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권지용을 한번더 바라봐주세요.

B뷮씨2012.02.14
조회289

 

 

방송이 되기전인데도 불구하고, 소식을 듣고온 빅뱅의 컴백을 반대하는 네티즌몇분이

범죄자라는 발언을 하며, 시청자게시판에 비판의 글을 남기고있다.

컴백전, 이미지회복을위해 애쓰는것이다. 힐링캠프는 시청률을 위해 이러는것이다. 라고

말하고있는 사람들을 보며, 내가 만약 권지용이라면.. 진짜 살자신이 안날것같다.

권지용에게 죄가없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가 고의가 아니라고 말한다면, 난 그걸믿는다.

하지만 권지용이 인지도가 높음으로서, 그걸로 인해, 더많은 상처를 입히는듯싶다.

자숙, 범죄자, 살인마.. 이 셋단어는 6년동안 미친듯이 달려와.. 높은곳을 올라가려하는

빅뱅을 끊임없이 밑으로 잡아당긴다. 십년이흘러도. 이름표처럼 쫓아올게 뻔하지만,

나는 그래도 미안하다는말, 이제 팬분들 마음 아프지않게 하겠다는말..

그리고 그들의 눈물을 기억할것이다. 이게 팬심이라면, 팬심이겠지만, 팬을떠나..

진실된 사람의 마음을 알아주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인터넷이랑 통신망이..

사람의 마음을 너무 아프게도, 너무 기쁘게도 해주는것같다.

악플로인해, 나쁜선택을 하는 사람들도 적지않은데.. 사람들은 그런상황을 보면서도,

또 한번의 희생을 보고싶은듯, 목표를 달성하려하는 사람만양, 또 그렇게 거친 화살을 보낸다.

진짜 인간의 권지용의 잘못을 덮어달라하는게 아니라, 그의 노력을 한번쯤은 색안경을 벗고

봐달라는 말을 하고싶다. 아무리 권지용을 비판하는 사람도, 한번쯤은 권지용의 노래를 들어보고

불러보고, 그리고 생각해보았을것이다. 그가 더 상처받을각오하며, 다시 무대위로 올라오려한다.

우리 V.I.P가 이기적인것일수도있다. 그저 그사람도 잘못이있지만, 마음의 상처가 있음을 아는데,

우리가 즐겁고, 보고싶다는 이유로 그들을 독촉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정말 해준게없는건 우리인데, 우린 더 바라는것만 많아져, 그들을 더힘들게 하는게 아닌가싶다.

우리가 팬으로서, 안티나, 비판가에게 욕하지말라, 비판하지말라 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한번쯤은.. 진짜 인지도있는 가수, 빅뱅의 리더 권지용이아닌, 사람 권지용으로 봐주면좋겟다.

사람 목숨을 담보로 장난치는 행동은 이제 그만해줬으면한다. 정말 속상한것은,

빅뱅의 프로필에까지 올라온 빅뱅대표팬카페의 관리가 부족함에서의 문제점일수도있지만,

그곳이 죽으란 그런말로 도배되었을때, 정작 아무것도 할수없는 무능력함을 원망한다.

리더는 자신의 잘못도 지고 가야하지만, 자신으로 인한 멤버들의 상처까지 지고가야한다.

가정에선 우리의 아버지가, 아무리힘들어도 내색안하고, 가정을 이끌어가듯, 아이돌이나

연예계는 다르지않을것이다. 우리가 공부로 스트레스받고, 여러가지 장르를 시도해보며,

미래를 꿈꿀때, 연예인은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며, 자신의 일에서 벗어나지못한다.

정말, 한번더 긍정적으로 리더 권지용을 바라봐줬음좋겠다.

 

 

 

이제, 이미정해진 길을 미친듯이 다시 달려보자,

달리기에 뒤쳐져도, 서로가 서로를 끌고가며

다시한번 누구보다 좋은 모습으로 정상에서보자..

빅뱅화이팅! V.I.P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