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개념없는 깡패부부

toctoctoc2012.02.14
조회221

이도저도 없이 바로 음슴체임..

 

글쓴이집 옆 건물엔 정말 이해안되는 부부가 살고있음

별명이 일명 쌈닭임

그렇게 동네문제를 벗삼아 거리를  활보하고 다님

완전 트러블메이커돋음

남편되는사람은...욕을 정말 잘함 입만 열면 욕임

더웃긴건 자기보다 나이많은 할머니 할아버지 조차에게도 큰소리로 쌍욕을 함

위아래 따위 없음 예의는 무슨

개념없이 욕만 함  정말   저러다...죽어서 지옥갈거 같은 사람들임

아내는  ...... 남편이랑 똑같음 욕은 하지 않으나 목소리하이톤으로 다다다다 거리며

남편이랑 쌍으로 뭉쳐서 쏘아대는 성격임

 

하필 글쓴이 바로 이웃옆집임... 정말 싫음 싫을때가 한두번이 아님

밤12시경부터 한번씩 지랄을 하기 시작함

부부싸움이나 뭐. 동네주민 시비거리로 정말 며칠건너 시끄러움

 

더구나 글쓴이는 잠을 깊이 못자는 성격에다가 조금만 소리를 들어도 깨는 성격임

조용히 내스스로 깨어나도 시원찮을 판국에

정말 옆에서 큰소리 지르는 소음으로 놀래서 깬적이 한두번이 아님

(이거어떻게신고할수없음????)

 

얼마나 신경질 나는 줄 앎? 가슴은 두근두근 거리고 식은땀 나는거 같고 ...썅.

 

술만먹음 남자는 개가 됨

아니야....개한테도 미안한 비교임 짐승만도 못함...

애미애비 못알아보는...그런.......

 

술쳐먹고 12시다되서 들어오다 개똥??을 밟았나봄(자기들말로는보면안다함 무조건개똥이랬음)

 

그때부터 그거 밟고 미끄러질뻔해서 머리작살날 뻔 했다고 욕을 시작함

18남자여자 부터 시작해서 온동네 애견인들에게 막말을 퍼붓기 시작함.

(한동안 글쓴이 집도 개를 길러서 옆집깡패부부랑 트러블이 있었음)

목청도 드럽게 큼..무식한게 목소리가 큰게 맞나봄

 

물론 개를 기르지 않는 입장에서 화가나는건 이해가 됨

주인있는강아지가 실례 한거면 제대로 컨트롤 하지 못한 주인한테도 잘못이 있긴함

허나... 그게 거리에 떠돌아 다니는 고양이 일수도 있고 개일수도 있지 않음?

그리고 지금은 밤 12시임

일단 주위사람들은 아침일찍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음

하긴..그런 상식과 교양이 있는 것들이면 그런행동은 안했을거임

 

그때부터 온동네떠나가라 온갖욕설과 소리를 지르기 시작함

CCTV를 단다느니 DNA검사 할꺼라느니......제발했음좋겠음...나도궁금함

저런소동이 잦아지다보니 어느새 개를 키우는 죄인이 되어 가고 있었음

 

저 깡패부부랑 트러블 있고 난 후

우리개는 성대수술을 하고... (정말 가슴아팠음)

절때 혼자서는 동네 안내보냄... 개가겁이많아서나가도

딱 골목(우리집입구3m 되는 거리임)에서 어슬렁거리다들어오곤 했었음

그럼 우린 뒷따라 나가 우리개의 흔적을 치웠음 하지만 그것마저도 딴 사람들 입장에 기분도 나쁠거같아

아예 집에서만 기르거나 산책할때와는 달리 밖에 나가지 않음

글고 글쓴이 뿐만 아니라 많은 곳에서 개를 기름

 

암튼 정말 지 죽을뻔 했다고 난리 아닌 난리를 피우는데

괜히 더 짜증나도 열받았음

뛰쳐나가 . 시끄러우니까 입닥치고 낼 아침되면 DNA검사를 하든 뭐든 하라고 소리치고 싶었음

 

결국 경찰부름....허나 저 깡패부부 유명함

인간같지않기로 ㅋㅋ 경찰들도 자포자기했다랄까?

한때는 위에서 주민에게 벽돌 던지다 주민들한테 잡혀서 체포된적도 있었고

둘이 쌍으로 나와 이집저집 욕을 해대다

그집 주인 남자가 나와  욕을하며 그 깡패부부를 부르면 집에 없는척했었음

저 부부는 자기들이 남들한테 주는 피해따윈 생각치않으나 자기에게 쪼금이나마 거슬리면

도라이처럼 지랄하기 시작함

 

같잖음....

 

결론은 저 망할 부부들 신고를 어찌해야함?

좋은 방법 없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아는 지인이 형사라 함  어째라고...썅

 

첨 이사와서 시끄럽게 했을때 이해했었음

살다보면 이리저리 부딪힐 일도 있을거고 우리도 본의아니게 피해준게 있을수도있다고생각하고

무엇보다 이웃이잖음...그래서 이해하려고 했고 많이도 참았음

근데 이 ㅅㄲ 들은 참으면 참아줄수록 더욱더 안하무인이 되어감

오죽하면 경찰한테 잡혀갈때 온 동네 주민이 꼬시다고 했을까...

사실그때글쓴이도씐났었음.....속이 후련하달까..?

 

 

...어찌해야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생각하면 가슴이 벌렁거리고 정말 입에담을수없는 온갖저주를 퍼부어 대고 있음

정말 싫음 치가 떨림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