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참 사랑을 아는 사람들은 진실로 진심으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바를 행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참 사랑을 아는 사람이 갖을 수 있는 질문에 관하여서 생각해 봅시다.
‘내가 예수님이라면?’
‘지금 예수님이셨다면 어떻게 하셨을까?’
‘내가 예수님과 같이 말함으로서 무엇을 이룰 것인가?’
‘내가 예수님처럼 생각하여서 무엇을 행할 것인가?’
‘내가 갖는 비전이 예수님의 뜻에 합당한가?’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로마서 12:7,8
어느 목회자께서는 선교단체의 리더로서 배운바와 깊은 영혼의 통찰을 책으로 남기셨는데 그 책을 통하여서 배운 한 가지 중요한 진리가 있어서 소개드립니다.
“지도자라는 위치는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것이며, 그 인물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셨기 때문에 지도자로서 합당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위에 복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우신 질서 안에서 성령의 뜻을 이루는 중요한 일입니다.
당신은 성령을 따라 행하고 있습니까?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당신의 나이가 어떻든 경력이 어떻든 학력이 어떻든, 심지어, 주위 사람들의 판단이나 교회 안의 위치가 어떻든, 당신이 만일 하나님의 세우신 영적 권위자이며 하나님의 세우신 계시가 있거나 혹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거나 지식이 있거나 통찰이 있다면, 혹은 부담감이 있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세우신 지도자 입니다!
당신의 지도력에 관하여서 의심치 말고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마음껏 사용하여야 합니다.
그 길은 즐거운 길이며, 평강의 길이요, 환난과 핍박이 있다고 할지라도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한 위대하고 고귀한 길입니다!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로마서 12:9
나는 그리스도께 속한 단순함에 관하여서 말씀하신 어느 목회자의 저서를 읽었습니다.
성경엔 많은 예언이 있어도 아직까지 확실하게 풀어지지 않은 것들이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엔 서로 대치되는 구절도 많고, 그 안에서는 ‘부분적인 해석’이 각자 자신에게 적용되는 상황, 상태에 따라서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린 늘 “자기 자신이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은 아님”을 늘 인지해야 합니다.
지도자라 할지라도, 이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당신이 성령의, 거룩한 영의,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시는 바 안에 있다면
당신은 긍휼을 베푸는 신령한 은사를 행할 것입니다.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로마서 12:16-18
나는 이웃나라 일본에 관하여서 생각합니다.
훌륭하신 많은 분들께서 일본에 관하여서 생각하시리라 봅니다.
일본은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이 필요한 곳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오래도록 하나님의 구원과 은총을 기다려왔고, 이제 밝은 새벽이 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본 사람들을 위하여서 기도하여야 합니다.
사랑하고 품어야 하며 세밀하고 구체적인 선교와 구제와 갖가지 지원을 위한 사역도 생각해야 합니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12:19-21
악이 무엇입니까?
보복심입니다. 악이 무엇입니까? 미움입니다.
악이 무엇입니까? 드러난 사실을 통하여서 자신의 정체성과 입지를 형성하고
정작 하나님 앞의 정직한 자신에 관하여서 무관심하는 거짓 정체성과 교만입니다.
악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자기 의입니다.
악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믿지 아니하는 불신이 악입니다.
진실로 예수 그리스도는 다시 살아나셨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서 생명의 부활에 참여할 자들이 오늘 이 글을 읽는 자들 가운데서 계십니다.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그리고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될 겁니다.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로마서 12:12,13
예수 그리스도의 참 사랑을 아는 사람들은 진실로 진심으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바를 행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참 사랑을 아는 사람이 갖을 수 있는 질문에 관하여서 생각해 봅시다.
‘내가 예수님이라면?’
‘지금 예수님이셨다면 어떻게 하셨을까?’
‘내가 예수님과 같이 말함으로서 무엇을 이룰 것인가?’
‘내가 예수님처럼 생각하여서 무엇을 행할 것인가?’
‘내가 갖는 비전이 예수님의 뜻에 합당한가?’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로마서 12:7,8
어느 목회자께서는 선교단체의 리더로서 배운바와 깊은 영혼의 통찰을 책으로 남기셨는데 그 책을 통하여서 배운 한 가지 중요한 진리가 있어서 소개드립니다.
“지도자라는 위치는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것이며, 그 인물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셨기 때문에 지도자로서 합당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위에 복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우신 질서 안에서 성령의 뜻을 이루는 중요한 일입니다.
당신은 성령을 따라 행하고 있습니까?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당신의 나이가 어떻든 경력이 어떻든 학력이 어떻든, 심지어, 주위 사람들의 판단이나 교회 안의 위치가 어떻든, 당신이 만일 하나님의 세우신 영적 권위자이며 하나님의 세우신 계시가 있거나 혹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거나 지식이 있거나 통찰이 있다면, 혹은 부담감이 있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세우신 지도자 입니다!
당신의 지도력에 관하여서 의심치 말고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마음껏 사용하여야 합니다.
그 길은 즐거운 길이며, 평강의 길이요, 환난과 핍박이 있다고 할지라도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한 위대하고 고귀한 길입니다!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로마서 12:9
나는 그리스도께 속한 단순함에 관하여서 말씀하신 어느 목회자의 저서를 읽었습니다.
성경엔 많은 예언이 있어도 아직까지 확실하게 풀어지지 않은 것들이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엔 서로 대치되는 구절도 많고, 그 안에서는 ‘부분적인 해석’이 각자 자신에게 적용되는 상황, 상태에 따라서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린 늘 “자기 자신이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은 아님”을 늘 인지해야 합니다.
지도자라 할지라도, 이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당신이 성령의, 거룩한 영의,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시는 바 안에 있다면
당신은 긍휼을 베푸는 신령한 은사를 행할 것입니다.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로마서 12:16-18
나는 이웃나라 일본에 관하여서 생각합니다.
훌륭하신 많은 분들께서 일본에 관하여서 생각하시리라 봅니다.
일본은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이 필요한 곳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오래도록 하나님의 구원과 은총을 기다려왔고, 이제 밝은 새벽이 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본 사람들을 위하여서 기도하여야 합니다.
사랑하고 품어야 하며 세밀하고 구체적인 선교와 구제와 갖가지 지원을 위한 사역도 생각해야 합니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12:19-21
악이 무엇입니까?
보복심입니다. 악이 무엇입니까? 미움입니다.
악이 무엇입니까? 드러난 사실을 통하여서 자신의 정체성과 입지를 형성하고
정작 하나님 앞의 정직한 자신에 관하여서 무관심하는 거짓 정체성과 교만입니다.
악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자기 의입니다.
악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믿지 아니하는 불신이 악입니다.
진실로 예수 그리스도는 다시 살아나셨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서 생명의 부활에 참여할 자들이 오늘 이 글을 읽는 자들 가운데서 계십니다.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그리고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될 겁니다.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로마서 12: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