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3살 오빠28살 4달간 만나왔어요. 마음이 통하는걸 느끼고 자연스럽게 계속 연락하고 사귀는것처럼 지냈어요. 오빠가 몸이 안좋다 피곤하다는 말을 자주하길래 홍삼하고 자양강장제 사주고 그래도 사귀자는 말도 안하냐고 그러니까 사실 1월1일에 꽃사들고 고백하려고 했는데 제가 기분이 안좋아보여서 타이밍을 놓쳤다고 일단 사귀는걸로 하고 다음에 정식으로 고백하겠다고 했어요 근데 스킨십은 참 잘하네요 고백할 용기는 없으면서 그게 기분이 나빠져서 몇일간 문자도 제가 안하고 그러다 키스까지만 하자고 했구요. 2월에 제생일도 모르고 문자로 축하한다는메세지만 받았구요. 생일 이틀뒤 만난건데 제대로 된 고백도, 생일에 관한 어떤말도 없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냐고 물어야 대답하더라구요. 안물어도 느낄수있는데 직접듣고 싶었어요.확신을 안주니까. 이오빠 알고보니 짝사랑만 많이 하고, 여자한테 고백받아서 사겼고, 한번도 고백해본적이 없다네요. 저한테도 어떻게 사귀자고하는건지 어떻게 말해야되는건지 모르겠다고 함. 서로 마음확인하고 좋아한다고 말하다가 관계까지...가게 되었어요. 처음이 아닌데 너무 아파서 제대로한건아니구요.. 오빠가 제가 아프다고 해서 중간에 그만두고 아프면 말하라고하고 허락해줘서 고맙다면서 안아주고헤어졌어요 저보고 연락도 잘안한다고 하면서 서로 연락자주해주고 표현도 자주해주기로 하구요. 다음날 저는 일어나자마자 오빠생각이 나서 문자를 했는데 저녁이 되도록 연락이 없어서....걱정도되고 짜증이 나고 실망감이 커졌어요 불과 어제 한 약속을 안지키고 관계한거에 저는 되게 민감한데 불안하게 하니까..7시쯤에 미안하다고 먹고자고한다고 답늦었다고 하는데 더 화가났어요. 아는오빠는 시험끝나고 생일케익이라도 사들고 여기까지 온다고 하는데 비교가 되고. 생일선물도 못받았지만 초콜렛도 미리 챙겨줬는데... 솔직히 관계하고나서 소홀해졌다고밖에 안느껴지더라구요.너무 실망감이 듭니다. 전남자친구의 관계후 변한모습..어릴떄 성폭행기억때문에 민감해요.. 그래서 제가 오빠 말을 듣고 여러번 믿었다가 자꾸 실망하게돼. 서로 자연스럽게 표현하게 되는게 아니라 내가 억지로 요구하는거 같아. 오랫동안안사귄거헤어지고사람만나보고 안목길러서 더좋고,잘해주는사람만나려는건데. 오빠가정말그런사람인지잘해주는건지 행복한연애를 할수있을지 의문이 들어.잘해보려고 했는데 잘안되는거 같다.서로 시간갖고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 했고, 답장은 안왔습니다. 이오빠 저를 좋아하긴 한건가요. 어떻게 이럴수있나 제가 속이 좁은건지... 전 잘해주는사람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고 싶은데 만나는 사람마다 처음만났던 남자보다 못한거 같아요 저는 저절로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이오빤 저만큼의 사랑이 큰게 아닌걸까요 조언좀제발부탁드려요.
생일안챙기는 남자 저한테 관심없는건가요?아까운건가?
저 23살 오빠28살 4달간 만나왔어요.
마음이 통하는걸 느끼고 자연스럽게 계속 연락하고 사귀는것처럼 지냈어요.
오빠가 몸이 안좋다 피곤하다는 말을 자주하길래
홍삼하고 자양강장제 사주고 그래도 사귀자는 말도 안하냐고 그러니까
사실 1월1일에 꽃사들고 고백하려고 했는데 제가 기분이 안좋아보여서 타이밍을 놓쳤다고
일단 사귀는걸로 하고 다음에 정식으로 고백하겠다고 했어요
근데 스킨십은 참 잘하네요 고백할 용기는 없으면서
그게 기분이 나빠져서 몇일간 문자도 제가 안하고 그러다 키스까지만 하자고 했구요.
2월에 제생일도 모르고 문자로 축하한다는메세지만 받았구요.
생일 이틀뒤 만난건데 제대로 된 고백도, 생일에 관한 어떤말도 없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냐고 물어야 대답하더라구요.
안물어도 느낄수있는데 직접듣고 싶었어요.확신을 안주니까.
이오빠 알고보니 짝사랑만 많이 하고, 여자한테 고백받아서 사겼고, 한번도 고백해본적이 없다네요. 저한테도 어떻게 사귀자고하는건지 어떻게 말해야되는건지 모르겠다고 함.
서로 마음확인하고 좋아한다고 말하다가 관계까지...가게 되었어요.
처음이 아닌데 너무 아파서 제대로한건아니구요..
오빠가 제가 아프다고 해서 중간에 그만두고 아프면 말하라고하고
허락해줘서 고맙다면서 안아주고헤어졌어요
저보고 연락도 잘안한다고 하면서 서로 연락자주해주고 표현도 자주해주기로 하구요.
다음날 저는 일어나자마자 오빠생각이 나서 문자를 했는데
저녁이 되도록 연락이 없어서....걱정도되고 짜증이 나고 실망감이 커졌어요
불과 어제 한 약속을 안지키고 관계한거에 저는 되게 민감한데
불안하게 하니까..7시쯤에 미안하다고 먹고자고한다고 답늦었다고 하는데
더 화가났어요.
아는오빠는 시험끝나고 생일케익이라도 사들고 여기까지 온다고 하는데
비교가 되고. 생일선물도 못받았지만 초콜렛도 미리 챙겨줬는데...
솔직히 관계하고나서 소홀해졌다고밖에 안느껴지더라구요.너무 실망감이 듭니다.
전남자친구의 관계후 변한모습..어릴떄 성폭행기억때문에 민감해요..
그래서 제가
오빠 말을 듣고 여러번 믿었다가 자꾸 실망하게돼. 서로 자연스럽게 표현하게 되는게 아니라 내가 억지로 요구하는거 같아.
오랫동안안사귄거헤어지고사람만나보고 안목길러서 더좋고,잘해주는사람만나려는건데. 오빠가정말그런사람인지잘해주는건지 행복한연애를 할수있을지 의문이 들어.잘해보려고 했는데 잘안되는거 같다.서로 시간갖고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
했고, 답장은 안왔습니다.
이오빠 저를 좋아하긴 한건가요.
어떻게 이럴수있나 제가 속이 좁은건지...
전 잘해주는사람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고 싶은데 만나는 사람마다 처음만났던 남자보다 못한거 같아요
저는 저절로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이오빤 저만큼의 사랑이 큰게 아닌걸까요
조언좀제발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