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보내시며” 누가복음 9:1,2
우리가 늘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때마다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 위치인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행한 일보다, 우리 자신의 고백이 무엇인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일이 무엇이며 우리의 동기가 무엇이며 우리의 목적이 과연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나의 아들이여, 나의 딸이여, 나의 사랑하는 자녀여, 나의 사랑하는 친구여,
나의 사랑하는 참으로 존귀한 아들이여, 나의 사랑하는 참으로 존귀한 딸이여.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안다면 우리는 사랑할 것입니다.
“주인이 이르되 악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심판하노니 너는 내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엄한 사람인 줄로 알았느냐
그러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맡기지 아니하였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와서 그 이자와 함께 그 돈을 찾았으리라 하고” 누가복음 19:22,23
하나님은 가장 위대한 목적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세대가 당신에게 무엇을 말하든, 가족이 무엇을 말하든,
직장이, 학교가 무엇을 말하든, 사역자가 무엇을 말하든, 지나가는 자들이 무엇을 말하든,
당신은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목적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고!
하나님의 가장 존귀한 자녀라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이 당신을 붙들고 놓지 아니할 때에, 사탄은 당신을 건드릴 수 없습니다!
당신의 정체성, 자신의 비전, 자신의 생각, 자신의 내면, 자신의 동기를 의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주신 고귀한 감각, 지식, 기름부음, 가르침, 내면의 심상, 그리고 판단, 분별.
하나님의 주신 기쁘신 뜻을 이루시는 소원! 결코 의심치 마십시오.
하나님이 사랑하시며 기뻐하십니다. 기쁨을 이기지 못하실 정도로 기뻐하십니다. 당신을!
“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매
곧 보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를 따르니 백성이 다 이를 보고 하나님을 찬양하니라” 누가복음 18:42,43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9,10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시고” 누가복음 8:50
죽어가는 자들을 향하여서 빛을 비춰주는 것은 당신 안에 계신 예수님입니다!
병든 자들을 일으키는 힘은 당신 안에 계신 예수님입니다!
나의 것이 아닙니다, 나의 힘이 아닙니다. 나의 지식, 명철, 분별, 지혜가 아닙니다.
예수님입니다!
“이르시되 여행을 위하여 아무 것도 가지지 말라 지팡이나 배낭이나 양식이나 돈이나 두 벌 옷을 가지지 말며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거기서 머물다가 거기서 떠나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든 그 성에서 떠날 때에 너희 발에서 먼지를 떨어 버려 그들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나가 각 마을에 두루 다니며 곳곳에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치더라”
누가복음 9:3-6
예수님은 당신의 변호자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당신의 변호자로 삼으셨고, 예수님은 당신의 진정한 친구가 되시길 바라십니다! 누구든지, 당신이 어떤 처지에, 어떤 경험에, 어떤 학력에,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지! 당신이 원한다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한다면,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먹고마시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거하게 됩니다! 영원히!
우리는 때때로 목회권위에 관하여서 생각해 보게 됩니다.
목사님들의 설교 말씀은 대단히 ‘공격적이고 적극적이며’
‘심판의 요소가 강한 면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 않은 목회자도 계시지만,
대부분은 굉장하게 “엄위하신 엄중하신 하나님”을 드러내는 일이 많습니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대답하여 이르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열매가 열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3:6-9
중요한 것은,
당신이 무엇을 하든 어떤 일을 이루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인정해야 하며,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며, 여호와 하나님께 올려 드려야 합니다. 영광을, 일을, 목적을, 비전을, 자신을!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안수하시니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누가복음 13:12,13
또, 우리는 온전한 자를 향하여서 ‘거짓 참소’하는 것도 경계하여야 할 것입니다.
참으로 온전하다는 사실을 알고도 거짓 참소한다면, 그 이유는, 그 참소자가 하나님을 배신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복음” 없던 지역에서 “복음”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Spiritual Warfare가 있는 이 땅위에서 우리는 늘 이런 ‘복음의 사생자’들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리고, ‘거짓 복음의 사역자’들도 맞이하게 되며, ‘마귀에게 붙들린 복음 건너편의 종’들도 맞이하게 됩니다.
늘 분별하며, 자기 중심을 지키고, 자기 역할과 위치를 늘 확실하게 지키며 나아감을 이루는 것은 중요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보내시며” 누가복음 9:1,2
우리가 늘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때마다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 위치인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행한 일보다, 우리 자신의 고백이 무엇인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일이 무엇이며 우리의 동기가 무엇이며 우리의 목적이 과연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나의 아들이여, 나의 딸이여, 나의 사랑하는 자녀여, 나의 사랑하는 친구여,
나의 사랑하는 참으로 존귀한 아들이여, 나의 사랑하는 참으로 존귀한 딸이여.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안다면 우리는 사랑할 것입니다.
“주인이 이르되 악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심판하노니 너는 내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엄한 사람인 줄로 알았느냐
그러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맡기지 아니하였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와서 그 이자와 함께 그 돈을 찾았으리라 하고” 누가복음 19:22,23
하나님은 가장 위대한 목적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세대가 당신에게 무엇을 말하든, 가족이 무엇을 말하든,
직장이, 학교가 무엇을 말하든, 사역자가 무엇을 말하든, 지나가는 자들이 무엇을 말하든,
당신은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목적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고!
하나님의 가장 존귀한 자녀라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이 당신을 붙들고 놓지 아니할 때에, 사탄은 당신을 건드릴 수 없습니다!
당신의 정체성, 자신의 비전, 자신의 생각, 자신의 내면, 자신의 동기를 의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주신 고귀한 감각, 지식, 기름부음, 가르침, 내면의 심상, 그리고 판단, 분별.
하나님의 주신 기쁘신 뜻을 이루시는 소원! 결코 의심치 마십시오.
하나님이 사랑하시며 기뻐하십니다. 기쁨을 이기지 못하실 정도로 기뻐하십니다. 당신을!
“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매
곧 보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를 따르니 백성이 다 이를 보고 하나님을 찬양하니라” 누가복음 18:42,43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9,10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시고” 누가복음 8:50
죽어가는 자들을 향하여서 빛을 비춰주는 것은 당신 안에 계신 예수님입니다!
병든 자들을 일으키는 힘은 당신 안에 계신 예수님입니다!
나의 것이 아닙니다, 나의 힘이 아닙니다. 나의 지식, 명철, 분별, 지혜가 아닙니다.
예수님입니다!
“이르시되 여행을 위하여 아무 것도 가지지 말라 지팡이나 배낭이나 양식이나 돈이나 두 벌 옷을 가지지 말며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거기서 머물다가 거기서 떠나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든 그 성에서 떠날 때에 너희 발에서 먼지를 떨어 버려 그들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나가 각 마을에 두루 다니며 곳곳에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치더라”
누가복음 9:3-6
예수님은 당신의 변호자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당신의 변호자로 삼으셨고, 예수님은 당신의 진정한 친구가 되시길 바라십니다! 누구든지, 당신이 어떤 처지에, 어떤 경험에, 어떤 학력에,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지! 당신이 원한다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한다면,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먹고마시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거하게 됩니다! 영원히!
우리는 때때로 목회권위에 관하여서 생각해 보게 됩니다.
목사님들의 설교 말씀은 대단히 ‘공격적이고 적극적이며’
‘심판의 요소가 강한 면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 않은 목회자도 계시지만,
대부분은 굉장하게 “엄위하신 엄중하신 하나님”을 드러내는 일이 많습니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대답하여 이르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열매가 열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3:6-9
중요한 것은,
당신이 무엇을 하든 어떤 일을 이루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인정해야 하며,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며, 여호와 하나님께 올려 드려야 합니다. 영광을, 일을, 목적을, 비전을, 자신을!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안수하시니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누가복음 13:12,13
또, 우리는 온전한 자를 향하여서 ‘거짓 참소’하는 것도 경계하여야 할 것입니다.
참으로 온전하다는 사실을 알고도 거짓 참소한다면, 그 이유는, 그 참소자가 하나님을 배신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복음” 없던 지역에서 “복음”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Spiritual Warfare가 있는 이 땅위에서 우리는 늘 이런 ‘복음의 사생자’들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리고, ‘거짓 복음의 사역자’들도 맞이하게 되며, ‘마귀에게 붙들린 복음 건너편의 종’들도 맞이하게 됩니다.
늘 분별하며, 자기 중심을 지키고, 자기 역할과 위치를 늘 확실하게 지키며 나아감을 이루는 것은 중요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은총과 지혜로운 인도하심과 사랑이 함께 있기를 바랍니다!
내게도, 당신에게도, 모두에게도, 높고 낮은 곳에 처한 자들 모두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