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를 소개합니다 ☆★☆

라랄ㄹ라2012.02.14
조회188

 

안녕하세요 16여자사람입니다.

저희집강아지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하는데요 제가 글재주가없어서..그래도 끝까지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유선 강아지프로필!

이름: 초롱

성별:여자

나이: 3세 (17↑)

 

 

 

 

 

 

초롱이가 저희집 처음왔을적이에요 ㅋㅋ기엽져?ㅠ안귀엽나 ㅠㅠ나만귀엽나?ㅠㅠ

 

 

 

으아 ㅋㅋ이건진짜귀엽다!!전 이사진이 젤 좋더라구요!!

이 사진도 첫번째사진과 같이 막 왔을적~!ㅎㅎ 귀엽지않나여?

 

 

 

 

 

아 ㅋㅋㅋㅋㅋ이건ㅋㅋㅋ엄마가 없었을때 초롱이가 자기 집 앞에 있는 빨래바구니안에 들어가있는사진

이건 ㄴ..나름최근?ㅋㅋㅋ 좀 컸는데 저기 들어가서 자고있는 모습을보니 너무귀엽더라구요 ㅠㅠ

 

 

 

ㅁ..무섭다..왜이리 무섭게나왔지?ㅠㅠㅠ

 

 

 

이건 크기부담으로 ㅠㅠ간신히 줄인 ㅠㅠ친척네 가는 길이었는데요 엄마가 사준 옷을 입고

랄랄라 바깥구경하는 초롱이 ♬

 

 

 

 

 

 

 

개인적으로 또 귀엽다고 느끼는사진!

제 팔을 베고 졸린 눈으로 간간히 깨어있는 초롱이 ㅋㅋ

 

 

 

ㅇ..이건..미안해...지못미 롱이..

 

엄마 없을떄 목줄 풀려고 하는 거 찍은 사진이예요 !

자기를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졌는지 제쪽으로 고개를 돌리더라구요 ㅋㅋㅋ그래서제가

 

"아니야 너 할 거 해 "

 

 

이랬는데 진짜 할 거 하는..알아먹었는지 못알아먹었는지는..ㅋㅋ저도모르겠어요

 

 

이사진들을 보시면!!공통점이 있습니다!!발이없어요!!아래껀있나?ㅋㅋ

앉아있는데 발을 안으로 집어넣은 사진이에요 신기해서 찍어뒀어여 ㅋㅋ귀여워

 

 

이건대체 왜찍었는진모르겠지만 폰에있어서 가져왔어여 ㅋㅋ그래도나름대로 잘나온..

 

 

이이 이것은!?

 

 

 

 

나도몰라요 ㅠㅠㅠㅠ

 

 

이것도 귀엽죠!?눈이 초롱초롱+_+

진짜귀엽당

 

 

어딜보고있는거야?

 

 

 

엄마가 줄 밥을 기다리는중.jpg

 

 

 

밥다먹었다

 

 

 

 

 

자 여기서 초롱이 에피소드!!

 

 

첫번째!!

 

초롱이도 밥을먹잖아요 냠냠

그런ㄷ ㅠㅠ어렸을땐 안그랬는데 ㅠㅠㅠㅠ

커가서그런가 ㅠㅠ편해서그런가?

요즘엔 먹고나서 꺼억

ㅋㅋㅋ무슨소리지?동생보고

 

" 설마.. "

"설마맞아 누나..초롱이야 "

 

 

그뒤부터 초롱이는 밥먹었다하면 꺼억

 

 

 

 

두번째!!

 

엄마는어딘가 나가셨고 아빠는 할머니댁에 가셨고 동생은 놀러나간 오후

우리집에는 저랑 초롱이가 집을 보고 있었죠!

글쓴이가 티비를 보는도중 어디선가

 

 

뿡 !

 

 

하는소리가..!!글쓴이는

 

"응..?내 궁둥이에서 난 소린가? "

 

라고 혼잣말하며 아까의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고있었어요

그런데..ㅋㅋ..생각해보니 글쓴이 쪽에서 난 소리가아니라..

화장실 즉,초롱이집쪽에서 소리가..ㅋ...

글쓴이 폭풍웃음

 

 

 

"푸하하하ㅏ핳 앜ㅋㅋㅋ초롱아 너 방귀꼈어? "

 

말을 알아먹었던건지 초롱이의 표정은 덩 씹은표정 그래도 글쓴이는 굴하지않고 웃었죠

 

 

 

 

"풓하ㅏㅎ하ㅏㅎ 아귀여워 ㅠㅠㅠㅠ잘했어 잘했어 ㅠㅠㅠ 방귀도 텄구나 !! "

 

 

 

초롱이표정..ㅋㅋ..좀 쩌렀...

 

 

 

세번째!!

 

ㅠㅠㅠ아진짜 이 일들만 생각하면 서럽다는..

한두번일이 있는 게 아니긴하거든요 ㅠㅠ

제가 누워서 티비보고 있을때 엄마가 초롱이보고

 

" 니 집 들어가 "

 

라는 폭풍포스나는 한 마디 말을 던지셨죠

그걸 들은 초롱이는 눈치를 살살보며 집으로 들어가려는 조짐을보였어요

그런데 내쪽으로오네.?

 

 

" 그래 롱아 이리와!"

 

 

 

진짜로 왔죠

온건좋은데.

 

 

 

"억!!!"

 

무슨소리냐고요?ㅠㅠㅠㅠ

초롱이가 자신의 집을 가기위해 제 명치를 밟아서 제가 낸 소리예요..

진짜아파요..;;쟤도 은근히 많이나가..;;

 

 

 

★네 번째

 

세번째랑 비슷한데요

제가 초롱이를 목줄에서 구출하고 제 배위에 올려쓴데..배가 천장쪽을 보게 엎드린 상태로 눕혀서 제

배위에 올려놨었거든요?근데 이 자세가 불편한가봐요 엎드려 누운게아니라 그냥 배를 바닥?에 깔고

눕는 자세있잔아요 그 자세로 바꾸는데..ㅋ얘 다리에 그 뼈 구부릴수있니ㅡㄴㄷ있잖아요

우리 사람을 치자면 팔꿈치?찍으면 아프잔아요 ㅠㅠㅠ그런식으로 제 갈비뼈를..ㅋ사정없이 내리찍었..;;

진짜 아프더라구요 ㅠㅠ엄살이아니라 진짜여 ㅠㅠㅠ

 

 

 

★다섯번째

 

아까 프로필에 보시면 제가 초롱이의 사람나이를 써놨었잖아요 그거랑 관련된거예요

좀웃기실수도있으시겠지만 저한테는 ㅠㅠ진짜아팟던 ㅠㅠㅠ

 

초롱이가 저보다 언니자나요 사람으로 치자면

 

그래서 전  장난으로 초롱이한테

 

 

 

"언니이~!언니언니~!"

 

그런데..ㅋ..써니를 능가하는 주먹을 부르는 애교였는지 바로 제 코를 응징..

거울을 보니..

 

 

 

 

"ㅋ..코가 빨개!!!"

 

 

얼른 엄마한테 일렀죠 엄마曰

 

 

"잘했어 초롱아 아이구 잘했어!"

 

 

 

 

 

ㅠㅠㅠㅠㅠㅠ엄마맞아?ㅠㅠㅠㅠ

 

 

 

 

 

 

 

 

아 어떻게 끝내야하죠?ㅠㅠ

 

 

초롱이 귀엽다 추천!

초롱이 예쁘다 추천!

초롱이 보고싶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