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ㅠㅠ 전 그냥 저희 오빠가 신기해서 썼을뿐인데 옛날 엽호판이 돌아왔다느니 엽호스러운 글이라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화송하네요 ㅎㅎ 일단 제가 진행하기로 했던 댓글로 달아주신 질문 답해드리는거... 오빠한테 물어는 보겠지만 정확한 해몽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우리오빠가 무당도 아니고 ㅠㅠ 틀릴수도 있어요 이런일로 오빠한테 괜한 상처주기 싫네요 그냥 재미로 쓴글인데... 하연튼 먼저 현장직근로자님!! 저희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충고 달게 받겠습니다 정말 너무 고마워요 ㅠㅠ 그리고 영능력테스트 어플이름은 말그대로 영능력테스트 입니다. 하지만 아이폰에서만 할수있더군요 ㅠㅠ 제가알기로는 이상한꿈님!! 제가 오빠한테 물어도 보고 할머니께 전화도 해서 해몽도 부탁드렸는데 할머니께서 그런 경우는 어렸을때 겪었던 무서운 (아이한테) 경험이 트라우마가 되어서 커서 꿈에 그런 미키마우스 같은 게 나타날때가 있다고하네요 뭔가 요즘 힘든일이 있다던가 그때와 비슷한 상황이 처해져 무의석으로 그걸 거부해서 그럴수도 있다시네요 ㅠㅠ 그렇게 나쁜 꿈은 아니라니 걱정마세요 그래도 저희 할머니가 막 뭐 무당은 아니시니깐 ㅠㅠ 다 믿으실필요는 없어요 ㅠㅠ 4. 이 얘긴 좀 오래된 얘긴데요 오빠가 중삼정도 였고 제가 중일이였을때였어요 그날 엄마랑 한창 드라마 보면서 과일을 먹고있었는데 오빠가 갑자기 되게 진지한 목소리로 엄마한테 "어머니 드릴말씀이 있어요" 이러는거에요 맨날 엄마 엄마 하면서 애교많던 오빠가 왜저러나 하고 엄마따라 오빠방에 같이 들어갔죠 오빠가 갑자기 엄마 손을 잡더니 "어머니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저 친아들아니죠?" 이게 왠 멍멍이소리나 하고 어의없다는 표정으로 쳐다봤죠 엄마도 "너 무슨소리야 ㅋㅋㅋㅋ 니가 친아들이 아니면 주서왔게?" 장난으로 넘기셨고 저도 그냥 따라웃었죠 그런데 오빠가 갑자기 고개를 떨구더니 눈물을 뚝뚝 흘리는 거에요 엄마가 막 걱정되서 아들 왜그러냐고 물으니깐 오빠가 지금까지 있었던일 말하는데 정말..그때처럼 온몸에 소름이 끼친일은 없었을거에요 아마.... 몇주전부터 매일밤 잠을 자면 그렇게 무섭게 생기진 않았지만 어깨까지 오는 생머리를 한 피부가 너무 하얗고 팔다리가 비쩍 마른 여자가 나타났다고 하더군요 매일꿈에 나오긴 하지만 해코지를 하지 않고 바라만보다가 사라지곤해서 그냥 뭐지... 몸이 허해서 그런가 하고 넘겼대요 그런데 어느날은 그여자가 침대에 걸터앉더니 오빠 뺨을 쓰다듬더래요 입으로 막 중얼거렸는데 소리는 들리지 않고.. 그때부터 먼가 잘못됐다 싶었다고 느꼈다고해요. 그런데 어느날은 잠을자는데 숨이 턱하고 막히더래요 누가 목을 조르는것처럼 그래서 힘겹게 눈을 떴더니 그여자가 오빠 얼굴 코앞에 자기 얼굴을 들이밀면서 한쪽 손은 우악스럽게 오빠 뺨을 잡고 다른손은 거칠게 오빠 머리칼을 쓸어넘기면서 "아가... 엄마라고 해봐 엄마" 라며 입에서 고약한 냄새를 풍기면서 달래듯이 얘기하더래요 숨도조여오고 무섭기도 해서 발버둥치면서 눈을감았더니 "아가!!! 엄마야!! 엄마라고 해!! 어서!!!! 눈뜨라고!!!!!" 하면서 오빠 뺨을 더 쎄게 움켜쥐면서 머리채를 뽑을듯이 쓸어넘기더래요 오빠가 정말 엉엉 울면서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 다신안그럴게요 하니깐 그여자가 갑자기 표정이 싹 굳더니 오빠를 확 내팽겨치더니 슥 사라져 버렸대요 그래서 오빠가 며칠동안 고민해보니 혹시 자기한테 친엄마가 따로있어서 그 엄마가 자길 찾아온게 아닌가 생각되서 엄마한테 혹시 자기가 친아들이 아니냐고 물어봤다고 하네요 끝 이면 허무하겠죠? 그냥 저도 아 오빠가 악몽을 꿨구나 생각하고 저희 가족 다 그냥 넘겼죠 오빠와 엄마 사이가 더 돈독해진것 빼고는 달라진게 없었어요 문제는 한달정도 뒤였어요 설연휴가 되서 시골에 사시던 할머니 할아버지가 저희 집에 오셔서 며칠동안 같이 지내게 됬는데 어쩌다 보니 어느날 엄마랑 저랑 오빠랑 할머니와 같이 티비를 보며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됬어요 그러다 제가 할머니한테 어제 악몽을 꿨다며 막 칭얼거리며 어린냥을 부리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갑자기 우리오빨 쓱 보시더니 "우리 큰강아지는 무슨 일 없지?"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혹시나 걱정이 돼서 그 꿈을 얘기해드렸더니 할머니 안색이 갑자기 안좋아지시는거에요 그래서 왜 그러시냐고 했더니 오빠보고 자기 앞에 와서 앉으라며 다시 얘기해보라고 하셨어요 오빠는 멍한 표정으로 이젠 괜찮아요 하면서 꿈에대해서 말했죠 그랬더니 할머니가 하시는 소리가 "맞네...그년이 또 나타났어..." 저랑 저희 오빠는 어렸을때 맞벌이를 하셔서 제가 초등학교 4학년 오빠가 5학년때까지 할머니 집에서 자랐는데 제 기억으로는 저희 할머니네 시골집 현관문에는 항상 부적이 덕지덕지 붙어있었어요 제가 이게 뭐냐고 물어볼때면 할머니는 항상 "있어...그럴일이...휴..." 한숨을 쉬시면서 넘기셨고 이제서야 그 이유를 듣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밤 저희 둘다 초등학교도 입학하지 않은 꼬맹이였을때 그때가 여름이었는데 오빠가 더위를 많이 타서 방보다 좀더 시원한 거실에 재웠다고 해요 할머니 방문 바로앞에 문도 열어놔서 옆으로 돌아누우시면 바로 오빠가 보이게 눕혔던거죠 그래서 한참 자고 있는데 갑자기 현관문이 드르륵 하고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래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화장실을 다녀오나? 생각하고 눈을 떠보니 왠 피부가 하얗고 팔다리가 비쩍 마른여자가 비틀비틀 걸어서 들어오더니 우리오빠 머리맡에 앉더래요 손자는 지켜야 겠고 몸은 안움직이고 그래서 저희 할머니는 그여자를 향해 무슨년 무슨년 당장 내손자한테 손떼!! 하면서 별 쌍욕을 다 퍼부으셨대요 그때는 오빠가 걱정이되서 무섭기보다는 얼른 저여자를 떨쳐내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으셨다고 하네요 할머니가 바락바락 소리지르니 그여자가 할머니를 향해 휙 돌어보더니 눈빛이 싹 바뀌면서 자기 온몸으로 오빠를 가리면서 "조용히해 우리 아가 깨!!" 라고 할머니를 살벌하게 노려밨다고 하네요 그래도 저희 할머니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악을쓰며 욕을 하셨고 결국 그여자가 할머니한테 터벅터벅 걸어오더니 얼굴을 가까이 들이밀곤 "나중에 우리 아가 다시 찾으러 올꺼야 그땐 안뺐겨" 이러면서 그여자가 사라졌다고 하네요.... 듣고 진짜 엄마랑 부등켜 안고 얼마나 운지 몰라요 너무 무섭고 혹시나 오빠한테 무슨일이 생기면 어쩌나 해서요 ㅠㅠ ㅠㅠ오늘은 이만 여기까지 쓸게요 ㅠㅠ 쓰다보니 또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ㅠㅠ 아직도 살떨리게 무섭네요... 그래도 저희 오빠!! 이상한사람아니에요 건강하답니다 물론 친아들 맞구요 ㅎㅎ 지금 자기 대학가서도 소문나서 계속 꿈해몽해주고 수학여행같은거 가면 무서운얘기 담당 될까봐 무섭다면서 옆에서 폭풍 잔소리를 하고있어요 ㅋㅋ 그래도 엽호판여러분을 위해서 소재가 떨어질때까지는 써볼께요 ㅎㅎ 그래도 쓸맛나게 많이는 아니더라도 댓글 많이 달아주시고 추천 해주시면... 그냥 ..뭐....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ㅎㅎ 그럼 오늘도 잘자요 엽호판여러분 52
◆◆◆ 3탄 귀신보는 우리오빠 ◆◆◆
아 ㅠㅠ 전 그냥 저희 오빠가 신기해서 썼을뿐인데
옛날 엽호판이 돌아왔다느니 엽호스러운 글이라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화송하네요 ㅎㅎ
일단 제가 진행하기로 했던 댓글로 달아주신 질문 답해드리는거...
오빠한테 물어는 보겠지만 정확한 해몽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우리오빠가 무당도 아니고 ㅠㅠ 틀릴수도 있어요
이런일로 오빠한테 괜한 상처주기 싫네요
그냥 재미로 쓴글인데...
하연튼 먼저 현장직근로자님!! 저희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충고 달게 받겠습니다 정말 너무 고마워요 ㅠㅠ
그리고 영능력테스트 어플이름은
말그대로 영능력테스트 입니다.
하지만 아이폰에서만 할수있더군요 ㅠㅠ 제가알기로는
이상한꿈님!!
제가 오빠한테 물어도 보고 할머니께 전화도 해서 해몽도 부탁드렸는데
할머니께서 그런 경우는
어렸을때 겪었던 무서운 (아이한테) 경험이 트라우마가
되어서 커서 꿈에 그런 미키마우스 같은 게 나타날때가 있다고하네요
뭔가 요즘 힘든일이 있다던가 그때와 비슷한 상황이 처해져 무의석으로
그걸 거부해서 그럴수도 있다시네요 ㅠㅠ
그렇게 나쁜 꿈은 아니라니 걱정마세요
그래도 저희 할머니가 막 뭐 무당은 아니시니깐 ㅠㅠ 다 믿으실필요는 없어요 ㅠㅠ
4.
이 얘긴 좀 오래된 얘긴데요
오빠가 중삼정도 였고 제가 중일이였을때였어요
그날 엄마랑 한창 드라마 보면서 과일을 먹고있었는데
오빠가 갑자기 되게 진지한 목소리로 엄마한테
"어머니 드릴말씀이 있어요"
이러는거에요
맨날 엄마 엄마 하면서 애교많던 오빠가 왜저러나 하고
엄마따라 오빠방에 같이 들어갔죠
오빠가 갑자기 엄마 손을 잡더니
"어머니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저 친아들아니죠?"
이게 왠 멍멍이소리나 하고 어의없다는 표정으로 쳐다봤죠
엄마도
"너 무슨소리야 ㅋㅋㅋㅋ 니가 친아들이 아니면 주서왔게?"
장난으로 넘기셨고 저도 그냥 따라웃었죠
그런데 오빠가 갑자기 고개를 떨구더니
눈물을 뚝뚝 흘리는 거에요
엄마가 막 걱정되서 아들 왜그러냐고 물으니깐
오빠가 지금까지 있었던일 말하는데 정말..그때처럼 온몸에 소름이 끼친일은
없었을거에요 아마....
몇주전부터 매일밤 잠을 자면
그렇게 무섭게 생기진 않았지만 어깨까지 오는 생머리를 한
피부가 너무 하얗고
팔다리가 비쩍 마른 여자가 나타났다고 하더군요
매일꿈에 나오긴 하지만 해코지를 하지 않고 바라만보다가 사라지곤해서
그냥 뭐지... 몸이 허해서 그런가 하고 넘겼대요
그런데 어느날은 그여자가 침대에 걸터앉더니 오빠 뺨을 쓰다듬더래요
입으로 막 중얼거렸는데 소리는 들리지 않고..
그때부터 먼가 잘못됐다 싶었다고 느꼈다고해요.
그런데 어느날은
잠을자는데 숨이 턱하고 막히더래요 누가 목을 조르는것처럼
그래서 힘겹게 눈을 떴더니
그여자가 오빠 얼굴 코앞에 자기 얼굴을 들이밀면서 한쪽 손은
우악스럽게 오빠 뺨을 잡고
다른손은 거칠게 오빠 머리칼을 쓸어넘기면서
"아가... 엄마라고 해봐 엄마"
라며 입에서 고약한 냄새를 풍기면서 달래듯이 얘기하더래요
숨도조여오고 무섭기도 해서 발버둥치면서 눈을감았더니
"아가!!! 엄마야!! 엄마라고 해!! 어서!!!! 눈뜨라고!!!!!"
하면서 오빠 뺨을 더 쎄게 움켜쥐면서 머리채를 뽑을듯이 쓸어넘기더래요
오빠가 정말 엉엉 울면서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 다신안그럴게요
하니깐 그여자가 갑자기 표정이 싹 굳더니
오빠를 확 내팽겨치더니 슥 사라져 버렸대요
그래서 오빠가 며칠동안 고민해보니 혹시 자기한테 친엄마가
따로있어서 그 엄마가 자길 찾아온게 아닌가 생각되서 엄마한테 혹시
자기가 친아들이 아니냐고 물어봤다고 하네요
끝
이면 허무하겠죠?
그냥 저도 아 오빠가 악몽을 꿨구나 생각하고 저희 가족 다 그냥
넘겼죠 오빠와 엄마 사이가 더 돈독해진것 빼고는 달라진게 없었어요
문제는 한달정도 뒤였어요
설연휴가 되서
시골에 사시던 할머니 할아버지가 저희 집에 오셔서
며칠동안 같이 지내게 됬는데
어쩌다 보니 어느날 엄마랑 저랑 오빠랑 할머니와
같이 티비를 보며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됬어요
그러다 제가 할머니한테
어제 악몽을 꿨다며 막 칭얼거리며 어린냥을 부리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갑자기 우리오빨 쓱 보시더니
"우리 큰강아지는 무슨 일 없지?"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혹시나 걱정이 돼서 그 꿈을 얘기해드렸더니
할머니 안색이 갑자기 안좋아지시는거에요
그래서 왜 그러시냐고 했더니
오빠보고 자기 앞에 와서 앉으라며
다시 얘기해보라고 하셨어요
오빠는 멍한 표정으로 이젠 괜찮아요 하면서 꿈에대해서 말했죠
그랬더니 할머니가 하시는 소리가
"맞네...그년이 또 나타났어..."
저랑 저희 오빠는 어렸을때 맞벌이를 하셔서
제가 초등학교 4학년 오빠가 5학년때까지
할머니 집에서 자랐는데
제 기억으로는 저희 할머니네 시골집 현관문에는 항상 부적이 덕지덕지
붙어있었어요
제가 이게 뭐냐고 물어볼때면 할머니는 항상
"있어...그럴일이...휴..."
한숨을 쉬시면서 넘기셨고
이제서야 그 이유를 듣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밤 저희 둘다 초등학교도 입학하지 않은
꼬맹이였을때
그때가 여름이었는데 오빠가 더위를 많이 타서
방보다 좀더 시원한 거실에 재웠다고 해요
할머니 방문 바로앞에
문도 열어놔서 옆으로 돌아누우시면 바로 오빠가 보이게 눕혔던거죠
그래서 한참 자고 있는데
갑자기 현관문이
드르륵 하고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래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화장실을 다녀오나? 생각하고
눈을 떠보니 왠 피부가 하얗고 팔다리가 비쩍 마른여자가
비틀비틀 걸어서 들어오더니 우리오빠 머리맡에 앉더래요
손자는 지켜야 겠고 몸은 안움직이고
그래서 저희 할머니는 그여자를 향해
무슨년 무슨년 당장 내손자한테 손떼!! 하면서 별 쌍욕을 다 퍼부으셨대요
그때는 오빠가 걱정이되서 무섭기보다는 얼른 저여자를 떨쳐내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으셨다고 하네요
할머니가 바락바락 소리지르니
그여자가 할머니를 향해 휙 돌어보더니
눈빛이 싹 바뀌면서
자기 온몸으로 오빠를 가리면서
"조용히해 우리 아가 깨!!"
라고 할머니를 살벌하게 노려밨다고 하네요
그래도 저희 할머니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악을쓰며
욕을 하셨고 결국 그여자가 할머니한테 터벅터벅 걸어오더니
얼굴을 가까이 들이밀곤
"나중에 우리 아가 다시 찾으러 올꺼야 그땐 안뺐겨"
이러면서 그여자가 사라졌다고 하네요....
듣고 진짜 엄마랑 부등켜 안고 얼마나 운지 몰라요
너무 무섭고 혹시나 오빠한테 무슨일이 생기면 어쩌나 해서요 ㅠㅠ
ㅠㅠ오늘은 이만 여기까지 쓸게요 ㅠㅠ
쓰다보니 또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ㅠㅠ 아직도 살떨리게 무섭네요...
그래도 저희 오빠!! 이상한사람아니에요 건강하답니다
물론 친아들 맞구요 ㅎㅎ
지금 자기 대학가서도 소문나서 계속 꿈해몽해주고
수학여행같은거 가면 무서운얘기 담당 될까봐 무섭다면서
옆에서 폭풍 잔소리를 하고있어요 ㅋㅋ
그래도 엽호판여러분을 위해서
소재가 떨어질때까지는 써볼께요 ㅎㅎ
그래도 쓸맛나게 많이는 아니더라도 댓글 많이 달아주시고
추천 해주시면... 그냥 ..뭐....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ㅎㅎ
그럼 오늘도 잘자요 엽호판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