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간단하게 마트에가서 허씨일가의 쿠키엔크림 초콜렛을 사옴..... 그리고 봉지를 마치 연어를 먹으려다 연어가 손사이로 빠져나가서 열받은 곰처럼 야성미를 뿜으며 찢음.... 우어으어으엉우어어으으어웅엉아응어으어아으ㅏ아ㅡ이ㅏ엉
허씨가 이미 뜯긴건... 글쓴이가 야성미넘치는 한마리의 곰이되어 허씨의 겉옷을 다뜯은 후 미처 사진찍을 생각을 하지 못하고 무턱대고 흡입해버렸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라겠음....
이제 우리의 칭구 냄비아저씨와 양푼 아주머니를 준비해야할 시간은거 같음....
글쓴이는 조금(많이....;;) 어리버리해서 미처 한명의 착실한 파파라치가 되어 냄비아저씨와 양푼아주머니의 단둘이서 데이트하는 장면을 찍지 못했으니 이해해주시기 바라겠음....
글쓴이는 왠지 말끝마다 이해해주기 바라겠음을 넣어 매우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라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냄비 아저씨안에 물을넣고 양푼아주머니 안에 허씨아가씨를 넣을차례임.... 물론 냄비에 물 못넣으실
톡커분들은..... 없으실거같으므로 사진은....... 찍지 않았음...ㅎㅎㅎㅎ;;; 돌 던지지 말았으면 조켔음.... ㅎㅎ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음...;; ㅠㅠ
일단 냄비아저씨와 양푼아줌마의 밀애를 방애하는 물 쳥년 과 허씨 아가씨가 같이 찍은 사진을 올리겠음.....ㅎㅎㅎㅎㅎㅎㅎ 뙇
어.... 양푼아주마니의 몸체가 좀 많이 푸짐해서 물청년의 모습은 가려져 보이지 않게 됬음.....너란뇨자 ㅋㅋ 걱정마 물 청년... 곧있음 등장하게 될거야..... ㅎㅎ
글쓴이는 계속 칭구들한테 삐까번쩍한 화이트쿠키초콜렛을 생각에 매우 들떠있었음...><
그래서 빨리 녹아라 아히히ㅏ어ㅣ어;ㅣ마러미ㅏㄴㅇ뤼ㅏ핀마얼;ㅣ만읖ㅊㅍ;ㅣ킹러 이런 고대의 주문을
외우면서 칭구들에게 까고까는톡 을 마구마구 보내구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내용은 "야야 ㅎㅎ 내가
지금 화이트 초콜렛 녹여서 이쁘게 만들라카고 있당 ㅎㅎ" 대충 이런 내용이었음... (물론 다른 이모티콘
과 청소년만의 언어가 들어가긴했지만) 그러자 칭구들의 반응은.... "ㅋㅋㅋㅋ 웃기네!" ㅋㅋㅋㅋㅋ
"응그래" "ㅇㅇ" 이런 차가운 반응들이 대부분이었음....(이거 보고 찔리는 사람이 있을것임...)
나쁜 지지배들..... 췟.... 뿡이다~
글쓴이는 상처받아 오징어처럼 흐물흐물거리다 드디어 초콜렛이 흐물흐물 녹는것을 발견했음!~~~><
이것을 본 글쓴이는 집이 떠나가라 아빠를 마치 , 북한이 우리에게 항복한것같은 것같이 오바를 해대며 아빠를 불렀음...."아빠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초콜렛이 녹기 시작했어!!!!!!!! 이럴수가!!! 에베레스트의 만년설같던 초콜렛이 드디어 녹기 시작했어!!!!><" 라며 온갖 난리를 치며 덩실덩실 춤을 추다 아바마마의 무심한.."아랫층에서 올라온다" 라는 말에 절여진 배추의 영혼이 급빙의되어 다시 녹기 시작한 초콜렛을 쿡쿡 찌르기 시작했음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더 시간이 지나자 드디어 진짜로 티비에서 본것같은 초콜렛이 녹는 모습이 약간이나마 보여지기 시작했음... 글쓴이는 들떳음.... 사진 뙇 ㅋㅋㅋㅋ
글쓴이는 왠지 양이 적은것같아 초그마한 초콜렛 덩어리를 두개 더 넣기로 결심을 하게됨.....
이때까지 글쓴이는 모든것이 순조롭게 진행될거같았음....한명의 장인정신을 가진 쉐프가 내 몸에 빙의되어, 훗 나는 초코왕이 될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음.....(사실... 육안으론 안보이겠지만... 저 초코덩어리가 조금 질은거같아서 두 초코덩이와 함께 물 청년을 살짝... 아주 살짝,,,, 가미하였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ㅇ러민얼;ㅣ마넝ㄹ;ㅣㅏ킁 36534415.,ㅏㅗㅁㅈㄷㄱ'범ㄴ'ㅇ리ㅏㅓ키;ㅏㅠ퍼;ㅣㅋ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그것은 나의 착각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음......
이 초코 덩어리의 모습은 육안으로 보기엔... 적어도 글쓴이의 눈으로 보기엔 잘 녹은 초콜렛으로 보였음...... 하지만... 그것을 조금 찍어 맛본순간..... 초등학교때 정문 앞에서 달고나를 파시던 아주머니가 만드시는 달고나빵의 식감이 나는것이었음.... 맛은 초콜렛인데 질감은 약간 빵같은것이었던거임....
우리의 둔팅한 글쓴이는 이제야 뭐가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것을 깨달은거임.... 흙흙.... 글쓴이는 어쩔줄을 몰라 결국 모든것을 포기한 초인의 경지가 되어...."갠차늘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꺄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 하며 크게 !!!!!!!!!!!!!!!!!!!!!마음속으로 웃었음... 왜냐하면 그때는 밤 9시가 넘었었기 때뭉이었음... 크게 웃으면 다른집에 피해가 갈수 있으니 큰소리를 내지 않는 나는 개념있는 글쓴이였음.. ㅎㅎ
그래서 글쓴이는 이 순수 100% 쿠키엔크림 초콜렛으로 만든 초콜렛빵을 그릇에 옮겨담아 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무슨 빵 안들어간 초코 빵이란 말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어디서 본것은 있어 야매로 배운 것을 기억하여 이것을 냉동실에 넣어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꺼내보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안으로 보기엔 같아보이지만............................... 그것을 딱 집어본순간....... 그것은 더이상 초코빵이 아니었음............... 무려 초코 쿠키로 진화되어있던거임....
이것을 맛본 글쓴이는 이것의 식감이 바삭바삭 고소고소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쿤포루시티 의 바삭함이 깃들어있는것을 느끼게 되었음.... 이것을 맛본순간...... "오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 바삭해서 미치겠구나" 라는 소리없는 아우성을 치게되었음...... 이것을 아빠몬에게 보여주자...... 아바마마의 표정은..... 딱 이런 표정이었음.....
이로서 이제 중3이 되는 가련한 글쓴이는 다음에는 좀더 자세히 배우고 준비물도 잘챙겨서 제데로 된 아리따운 초콜렛을 완성시키기로 마음을 먹고 컴을 키고
절대 글쓴이 같은 실수는 하지 말라는 뜻을 최큼 담아 이 톡을 쓰게된것임....
이 톡으로 무료하신 분들의 동기 유발, 심심풀이 땅콩으로 되어도 좋으니
제발 추천....꼭꼭 눌러주시고..... 댓글도 마니마니 달아주세요 ㅠㅠ
여러분~ 이 가련한 글쓴이에게 추천을 눌러주는것과 댓글을 다는것은 5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ㅠ 제발 이 가련한 글쓴이를 위해 추천과 댓글을........ 사랑함미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 쿠키 초콜렛 만들기
아.... 안녕하세요 ;; 지금... 음... 첨 써보는 톡이라... 마니마니 긴장대네용 ㅠㅠ 막 두근세근 함미다이.. 글쓴이는 말주변과 애인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어요 ㅎㅎ (처음쓰는거라;; 잘 안될지도 모르겠지만 노력은 해보겠음....)
음슴체 ㄱㄱ
이거 꼭 해보고 싶었음... 맨처음엔 이거 쓰는사람들은 어떤기분인지 몰랐눙디 이젠 알겠음...ㅎㅎ 떨리네;;
음.... 서두가 길었음... 이제 진짜루 시작해 보겠음....
일단 간단하게 마트에가서 허씨일가의 쿠키엔크림 초콜렛을 사옴..... 그리고 봉지를 마치 연어를 먹으려다 연어가 손사이로 빠져나가서 열받은 곰처럼 야성미를 뿜으며 찢음.... 우어으어으엉우어어으으어웅엉아응어으어아으ㅏ아ㅡ이ㅏ엉
허씨가 이미 뜯긴건... 글쓴이가 야성미넘치는 한마리의 곰이되어 허씨의 겉옷을 다뜯은 후 미처 사진찍을 생각을 하지 못하고 무턱대고 흡입해버렸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라겠음....
이제 우리의 칭구 냄비아저씨와 양푼 아주머니를 준비해야할 시간은거 같음....
글쓴이는 조금(많이....;;) 어리버리해서 미처 한명의 착실한 파파라치가 되어 냄비아저씨와 양푼아주머니의 단둘이서 데이트하는 장면을 찍지 못했으니 이해해주시기 바라겠음....
글쓴이는 왠지 말끝마다 이해해주기 바라겠음을 넣어 매우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라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냄비 아저씨안에 물을넣고 양푼아주머니 안에 허씨아가씨를 넣을차례임.... 물론 냄비에 물 못넣으실
톡커분들은..... 없으실거같으므로 사진은....... 찍지 않았음...ㅎㅎㅎㅎ;;; 돌 던지지 말았으면 조켔음.... ㅎㅎ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음...;; ㅠㅠ
일단 냄비아저씨와 양푼아줌마의 밀애를 방애하는 물 쳥년 과 허씨 아가씨가 같이 찍은 사진을 올리겠음.....ㅎㅎㅎㅎㅎㅎㅎ 뙇
어.... 양푼아주마니의 몸체가 좀 많이 푸짐해서 물청년의 모습은 가려져 보이지 않게 됬음.....너란뇨자 ㅋㅋ 걱정마 물 청년... 곧있음 등장하게 될거야..... ㅎㅎ
글쓴이는 계속 칭구들한테 삐까번쩍한 화이트쿠키초콜렛을 생각에 매우 들떠있었음...><
그래서 빨리 녹아라 아히히ㅏ어ㅣ어;ㅣ마러미ㅏㄴㅇ뤼ㅏ핀마얼;ㅣ만읖ㅊㅍ;ㅣ킹러 이런 고대의 주문을
외우면서 칭구들에게 까고까는톡 을 마구마구 보내구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내용은 "야야 ㅎㅎ 내가
지금 화이트 초콜렛 녹여서 이쁘게 만들라카고 있당 ㅎㅎ" 대충 이런 내용이었음... (물론 다른 이모티콘
과 청소년만의 언어가 들어가긴했지만) 그러자 칭구들의 반응은.... "ㅋㅋㅋㅋ 웃기네!" ㅋㅋㅋㅋㅋ
"응그래" "ㅇㅇ" 이런 차가운 반응들이 대부분이었음....(이거 보고 찔리는 사람이 있을것임...)
나쁜 지지배들..... 췟.... 뿡이다~
이것을 본 글쓴이는 집이 떠나가라 아빠를 마치 , 북한이 우리에게 항복한것같은 것같이 오바를 해대며 아빠를 불렀음...."아빠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초콜렛이 녹기 시작했어!!!!!!!! 이럴수가!!! 에베레스트의 만년설같던 초콜렛이 드디어 녹기 시작했어!!!!><" 라며 온갖 난리를 치며 덩실덩실 춤을 추다 아바마마의 무심한.."아랫층에서 올라온다" 라는 말에 절여진 배추의 영혼이 급빙의되어 다시 녹기 시작한 초콜렛을 쿡쿡 찌르기 시작했음 ㅎㅎㅎㅎㅎ
조금더 시간이 지나자 드디어 진짜로 티비에서 본것같은 초콜렛이 녹는 모습이 약간이나마 보여지기 시작했음... 글쓴이는 들떳음.... 사진 뙇 ㅋㅋㅋㅋ
글쓴이는 왠지 양이 적은것같아 초그마한 초콜렛 덩어리를 두개 더 넣기로 결심을 하게됨.....
이때까지 글쓴이는 모든것이 순조롭게 진행될거같았음....한명의 장인정신을 가진 쉐프가 내 몸에 빙의되어, 훗 나는 초코왕이 될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음.....(사실... 육안으론 안보이겠지만... 저 초코덩어리가 조금 질은거같아서 두 초코덩이와 함께 물 청년을 살짝... 아주 살짝,,,, 가미하였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ㅇ러민얼;ㅣ마넝ㄹ;ㅣㅏ킁 36534415.,ㅏㅗㅁㅈㄷㄱ'범ㄴ'ㅇ리ㅏㅓ키;ㅏㅠ퍼;ㅣㅋ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그것은 나의 착각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음......
이 초코 덩어리의 모습은 육안으로 보기엔... 적어도 글쓴이의 눈으로 보기엔 잘 녹은 초콜렛으로 보였음...... 하지만... 그것을 조금 찍어 맛본순간..... 초등학교때 정문 앞에서 달고나를 파시던 아주머니가 만드시는 달고나빵의 식감이 나는것이었음.... 맛은 초콜렛인데 질감은 약간 빵같은것이었던거임....
그래서 글쓴이는 이 순수 100% 쿠키엔크림 초콜렛으로 만든 초콜렛빵을 그릇에 옮겨담아 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무슨 빵 안들어간 초코 빵이란 말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어디서 본것은 있어 야매로 배운 것을 기억하여 이것을 냉동실에 넣어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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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안으로 보기엔 같아보이지만............................... 그것을 딱 집어본순간....... 그것은 더이상 초코빵이 아니었음............... 무려 초코 쿠키로 진화되어있던거임....
ㅣㅁㄴ어;ㅣ커;ㅣ파 ㅜ킨ㅇ립멋'ㅣㅁ캬여페햐멋ㅂ'미후키.ㅏ험;ㅈ4셔베ㅑㅁ더오ㅠ;/미;나후쇼ㅓ람디;/,ㄱ.나랴ㅏ애ㅣㄷ;ㅁ?<.즈ㅏ갸ㅝㅇ.짗/내ㅑ;ㅓ갓45즈/;ㅣㄷㅁ엔챠~ㅝㅁㄹㄴㄱㄷ
사진 뙇
이것을 맛본 글쓴이는 이것의 식감이 바삭바삭 고소고소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쿤포루시티 의 바삭함이 깃들어있는것을 느끼게 되었음.... 이것을 맛본순간...... "오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홍 바삭해서 미치겠구나" 라는 소리없는 아우성을 치게되었음...... 이것을 아빠몬에게 보여주자...... 아바마마의 표정은.....
딱 이런 표정이었음.....
이로서 이제 중3이 되는 가련한 글쓴이는 다음에는 좀더 자세히 배우고 준비물도 잘챙겨서 제데로 된 아리따운 초콜렛을 완성시키기로 마음을 먹고 컴을 키고
절대 글쓴이 같은 실수는 하지 말라는 뜻을 최큼 담아 이 톡을 쓰게된것임....
이 톡으로 무료하신 분들의 동기 유발, 심심풀이 땅콩으로 되어도 좋으니
제발 추천....꼭꼭 눌러주시고..... 댓글도 마니마니 달아주세요 ㅠㅠ
여러분~ 이 가련한 글쓴이에게 추천을 눌러주는것과 댓글을 다는것은 5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ㅠ 제발 이 가련한 글쓴이를 위해 추천과 댓글을........ 사랑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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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남치니~~~~~~~
요런 여치니~~~~ 생깁니다잉!~~~
그럼 전 이만 ㅃㅃ
아 맞다!~ 톡되면 글쓴이 인증샷..... 뽀샵 하나 안한 직찍사진 올리겠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톡되면 베스트댓글 되신분중 제일 먼저 톡되신분께 허씨일가의 초콜렛을 멀리있음 택배로 가까이 있으면 만나서 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피 발렌타인!~~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