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버스정류장에서 어떤 한 이쁘장하게생긴 언니가 저한테 접근하더니 뷰티한번 받아보라고 말을 걸어왔어요. 그것두 대학신입생한테는 공짜로 해준다네요. 제가 대학신입생이기도 하고, 이왕에 화장도 전문인한테 잘 배울겸해서 서로 번호를 주고받고 오늘 오후쯤에 중학교앞에서 만나기루했는데요. 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좀 이상한생각이 들고 그러네여 정확히 메컵시켜줄 장소도 불문하고.. 혹시 .. 악의로 저한테 접근해서 허튼짓 하려는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이들고요.. 어떡하죠?? 한번믿고 나가볼까여..?
뷰티메컵하는사람한테 추천을 받앗는데요..
어제 버스정류장에서 어떤 한 이쁘장하게생긴 언니가
저한테 접근하더니 뷰티한번 받아보라고 말을 걸어왔어요.
그것두 대학신입생한테는 공짜로 해준다네요.
제가 대학신입생이기도 하고, 이왕에 화장도 전문인한테 잘 배울겸해서
서로 번호를 주고받고 오늘 오후쯤에 중학교앞에서 만나기루했는데요.
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좀 이상한생각이 들고 그러네여
정확히 메컵시켜줄 장소도 불문하고.. 혹시 ..
악의로 저한테 접근해서 허튼짓 하려는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이들고요..
어떡하죠?? 한번믿고 나가볼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