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동물판같은거 정말 좋아하는데 여기보니 유기견이나 잃어버린 애기들이 가끔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여기에 쓰면 저희 애기들 찾을수 있을까해서 올려봅니다..
좀 스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제발 읽어주세요....도와주세요....
저는 샴고양이두마리를 1년반동안 키웠습니다.
저희 밍이랑 몽이는 정말 개냥이라할정도록 붙임성도 좋고 사람을 좋아하고 애교도 많았습니다.
밍이는 여자아이인데 애기를 두번이나 출산해서 슬프지만 배가 많이 늘어졌습니다...
(애기고냥이들은 친한분들이나 저희 애들 주신 곳에 드렸습니다)
밍이는 앙칼지고 정말 천상 도도 그 자체를 품고 태어나고 산 여자아이입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고 가족들중 저만 유독 잘따르던 몽이라는 아이는 남자아이입니다..
먹을것에 욕심도 없고 잘때면 같이 올라와 제 목에 목도리같이 늘어져서 자는 아이였습니다..
제가 사정상 집에 잘 없는데 가끔 오면 항상 문앞에까지와서 '앙앙'거리며 반겨주던 아이들이였습니다.
저희 고양이들은 잃어버리거나 도망간게 아닙니다..
다 큰 성인 고양이인데도 밖에만 데리고 나가면 무섭다고 파고드는 애들이였습니다..
애기들은 지금 집에 없는지 벌써 7개월이나 되갑니다..
저희 이모가 2011년 8월27일날 출산을 하셨는데 저희엄마가 언니라서 첫 출산인 이모의 산후조리를 해주기 위해 이모가 애기를 데리고 저희집에 와야했습니다.애기가 있어야하는 집에 고양이가 있으면 안된다는 할머니의 말씀에 극구 반대를 하였지만 동물보단 사람이 먼저라는 말씀에 그 전 일주일 8월20일날 고양이들 새끼 5마리, 총 7마리의 샴고양이를 밍이와 몽이를 샀던 곳에 돈주고 맡겼습니다.
그때 제가
"새끼고양이들은 좋은 주인이있으면 잘 키워주세요.그리고 저희 밍이랑 몽이는 제가 금방 델리러 올테니 몇주만 맡겨주세요.죄송합니다."했습니다.근데 이쁘게 잘키웠다고 맡겨 주겠다고하셨는데 애기들이랑 해서 15만원을 달리시기에 의심없이 드렸습니다.
그리고 2주정도됬을때 저희 아빠랑 이모부랑 심하게 싸우셔서 이모부가 맘이 상하셔 애기와 이모를 데리고 저희집에서 나가버리셨습니다.그래서 저는 이틀정도 지나고 저희 애들을 다시 찾으러 갔습니다.
(그 전에 시간이 날때마다 자주 애들을 보러갔습니다.근데 애들을 철장안에 넣어놨더군요...그때마다 몽이가 우는 모습이 슬퍼서 금방 데릴러오겠다 항상 그랬습니다....)
그리고 애기들을 데릴러 간 그 날 저희 애들이 없었습니다..
저는 애들이 어디갔냐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계속 말끝을 머뭇하시면서 애기들 미용하는 곳으로 들어가셨습니다.그래서 저는 계속 저희 애들 어디있냐했더니 주인 아저씨가 애기들을 어디다 보냈다고 하셨습니다.어디다 보내셨냐했더니 케이지가 모잘라서 이웃 애견샵에 잠시 맡겨달라했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럼 지금 데리고 와달라했더니 아주머니는 어디애견샵인지 모른다고 주인아저씨가 일때문에 지방가서 내일온다는겁니다.그래서 내일오겠습니다.내일은 저희 애들 데리고 와주세요.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갔는데 아주머니가 아니라 그분 딸처럼 보이시는분이 계셨습니다.
"여기 샴고양이 7마리 맡겼는데 어제 아주머니가 성인고양이 두마리 데리고 오신다했는데 저희 애들 여기있죠?" 하니깐 "잠시만요"하시고 어디에 전화를 하셨습니다.
저는 아 있구나 하고 미안한 마음에 간식사주려 용품구경하는데 그 딸처럼 보이시는 분이..
"게네들 그때 맡기셨을때 파셨다는데요"라고 하시더군요......................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너무 납니다....제가 정말 맘아프고 기댈곳없을때 항상 끌어안았던 애들인데 게네를 멋대로 팔다니요..
너무 화가나고 눈물이나서 그자리에서 어이없이 울어버렸습니다..딸분께서는 아무것도 모르시는거같아보였고 저는 아주머니께 전화좀 해달라했습니다.그래서 딸분께서는 순순히 전화를 해주셨습니다.그때 통화내용 아직도 기억합니다..
"아주머니,저 어제 그 고양이 찾으러 왔던 학생인데 저희 애들을 파셨다니요?저 분명 15만원주고 맡겼습니다.저희 애들 어디다 파셨어요 다시 돌려주세요 "
"무슨소리야 그때 15만원에 팔았잖아"
"무슨소리세요 그때 옆에 같이 계시던 아주머니가 저 나갈때 금방데릴러오라고 웃으면서 그러신거 기억안나세요?"
"아 몰라몰라 그때 학생이 분명 다시 우리한테 판거로 기억해 몰라 "
그러시면서 그냥 끊으시더군요............그뒤로 계속 그 가게를 찾아가서 울면서 달라고했습니다..
★★★(사진有)저희 고양이좀 찾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ㅎ
맨날 폰으로 판보고 컴퓨터로 판보고 판만 보던 여대생입니다;;
평소 동물판같은거 정말 좋아하는데 여기보니 유기견이나 잃어버린 애기들이 가끔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여기에 쓰면 저희 애기들 찾을수 있을까해서 올려봅니다..
좀 스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제발 읽어주세요....도와주세요....
저는 샴고양이두마리를 1년반동안 키웠습니다.
저희 밍이랑 몽이는 정말 개냥이라할정도록 붙임성도 좋고 사람을 좋아하고 애교도 많았습니다.
밍이는 여자아이인데 애기를 두번이나 출산해서 슬프지만 배가 많이 늘어졌습니다...
(애기고냥이들은 친한분들이나 저희 애들 주신 곳에 드렸습니다)
밍이는 앙칼지고 정말 천상 도도 그 자체를 품고 태어나고 산 여자아이입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고 가족들중 저만 유독 잘따르던 몽이라는 아이는 남자아이입니다..
먹을것에 욕심도 없고 잘때면 같이 올라와 제 목에 목도리같이 늘어져서 자는 아이였습니다..
제가 사정상 집에 잘 없는데 가끔 오면 항상 문앞에까지와서 '앙앙'거리며 반겨주던 아이들이였습니다.
저희 고양이들은 잃어버리거나 도망간게 아닙니다..
다 큰 성인 고양이인데도 밖에만 데리고 나가면 무섭다고 파고드는 애들이였습니다..
애기들은 지금 집에 없는지 벌써 7개월이나 되갑니다..
저희 이모가 2011년 8월27일날 출산을 하셨는데 저희엄마가 언니라서 첫 출산인 이모의 산후조리를 해주기 위해 이모가 애기를 데리고 저희집에 와야했습니다.애기가 있어야하는 집에 고양이가 있으면 안된다는 할머니의 말씀에 극구 반대를 하였지만 동물보단 사람이 먼저라는 말씀에 그 전 일주일 8월20일날 고양이들 새끼 5마리, 총 7마리의 샴고양이를 밍이와 몽이를 샀던 곳에 돈주고 맡겼습니다.
그때 제가
"새끼고양이들은 좋은 주인이있으면 잘 키워주세요.그리고 저희 밍이랑 몽이는 제가 금방 델리러 올테니 몇주만 맡겨주세요.죄송합니다."했습니다.근데 이쁘게 잘키웠다고 맡겨 주겠다고하셨는데 애기들이랑 해서 15만원을 달리시기에 의심없이 드렸습니다.
그리고 2주정도됬을때 저희 아빠랑 이모부랑 심하게 싸우셔서 이모부가 맘이 상하셔 애기와 이모를 데리고 저희집에서 나가버리셨습니다.그래서 저는 이틀정도 지나고 저희 애들을 다시 찾으러 갔습니다.
(그 전에 시간이 날때마다 자주 애들을 보러갔습니다.근데 애들을 철장안에 넣어놨더군요...그때마다 몽이가 우는 모습이 슬퍼서 금방 데릴러오겠다 항상 그랬습니다....)
그리고 애기들을 데릴러 간 그 날 저희 애들이 없었습니다..
저는 애들이 어디갔냐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계속 말끝을 머뭇하시면서 애기들 미용하는 곳으로 들어가셨습니다.그래서 저는 계속 저희 애들 어디있냐했더니 주인 아저씨가 애기들을 어디다 보냈다고 하셨습니다.어디다 보내셨냐했더니 케이지가 모잘라서 이웃 애견샵에 잠시 맡겨달라했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럼 지금 데리고 와달라했더니 아주머니는 어디애견샵인지 모른다고 주인아저씨가 일때문에 지방가서 내일온다는겁니다.그래서 내일오겠습니다.내일은 저희 애들 데리고 와주세요.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갔는데 아주머니가 아니라 그분 딸처럼 보이시는분이 계셨습니다.
"여기 샴고양이 7마리 맡겼는데 어제 아주머니가 성인고양이 두마리 데리고 오신다했는데 저희 애들 여기있죠?" 하니깐 "잠시만요"하시고 어디에 전화를 하셨습니다.
저는 아 있구나 하고 미안한 마음에 간식사주려 용품구경하는데 그 딸처럼 보이시는 분이..
"게네들 그때 맡기셨을때 파셨다는데요"라고 하시더군요......................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너무 납니다....제가 정말 맘아프고 기댈곳없을때 항상 끌어안았던 애들인데 게네를 멋대로 팔다니요..
너무 화가나고 눈물이나서 그자리에서 어이없이 울어버렸습니다..딸분께서는 아무것도 모르시는거같아보였고 저는 아주머니께 전화좀 해달라했습니다.그래서 딸분께서는 순순히 전화를 해주셨습니다.그때 통화내용 아직도 기억합니다..
"아주머니,저 어제 그 고양이 찾으러 왔던 학생인데 저희 애들을 파셨다니요?저 분명 15만원주고 맡겼습니다.저희 애들 어디다 파셨어요 다시 돌려주세요 "
"무슨소리야 그때 15만원에 팔았잖아"
"무슨소리세요 그때 옆에 같이 계시던 아주머니가 저 나갈때 금방데릴러오라고 웃으면서 그러신거 기억안나세요?"
"아 몰라몰라 그때 학생이 분명 다시 우리한테 판거로 기억해 몰라 "
그러시면서 그냥 끊으시더군요............그뒤로 계속 그 가게를 찾아가서 울면서 달라고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미친년취급하시면서 쫒아내시더군요...그리고는 제가 드렸던 15만원을 주시더라구요..
진짜 울면서 부탁드리는데도 문전박대하시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못찾고 있습니다..저희 고양이 제발 찾아주세요...
사진 올립니다.. 고양이가 다 비슷비슷하겠지만 혹시나 보셨거나 아시는 분들은 제발 연락좀 주세요..
정말 제가 너무 사랑하고 제 가족과도 같았던 애들이였습니다........도와주세요..정말 도와주세요..
제 친구가 저의 몽이랑 밍이 애기를 데려가 지금도 키우는데 그 애기를 보고 펑펑 울었습니다.....
절실합니다..도와주세요....
애들을 맡겼을때 철장에 7마리가 있는 모습입니다..나머지 애기들은 저 사다리 위에
다 엉켜 자고있더라구요..그래도 7마리라 이층 케이스안에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저희 애들 사진이예요..잘 봐주세요............특징도 써놨습니다...
얘가 저희 암놈 밍이입니다^^..두번째사진은 2번째임신하고 저러고 자고있는겁니다.
밍이는 털이 부분회색이고 눈이 파랗습니다.그리고 쭉쭉~이라는 말을하면 알아듣고
기지배를 펴달라고 온몸을 쭉쭉늘리며 옵니다..그리고 밍이는 약간의 야생고양이같은 끼가 많습니다.
그리고 얘는 절 제일 잘따르던 몽이입니다..털은 부분 검정색이고 눈도 검정색입니다.
저희 고양이들 밍이 몽이 둘다 이름을 부르면 옵니다.특히 몽이는 "앙앙"거리며 옵니다.
간식을 주면 이가 안좋아 잘 씹어 먹지 못합니다.그리고 어릴때 약간 아픈뒤로 수염이 많이 갈라지고
짤리고해서 들쑥날쑥하니다.사람만 보면 배를 홀랑 뒤집어 눕구요...
이사진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입니다.첫 애기인 나리를 낳고 가족사진으로 찍은거구요^^..
저랑 찍은 사진입니다;;... .. .. 1.2번째 사진에 몽이는 저랑 찍으면
항상 저렇게 카메라를 사람처럼 뚫어져라 쳐다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 얼굴은 고양이들을 찾기위해 올리는거고 여러분들을 위해.. 다 가렸습니다;..
저희 애들 좀 찾아주세요.......................부탁드립니다..........
혹시 보셨거나 알고계신다하시는 분들 댓글달아주세요....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