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7일 방송되는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를 통해 B1A4 신우가 연기자로 변신한다.
앞서 2011년 12월 공개된 대본 리딩 현장 사진에 모습을 드러내며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은 신우는 극중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며 학교 내 여학생들의 우상으로 군림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나라의 사랑을 얻기 위해 가수를 꿈꾸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는 순정남 가수 지망생 신우를 연기한다.
특히 신우는 ‘선녀가 필요해’를 통해 연기에 첫 도전하지만 국내는 물론 일본, 동남아시아에서까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B1A4의 멤버인만큼 팬들과 방송 관계자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에 신우는 “많은 선배 연기자 분들과 함께 연기하게 돼 무척 영광이다. 선배님들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싶고 극중 이름이 실제 이름과 같은만큼 연기가 아닌 내 자신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촬영에 임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B1A4는 3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왕왕 신우가 연기첫도전이에요!!! 왠지 손발이 사라질것같지만 많은관심과 사랑부탁드리고 B1A4한테 도 많은관심 좀 부탁드려요~ㅎㅎ
☆★☆★B1A4 신우 말이에요☆★☆★
2월27일 방송되는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를 통해 B1A4 신우가 연기자로 변신한다.앞서 2011년 12월 공개된 대본 리딩 현장 사진에 모습을 드러내며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은 신우는 극중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며 학교 내 여학생들의 우상으로 군림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나라의 사랑을 얻기 위해 가수를 꿈꾸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는 순정남 가수 지망생 신우를 연기한다.
특히 신우는 ‘선녀가 필요해’를 통해 연기에 첫 도전하지만 국내는 물론 일본, 동남아시아에서까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B1A4의 멤버인만큼 팬들과 방송 관계자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에 신우는 “많은 선배 연기자 분들과 함께 연기하게 돼 무척 영광이다. 선배님들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싶고 극중 이름이 실제 이름과 같은만큼 연기가 아닌 내 자신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촬영에 임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B1A4는 3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왕왕 신우가 연기첫도전이에요!!!
왠지 손발이 사라질것같지만
많은관심과 사랑부탁드리고 B1A4한테
도 많은관심 좀 부탁드려요~ㅎㅎ
추천...좀 해서 많이많이알려요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