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께 삶을 드리는 자의 축복

오택만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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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누가복음 13:24-27

공의로운 하나님의 심판에 관하여서 생각해 보셨나요?

우리는 생각해 봐야 합니다.

한번쯤은 면밀하게 자신을 살피고, 시대를 살피며, 성경을 살펴서

거울을 보고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듯이, 성경말씀을 통하여서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에서

자신이 어떤 자로 발견되고 있는가를 알아봐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을 하나님은 아버지로서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로서 자녀라 칭하시며 당신의 면류관과 내세의 축복을 예비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다른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누가복음 13:3-5

예수그리스도는 영원히 구원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 내일, 모레, 언제나, 영원하도록 구원의 이름입니다!

이스라엘에서 나신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돌아가셨으며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당신도 첫 열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따라서 부활할 것이며 영원한 천국에서 사는데

필요한 영의 몸을 입게 될 것입니다! 이는 진실입니다! 사실입니다! 진리입니다!

믿으십시오! 믿으세요! 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정결함을 얻지 못한 땅이요 진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로다 하라

그 가운데에서 선지자들의 반역함이 우는 사자가 음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재산과 보물을 탈취하며 과부를 그 가운데에 많게 하였으며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이 구별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눈을 가리어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에 그 고관들은 음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한 이익을 얻으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수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하였으며

이 땅 백성은 포악하고 강탈을 일삼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압제하고 나그네를 부당하게 학대하였으므로” 에스겔 22:23-29

하나님께로부터 온 말씀과 하나님의 사람에게서 온 말씀과

사람 자신에게서 온 말과 세상 사람으로부터 온 거짓과 세상으로부터 온 거짓을

분별하여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하나님께 속하였는가를 판단하는 기준은 성경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세상에 속한 자가 세상에 속한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한 자가 하나님께 속한 말을 듣는다고 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해 있으며, 사탄은 여전히 활동하고 있고

마귀 귀신들은 영물로서 어느 정도 당신에 대하여서 알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더 지혜로우시며 자비하시고 인자하시며 하나님은 강하시고

하나님은 당신의 피난처이며 강한 성루이며 피할 바위가 되어 주십니다.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에서 찾다가 찾지 못하였으므로

내가 내 분노를 그들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들 행위대로 그들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에스겔 22:30,31

어느 목사님께서 설교를 통하여서 말씀하시길

“끊임없는 의에 대한 불만족을 갖고서 도전적으로 나아가는 일”을 말씀하셨었습니다.

이는 필요한 일입니다.

나는 “사도” “선지자” “목사” “교사” “능력행하는 자” “방언하는 자” “통역하는 자”

“구제하는 자” 등의 교회의 직분이 참으로 구분되어 있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성경을 가르치며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전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우리는 각자의 부르심에 따라서 존중과 협력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가 잘 아는 세속에 속한 이 세대에 지혜있는 아들들은 늘 그렇게 합니다.

서로 소통하며 정보력을 갖고 있고, 끊임 없이 ‘감정, 감성, 자기 판단’과 상관없이

“해결, 이윤, 상황, 상태”를 바탕으로 말하고, 행동하고, 생각하고, 계획하고, 심지어 표정 짓고, 태도 갖고, 갖가지 계산과 논의를 합니다.

“그런즉 어떠하냐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우둔하여졌느니라

기록된 바 하나님이 오늘까지 그들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또 다윗이 이르되

그들의 밥상이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시옵고

그들의 눈은 흐려 보지 못하고 그들의 등은 항상 굽게 하옵소서 하였느니라”

로마서 11:7-10

예수 그리스도 이전에,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 이전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이제 우리가 그 어떤 인간도 사람도 사역자도 교회도 세상도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온전함을 입고 있습니다!

굉장하게 감사한 일입니다. 대단하게 감사한 일입니다.

늘 우리는 우리 자신과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지 않는 일을 끊어낼 줄 아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가장 유익한 일이며, 성경은 ‘믿음을 좇아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 라고 경고하였습니다.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이리요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로마서 11:12,13

예수 그리스도께 삶을 드리는 것은 가장 고귀하고 값있는 일입니다!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떵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또한 가지 얼마가 꺾이었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자랑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인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로마서 11:16-21

당신은 늘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갖든 안갖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남을 위하여서, 이웃 나라를 위하여서, 높은 지위의 분들을 위하여서

소외된 사람들과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서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을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준엄하심이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머물러 있으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 로마서 11:22

나도 늘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들도 믿지 아니하는 데 머무르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받으리니 이는 그들을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로마서 11:23

예수 그리스도안의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도록 당신과 함께 영원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