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버스가 현재 어린이 채널로 전락한건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다. 예전에는 좀더 모든 시청자들을 생각하고 오히려 말하지 않아도 재미를 주는 그런 채널이었다. 물론 지금의 투니버스가 이렇게 어린이 애니메이션으로 편성을 하고 특정프로그램의 재방송만이 남발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것이다.
제일 먼저 그 이유중에 하나는 애니메이션의 수작이 없다라는 것이다. 요즘에 나오는 애니는 거의 오타쿠들을 겨냥한 매니악한 애니가 줄을 잇고 있다. 예전처럼 좋은 스토리와 구성으로 감동을 주는 애니가 극감했다는 이유가 있을것이다.
두번째로는 돈 문제인데 솔직히 이건 어디에서나 문제가 되지만 투니버스는 해당되지는 않는다.
세번째로는 CJ의 정책이다. 투니버스의 전성,기는 온미디어가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CJ 미디어가 투니버스를 통괄하면서부터 방영 연령이 급격히 낮아지고 편성은 어린이 애니메이션과 특정 프로그램의 재방송만이 차지하고 있다.
이유는 이런게 있겠지만 내가 생각한 가장 큰 문제는 CJ의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애니메이션 수작이 급감했다고 해도 다른 애니 채널에서는 수작인 애니들을 찾아서 가져온다. 노다메 칸타빌레나 크게 휘두르며나 페어리 테일등 수작인 애니는 존재하고 있긴 하다. 또한 그것말고도 문제인게 방영한 애니의 나머지를 방영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은혼이나 블리치나 록맨 그리고 메이저는 옛날에 방영한 애니지만 아직 분량이 남아있다. 애니를 방영해서 중간에 1기나 2기가 끝난 후에 뒤에 분량이 남았는데도 끝가지 방영을 안한다, 또한 그뿐만이 아니라 원피스나 나루토 같은 대중적인 애니도 새벽에 방영하고 시즌이 끝나면 다시 방영하는데 시간이 엄청나게 오래 걸린다. 이런건 기본적으로 생각해 볼때 투니버스의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CJ미디어가 가장 큰 문제라 생각한다. 또한 19세 판정을 받는 심슨은 방영하면서도 은혼은 19세 판정 때문에 방영을 안한다는건 단지 허울 좋은 변명일 뿐이다. 어린이 채널로 전환?다고 말하면 끝날게 아니라 그동안 보고 관심을 가지고 시청해준 시청자들 에게 조금이라도 더 재미와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 편성과 신작에 더 신경을 쓰고 옛날에 모습을 되찾기 위해서라도 더 노력해야 된다. 그리고 더빙 애니의 대중화와 한국의 애니메이션 환경을 위해서라도 투니버스는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멈처있으면 안된다. 조금더 시청자의 말에 귀를 귀울이고 여러가지 사항에 대해서 노력을 해야,한다
투니버스는 어린이 채널인가?
투니버스가 현재 어린이 채널로 전락한건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다.
예전에는 좀더 모든 시청자들을 생각하고 오히려 말하지 않아도 재미를 주는 그런 채널이었다.
물론 지금의 투니버스가 이렇게 어린이 애니메이션으로 편성을 하고
특정프로그램의 재방송만이 남발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것이다.
제일 먼저 그 이유중에 하나는 애니메이션의 수작이 없다라는 것이다.
요즘에 나오는 애니는 거의 오타쿠들을 겨냥한 매니악한 애니가 줄을 잇고 있다.
예전처럼 좋은 스토리와 구성으로 감동을 주는 애니가 극감했다는 이유가 있을것이다.
두번째로는 돈 문제인데 솔직히 이건 어디에서나 문제가 되지만 투니버스는 해당되지는 않는다.
세번째로는 CJ의 정책이다.
투니버스의 전성,기는 온미디어가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CJ 미디어가 투니버스를 통괄하면서부터 방영 연령이 급격히 낮아지고
편성은 어린이 애니메이션과 특정 프로그램의 재방송만이 차지하고 있다.
이유는 이런게 있겠지만 내가 생각한 가장 큰 문제는 CJ의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애니메이션 수작이 급감했다고 해도 다른 애니 채널에서는 수작인 애니들을 찾아서 가져온다.
노다메 칸타빌레나 크게 휘두르며나 페어리 테일등 수작인 애니는 존재하고 있긴 하다.
또한 그것말고도 문제인게 방영한 애니의 나머지를 방영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은혼이나 블리치나 록맨 그리고 메이저는 옛날에 방영한 애니지만 아직 분량이 남아있다.
애니를 방영해서 중간에 1기나 2기가 끝난 후에 뒤에 분량이 남았는데도 끝가지 방영을 안한다,
또한 그뿐만이 아니라 원피스나 나루토 같은 대중적인 애니도 새벽에 방영하고
시즌이 끝나면 다시 방영하는데 시간이 엄청나게 오래 걸린다.
이런건 기본적으로 생각해 볼때 투니버스의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CJ미디어가 가장 큰 문제라 생각한다.
또한 19세 판정을 받는 심슨은 방영하면서도
은혼은 19세 판정 때문에 방영을 안한다는건 단지 허울 좋은 변명일 뿐이다.
어린이 채널로 전환?다고 말하면 끝날게 아니라
그동안 보고 관심을 가지고 시청해준 시청자들
에게 조금이라도 더 재미와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
편성과 신작에 더 신경을 쓰고 옛날에 모습을 되찾기 위해서라도 더 노력해야 된다.
그리고 더빙 애니의 대중화와 한국의 애니메이션 환경을 위해서라도
투니버스는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멈처있으면 안된다.
조금더 시청자의 말에 귀를 귀울이고 여러가지 사항에 대해서 노력을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