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님들 안녕하세요 맨날 심심할때 톡을즐겨보는 흔녀임니당 편하게 음슴체를 쓰겟서요 ------------------------------------------------------------------------------------------- 방금 친구와 변태아찌들의 대한 얘기를 노닥거리던중 이번년도 3월쯤 있던일이 생각낫슴^_,^ 일은 이러함 친구1이랑 친구2와 나는 곧있을 고등학교 입학을 위해 지난겨울방학동안 곳곳의 땀구멍속에 박혀잇을 우리들의 때를 밀어 피부훈녀가되기위해 목요탕을가기로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요탕갈때마다 왠지모를 공포감이들지않음? 그렇슴 바로그거임 아는사람만날까봐 두려웟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새벽4시에 만나서 가기로함 정말 말도안됨 모사준다고 새벽4시에 나가자고해도 우리들은 절대안나갈만한 인간들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그무서운이유로 우리들은 새벽에가기로 마음먹음 친구2는 내옆빌라에 삼 옥상으로 서로먹을거 던져주는사이임 친구1은 캐웃긴친구임 그냥개그맨임 버스두정거장가야 이친구의집이나옴 아니 갑자기 뭔개소리지 하튼 그냥 소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에 일어나야하는대 오랫만에 목욕탕을 가는지라 너무설레여서 잠을못잠 내몸매 아무나못봄 우리엄마도못봄 근대 얘네들한텐 보여줌 ^_,^ㅋ 하튼 새벽에 이러나서 때수건 샴푸 등등챙겨서 친구2네로감 친구2는 가려는목욕탕 VIP손님이라 맨손으로 왓슴 그렇게 부러운건 처음이엿음 새벽에는 택시도잘안다니고 버스도끈켜서 우리는 콜택시를 부르기로함 콜택시번호를 몰라서 생각하다가 이수근이 생각나서 157* -157*에 전화를검 대리운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리운전이엿음 그래서 다시 콜택시번호를 생각해서 전화를검 그래서 택시를타고 친구1네집앞까지 갓슴 갓는대 친구1은 계속 자고잇엇음 게속 깨워도 계속안일어남 ㅋㅋㅋ 진짜 그렇게 계속깨우는대 끝까지자는사람 처음봣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2랑 나는 편의점갓다오겟다고 말하고 집을나옴 진짜 새벽이라 세상이 어두컴컴햇슴 술취한사람도 되게많앗슴 동네가 베트남인이랑 그냥외국인이 많이사는 동네라 무서웟슴 그냥 그러려니 하고 편의점으로향하는대 뒤쪽에서 뉘미쒸빵꽐라꽐라 소리가들리는거임 뒤돌아보니까 외국인이 우리보면서 소리지른거엿슴 아 뭐야 ㅡㅡ이러고 우리는갈길을 갓슴 그때까지는 그냥 즐길뿐 아무렇지도 않앗슴 문제는 그때부터임 시장쪽을 지나고있엇음 언니오빠들도 알다시피 새벽에 시장에는 불이 조금밖에 안켜져잇고 진짜 그냥대체도 다어두움 친구2랑 아무섭다 빨리지나가자 이러고 지나갈려고하는대 뒤에서 누가계속 따라오는느낌이든거임 친구2랑 나는 같이 뒤를돌아봄 근대 친구2왈 : 아 ^^1방 저아저씨 변태아저씨야 나 초등학교때 어꺠만지고 엉덩이만지고 맨날나보면서 이쁘다고 맨날2년동안 볼때마다 누구냐고물어봣던 그아저씨야 빨리 편의점안에 들어가자 아 개무서워 빨리뛰자 이래서 편의점안으로 들어갓슴 근대 아 그아저씨도 같이 따라드러옴 들어오더니 우리위아래로 한번씩 훓어보더니 맥주한캔을 사들고 계산을하심 계산하는순간에도 우리를 계속처다봣슴 계산하고 편의점을 나가는거임 휴 ..다행이다 라고 생각을햇는대 편의점밖에서 서서 문으로 우리를 계속 처다보고 잇는거임 맥주 마시면서 우리는 진짜 해밝을때까지 기달렷다가 나갈생각으로 30분동안 편의점 안에 있엇는대 그아저씨는 그때동안 맥주한캔으로 추운겨울에 계속 버티고 계심 ;; 그래서 아어떡해 진짜안가 아 왜안가지 ?택시타고갈까 ? 안돼 택ㄹ시탈려는대 데려가면 어떻해 ;; 이러면서 얘기를나누던중 훈남오빠 두명이 편의점으로 들어옴 갑자기 라면을 골르심ㅎㅎㅎㅎㅎㅎㅎㅎ그오빠두분께섷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진짜한명은 얼짱 전대호 닮았고 남자가 입으면 멋잇다는 ㅋㅋ검은색깔털달린 야상에다가 스키니입음 키 180정도 컷고 하튼 훈남ㅠㅠ 훈남1로함 그옆에 친구분은 故 오성현 진짜레알 개똑같이 생겻음 진짜 앟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훈남2로함 하튼 막 무서워서 어쩌지 어쩌지 그러고있는대 갑자기 두명에서 편의점을 나가면서 훈남1께서 " 야우리 택시타고가자 " 훈남2가 " 우리택시 안타도되잖앜ㅋㅋㅋ왜그래돈있어? " 이러는거임 ㅡㅡ진짴ㅋㅋㅋㅋㅋㅋㅋ우리는택시타고싶어도 못타고잇는대 앞에서 택시탈수잇는 여유가있으시니 부러웟음 아 진짜 부럽따 .. 이러고 막 변태아저씨 보면서 아어쩌지 ....개무서웡 ㅠㅠ 그때도 계속 처다보고 있엇음 다마신 맥주를마시면서 ;; 그러고 훈남1과 훈남2는 밖으로 나감 ...ㅃㅇㅃㅇ... 대충 그때상황은 이랫음 근대 갑자기 앞에 유리문에 누가 '똑똑똑' 하는거 ㅇ0ㅇ!!!!!! 그러고 요러케 훈남1이 손을 막흔들면서 나오라고 하는겅0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림은역시거지가뙇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친구2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랫더니 그렇다고 막 끄덕끄덕ㄱ거리면서 막 콩콩뛰면서 나오라고 팔을 흔들어대셧음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나갓더니 우리한테 친구만나러가시나봐요 ㅎㅎ? 이러고 택시타세요 이러고 ㅠㅠㅠㅠㅠ택시 ..ㅠㅠㅠ택시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꿈에그리던 ㅠㅠ 택시 ㅠㅠㅠㅠㅠ를 잡아주셧슴 우리가말하는거 들엇나봄 진짜감동 그러고 창문으로 변태아찌봣는대 우리보더니 그냥 가드라고 ....ㄷㄷㄷ 그러고 결론은 친구1이 일어나셔서 목욕탕에서 때밀고 광내서 고등학교입학함 ><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대지짜 아 캐잘생겨서 아직도 힘들때마다 친구들과 그오빠들의 얘기를하면 아직도 설레설레하고 잠을 못이룸 그냥 ..옛생각이나서 씀 .........세상에 그런 머싯고 착한사람이 있다는게 감사할따름임 ....너무머싯슴 ....참고로 지역 부천 전대호 좋다 추천 전대호 싫다 추천 재미없다 추천 재미있다 추천 배고프다 추천 시험망햇다 추천 이뻐지고 싶다 추천 살빼고 싶다 추천 추천하면 이런남자/여자친구가 뙇!!!!!!!! 반대하면 이런 남자/여자 친구가 뙇!!!!!!!!!!!!!!! 7
2011년 추운겨울 새벽에 변태아저씨피하게 도와준 훈남오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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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친구와 변태아찌들의 대한 얘기를 노닥거리던중 이번년도 3월쯤 있던일이 생각낫슴^_,^ 일은 이러함
친구1이랑 친구2와 나는 곧있을 고등학교 입학을 위해 지난겨울방학동안 곳곳의 땀구멍속에 박혀잇을 우리들의 때를 밀어 피부훈녀가되기위해 목요탕을가기로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요탕갈때마다 왠지모를 공포감이들지않음? 그렇슴 바로그거임 아는사람만날까봐 두려웟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새벽4시에 만나서 가기로함 정말 말도안됨 모사준다고 새벽4시에 나가자고해도 우리들은 절대안나갈만한 인간들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그무서운이유로 우리들은 새벽에가기로 마음먹음 친구2는 내옆빌라에 삼 옥상으로 서로먹을거 던져주는사이임 친구1은 캐웃긴친구임 그냥개그맨임 버스두정거장가야 이친구의집이나옴
아니 갑자기 뭔개소리지 하튼 그냥 소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에 일어나야하는대 오랫만에 목욕탕을 가는지라 너무설레여서 잠을못잠 내몸매 아무나못봄 우리엄마도못봄 근대 얘네들한텐 보여줌 ^_,^ㅋ 하튼 새벽에 이러나서 때수건 샴푸 등등챙겨서 친구2네로감 친구2는 가려는목욕탕 VIP손님이라 맨손으로 왓슴 그렇게 부러운건 처음이엿음 새벽에는 택시도잘안다니고 버스도끈켜서 우리는 콜택시를 부르기로함 콜택시번호를 몰라서 생각하다가 이수근이 생각나서 157* -157*에 전화를검 대리운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리운전이엿음 그래서 다시 콜택시번호를 생각해서 전화를검 그래서 택시를타고 친구1네집앞까지 갓슴 갓는대 친구1은 계속 자고잇엇음 게속 깨워도 계속안일어남 ㅋㅋㅋ 진짜 그렇게 계속깨우는대 끝까지자는사람 처음봣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2랑 나는 편의점갓다오겟다고 말하고 집을나옴 진짜 새벽이라 세상이 어두컴컴햇슴 술취한사람도 되게많앗슴 동네가 베트남인이랑 그냥외국인이 많이사는 동네라 무서웟슴 그냥 그러려니 하고 편의점으로향하는대 뒤쪽에서 뉘미쒸빵꽐라꽐라 소리가들리는거임 뒤돌아보니까 외국인이 우리보면서 소리지른거엿슴 아 뭐야 ㅡㅡ이러고 우리는갈길을 갓슴 그때까지는 그냥 즐길뿐 아무렇지도 않앗슴 문제는 그때부터임
시장쪽을 지나고있엇음 언니오빠들도 알다시피 새벽에 시장에는 불이 조금밖에 안켜져잇고 진짜 그냥대체도 다어두움 친구2랑 아무섭다 빨리지나가자 이러고 지나갈려고하는대 뒤에서 누가계속 따라오는느낌이든거임 친구2랑 나는 같이 뒤를돌아봄 근대 친구2왈 : 아 ^^1방 저아저씨 변태아저씨야 나 초등학교때 어꺠만지고 엉덩이만지고 맨날나보면서 이쁘다고 맨날2년동안 볼때마다 누구냐고물어봣던 그아저씨야 빨리 편의점안에 들어가자 아 개무서워 빨리뛰자
이래서 편의점안으로 들어갓슴 근대 아 그아저씨도 같이 따라드러옴 들어오더니 우리위아래로 한번씩 훓어보더니 맥주한캔을 사들고 계산을하심 계산하는순간에도 우리를 계속처다봣슴 계산하고 편의점을 나가는거임
휴 ..다행이다 라고 생각을햇는대 편의점밖에서 서서 문으로 우리를 계속 처다보고 잇는거임 맥주 마시면서 우리는 진짜 해밝을때까지 기달렷다가 나갈생각으로 30분동안 편의점 안에 있엇는대 그아저씨는 그때동안 맥주한캔으로 추운겨울에 계속 버티고 계심 ;; 그래서 아어떡해 진짜안가 아 왜안가지 ?택시타고갈까 ? 안돼 택ㄹ시탈려는대 데려가면 어떻해 ;; 이러면서 얘기를나누던중
훈남오빠 두명이 편의점으로 들어옴 갑자기 라면을 골르심ㅎㅎㅎㅎㅎㅎㅎㅎ그오빠두분께섷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진짜한명은
얼짱 전대호 닮았고 남자가 입으면 멋잇다는 ㅋㅋ검은색깔털달린 야상에다가 스키니입음
키 180정도 컷고 하튼 훈남ㅠㅠ 훈남1로함
그옆에 친구분은
故 오성현
진짜레알 개똑같이 생겻음 진짜 앟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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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튼 막 무서워서 어쩌지 어쩌지 그러고있는대 갑자기 두명에서
편의점을 나가면서 훈남1께서 " 야우리 택시타고가자 "
훈남2가 " 우리택시 안타도되잖앜ㅋㅋㅋ왜그래돈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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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러케 훈남1이 손을 막흔들면서 나오라고 하는겅0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림은역시거지가뙇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친구2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랫더니 그렇다고 막 끄덕끄덕ㄱ거리면서 막 콩콩뛰면서 나오라고 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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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ㅠㅠㅠㅠㅠ택시 ..ㅠㅠㅠ택시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꿈에그리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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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창문으로 변태아찌봣는대 우리보더니 그냥 가드라고 ....ㄷㄷㄷ
그러고 결론은 친구1이 일어나셔서 목욕탕에서 때밀고 광내서 고등학교입학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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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지짜 아 캐잘생겨서 아직도 힘들때마다 친구들과 그오빠들의 얘기를하면
아직도 설레설레하고 잠을 못이룸
그냥 ..옛생각이나서 씀 .........세상에 그런 머싯고 착한사람이 있다는게
감사할따름임 ....너무머싯슴 ....참고로 지역 부천
전대호 좋다 추천
전대호 싫다 추천
재미없다 추천
재미있다 추천
배고프다 추천
시험망햇다 추천
이뻐지고 싶다 추천
살빼고 싶다 추천
추천하면
이런남자/여자친구가 뙇!!!!!!!!
반대하면 이런 남자/여자 친구가
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