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월 14일... 무슨날인지 아십니까? 많은 연인들이 초콜릿을 나누는 발렌타인데이? 아닙니다 많은 연인들이 초콜릿을 나누는 날? 아닙니다. 안중근 의사의 사형선고일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따윈 휴짓조각처럼 여겼던 독립 운동가들 중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의 사형선고일입니다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 의사는 하얼빈 역에 도착해 열차에서 내리는 이토 히로부미를 '브라우닝 M1900'으로 3발을 쏘아 저격했습니다 이토 히로부미의 저격당시의 모습 그는 그 자리에서 꼬레아 우라!(대한민국 만세) 라고 외쳤습니다 잠시후 그 자리에서 러시아 헌병들에게 붙잡혔고 다음해인 2월 14일에 법정에서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사건이 있던날을 초콜릿 나누는데만 신경쓰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씁니다 잠시 묵념... . 현재 네이트측에서는 수차례 통화에도 불구하고 베스트톡에서 게시물을 내리고 있습니다. 이 게시글 마저 내려가기전에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이번 삼일절을 맞이하여 일본 2ch와 10sen홈페이지를 법에 의해처벌 받지 않는 합법적인 방법으로 테러하려고 합니다. (설령 문제가 된다해도 카페 매니저 및 부매니저가 모든 책임을 받을것입니다.) 2ch는 일본의 익명 게시판으로 유명한곳 홈페이지 입니다. 그곳에서는 우리나라에 대한 비난글이 끈임없이 올라오고있으며 글로써 여러가지 만행을 저질르고 있습니다. (한국의 글자는 일본의 고대문자를 흉내낸 것이다. 한국여자들은 매춘부이며 일본을 더럽힌다 등) 저희는 휘발성 카페가 아닙니다. 네티즌에 힘을 모으자는 것 입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지난 일제시대 일본은 우리민족에게 비참한학살을 하였으며 벌써 그 사실을 잊고 온갖 만행을 또 저지르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이 모이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무관하며 성의를 보여주실분과 애국심을 일깨워 주겠단마음을 가지신분은 께서는 http://cafe.naver.com/netund 위 카페로 모여주세요. 테러방법은 추후공지하겠습니다. 8535
★★★(동영상)발렌타인데이 그안에 숨겨진 일본의 진실과 내막★★★
무슨날인지 아십니까?
많은 연인들이 초콜릿을 나누는 발렌타인데이?
아닙니다
많은 연인들이 초콜릿을 나누는 날?
아닙니다.
안중근 의사의 사형선고일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따윈 휴짓조각처럼 여겼던 독립 운동가들 중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의 사형선고일입니다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 의사는 하얼빈 역에 도착해 열차에서 내리는 이토 히로부미를 '브라우닝 M1900'으로 3발을 쏘아 저격했습니다
이토 히로부미의 저격당시의 모습그는 그 자리에서
꼬레아 우라!(대한민국 만세) 라고 외쳤습니다
잠시후 그 자리에서 러시아 헌병들에게 붙잡혔고
다음해인 2월 14일에 법정에서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사건이 있던날을 초콜릿 나누는데만 신경쓰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씁니다
잠시 묵념...
.
현재 네이트측에서는 수차례 통화에도 불구하고
베스트톡에서 게시물을 내리고 있습니다.
이 게시글 마저 내려가기전에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이번 삼일절을 맞이하여 일본 2ch와 10sen홈페이지를
법에 의해처벌 받지 않는
합법적인 방법으로 테러하려고 합니다.
(설령 문제가 된다해도 카페 매니저 및 부매니저가 모든 책임을 받을것입니다.)
2ch는 일본의 익명 게시판으로 유명한곳 홈페이지 입니다.
그곳에서는 우리나라에 대한 비난글이 끈임없이 올라오고있으며
글로써 여러가지 만행을 저질르고 있습니다.
(한국의 글자는 일본의 고대문자를 흉내낸 것이다. 한국여자들은 매춘부이며 일본을 더럽힌다 등)
저희는 휘발성 카페가 아닙니다.
네티즌에 힘을 모으자는 것 입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지난 일제시대 일본은 우리민족에게 비참한학살을 하였으며
벌써 그 사실을 잊고 온갖 만행을 또 저지르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이 모이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무관하며
성의를 보여주실분과 애국심을 일깨워 주겠단마음을 가지신분은 께서는
http://cafe.naver.com/netund
위 카페로 모여주세요.
테러방법은 추후공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