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여자사람입니다. 저희집강아지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하는데요 제가 글재주가없어서..그래도 끝까지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유선 강아지프로필! 이름: 초롱 성별:여자 나이: 3세 (17↑) 초롱이가 저희집 처음왔을적이에요 ㅋㅋ기엽져?ㅠ안귀엽나 ㅠㅠ나만귀엽나?ㅠㅠ 으아 ㅋㅋ이건진짜귀엽다!!전 이사진이 젤 좋더라구요!! 이 사진도 첫번째사진과 같이 막 왔을적~!ㅎㅎ 귀엽지않나여? 아 ㅋㅋㅋㅋㅋ이건ㅋㅋㅋ엄마가 없었을때 초롱이가 자기 집 앞에 있는 빨래바구니안에 들어가있는사진 이건 ㄴ..나름최근?ㅋㅋㅋ 좀 컸는데 저기 들어가서 자고있는 모습을보니 너무귀엽더라구요 ㅠㅠ ㅁ..무섭다..왜이리 무섭게나왔지?ㅠㅠㅠ 이건 크기부담으로 ㅠㅠ간신히 줄인 ㅠㅠ친척네 가는 길이었는데요 엄마가 사준 옷을 입고 랄랄라 바깥구경하는 초롱이 ♬ 개인적으로 또 귀엽다고 느끼는사진! 제 팔을 베고 졸린 눈으로 간간히 깨어있는 초롱이 ㅋㅋ ㅇ..이건..미안해...지못미 롱이.. 엄마 없을떄 목줄 풀려고 하는 거 찍은 사진이예요 ! 자기를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졌는지 제쪽으로 고개를 돌리더라구요 ㅋㅋㅋ그래서제가 "아니야 너 할 거 해 " 이랬는데 진짜 할 거 하는..알아먹었는지 못알아먹었는지는..ㅋㅋ저도모르겠어요 이사진들을 보시면!!공통점이 있습니다!!발이없어요!!아래껀있나?ㅋㅋ 앉아있는데 발을 안으로 집어넣은 사진이에요 신기해서 찍어뒀어여 ㅋㅋ귀여워 이건대체 왜찍었는진모르겠지만 폰에있어서 가져왔어여 ㅋㅋ그래도나름대로 잘나온.. 이이 이것은!? 나도몰라요 ㅠㅠㅠㅠ 이것도 귀엽죠!?눈이 초롱초롱+_+ 진짜귀엽당 어딜보고있는거야? 엄마가 줄 밥을 기다리는중.jpg 밥다먹었다 자 여기서 초롱이 에피소드!! 첫번째!! 초롱이도 밥을먹잖아요 냠냠 그런ㄷ ㅠㅠ어렸을땐 안그랬는데 ㅠㅠㅠㅠ 커가서그런가 ㅠㅠ편해서그런가? 요즘엔 먹고나서 꺼억 ㅋㅋㅋ무슨소리지?동생보고 " 설마.. " "설마맞아 누나..초롱이야 " 그뒤부터 초롱이는 밥먹었다하면 꺼억 두번째!! 엄마는어딘가 나가셨고 아빠는 할머니댁에 가셨고 동생은 놀러나간 오후 우리집에는 저랑 초롱이가 집을 보고 있었죠! 글쓴이가 티비를 보는도중 어디선가 뿡 ! 하는소리가..!!글쓴이는 "응..?내 궁둥이에서 난 소린가? " 라고 혼잣말하며 아까의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고있었어요 그런데..ㅋㅋ..생각해보니 글쓴이 쪽에서 난 소리가아니라.. 화장실 즉,초롱이집쪽에서 소리가..ㅋ... 글쓴이 폭풍웃음 "푸하하하ㅏ핳 앜ㅋㅋㅋ초롱아 너 방귀꼈어? " 말을 알아먹었던건지 초롱이의 표정은 덩 씹은표정 그래도 글쓴이는 굴하지않고 웃었죠 "풓하ㅏㅎ하ㅏㅎ 아귀여워 ㅠㅠㅠㅠ잘했어 잘했어 ㅠㅠㅠ 방귀도 텄구나 !! " 초롱이표정..ㅋㅋ..좀 쩌렀... 세번째!! ㅠㅠㅠ아진짜 이 일들만 생각하면 서럽다는.. 한두번일이 있는 게 아니긴하거든요 ㅠㅠ 제가 누워서 티비보고 있을때 엄마가 초롱이보고 " 니 집 들어가 " 라는 폭풍포스나는 한 마디 말을 던지셨죠 그걸 들은 초롱이는 눈치를 살살보며 집으로 들어가려는 조짐을보였어요 그런데 내쪽으로오네.? " 그래 롱아 이리와!" 진짜로 왔죠 온건좋은데. "억!!!" 무슨소리냐고요?ㅠㅠㅠㅠ 초롱이가 자신의 집을 가기위해 제 명치를 밟아서 제가 낸 소리예요.. 진짜아파요..;;쟤도 은근히 많이나가..;; ★네 번째 세번째랑 비슷한데요 제가 초롱이를 목줄에서 구출하고 제 배위에 올려쓴데..배가 천장쪽을 보게 엎드린 상태로 눕혀서 제 배위에 올려놨었거든요?근데 이 자세가 불편한가봐요 엎드려 누운게아니라 그냥 배를 바닥?에 깔고 눕는 자세있잔아요 그 자세로 바꾸는데..ㅋ얘 다리에 그 뼈 구부릴수있니ㅡㄴㄷ있잖아요 우리 사람을 치자면 팔꿈치?찍으면 아프잔아요 ㅠㅠㅠ그런식으로 제 갈비뼈를..ㅋ사정없이 내리찍었..;; 진짜 아프더라구요 ㅠㅠ엄살이아니라 진짜여 ㅠㅠㅠ ★다섯번째 아까 프로필에 보시면 제가 초롱이의 사람나이를 써놨었잖아요 그거랑 관련된거예요 좀웃기실수도있으시겠지만 저한테는 ㅠㅠ진짜아팟던 ㅠㅠㅠ 초롱이가 저보다 언니자나요 사람으로 치자면 그래서 전 장난으로 초롱이한테 "언니이~!언니언니~!" 그런데..ㅋ..써니를 능가하는 주먹을 부르는 애교였는지 바로 제 코를 응징.. 거울을 보니.. "ㅋ..코가 빨개!!!" 얼른 엄마한테 일렀죠 엄마曰 "잘했어 초롱아 아이구 잘했어!" ㅠㅠㅠㅠㅠㅠ엄마맞아?ㅠㅠㅠㅠ 아 어떻게 끝내야하죠?ㅠㅠ 초롱이 귀엽다 추천! 초롱이 예쁘다 추천! 초롱이 보고싶다 추천! 2
★☆★우리집 강아지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16여자사람입니다.
저희집강아지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하는데요 제가 글재주가없어서..그래도 끝까지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유선 강아지프로필!
이름: 초롱
성별:여자
나이: 3세 (17↑)
초롱이가 저희집 처음왔을적이에요 ㅋㅋ기엽져?ㅠ안귀엽나 ㅠㅠ나만귀엽나?ㅠㅠ
으아 ㅋㅋ이건진짜귀엽다!!전 이사진이 젤 좋더라구요!!
이 사진도 첫번째사진과 같이 막 왔을적~!ㅎㅎ 귀엽지않나여?
아 ㅋㅋㅋㅋㅋ이건ㅋㅋㅋ엄마가 없었을때 초롱이가 자기 집 앞에 있는 빨래바구니안에 들어가있는사진
이건 ㄴ..나름최근?ㅋㅋㅋ 좀 컸는데 저기 들어가서 자고있는 모습을보니 너무귀엽더라구요 ㅠㅠ
ㅁ..무섭다..왜이리 무섭게나왔지?ㅠㅠㅠ
이건 크기부담으로 ㅠㅠ간신히 줄인 ㅠㅠ친척네 가는 길이었는데요 엄마가 사준 옷을 입고
랄랄라 바깥구경하는 초롱이 ♬
개인적으로 또 귀엽다고 느끼는사진!
제 팔을 베고 졸린 눈으로 간간히 깨어있는 초롱이 ㅋㅋ
ㅇ..이건..미안해...지못미 롱이..
엄마 없을떄 목줄 풀려고 하는 거 찍은 사진이예요 !
자기를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졌는지 제쪽으로 고개를 돌리더라구요 ㅋㅋㅋ그래서제가
"아니야 너 할 거 해 "
이랬는데 진짜 할 거 하는..알아먹었는지 못알아먹었는지는..ㅋㅋ저도모르겠어요
이사진들을 보시면!!공통점이 있습니다!!발이없어요!!아래껀있나?ㅋㅋ
앉아있는데 발을 안으로 집어넣은 사진이에요 신기해서 찍어뒀어여 ㅋㅋ귀여워
이건대체 왜찍었는진모르겠지만 폰에있어서 가져왔어여 ㅋㅋ그래도나름대로 잘나온..
이이 이것은!?
나도몰라요 ㅠㅠㅠㅠ
이것도 귀엽죠!?눈이 초롱초롱+_+
진짜귀엽당
어딜보고있는거야?
엄마가 줄 밥을 기다리는중.jpg
밥다먹었다
자 여기서 초롱이 에피소드!!
첫번째!!
초롱이도 밥을먹잖아요 냠냠
그런ㄷ ㅠㅠ어렸을땐 안그랬는데 ㅠㅠㅠㅠ
커가서그런가 ㅠㅠ편해서그런가?
요즘엔 먹고나서 꺼억
ㅋㅋㅋ무슨소리지?동생보고
" 설마.. "
"설마맞아 누나..초롱이야 "
그뒤부터 초롱이는 밥먹었다하면 꺼억
두번째!!
엄마는어딘가 나가셨고 아빠는 할머니댁에 가셨고 동생은 놀러나간 오후
우리집에는 저랑 초롱이가 집을 보고 있었죠!
글쓴이가 티비를 보는도중 어디선가
뿡 !
하는소리가..!!글쓴이는
"응..?내 궁둥이에서 난 소린가? "
라고 혼잣말하며 아까의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고있었어요
그런데..ㅋㅋ..생각해보니 글쓴이 쪽에서 난 소리가아니라..
화장실 즉,초롱이집쪽에서 소리가..ㅋ...
글쓴이 폭풍웃음
"푸하하하ㅏ핳 앜ㅋㅋㅋ초롱아 너 방귀꼈어? "
말을 알아먹었던건지 초롱이의 표정은 덩 씹은표정 그래도 글쓴이는 굴하지않고 웃었죠
"풓하ㅏㅎ하ㅏㅎ 아귀여워 ㅠㅠㅠㅠ잘했어 잘했어 ㅠㅠㅠ 방귀도 텄구나 !! "
초롱이표정..ㅋㅋ..좀 쩌렀...
세번째!!
ㅠㅠㅠ아진짜 이 일들만 생각하면 서럽다는..
한두번일이 있는 게 아니긴하거든요 ㅠㅠ
제가 누워서 티비보고 있을때 엄마가 초롱이보고
" 니 집 들어가 "
라는 폭풍포스나는 한 마디 말을 던지셨죠
그걸 들은 초롱이는 눈치를 살살보며 집으로 들어가려는 조짐을보였어요
그런데 내쪽으로오네.?
" 그래 롱아 이리와!"
진짜로 왔죠
온건좋은데.
"억!!!"
무슨소리냐고요?ㅠㅠㅠㅠ
초롱이가 자신의 집을 가기위해 제 명치를 밟아서 제가 낸 소리예요..
진짜아파요..;;쟤도 은근히 많이나가..;;
★네 번째
세번째랑 비슷한데요
제가 초롱이를 목줄에서 구출하고 제 배위에 올려쓴데..배가 천장쪽을 보게 엎드린 상태로 눕혀서 제
배위에 올려놨었거든요?근데 이 자세가 불편한가봐요 엎드려 누운게아니라 그냥 배를 바닥?에 깔고
눕는 자세있잔아요 그 자세로 바꾸는데..ㅋ얘 다리에 그 뼈 구부릴수있니ㅡㄴㄷ있잖아요
우리 사람을 치자면 팔꿈치?찍으면 아프잔아요 ㅠㅠㅠ그런식으로 제 갈비뼈를..ㅋ사정없이 내리찍었..;;
진짜 아프더라구요 ㅠㅠ엄살이아니라 진짜여 ㅠㅠㅠ
★다섯번째
아까 프로필에 보시면 제가 초롱이의 사람나이를 써놨었잖아요 그거랑 관련된거예요
좀웃기실수도있으시겠지만 저한테는 ㅠㅠ진짜아팟던 ㅠㅠㅠ
초롱이가 저보다 언니자나요 사람으로 치자면
그래서 전 장난으로 초롱이한테
"언니이~!언니언니~!"
그런데..ㅋ..써니를 능가하는 주먹을 부르는 애교였는지 바로 제 코를 응징..
거울을 보니..
"ㅋ..코가 빨개!!!"
얼른 엄마한테 일렀죠 엄마曰
"잘했어 초롱아 아이구 잘했어!"
ㅠㅠㅠㅠㅠㅠ엄마맞아?ㅠㅠㅠㅠ
아 어떻게 끝내야하죠?ㅠㅠ
초롱이 귀엽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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