보고싶고 새벽 4시까지 울다지쳐 잠들어서 아침에 눈물로 눈이 말라붙어서 눈뜨지 못할만큼 아프진않았어
이젠 이별에 익숙해졌나봐.. 스스로도 참 대견했어 밥도 잘먹구 그냥 너 생각나는것두 티비보면서 한강에 바람쐬러 나가면서 꾹꾹 참으려니 잘 참아지더라구
너 사진들, 너랑 같이 공연보고 영화보고한 티켓들, 너가준 물건들 다 버렸어.. 너 생각날까봐 괴로워서
헤어진 다음날은 너가 그토록 좋아하는 동아리 엠티하는 장소 근처를 하루에 4번씩 배회하고 갔단다 혹시나 너랑 마주칠까봐.. 그런데 안마주쳐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 마주쳤으면 난 길바닥에서 주저앉아 울었겠지.. 너에대한 마지막 미련이자 집착인거 인정하구 혼자 배회하게 내 자신을 허락해준날이기도해.. 마지막으로 너가 어디서 뭘하는지 아는 날이었으니까..
아직도 공부하다가도 길을걷다가도 너를 생각하면 눈물 줄기들이 후두둑 쏟아져내려 너무 아프다..
그래.. 몇번을 겪어도 아픈건 이별이겠지.. 안아프다면 그건 이별이 아니겠지..
너는 말하고 행동할 마다 너 생각만 하는 버릇들어서 안고쳐진다고 했지.. 이거 싫으면 나보고 떠나라고 했지.. 웅.. 그래서 나 이번엔 정말 네 곁을 떠났어 아주 멀리멀리..
첫 이별때는 이틀도 안가서 전화하고 문자하고 붙잡았던 내가 이젠 의연해졌나봐... 솔직히 이번에 헤어지면서도 자신없어서 너더러 내가 전화해도 다 수신거부하고 문자도 카톡도 다 차단하고 다 씹고 절대 연락 받지말라고 말했는데 그냥 이젠 내가 제어가 되어서 그런 부탁할 필요가 없었나봐... 히히^^
jj야.. 우리 처음 만난날들과 우리 대학들어가서 데이트했었던 것들과 다시 또 아픔의 시간들.. 몇일간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더라.. 눈부신 시간들.. 그래서 지금 더더욱 아픈시간들..
처음 내가 너에게 부탁했었던 말 기억나니.. 절대 나 상처안줄자신있냐고..물었었지..
그때 너는 네 목숨을걸고 약속한다면서 걱정하지말라면서.. 그랬었지.. 난 흔한 남자들의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믿었지..
우리 대학가고 너무나 달라졌지.. 네 일촌 이성친구 사진에 탐스럽다 예쁘다 그런말 주저하지 않았던 너고 너가 좋아해서 고백했다 차였다는 아이와 연락을 끊지않았지.. 내가 하지말아 달라 그런말은 귀에도 들리지않았지.. 나랑 사귀는 순간에도 그아이의 사진을 너의 사진첩에 저장하고 그랬지.. 그래.. 넌 너 중심적이니까... 내가 불안해하던말던 너가 즐거우면 되었으니까.... 그렇게 그아이 수험생활 끝나자마자 혜화에서 공연보고 밥먹고.. 다섯시간동안 내 연락 한번 보지않고...
작년 2학기는 나 너때문에 너무 아픈해였다... 내가 시험준비 실패한 것보다 백만배는 더 아팠다..
과 엠티 주마다 가고 동아리엠티는 금토일 연달아 2번씩 각각가구 월화수금토일 동아리 스터디 학회다 뭐다 주말엔 할머니 교회에서 모시고 와야한다.. 그러면서 엠티는 가고..^^
그래도 언젠간 너가 바뀌어줄줄 알았지.. 주구장창 기다렸지...
하지만 너가 너입으로 말했듯이 그래.. 넌 안바뀌더라...
지금 너가 들으면 비웃을지.. 날 물로볼지 모르겠는데.. 난 마지막 순간까지... 그래 널 많이 좋아하구 사랑했다.. 너가 사랑해 한마디는 안해도 안고 뽀뽀해주고 하는 스킨쉽이 난 너의 애정표현이라 혼자 단단히 착각했었지... 정말 호구 같지? 바보같지?ㅋㅋㅋ
그래도 기다려주면 언젠간 사랑해 그말 다시 들을 줄 알았지.... 그런데 아니라는 너의 대답밖에 듣지 않았지..
그래 내가 생각지도 못하게 온 대학교때문에, 엄마아빠 기대때문에 너에게 털어놓고 딱두번 술먹구 펑펑 울면서 진상짓했었지.. 그런데 넌 내가 그런모습 보여줬다 그거 하나로 그 다음날 연락하나 없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너가 날 그만큼 사랑하지 않아서이기 때문이지...
사랑한다면 너가 진통제 역할밖에 못한다해도 그래도 곁에 남아줘서 기쁜일 슬픈일 다 겪어가며 사랑했겠지.. 너한텐 내가 즐거움의 대상밖에 안되었나봐...
나는 너가 내가 너를 생각하구 사랑하는만큼만 너가 날 소중히 대해주길 원했지만.. 넌 그러질 않았어.. 넌 왜 인정하기 싫어했니..ㅎㅎ 너 스스로도 널 잘 알고 있으면서 말이야..
오늘은 정말정말 너무 생각이나서 헤어진 그 날 네이트온친구삭제다하고 번호다지우고 일촌이나 페북같은건 진작에 끊었었고.. 너가 너무 궁금해서 페북에 너랑나랑 알고있는 친구통해서 네 담벼락에 갔었지..
넌 항상 나랑 싸우거나 다투면 너가 좋아했다가 차였다던 그 여자애랑 그렇게 연락하더라^^ 보자구...
그냥.. 헤어져서 남남인 이상황에도 좀 치가 떨렸어... 넌 내가 사랑했던 정많구 나 아프다그러면 약사다주고 나랑 함께 갔던 곳 티켓 모으는거 좋아하던 너가 아니잖아..ㅋㅋㅋㅋ 나만 바라볼줄 알았던 내사랑이 아니야..
jj야 나 오늘까지만 아파할께..
jj야... 아직도 너 이름만 부르면 눈물이나...
우리 헤어지고 만나고 수없이 반복했지.. 그래도 정도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순간순간을 사랑해왔다..
그래도 이번 이별은 처음처럼 미치게 보고싶고 새벽 4시까지 울다지쳐 잠들어서 아침에 눈물로 눈이 말라붙어서 눈뜨지 못할만큼 아프진않았어
이젠 이별에 익숙해졌나봐.. 스스로도 참 대견했어 밥도 잘먹구 그냥 너 생각나는것두 티비보면서 한강에 바람쐬러 나가면서 꾹꾹 참으려니 잘 참아지더라구
너 사진들, 너랑 같이 공연보고 영화보고한 티켓들, 너가준 물건들 다 버렸어.. 너 생각날까봐 괴로워서
헤어진 다음날은 너가 그토록 좋아하는 동아리 엠티하는 장소 근처를 하루에 4번씩 배회하고 갔단다 혹시나 너랑 마주칠까봐.. 그런데 안마주쳐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 마주쳤으면 난 길바닥에서 주저앉아 울었겠지.. 너에대한 마지막 미련이자 집착인거 인정하구 혼자 배회하게 내 자신을 허락해준날이기도해.. 마지막으로 너가 어디서 뭘하는지 아는 날이었으니까..
아직도 공부하다가도 길을걷다가도 너를 생각하면 눈물 줄기들이 후두둑 쏟아져내려 너무 아프다..
그래.. 몇번을 겪어도 아픈건 이별이겠지.. 안아프다면 그건 이별이 아니겠지..
너는 말하고 행동할 마다 너 생각만 하는 버릇들어서 안고쳐진다고 했지.. 이거 싫으면 나보고 떠나라고 했지.. 웅.. 그래서 나 이번엔 정말 네 곁을 떠났어 아주 멀리멀리..
첫 이별때는 이틀도 안가서 전화하고 문자하고 붙잡았던 내가 이젠 의연해졌나봐... 솔직히 이번에 헤어지면서도 자신없어서 너더러 내가 전화해도 다 수신거부하고 문자도 카톡도 다 차단하고 다 씹고 절대 연락 받지말라고 말했는데 그냥 이젠 내가 제어가 되어서 그런 부탁할 필요가 없었나봐... 히히^^
jj야.. 우리 처음 만난날들과 우리 대학들어가서 데이트했었던 것들과 다시 또 아픔의 시간들.. 몇일간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더라.. 눈부신 시간들.. 그래서 지금 더더욱 아픈시간들..
처음 내가 너에게 부탁했었던 말 기억나니.. 절대 나 상처안줄자신있냐고..물었었지..
그때 너는 네 목숨을걸고 약속한다면서 걱정하지말라면서.. 그랬었지.. 난 흔한 남자들의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믿었지..
우리 대학가고 너무나 달라졌지.. 네 일촌 이성친구 사진에 탐스럽다 예쁘다 그런말 주저하지 않았던 너고 너가 좋아해서 고백했다 차였다는 아이와 연락을 끊지않았지.. 내가 하지말아 달라 그런말은 귀에도 들리지않았지.. 나랑 사귀는 순간에도 그아이의 사진을 너의 사진첩에 저장하고 그랬지.. 그래.. 넌 너 중심적이니까... 내가 불안해하던말던 너가 즐거우면 되었으니까.... 그렇게 그아이 수험생활 끝나자마자 혜화에서 공연보고 밥먹고.. 다섯시간동안 내 연락 한번 보지않고...
작년 2학기는 나 너때문에 너무 아픈해였다... 내가 시험준비 실패한 것보다 백만배는 더 아팠다..
과 엠티 주마다 가고 동아리엠티는 금토일 연달아 2번씩 각각가구 월화수금토일 동아리 스터디 학회다 뭐다 주말엔 할머니 교회에서 모시고 와야한다.. 그러면서 엠티는 가고..^^
그래도 언젠간 너가 바뀌어줄줄 알았지.. 주구장창 기다렸지...
하지만 너가 너입으로 말했듯이 그래.. 넌 안바뀌더라...
지금 너가 들으면 비웃을지.. 날 물로볼지 모르겠는데.. 난 마지막 순간까지... 그래 널 많이 좋아하구 사랑했다.. 너가 사랑해 한마디는 안해도 안고 뽀뽀해주고 하는 스킨쉽이 난 너의 애정표현이라 혼자 단단히 착각했었지... 정말 호구 같지? 바보같지?ㅋㅋㅋ
그래도 기다려주면 언젠간 사랑해 그말 다시 들을 줄 알았지.... 그런데 아니라는 너의 대답밖에 듣지 않았지..
그래 내가 생각지도 못하게 온 대학교때문에, 엄마아빠 기대때문에 너에게 털어놓고 딱두번 술먹구 펑펑 울면서 진상짓했었지.. 그런데 넌 내가 그런모습 보여줬다 그거 하나로 그 다음날 연락하나 없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너가 날 그만큼 사랑하지 않아서이기 때문이지...
사랑한다면 너가 진통제 역할밖에 못한다해도 그래도 곁에 남아줘서 기쁜일 슬픈일 다 겪어가며 사랑했겠지.. 너한텐 내가 즐거움의 대상밖에 안되었나봐...
나는 너가 내가 너를 생각하구 사랑하는만큼만 너가 날 소중히 대해주길 원했지만.. 넌 그러질 않았어.. 넌 왜 인정하기 싫어했니..ㅎㅎ 너 스스로도 널 잘 알고 있으면서 말이야..
오늘은 정말정말 너무 생각이나서 헤어진 그 날 네이트온친구삭제다하고 번호다지우고 일촌이나 페북같은건 진작에 끊었었고.. 너가 너무 궁금해서 페북에 너랑나랑 알고있는 친구통해서 네 담벼락에 갔었지..
넌 항상 나랑 싸우거나 다투면 너가 좋아했다가 차였다던 그 여자애랑 그렇게 연락하더라^^ 보자구...
그냥.. 헤어져서 남남인 이상황에도 좀 치가 떨렸어... 넌 내가 사랑했던 정많구 나 아프다그러면 약사다주고 나랑 함께 갔던 곳 티켓 모으는거 좋아하던 너가 아니잖아..ㅋㅋㅋㅋ 나만 바라볼줄 알았던 내사랑이 아니야..
그아이가 바쁘다니까.. '왜이리 바빠..ㅠㅡㅠ' 그러면서 내가 만나자고 할때는 이거해야한다 저거해야한다 핑계대기 바빴지넌...
그냥 오늘 네 담벼락 가서 네 근황보니까 내 자신이 또 너무 비굴하고 초라해졌어... 오늘도 또 난 자학행위하고 있구나 느꼈었지... 그냥 나도 아픈데 너도 아플까 궁금해서 들어가본거였는데..
그래도 그냥 좋게 생각하려구.. 내가 널 더 빨리 잊을 수있도록 너가 도와주는 거라고 생각할께..
내가 사랑했던 너는 너가 아니었음을 더 절실히 뼈저리게 느끼고 정신차릴께...
너가 서로 번호지우자 그래놓고 어제 친추에 너 뜨길래 괜히 마음 흔들렸었는데... 그냥 내가 아직 미련곰퉁이니까 그런거일꺼야..
그래도 너랑 헤어지고 이렇게 아파하는 나를 예전처럼 미워하진 않아... 내 청춘의 첫사랑을 너라는 사람에게 바친것이 너무도 밉지만.. 너무도 억울하지만 그래도 사랑했던 내 자신은 누구보다도 사랑스럽다.. 아름다웠다..
그냥... 이거 두개만 바랄께..
첫째는 너랑 어떻게든 마주치지 않았음 좋겠어.. 너의 이름부터 시작해서 너가 카톡 친추에 뜨는것, 어느날 갑자기 잘지내냐며 안부연락주는것, 너와 관련된 모든 소식들... 제발 마주치거나 보는일 없었음 좋겠다는 소원하나와..
둘째는 너도 나처럼 너가 주었던 사랑이었던 애증이었던 뭐였던 그 모든 감정들 너의 다음사람에게 그대로 똑같이 받았으면 좋겠다 제발..
그러고 정신차려서 나에게 돌아와! 이딴말? 절대 안할거야!!
그냥 너가 똑같이 상처받고 내가 어떤 감정이었을지만 똑같이 느껴봐.. 아파봐.. 그리고 내가 흘렸던 눈물이 생각난다면 그거면 된거야...
오늘까지만 난 바보짓 한거야.. 이젠 다시는 네 카톡 프로필사진 찾아보려고 노력한다거나 페북을 본다거나 하는 일은 절대 안할거야...
너도 너가 너 즐거운일 중요하듯이.. 나한테도 이제 내가 아프지 않는것이 중요해^^
너와 한번깨지고 연인도 친구도 아니었던 시기에 너의 사진첩 한번 들여다보지않았다... 왜냐면 무서워서.. 또 어떤 여자사진이 있을까.. 너랑 무슨관계던 니가 술마시며 저장한 여자 번호가 뭐던 이제부턴 나도 내 감정, 내가 상처받지 않는것 그것들이 중요해졌으니...
남의 눈에서 눈물나게했으니 넌 피눈물 흘릴거야.. 네 입으로 말했지 내가 우는거 보면서 넌 그때 나보다 나중에 더 슬플거라고...
왜 헤어지면서 나와 헤어지는 이유를 내 학벌 내 가정으로 단정짓고 싶어했니^^ 이제 말해줄게.. 넌 나보다 너가 즐거운 모든것들이 중요했던거야..
그래 난 그것을 채워줄 수 없었으니 너가 떠났다는 걸 인정할게..
그래도.. 어린날 너와 순수하게 상처받을 두려움없었던 청춘의 사랑은 정말 고마웠어
이젠 무서워하며 사랑할거라는 것이 너무나 속상하고 억울하고 내자신이 안쓰럽지만... 그래도 그런 추억은 고마운건 고마운거지...
너가 못미더운 사람이었다고 내 다음사람까지 못믿진 않을거야..
내 다음사람은 정말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서 왜 이제야 나타났냐며 화낼거야.. 그리고 사랑하는 동안 좋은일이던 나쁜일이던 모든걸 함께하며 사랑해 나갈거야... 너가 줬던 상처 깡그리 다 잊어먹고 다시 아이처럼 사랑할거야....
그래서 여기와서 이글에 너와의 모든 추억, 너가 줬던 나쁜 기억들 다 토해내고있어... 누구에게 말하겠어 이 긴긴 이야기를....
그래도 몇일은 더 울고 아파하겠지만 난 이렇게 아파하는게 너를 사랑했던 후의 예의라고 생각한다..
하루빨리 내가 잊어먹구 힘내서 열심히 공부해서 널 따라잡을거야..
그래.. 내가 너만한 학교를 다니고 너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났을때... 그때 한번 마주치자...
그때 마주치면 웃으며 인사할께^^
다신 나 이제 흔들지말구 다신 나 아프게하지마!!
그리고 니 다음사람에겐 상처주면 죽여버릴거야.. 너가 그대로 다 받아..
끝까지 잘 해줄 자신 없으면 사랑하지도마...
그래도 고맙다.. 글이라도 쓰니까 그리움보다는 너에 대한 미움과 증오가 더 살아나서.. 좀더 편히 잊을 수 있겠지...
너의 눈빛, 목소리, 몸짓에 걸어두었던 나의 젊은날의 의미를 이제는 놓을께.. 고마웠어...
안녕.. 나 오늘까지만 아파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