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서른살 미혼 여자 입니다. 남자친구는 35살이고요. 지금 남자친구와 동거를 한지 1년 6개월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아이가 있는 이혼남 입니다. 이혼한지는 4년정도 되었고요 . 물론 아이는 애엄마가 키우고 있고요. 처음에 남자친구는 이런 과거들을 사실대로 말해 주었습니다. (결혼한계기 이혼한이유 이런 것들까지도 말해주었습니다.) 전처랑살때도 동거를한상태였고 전처의 집착 ... 계속 어딜가든 따라다니려는것들 뒤 캐는것들 어른들한테 반토막말 하는것들 이런 디테일한 부분까지 말해주더라고요. 전처가 집착도 너무 심했고 그래서 헤어질생각도 많이 했다네요 . 헤어지자하면 죽는다고 남자친구 사는 아파트에서 죽으려고도하고 칼도 들었다네요 . 그렇게 나중에는 거의 포기상태로 아무것도 볼품없는 자가도 좋다하고 또 무슨 다른 여자를 만나겠냐란식으로 그렇게 살다가 두번 아기를때고 세번째 또 임신을해서 때려다 전처가 계속낳을거라고 해서 자기도 고민고민하다 아기를 낳고 혼인신고를 했다네요 . 아기를 낳으면 전처가 좀 들 집착하겠지 했는데 아기를 낳고 더 심해진 집착이었고 그렇게 힘들고 지쳐하던중에 12살차이나는 여자가 자기가 유부남인데도 좋다고 했고 그 계기로 이혼까지 결심을했다네요 . 그어린아이와 일년 좀 넘게 교재 하고 절 만나게 된거죠. 남자친구는 자기가 이런 과거들이 있었다며 자기는선택권한이없다며 이런 나라도 받아줄수있으면 사귀자라고 하더라고요 . 그당시 저는 남자친구가 좋아진 상태였고 숨기지 않고 말해준 남자친구가 고맙기했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사귀게 되었고 남자친구 집에 왔다갔다하다 동거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저랑 사귀는처음에 전처가 양육비 문제로 자주 전화가왔습니다.(전화가 오면 절 신경쓰기하더라고요) 남자친구가 제 날짜에 돈을 못 붙여줘서요. 뭐 그때는 남자친구가 알아서 하겠지 별 신경을쓰지않았습니다. 앞으론 입장정리 잘 해주겠지 하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전화오는건 줄어들지 않았고 점점 자주 전화는오고 전처는 애가 뭐하니 믹서기 좀 갔다달라 (같은동네 살았고 또 엄청 가까웠어요.지금은 저희가 멀리살죠.) 자기칭구가 오빠보고싶어하더라 이런 문자도오고 ... 전 이건 아니란 생각에 오빠한테 입장 정리 잘 해달라고 했습니다. 제발 돈 잘 붙여서 전화오지말게 해달라고 ... 그이후로도 자주는아니지만 잊을만하면 전화가 오더라고요. 저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딱부러지게 얘기도 못 하고 저한테만 알았어 하고 그냥 넘어가 버리는 우유부단한 남자친구가 넘 미웠어요. 나중에는 제 등떠밀려 전화하지 말라고 전화 하드라고요.(전화도 제가 시켜서요.) 지금까지는 양육비는 제날짜에 붙여줘서 전화는 오진 않습니다. 그런데 12월26일에 부제중이와있더라고요.ㅠㅠ 이렇게 잊을만하면오니....ㅠㅠ 답답합니다. (중간에 남자친구 번호를 바꿨는데도 남자친구의 친구들한테 물어서 번호까지 알아냈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과거에 자꾸 연연 하게 되었고 자꾸 과거를 물어보게 되었죠. 같이 살면서 거의 싸우는건 과거 얘기 땜에 많이싸워요. 남자친구는 제발 과거얘기 좀 하지말라 그리고 전화가 오더라도 다 돈 때문에 그러는거아니냐 신경 않쓰면 되는거 아니냐 이런식이죠. 자기는 전화 오더라도 신경않쓰고 안받는데 왜 너가 신경을쓰냐 그냥 무시해버려란식이예요. 물론 저두 과거에 대해 자꾸 물어 보고 남자친구를 지치게 했습니다. 지금의 남자친구는 제가 자꾸 이런식이라면 너랑 못살겠다 너한테 잘해줄 자신두없다 . 지친다 너에 말투가 문제다. 앞으로 계속 같이살면서 결혼두 할테고 애도 낳을텐데 너 애 낳아서 옷을사러 가더라도 그땐 이랬냐 저랬냐 할텐데 어떻게 살겠냐고 하네요. . 저두 남자친구가 과거가 있는 사람이긴하지만 잘 살아볼려고 했습니다. 처음부터 과거 얘기를 꺼냈던 것도 아니 었고요. 이기적인 제생각이겠지만 남자친구는 저한테 잘 해주는편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항상 착실히 일을 (장사 ) 나가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저는 이래저래 스트레스를 받았고 악이 받쳐서라 할까요?? 자꾸 과거에 대해 물어보고 집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러지말자 하면서도 일도 안나가고 저한테 잘해주지도 못 하는 모습들을 모면서 전에는 열심히 일도 했다면서 나랑살면서 왜이럴까 이런 저런 생각들에 결국엔 과거 얘기를 묻곤 하네요. 참 못 된 마음이긴하지만 내가 왜 이남자때문에 이렇게까지 됐지 ?? 이남자가 입장 정리만 잘 해줬더라면 과거에 집착하지않았을텐데 이런 생각들만드네요. 헤어 지려고도 했지만 아직까진 힘드네요.ㅠ 자존심 버리면서 붙잡으려하는 제자신도 초라해지네요. 어떤식으로 남자친구와 풀어가야 할까요 ?? 생각 나는데로 글을쓰긴했는데 많이 읽어주시고 많은 글 올려주세요. 글이 너무 길어 죄송해요. ^^
남자친구의 과거 그리고 나의 집착 (많이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
저는 서른살 미혼 여자 입니다. 남자친구는 35살이고요.
지금 남자친구와 동거를 한지 1년 6개월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아이가 있는 이혼남 입니다.
이혼한지는 4년정도 되었고요 .
물론 아이는 애엄마가 키우고 있고요.
처음에 남자친구는 이런 과거들을 사실대로 말해 주었습니다.
(결혼한계기 이혼한이유 이런 것들까지도 말해주었습니다.)
전처랑살때도 동거를한상태였고 전처의 집착 ...
계속 어딜가든 따라다니려는것들 뒤 캐는것들 어른들한테
반토막말 하는것들 이런 디테일한 부분까지 말해주더라고요.
전처가 집착도 너무 심했고 그래서 헤어질생각도 많이 했다네요 .
헤어지자하면 죽는다고 남자친구 사는 아파트에서 죽으려고도하고 칼도 들었다네요 .
그렇게 나중에는 거의 포기상태로 아무것도 볼품없는 자가도 좋다하고 또 무슨 다른
여자를 만나겠냐란식으로 그렇게 살다가 두번 아기를때고 세번째 또 임신을해서 때려다 전처가 계속낳을거라고 해서 자기도 고민고민하다 아기를 낳고 혼인신고를 했다네요 .
아기를 낳으면 전처가 좀 들 집착하겠지 했는데 아기를 낳고 더 심해진 집착이었고
그렇게 힘들고 지쳐하던중에 12살차이나는 여자가 자기가 유부남인데도 좋다고 했고
그 계기로 이혼까지 결심을했다네요 .
그어린아이와 일년 좀 넘게 교재 하고 절 만나게 된거죠.
남자친구는 자기가 이런 과거들이 있었다며 자기는선택권한이없다며
이런 나라도 받아줄수있으면 사귀자라고 하더라고요 .
그당시 저는 남자친구가 좋아진 상태였고 숨기지 않고 말해준 남자친구가 고맙기했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사귀게 되었고 남자친구 집에 왔다갔다하다 동거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저랑 사귀는처음에 전처가 양육비 문제로 자주 전화가왔습니다.(전화가 오면 절 신경쓰기하더라고요)
남자친구가 제 날짜에 돈을 못 붙여줘서요.
뭐 그때는 남자친구가 알아서 하겠지 별 신경을쓰지않았습니다.
앞으론 입장정리 잘 해주겠지 하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전화오는건 줄어들지 않았고 점점 자주 전화는오고 전처는 애가 뭐하니 믹서기 좀 갔다달라
(같은동네 살았고 또 엄청 가까웠어요.지금은 저희가 멀리살죠.)
자기칭구가 오빠보고싶어하더라 이런 문자도오고 ...
전 이건 아니란 생각에 오빠한테 입장 정리 잘 해달라고 했습니다.
제발 돈 잘 붙여서 전화오지말게 해달라고 ...
그이후로도 자주는아니지만 잊을만하면 전화가 오더라고요.
저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딱부러지게 얘기도 못 하고 저한테만 알았어 하고 그냥 넘어가 버리는 우유부단한
남자친구가 넘 미웠어요.
나중에는 제 등떠밀려 전화하지 말라고 전화 하드라고요.(전화도 제가 시켜서요.)
지금까지는 양육비는 제날짜에 붙여줘서 전화는 오진 않습니다.
그런데 12월26일에 부제중이와있더라고요.ㅠㅠ
이렇게 잊을만하면오니....ㅠㅠ 답답합니다.
(중간에 남자친구 번호를 바꿨는데도 남자친구의 친구들한테 물어서 번호까지 알아냈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과거에 자꾸 연연 하게 되었고 자꾸 과거를 물어보게 되었죠.
같이 살면서 거의 싸우는건 과거 얘기 땜에 많이싸워요.
남자친구는 제발 과거얘기 좀 하지말라 그리고 전화가 오더라도 다 돈 때문에 그러는거아니냐
신경 않쓰면 되는거 아니냐 이런식이죠.
자기는 전화 오더라도 신경않쓰고 안받는데 왜 너가 신경을쓰냐 그냥 무시해버려란식이예요.
물론 저두 과거에 대해 자꾸 물어 보고 남자친구를 지치게 했습니다.
지금의 남자친구는 제가 자꾸 이런식이라면 너랑 못살겠다
너한테 잘해줄 자신두없다 . 지친다 너에 말투가 문제다. 앞으로 계속 같이살면서 결혼두 할테고
애도 낳을텐데 너 애 낳아서 옷을사러 가더라도 그땐 이랬냐 저랬냐 할텐데 어떻게 살겠냐고 하네요. .
저두 남자친구가 과거가 있는 사람이긴하지만 잘 살아볼려고 했습니다.
처음부터 과거 얘기를 꺼냈던 것도 아니 었고요.
이기적인 제생각이겠지만 남자친구는 저한테 잘 해주는편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항상 착실히 일을 (장사 ) 나가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저는 이래저래 스트레스를 받았고 악이 받쳐서라 할까요??
자꾸 과거에 대해 물어보고 집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러지말자 하면서도 일도 안나가고 저한테 잘해주지도 못 하는 모습들을 모면서
전에는 열심히 일도 했다면서 나랑살면서 왜이럴까 이런 저런 생각들에 결국엔 과거 얘기를 묻곤 하네요.
참 못 된 마음이긴하지만 내가 왜 이남자때문에 이렇게까지 됐지 ??
이남자가 입장 정리만 잘 해줬더라면 과거에 집착하지않았을텐데 이런 생각들만드네요.
헤어 지려고도 했지만 아직까진 힘드네요.ㅠ
자존심 버리면서 붙잡으려하는 제자신도 초라해지네요.
어떤식으로 남자친구와 풀어가야 할까요 ??
생각 나는데로 글을쓰긴했는데 많이 읽어주시고
많은 글 올려주세요.
글이 너무 길어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