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파트 B동에 사는 '박상훈' 이라는 사람이 살해되었습니다. 재벌 2세인 그는 아파트 4층에 거주중이며 그의 집에는 창문과 방문 등 모든 공간이 밀폐되어있어서 외부인의 침입에 대한 어떠한 흔적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피해자 '박상훈' 은 혼자 살고있는 독신남이며 고양이를 좋아해서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그의 주변인물들을 조사한 결과 가장 가능성이 높은 용의자 4명을 추려냈습니다. 이 중, 용의자는 누구일까요? 1. 박상민 (피해자의 형) 재벌인 아버지의 재산상속에 대한 문제로 서로 갈등이 있었던 사이입니다. 이틀 전, 박상민은 박상훈의 아파트로 찾아가서는 아주 심하게 다퉜습니다. 평소에 박상민은 피해자와 아버지의 재산관련 문제로 자주 통화했으며 피해자와 마지막으로 통화를 한 인물입니다. 현재 경찰은 박상민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2. 김민희 (피해자의 여자친구) 피해자와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이기도 하며 착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김민희는 피해자를 헌신적으로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김민희는 돈을 위해서라면 부모까지 배신할 수 있는 냉혈한 사람이라는 것을 경찰이 포착했습니다. 3. 김훈 (피해자가 죽기 5시간 전에 만난 인물) 피해자와 가장 친한 인물이며, 피해자의 주변상황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피해자와 자주 술자리를 가졌으며,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도 피해자와 술을 마셨습니다. 4. 나인범 (아파트 근처를 떠돌았던 미치광이) 나인범은 "다 죽여버리고 싶다" 라고 소리를 지르고 다니며 특히 피해자에게 더욱 더 심했다고 합니다. 경찰의 조사결과, 나인범은 돈이 많은 사람을 싫어했다고 하며 자신은 살해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거....추리력 테스트 겸 싸이코 페스트 테스트였어요... 살인을 경험 해 보지 않은 일반적인 사람들은 살해혐의가 보이는 1번과 2번, 4번을 생각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살인을 쉽게 생각하고 살인할 요지가 있는 사람은 3번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스똬뜨!!!!!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피해자는 20대인 재희. 아버지와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자매인 미희와 단둘이 살고 있다. 부모님은 매우 큰 유산을 남겨두어 늘 돈을 나누기 위해 미희와 싸운다. 용의자는 미희와 예지. 둘다 알리바이가 있다. 미희는 친구네 집에서 같이 놀고 있었고, 예지는 햄버거 가게안에서 햄버거를 먹고 있었다고 한다. 형사가 증거를 내놓으라고 하자, 미희는 친구를 데리고 오고, 예지는 햄버거 가게봉지를 가지고 나왔다. 범인은 누구일까? 맞춰봐요~
★★★팬덤별 추리력 테스트 6,정답★★★
어느날 아파트 B동에 사는 '박상훈' 이라는 사람이 살해되었습니다.
재벌 2세인 그는 아파트 4층에 거주중이며
그의 집에는 창문과 방문 등 모든 공간이 밀폐되어있어서
외부인의 침입에 대한 어떠한 흔적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피해자 '박상훈' 은 혼자 살고있는 독신남이며
고양이를 좋아해서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그의 주변인물들을 조사한 결과
가장 가능성이 높은 용의자 4명을 추려냈습니다.
이 중, 용의자는 누구일까요?
1. 박상민 (피해자의 형)
재벌인 아버지의 재산상속에 대한 문제로 서로 갈등이 있었던 사이입니다.
이틀 전, 박상민은 박상훈의 아파트로 찾아가서는 아주 심하게 다퉜습니다.
평소에 박상민은 피해자와 아버지의 재산관련 문제로 자주 통화했으며
피해자와 마지막으로 통화를 한 인물입니다.
현재 경찰은 박상민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2. 김민희 (피해자의 여자친구)
피해자와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이기도 하며 착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김민희는 피해자를 헌신적으로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김민희는 돈을 위해서라면 부모까지 배신할 수 있는
냉혈한 사람이라는 것을 경찰이 포착했습니다.
3. 김훈 (피해자가 죽기 5시간 전에 만난 인물)
피해자와 가장 친한 인물이며, 피해자의 주변상황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피해자와 자주 술자리를 가졌으며,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도 피해자와 술을 마셨습니다.
4. 나인범 (아파트 근처를 떠돌았던 미치광이)
나인범은 "다 죽여버리고 싶다" 라고 소리를 지르고 다니며
특히 피해자에게 더욱 더 심했다고 합니다.
경찰의 조사결과, 나인범은 돈이 많은 사람을 싫어했다고 하며
자신은 살해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거....추리력 테스트 겸 싸이코 페스트 테스트였어요...
살인을 경험 해 보지 않은 일반적인 사람들은 살해혐의가 보이는
1번과 2번, 4번을 생각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살인을 쉽게 생각하고 살인할 요지가 있는 사람은
3번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스똬뜨!!!!!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피해자는 20대인 재희.
아버지와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자매인 미희와 단둘이 살고 있다.
부모님은 매우 큰 유산을 남겨두어 늘 돈을 나누기 위해 미희와 싸운다.
용의자는 미희와 예지. 둘다 알리바이가 있다.
미희는 친구네 집에서 같이 놀고 있었고, 예지는 햄버거 가게안에서 햄버거를 먹고 있었다고 한다.
형사가 증거를 내놓으라고 하자, 미희는 친구를 데리고 오고, 예지는 햄버거 가게봉지를 가지고 나왔다.
범인은 누구일까?
맞춰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