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윤현재심경

둥둥이ㅉ6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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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윤 심경 고백, "이 생활 나와 안 맞아, 예림아 미안해" 임혜영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2-02-14 14:18:30 수정시간 : 2012-02-14 14:35:57 도대윤현재심경 ▲ 사진 : 리뷰스타DB  투개월 도대윤이 연예계 생활에 대한 심경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도대윤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 타이틀에 “하나님, 저 너무 힘들어요. 그냥 주님의 품으로 가고 싶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복잡하고 힘든 심경을 전했다.

 

 

이어 미니홈피의 메인에는 “지금은 힘들겠지만 그대로 힘내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끝까지 응원해주세요.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미니룸에는 “이 생활은 왜 이렇게 나와 안 맞는 걸까.”, “투개월 활동 하고 싶은데.”, “(김)예림아,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 “넌 늘 잘하지만 난 잘 하려고 해도 안 된다.” 등의 짤막한 글을 게재해 현재 도대윤의 복잡한 심정을 추측케 했다.

앞서 도대윤은 한 트위터리안과 함께 반말로 설전을 벌일 뿐만 아니라 클럽에서 여러 여성에게 추파를 던치고 반말과 욕설을 했다는 ‘설’이 나돌면서 심각한 이미지 손상을 입었고, 갑작스레 겹친 여러 일들로 인해 감당하기 힘든 심경을 미니홈피를 통해 대변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한편, 도대윤은 지난해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에 김예림과 함께 ‘투개월’로 출연해 'TOP3'를 차지하며 대중들의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힘들긴한가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