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첨쓰는데..그냥 쓰면 되나...???..음 ㅠㅠ 우선 전 20대 대학생입니다 한.. 3개월전에 있었던 일을 써보려구요.. 친척오빠가 오랜만에 우리집에 놀러왔어요 그런데 헤어스타일이.. 쫌 그래서ㅋㅋㅋ 엄마랑 오빠랑 셋이서 미용실에 갔어요 청량리역 쪽에 있는 이xxxxxx 미용실에 갔습니다 전 원래 다른 미용실 가려고 했는데,.. 엄마 친구분이 이xxxxxx 에서 머리를 잘한다고 하시길래 그냥 엄마따라 갔어요~ 카운터에 어떤 여자분이었는데 직접 머리 만져주는 사람은 아닌거 같고.. 매니저인가? 암튼 나이좀 있어보이는 여성분이었어요 아놔 여성분 여자분 이라고 쓰기도 싫네;;;... 그여자가 따로 받고싶은 미용사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엄마친구분 해줬던 미용사를 찾고 싶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아 누구였더라.. 김어쩌고?"뭐 이러면서 대충 비슷한 이름을 말했어요 그럼 보통 찾는 척이라도 하지않나요??????? 근데 그여자가 마치 그딴것도 기억못하냐 라는 듯한 표정으로 ㅡㅡ 그런사람 없다고 그러는거에요 아 진짜 표정이............................... 진짜 기분 더럽더라고요 진짜 진짜 진짜 표정이 아 지금 생각해도 완전 어이없네 근데 엄마가 또... ㅠㅠㅠ 바보같이 웃으면서 아..호호 기억이 잘안나네;; 이러는 거에요 ㅜㅜ 그 카운터여자는 계속 똥씹은 표정하고있고 ㅡㅡ (말이 똥씹은 표정이지 대박이였음) 제가 좀 기분나쁜 티 내면서 헤어디자이너 이름같은거 있는거 보면서 이사람아니냐고 비슷한 이름 이사람밖에 없는데 이랬거든요 엄마가 잘 모르겠다고 친구분한테 전화해서 결국 알아내긴 했어요 (그 미용사 언니는 착하고 머리도 잘해주고, 좋았어요) 원래 그 카운터여자 표정보고 어이가 없어가지고 엄마한테 딴데가자고 기분나쁘다고 왜 저딴표정 짓는 거냐고 기분드러워서 여기서 머리 못하겠다고 나가자고 들릴락 말락 (사실 듣길 바랬죠) 말했는데 엄마가 그러지말라고 하더라구요 ㅡㅡ....누가 손님인줄 모르겠음ㅋㅋ...... 그 여자ㅡㅡ 진짜 손님으로서가 아니라.... 사람 앞에 두고 그딴 개 똥씹은 표정 짓는데 아.. 거기서 엄마가 왜 !!!!!! 헤헤호호 웃으면서 민망해하냐고!!!!!!!!!!!!!!!!!! 아니 미용사이름 헷갈려하는게 큰 잘못인가요?ㅋㅋㅋ 그딴식으로 손님을 쳐다보는 사람 처음봄 우리가 잘못한것도 없고 단지 미용사 이름을 까먹었을 뿐인데 왜 우리엄마가 그딴 눈초리를 받아야 하는건지 ............. 나만 그렇게 느꼈나 하고 오빠한테 말하니깐 오빠도 기분나쁘다고 표정봤다고 하더군요 미용실에서 나와서 엄마한테 막 화를 냈어요... 엄마가 잘못한건 없는데.. 그 여자가 그딴식으로 쳐다보는거 기분나빴으면서 왜 말도 못하고 티도 안내고 바보같이 웃었냐고 왜 우리가 돈내고 머리하러 와서 그딴 대접받아야하냐고 길에서 화를 냈어요..........ㅠㅠ 엄마가 서비스업을 하셔서 몸에 베인건지ㅠㅠ ..근데 그 여자는 뭐임 ㅡㅡ 계속 글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면서 중요한 시험이 있어서 미루다 오늘 올리네요 짧게 쓰려고 했는데 갑자기 그때 생각하니까 또 열받아서 너무 길어졌어요 .. 암튼 청량리역 이xxxxxx 똥꼬머리한 여자ㅡㅡ 그딴식으로 손님 대하지 마쇼 그때 대놓고 따졌어야 했는데 아오!!!! 엄마가 하지말라고 해서 못했는데 후회된다 진짜!!!!!!!!!!!!!!!!!
청량리 이xxxxxx 미용실 카운터여자!!!!!!!!
톡 첨쓰는데..그냥 쓰면 되나...???..음 ㅠㅠ
우선 전 20대 대학생입니다
한.. 3개월전에 있었던 일을 써보려구요..
친척오빠가 오랜만에 우리집에 놀러왔어요
그런데 헤어스타일이.. 쫌 그래서ㅋㅋㅋ 엄마랑 오빠랑 셋이서 미용실에 갔어요
청량리역 쪽에 있는 이xxxxxx 미용실에 갔습니다
전 원래 다른 미용실 가려고 했는데,.. 엄마 친구분이 이xxxxxx 에서 머리를 잘한다고 하시길래
그냥 엄마따라 갔어요~
카운터에 어떤 여자분이었는데 직접 머리 만져주는 사람은 아닌거 같고.. 매니저인가?
암튼 나이좀 있어보이는 여성분이었어요
아놔 여성분 여자분 이라고 쓰기도 싫네;;;...
그여자가 따로 받고싶은 미용사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엄마친구분 해줬던 미용사를 찾고 싶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아 누구였더라.. 김어쩌고?"뭐 이러면서 대충 비슷한 이름을 말했어요
그럼 보통 찾는 척이라도 하지않나요???????
근데 그여자가 마치 그딴것도 기억못하냐 라는 듯한 표정으로 ㅡㅡ 그런사람 없다고 그러는거에요
아 진짜 표정이............................... 진짜 기분 더럽더라고요
진짜 진짜 진짜 표정이 아 지금 생각해도 완전 어이없네
근데 엄마가 또... ㅠㅠㅠ 바보같이 웃으면서 아..호호 기억이 잘안나네;; 이러는 거에요 ㅜㅜ
그 카운터여자는 계속 똥씹은 표정하고있고 ㅡㅡ (말이 똥씹은 표정이지 대박이였음)
제가 좀 기분나쁜 티 내면서 헤어디자이너 이름같은거 있는거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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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잘 모르겠다고 친구분한테 전화해서 결국 알아내긴 했어요
(그 미용사 언니는 착하고 머리도 잘해주고, 좋았어요)
원래 그 카운터여자 표정보고 어이가 없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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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러지말라고 하더라구요 ㅡㅡ....누가 손님인줄 모르겠음ㅋㅋ......
그 여자ㅡㅡ 진짜 손님으로서가 아니라....
사람 앞에 두고 그딴 개 똥씹은 표정 짓는데 아.. 거기서 엄마가 왜 !!!!!! 헤헤호호 웃으면서 민망해하냐고!!!!!!!!!!!!!!!!!!
아니 미용사이름 헷갈려하는게 큰 잘못인가요?ㅋㅋㅋ
그딴식으로 손님을 쳐다보는 사람 처음봄
우리가 잘못한것도 없고 단지 미용사 이름을 까먹었을 뿐인데
왜 우리엄마가 그딴 눈초리를 받아야 하는건지 .............
나만 그렇게 느꼈나 하고 오빠한테 말하니깐 오빠도 기분나쁘다고 표정봤다고 하더군요
미용실에서 나와서 엄마한테 막 화를 냈어요... 엄마가 잘못한건 없는데..
그 여자가 그딴식으로 쳐다보는거 기분나빴으면서 왜 말도 못하고 티도 안내고 바보같이 웃었냐고 왜 우리가 돈내고 머리하러 와서 그딴 대접받아야하냐고 길에서 화를 냈어요..........ㅠㅠ
엄마가 서비스업을 하셔서 몸에 베인건지ㅠㅠ ..근데 그 여자는 뭐임 ㅡㅡ
계속 글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면서 중요한 시험이 있어서 미루다 오늘 올리네요
짧게 쓰려고 했는데 갑자기 그때 생각하니까 또 열받아서 너무 길어졌어요 ..
암튼 청량리역 이xxxxxx 똥꼬머리한 여자ㅡㅡ 그딴식으로 손님 대하지 마쇼
그때 대놓고 따졌어야 했는데 아오!!!! 엄마가 하지말라고 해서 못했는데 후회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