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바람*)전주객사갔다가 봉변당한........★★★★★★★★★

Pooh2012.02.14
조회598

 안녕하세요 저는 중2올라가는 사람입니다

저는 지금  억울하고 어이가 없기 때문에 음슴체를 쓰겠음

 

 

 

 

 

 

 

 

 

 

 

 

 

 

START!!!

 

 

몇일전 저는 친구들과 함께 신학기 준비 차원에서 전주 객사에 갔음

 

 

일단 오전에는 학용품같은거 필요한걸 사고 점심밥은 미*까에 가서 먹었음

 

 

그리고 친구가 돈이남아서 이쁜 니트가 있다길래 사러가는중!!

 

 


이때가 시작이였ㅇㅁ

 

 

어떤 여자 두명이 오더니 저의 어깨를 팍 치시고 가는갔음

 

 

저는 이렇게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어쩔수 없으니 그냥있었음

 

 

그런데 저를 친사람이 계속 뒤를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저와 친구들을 계속 쳐다보는거임

 

 

근데 그 여자두명 화장도 하고 반바지도 짧은거 입고있엇음.

 

 

그두명이 갑자기 뒤를 돌더니 '애기야 사람쳣으면 죄송하다고해야지'

이러는거임

 

 

저는 솔직히 자기가 뒤에서 쳣으면서 그런말을 하는게 좀 어이가 없엇음

 

 

그러더니 '너네 따라와라 ㅡㅡ 튀면죽는다'

이러는 거임

 

 

그래서  아 무슨일이지? 이러면서 따라갔음

 

 

근데 어떤 지하 창고같은곳으로 저와 친구들을 데리고 가는거임

 

 

저는 그때 느꼇음 '아 삥뜯기겠구나'

 

 

근데 예감이 실제가 되버렸음

 

 

좀더 깊숙히 들어가더니 '야너네 얼마잇냐' 이러는거임

침 찍찍뱉으면서

 

 

저는 일단 이만원있다고 거짓말을 쳤음

 

그랫더니 뒤져서 나오면 뒤진다는거임

 

 

 

저 그때 팔만원있엇는데 사만원은 재 돈이 아니여서 오만원있다햇음

 

 

그랫더니 다 내노라는거임 그래서 사만원은 내돈이 아니라햇음

 

 

그러더니 지갑을 가져가서 만 삼천원정도? 가져갓음

 

(원래 8만원있엇는데 5만원잇다고 햇음. 그중4만원 재돈 아니라고 햇더니 만원짜리 안세보고 한장만 빼감)

 

 

친구들은 그냥 다 뜯기고  '너네 경찰에 신고하거나 부모님한테 말하지마라'이랬음

 

 

그리고 가방뒤지더니 빗을 가져가고 '너네 화장해?'이렇게 물어바서 안한다고했음

 

 

한친구는 옷사려고 돈 아껴둔거 다 뺏겻고 저도 옷사려고 놓았던 돈 뺏겻음

 

 

그래도 버스비는 줫음

 

우리완전 깔보면서 무시했음

 

그러더니 '육만원이네 이만원으로 뭐사고 나머지는 우리가 쓰면 되겠네'

 

이러고 가려고하더니

 

 

 

'아 너네 우리가고 100초세고 나와라'

 

이러고 갔음

 

 

죄책감도없음??

 

 

저랑 어떤애 울고 다른애가위로해줫음

 

 

 

진짜 전재산 다 뺏긴애한테 너무 미안한거임 ㅠㅠ

 

 

재가 애들꺼 버스비 다 내줬음

 

 

그리고 그일있고나서 바로 객사 탈출해서 집으로 왔음

 

 

진짜 그사람들 하는거 보니까 완전 상습범같이느껴졋음

 

 

표정하나 안바뀌고 그런 짓을 할수있나,, 싶었ㄱ음

 

 

이글 그사람들이보면 반성좀 햇음좋겟음

 

 

 

저희도 부모님이 힘들게 일하셔서 버는 돈인데

 

그렇게 빼서가셔서 좋았음??

 

니들 우리 부모님이 하루 일하면 버는 일당 뺏어갓어 ㅆㅂ년들아 ㅡㅡ

나중에 사회생활어떻게할래??

 

 

그리고 어떤애 집에서 나오기전에 엄마가  '오늘 ㅇㅇ이 전주가서 엄마 하루일당 다쓰고오겠네'

이러셧다는거임

 

 

재가 친건 아니지만 진짜 완전 미안햇음

 

 

아 마무리 어떻게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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