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13 서울 평화의 문 핫플레이스 후기!

16녀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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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안녕

전 어제 일요일에 처음 핫플 가본 16녀에요

후기쫙돌아보니까 제얘기는거의없더라구요..ㅠㅠ 오나의존재감☞☜

 

저는 12시부터 핫플가서 카키색 야상입고 악어잇는 맨투맨에 깜장색 치마입고 혼자 돌아다녔던 애에욬ㅋ

뒷풀이 끝까지 있었던 16막내! 다크써클쩌는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폭이다헿음흉

전 본의아니게 아무도 말도 잘 안걸어주시고 많이 친해진 사람이 없어서 제 이름 아는분도 거의 없으실텐데 그래서 그런지 아무도 절 기억 못하시나봐요ㅠ 아무도 연락 안해주고 ㅠㅠ

 

저는12시에 딱 갔는데 리본머리띠를 한 깜장재킷이랑패딩이 맞아주고 한복녀랑 인사하고 다른 분들이랑 프리허그하고 떠돌고 친구랑 같이 와서 친구 보낸다음에 3시까지 게임하기만 기다렸는데

게임은 원하는대로 안됐던 것 같아서 슬펐어요 ㅠㅠ

3시간을 기다렸건만 ㅠㅠㅠㅠㅠㅠㅠ

다들 프리허그보단 게임을 제일 기대하셨을텐데..

근데 모두 어제는 굉장히 재밌었다고 하셨는데 ㅋㅋㅋㅋ 그래서 더 기대했었나봐요.. 

결국 오늘은 다 실망한채로 뒷풀이갔는데ㅋㅋㅋㅋㅋ 저는 저 나름대로 재밌긴 했는데 끝이 좀 그랬곸..

다들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네요ㅠㅠ

 

이제 핫플은 못한다니 아쉬워요..ㅠㅠ 토요일날 얼마나 재밌었는지 궁금했는데 더 못한다니..ㅠㅠㅠㅠ 그럼 다들 2월 14일날! 내일 명동에서 뵈어요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