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랑카위섬의 둘쨋 날 가이드측에서는 랑카위섬에서 둘쨋 날 스케쥴을 프리로 잡았다. (학생들의 편의제공이라고 하는것 같지만, 랑카위에 처음 방문한 학생들이 뭘 알겠어..) ※ 랑카위 섬에는 대중교통이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보통 택시를 이용한다. (택시도 흔하지 않기때문에 콜택시를 이용하든지 아니면 기도라도 하시길...) 전날 저녁 현지 가이드는 호핑(Hopping)과 스킨 다이빙을 각각 제안했다. (이때도 현지 가이드와, 림콕윙부터 따라다닌 한국 가이드와 학생들을 먼저 데려가려고 눈치싸움 ;;) 난 저녁시간에 숙소 근처 거리를 돌아다니며 여행사마다 가격을 비교해 보았는데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의 가격이 가이드가 말한 가격보다 쌋다.!! + ㅂ +// 난 학교에서 배웠던 다이빙을 하고 싶어서 스킨 다이빙(RM 130) 프로그램을 신청~ ㅎ (한화로 약 4만원이 조금 넘는 비용.. 하지만 한국에선 상상도 못하는 가격이지여~!! ) ※ 스킨 다이빙과 스쿠버 다이빙은 다른 의미에요~~!! - 스킨 다이빙: 스노클(마스크)와 오리발을 착용하고 다이빙을 하는 것 - 스쿠버 다이빙: 산소통을 짊어지고 깊은 바다에 다이빙 하는 것 스킨스쿠버는 포괄적으로 의미로 말할 수는 있지만 잘못된 용어입니다. 스킨 다이빙을 하기위해 랑카위섬에 들어올때 거쳤던 항구로 이동했다. 다이빙을 하기 위해서는 배를 타고 푸라우 파야(Pulau Payar)라는 섬으로 가야만 한다. :: 영수증 :: 스킨 스쿠버 티켓 (색깔별로 종류를 구분하는데. 모함을 탈 때 위치나 프로그램에 조금 차이가 있는것 같다.) :: 점심 티켓 :: 모함에서 내려 작은 보트를 타고 섬으로 이동한다. :: 저기 보이는 해변에서부터 스킨 다이빙을 한다. :: 나뿐만 아니라 다른 참여자들 (보통 가족이나 연인들이 많았다. 그중에 나만 솔로 ㅋㅋㅋ) :: 이 섬에서는 어떠한 자연을 해하는 물건등을 사용할 수 없다. (비누나 샴푸등) :: 모함이 있는곳 :: 에메랄드 빛 바다에 물고기들~ 약 1시간 30분 정도 다이빙을 하고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다시 다이빙 할 체력이 없어서 섬을 둘러보기로 하였는데, 마침 이 섬에는 트랙킹 코스가 있었다. :: 이 섬에는 정글 트랙킹 코스도 있따. :; 온통 계단. 그리고 벌레조심 :; 정상에 있는 정자 어디가 끝인지도 몰라서 다시 내려가는길에 신기한것을 발견했다~!! + ㅂ +// :: 앗!! 이거슨 드래곤볼에 나오는 캡슐 하우스잔아!! :: 캡슐 하우스에 살고 있는 도마뱀 :: 여기 노랗고 큰게 전부 상어들!! + ㅂ +// :: 이렇게 물고기 먹이주다가 손가락 잘린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는... 가이드님의 말씀!! 스킨 다이빙은 생각보다 만만하게 아니야~ ㅜ 그리고 예전에 스쿠버다이빙 배울 때 체력이 아니라는걸 깨달알았다... ㅜㅜ 장비를 반납하고 사진찍으로 삘삘 돌아다녔다. :: 파도가 부서지는 장면이 정말 멋있다!! + ㅂ +// :: 흰색 물감을 흩뿌린 듯한 모습~ :: 모선과 보트 :: 독수리 한마리 오후 3시경 돌아갈 시간이 다 되었는데 날씨가 갑자기 어두워지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파도가 높아졌다. 모선으로 돌아가는 보트를 한참 기다리다가 파도가 잠깐 잔잔한 틈을 타서 간신히 모선으로 이동할 수 있었고, 푸라우 파야(Pulau Payar) 섬의 스킨 다이빙 일정이 끝이났다. 그리고 우리의 말레이시아 어학연수 일정이 모두 끝나게 되었다. 솔직히 영어를 배우러 갔지만, 한달도 안되는 짧은 기간과 현지환경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집에 돌아와서 엄마가 물어보셔서 똑같이 말했더니 "나쁜것도 경험해봐야 좋은것이 무엇인지 분간할 수 있게 된다." 라고 말씀 하셔서 큰 깨달음을 느꼇다. + ㅂ +//
14th [JustGo 성수투어] 말레이시아 환상의 에메랄드 빛!! 랑카위 섬 투어 :: 스노클링(snorkeling)
말레이시아 랑카위섬의 둘쨋 날
가이드측에서는 랑카위섬에서 둘쨋 날 스케쥴을 프리로 잡았다.
(학생들의 편의제공이라고 하는것 같지만, 랑카위에 처음 방문한 학생들이 뭘 알겠어..)
※ 랑카위 섬에는 대중교통이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보통 택시를 이용한다.
(택시도 흔하지 않기때문에 콜택시를 이용하든지 아니면 기도라도 하시길...)
전날 저녁 현지 가이드는 호핑(Hopping)과 스킨 다이빙을 각각 제안했다.
(이때도 현지 가이드와, 림콕윙부터 따라다닌 한국 가이드와 학생들을 먼저 데려가려고 눈치싸움 ;;)
난 저녁시간에 숙소 근처 거리를 돌아다니며 여행사마다 가격을 비교해 보았는데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의 가격이 가이드가 말한 가격보다 쌋다.!! + ㅂ +//
난 학교에서 배웠던 다이빙을 하고 싶어서 스킨 다이빙(RM 130) 프로그램을 신청~ ㅎ
(한화로 약 4만원이 조금 넘는 비용.. 하지만 한국에선 상상도 못하는 가격이지여~!! )
※ 스킨 다이빙과 스쿠버 다이빙은 다른 의미에요~~!!
- 스킨 다이빙: 스노클(마스크)와 오리발을 착용하고 다이빙을 하는 것
- 스쿠버 다이빙: 산소통을 짊어지고 깊은 바다에 다이빙 하는 것
스킨스쿠버는 포괄적으로 의미로 말할 수는 있지만 잘못된 용어입니다.
스킨 다이빙을 하기위해 랑카위섬에 들어올때 거쳤던 항구로 이동했다.
다이빙을 하기 위해서는 배를 타고 푸라우 파야(Pulau Payar)라는 섬으로 가야만 한다.
:: 영수증
:: 스킨 스쿠버 티켓
(색깔별로 종류를 구분하는데. 모함을 탈 때 위치나 프로그램에 조금 차이가 있는것 같다.)
:: 점심 티켓
:: 모함에서 내려 작은 보트를 타고 섬으로 이동한다.
:: 저기 보이는 해변에서부터 스킨 다이빙을 한다.
:: 나뿐만 아니라 다른 참여자들
(보통 가족이나 연인들이 많았다. 그중에 나만 솔로 ㅋㅋㅋ)
:: 이 섬에서는 어떠한 자연을 해하는 물건등을 사용할 수 없다.
(비누나 샴푸등)
:: 모함이 있는곳
:: 에메랄드 빛 바다에 물고기들~
약 1시간 30분 정도 다이빙을 하고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다시 다이빙 할 체력이 없어서 섬을 둘러보기로 하였는데,
마침 이 섬에는 트랙킹 코스가 있었다.
:: 이 섬에는 정글 트랙킹 코스도 있따.
:; 온통 계단. 그리고 벌레조심
:; 정상에 있는 정자
어디가 끝인지도 몰라서 다시 내려가는길에
신기한것을 발견했다~!! + ㅂ +//
:: 앗!! 이거슨 드래곤볼에 나오는 캡슐 하우스잔아!!
:: 캡슐 하우스에 살고 있는 도마뱀
:: 여기 노랗고 큰게 전부 상어들!! + ㅂ +//
:: 이렇게 물고기 먹이주다가 손가락 잘린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는... 가이드님의 말씀!!
스킨 다이빙은 생각보다 만만하게 아니야~ ㅜ
그리고 예전에 스쿠버다이빙 배울 때 체력이 아니라는걸 깨달알았다... ㅜㅜ
장비를 반납하고 사진찍으로 삘삘 돌아다녔다.
:: 파도가 부서지는 장면이 정말 멋있다!! + ㅂ +//
:: 흰색 물감을 흩뿌린 듯한 모습~
:: 모선과 보트
:: 독수리 한마리
오후 3시경 돌아갈 시간이 다 되었는데
날씨가 갑자기 어두워지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파도가 높아졌다.
모선으로 돌아가는 보트를 한참 기다리다가 파도가 잠깐 잔잔한 틈을 타서
간신히 모선으로 이동할 수 있었고,
푸라우 파야(Pulau Payar) 섬의 스킨 다이빙 일정이 끝이났다.
그리고 우리의 말레이시아 어학연수 일정이 모두 끝나게 되었다.
솔직히 영어를 배우러 갔지만, 한달도 안되는 짧은 기간과 현지환경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집에 돌아와서 엄마가 물어보셔서 똑같이 말했더니
"나쁜것도 경험해봐야 좋은것이 무엇인지 분간할 수 있게 된다."
라고 말씀 하셔서 큰 깨달음을 느꼇다. +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