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준비하고 들어와☆★★★★

아이북흐러웤2012.02.14
조회422

남친이없어서 음슴체+긔체 ..★
나는 이제풋풋한 중3이고 우리오빠는 이제 고3이되어서 둘다중요한시기임(오빠는 생일이빨라서 ㅎㅎ)
근데우리오빠는걍평범st 놀면서공부하는애고 나는걍 싸이코+특이함+똘기충만 으로 사는아이임
저희는어렷을때부터 엽기적인일들로 살아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기억력이너무좋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도인정함 ㅠㅠ사담은그만두고
시작 스타뚜  ~.~음흉

(길어도 이해해주시긔..♥)

 

 

 

 

 

 

1. 어렸을때 겨울에 다들귤을먹긔! 오빠랑 나는 내복을입고있엇음 아빠가 사주신 분홍 파랑내복..

그순간 떠오른생각

알리바바와40인의도둑이생각나는거임ㅋㅋㅋㅋㅋ그대로 귤을 한열개 왕창갖고 방에들어와서문닫고오빠랑같이 내복안에 귤을넣엇음...그럼 귤이내려가서 바지끝에모이지않음? 알리바바에나오는
바지처럼... ...다들 아시지않음? 내복은아래가쪼이니까 귤들이옹기종이모임 그대로 노래틀고
춤추는데둘다빵터지게웃긴거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리바바알리바바~ 우리가바로알라딘임이러면서..부끄부끄부끄 .서로의 바지에 얼마만큼의 귤이 들어가는지 내기도함ㅋㅋㅋㅋㅋㅋ 해맑앗어효 우린......그리고 마지막엔 귤꺼내서 먹긔... 전혀더럽지않음ㅠㅠㅠ마치갓꺼내온달걀같은따스함이랄까..

 

 

 

2. 초딩때 내가피아노학원을 다녔는데 우리학원차에 만원이꽃혀잇는거긔!!!!!!!!!!! 나는횡재횡재 이런횡재가없나하면서
그 만원을갖고 슈퍼로 뛰엇음 마치칼루이스처럼.. 그리고 먹을걸오지게많이사서 혼자먹고잇는데 오천원이넘게남은거긔..
그래서나는 번뜩느낀게 (우리차는 관광버스차같이생겻엇음)'일단 학원차 쓰레기주머니에 꽃아두엇다가
내일다시찾아서내일도사머거야지히힣' 내나이때 흔히하는 이자리는 내가앉으니까 다른사람들은 안앉겟지?ㅋㅋㅋㅋ이런생각
 이따구의생각을햇음 그리고 꽃아두고 다음날가보니까없어서 대성통곡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내가 정확히5살때 우리가족은다 기독교임 ㅎㅎㅎ그래서 교회를갔는데 밤까지우리가남아잇엇음 나는심심해서 방석을 일자로
놔두고 그위에서 토끼마냥 깡충깡충뛰어댕겻음 근데 방석이 미끄럽지않음? 나는어리니까 그런것도모르고 그냥냅다놀앗음
근데 미끄러지자마자 그앞에 교회의자긴거.......그옆에 모서리에 못이 대빨나와잇엇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못에
정확히 눈과눈사이에 박은거긔.........피가 아래로 슬금슬금흐르는데 나는 그상황에 5살짜리그기지배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울엇음!! 당차게 거울앞으로가서 ...... . .. . . . .. .... 지금생각해도섬뜩한데 피어디까지내려왓나 재고잇엇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엄마도보고 아빠도보고 나도기억을함 어찌이런일이..

 

 

 

4.내가 7살때 유치원을다니고잇엇음 나에게는 수많은친구들이 잇엇는데 우리유치원은 생각해보니 이상했던듯.. 그날은애들이 매우평온하게
놀고있었는데 아니글쎄 선생님들이 시장놀이를한다고 준비를하라는거임 ?뭐지? 뭐야? 하고 봣는데 옷을다벗으라는거임;;;;;;;;
당황팬티랑 위에 난닝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실거긔)뺴고 그위에것들모두 잠바,윗도리,바지,양말 다벗엇음
우리 단체로 체벌당하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어린나이에돜ㅋㅋㅋㅋ생각이깊엇음.. 근데그옷은 시장통에서
옷파는거대용으로햇고 문방구랑 야채가게 장난감가게 머이랫음 그리고 가짜돈쥐어주고 시장놀이 스타뚜 하자마자 애들 질질짜면서
(그안에나도같이쳐울음흐규ㅠㅠㅠ) 지 옷살라고 옷가게먼저감ㅋㅋㅋㅋㅋㅋ 이건사진도잇ㅇ어서 인증할수있음!

 

 

 

5. 이것도 7살때엿는데 내가 어렸을때너무 철이없엇음 그날은 여름 비오는날이었음 내가 우유당번인데 비오는게 너무좋은거임
그날따라... ....나도참 생각이없는아이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쨰뚠
왕창쏟아지는시기엿는데 비가좋아서 밖에서 뛰어다니고 혼자놀고잇엇ㄴ음 애들은 o_o다벙쩌서 유치원안에서보다가 다들어감
근데나는 한시간째 밖에서놀고 ㅠㅠ선생님들은 나 코빼기도 신경안쓰고선생님들모여서 수다 ㅠㅠㅠ끊이지않음..그리고 그날 밤되니까 열나가지고
알만한사람들은 다아는 이불덮어쓰고잇으면 더운데 안덮으면 추운겈ㅋㅋㅋㅋㅋㅋㅋ 그게와갖고 고생고생개고생함.....
그뒤로 밖에안싸돌아댕김 ㅠㅠㅠㅠㅠ

 

 

 

 

6.아낰ㅋㅋㅋㅋ 지금생각난건데 초등학교2학년떄 중간고사를치고잇엇음 국어시간이엇는데 문제를풀고잇엇긔 신중신중하게풀고있엇는데
답이틀린거임... 그래서 지울라고 필통을 뙇!!!!!!!!!!!! 지우개가없는거임..? 뭐지?? ?슬픔통곡 근데내가갖고잇던연필이
지우개달린 연필아실거임! 그거밖에없는거임.. 그래서그걸로지웟는데 지우자마자 시험지다찢어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우개는없고 시험보는 애들은다 무관심
지 시험에집중하고 에효 .. 난그래도 울음 눈물콧물다범벅 우웩 생각만해도 드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선생님은당황안타고 그냥 종치자마자 시험끝나고그날 국어망쳐서
집에가서 아빠한테 효자손으로맞을뻔햇던기억이...

 

 

 


7. 초등학교5학년떄 이것도 겨울이엇음 내가 친한친구가한명잇엇는데 걔한테 메롱하고 튄겈ㅋㅋㅋㅋㅋㅋㅋ근데 걔가막 날잡으러오는데
갑자기 내가 바닥에잇는 무엇인가를밟고 넘어진거임..!(나중에알고봣더니 그게 어떤남자애가 쥐인형해부한건데 혹시아시긔? 쥐뒤에
꽁지머달려서 그거떙기면 문자진동과는차원이다른 진동이 몸에감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어낫는데 진짜 영화에서처럼
머리가 완젼 멍 해갖고일어낫는데도 정신이안돌아오는거긔 근데 봣는데 내얼굴에서막 피가나옴 줄줄ㅈ룾루줄주줄줄줄... 내친구 식겁해서
화장실로 가서 휴지뜯어서 내코에쑤셧는데 다시때니까 코가아니라 ....................
입이엇음!!!!!!! 빨랑보건실로가서 피닦고 거울보니까 가관임.... 다른이빨은 위에잇몸찢어져서그안에 이빨이하나들어가고; 이하면 미친듯이아프고
영구치엿는데 통째로빠져서 교실어딘가에 굴러다닌다고함....우리아빠 일내팽겨치고 바로 치과가서 처리하고
한달동안 죽만 물리도록먹음 지금생각하면 내가왜 메롱은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회막심 그렇치만 한때추억일뿐
ㅎㅎ지금은 수술잘해서 뭐든지 다 소화가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이 톡되면 오빠 평사와 엽사 나와같이 찍은사진 올리겠음!!!인증샷!! ♥스릉흡느드...♥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