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나이차이나는 10.222222살 초4 셋째, 완전 깨물어주고 싶은 유일한 남동생 초2임 ㅋㅋ
우리집은 이렇게 1+2와 3+4의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만 항상 재밋게 노는 집임!
진짜 소개하고 싶은 내 남동생!!!!! 남동생에 대한 일화 몇가지를 소개하겠음!!!
1.
지난 크리스마스였음! 워낙 자식이 많아서 ㅜㅜ 우리 아부지는 고생을 많이 하심 ㅜㅜ
그래서 1+2+3+4 우리 남매는! 단 한번도 생일 이외에 기념일에 선물을 받아본적이 없음!
그래도 괜찮음!! 한번도 안받아봐서!!(우리 그지 궁상은 아니에요 ㅜㅜ)
그런데 우리집 No.4 남동생이 나에게 이랫음
"큰누나! 산타할아버지 있지??"
"응! 있어 우리 남동생 산타할아버지만나려면 착한 일 많이 해야되니깐 누나 도와줘"
나는 동생의 동심을 깨고 싶지 않았음! 하지만 이 놈이 나의 순수한 순심을 깨버렷음
"뭐시 그래~~ 아빠가 산타할아버지면서 아빠한테 뭘 달라그래보까~~~"
-.-;;;;;;;;;;;;; 난 저런아가 처음봄 난 내동생이 순수한줄 아랏음 헐.....아빠가 산타라는 것을
이미 알아버린 놈이엇음!!
하지만 우리 집은 예수님 생신 따ㅋ위ㅋ 쿨하게 넘기고 녹차냄시나는 보성 할머니댁으로 가는 길이엇음!
느닷없이 남동생이 아빠에게 "아빠!! 산타할아버지가 올해 크리스마스에 뭐 주실까요??"
이랫음. 우리아빠 잠깐 소개하자면 대박 알수없는 남자임 ㅋㅋ 매력있음 하지만.....아..아빠..사...>///<
하여튼 우리아빠, 남동생에게.......
"산타 그시키다 그짓말이여!!! 그거다 애기들 홀리는 그짓말이여!! 산타 호X새끼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둘째 웃겨 디질뻔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남동생 차마 아빠한테 당신이 산타냐고 말할수 없엇음 ㅋㅋㅋㅋㅋ 그 뒤로 남동생 크리스마스 내내 잣음 ㅋㅋ
2.
그러다 한달 뒤쯤, 1월 31일이 셋째,넷째의 생일이엇음. 쌍둥이는 아니지만 생일이 같음 ㅋㅋ
남동생은 크리스마스 선물도 못 받앗는데 생일 선물은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햇음
"큰누나! 아빠가 산타잖아?? 근데 왜 난 선물안주지???"
얘야.........아버지께 여쭤보렴 >///<
"모....몰라.....아...아빠한테 무러봐"
나님은 이렇게바께 해줄수 없는 무능한 누나엿음 ㅜㅜ
근데 남동생몬은 지난번 산타사건에 굴하지 않고 아빠에게 또 산타드립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산타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 선물안주셨는데 생일선물은 주시겠죠??"
아...뺘.......ㅋ....ㅋ.ㅋㅋ...ㅋ.ㅋㅋ.ㅋ...
"산타 그 새끼 이 세상에 없어야!!!!!!!!!!!!!!!!!!!!!!!!!!!!!!!!!!!!!!!!!!!!!!!!!!!!!!!!!!!!!!!그 자식 그짓말장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네방네 다들리게 우리 아빠 소리지르심 ㅋㅋㅋㅋㅋㅋㅋㅋ
남동생 벙쪄서 차마 생일선물&산타 얘기를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남동생 뻘쭘해져서 몰래 베개에 얼굴을 박고.....한참동안.....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건 오늘 잇엇던 일인데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은 맞벌이하시고 이런저런 집안 사정때무네 불쌍한 우리 동생들은 초등학생이지만 집에 늦게옴ㅜ
방과후를 다니는데 봄방학을 앞두고 오늘도 방과후를 가야햇음.
하지만 오늘은 쪼꼬렛 받는 그런날임!!!!! 나님은 남동생의 얼굴에 자신이 있는 여자였ㅋ음ㅋ
그래서 집에서 열심히 남동생을 기다리며 자고잇엇음 ㅋㅋ 하지만!!!불나게 면허를따고있던 나님은
☆★너무웃긴우리남매★☆특히 내사랑남동생☆★
진짜 맨날 잉여같이 톡만보고 살다가 처음!!!! 이렇게 글을 쓰는
저는 올해 20.222222살, 4남매의 장녀에요 ㅋㅋ
나는 남치니도 돈도 명예도 권력도 모든것이 음슴 ㅋㅋ 이거 해보고 싶엇음 ㅋㅋ
자기소개 그만하고 우리 남매얘기를 해보겟음!!
우리는 광주광역시에 사는 1남 3녀의 4남매임!
20.222222살인 내가 장녀, 올해 고1 되는 17.22222살 둘째!
대박나이차이나는 10.222222살 초4 셋째, 완전 깨물어주고 싶은 유일한 남동생 초2임 ㅋㅋ
우리집은 이렇게 1+2와 3+4의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만 항상 재밋게 노는 집임!
진짜 소개하고 싶은 내 남동생!!!!! 남동생에 대한 일화 몇가지를 소개하겠음!!!
1.
지난 크리스마스였음! 워낙 자식이 많아서 ㅜㅜ 우리 아부지는 고생을 많이 하심 ㅜㅜ
그래서 1+2+3+4 우리 남매는! 단 한번도 생일 이외에 기념일에 선물을 받아본적이 없음!
그래도 괜찮음!! 한번도 안받아봐서!!(우리 그지 궁상은 아니에요 ㅜㅜ)
그런데 우리집 No.4 남동생이 나에게 이랫음
"큰누나! 산타할아버지 있지??"
"응! 있어 우리 남동생 산타할아버지만나려면 착한 일 많이 해야되니깐 누나 도와줘"
나는 동생의 동심을 깨고 싶지 않았음! 하지만 이 놈이 나의 순수한 순심을 깨버렷음
"뭐시 그래~~ 아빠가 산타할아버지면서 아빠한테 뭘 달라그래보까~~~"
-.-;;;;;;;;;;;;; 난 저런아가 처음봄 난 내동생이 순수한줄 아랏음 헐.....아빠가 산타라는 것을
이미 알아버린 놈이엇음!!
하지만 우리 집은 예수님 생신 따ㅋ위ㅋ 쿨하게 넘기고 녹차냄시나는 보성 할머니댁으로 가는 길이엇음!
느닷없이 남동생이 아빠에게 "아빠!! 산타할아버지가 올해 크리스마스에 뭐 주실까요??"
이랫음. 우리아빠 잠깐 소개하자면 대박 알수없는 남자임 ㅋㅋ 매력있음 하지만.....아..아빠..사...>///<
하여튼 우리아빠, 남동생에게.......
"산타 그시키다 그짓말이여!!! 그거다 애기들 홀리는 그짓말이여!! 산타 호X새끼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둘째 웃겨 디질뻔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남동생 차마 아빠한테 당신이 산타냐고 말할수 없엇음 ㅋㅋㅋㅋㅋ 그 뒤로 남동생 크리스마스 내내 잣음 ㅋㅋ
2.
그러다 한달 뒤쯤, 1월 31일이 셋째,넷째의 생일이엇음. 쌍둥이는 아니지만 생일이 같음 ㅋㅋ
남동생은 크리스마스 선물도 못 받앗는데 생일 선물은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햇음
"큰누나! 아빠가 산타잖아?? 근데 왜 난 선물안주지???"
얘야.........아버지께 여쭤보렴 >///<
"모....몰라.....아...아빠한테 무러봐"
나님은 이렇게바께 해줄수 없는 무능한 누나엿음 ㅜㅜ
근데 남동생몬은 지난번 산타사건에 굴하지 않고 아빠에게 또 산타드립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산타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 선물안주셨는데 생일선물은 주시겠죠??"
아...뺘.......ㅋ....ㅋ.ㅋㅋ...ㅋ.ㅋㅋ.ㅋ...
"산타 그 새끼 이 세상에 없어야!!!!!!!!!!!!!!!!!!!!!!!!!!!!!!!!!!!!!!!!!!!!!!!!!!!!!!!!!!!!!!!그 자식 그짓말장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네방네 다들리게 우리 아빠 소리지르심 ㅋㅋㅋㅋㅋㅋㅋㅋ
남동생 벙쪄서 차마 생일선물&산타 얘기를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남동생 뻘쭘해져서 몰래 베개에 얼굴을 박고.....한참동안.....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건 오늘 잇엇던 일인데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은 맞벌이하시고 이런저런 집안 사정때무네 불쌍한 우리 동생들은 초등학생이지만 집에 늦게옴ㅜ
방과후를 다니는데 봄방학을 앞두고 오늘도 방과후를 가야햇음.
하지만 오늘은 쪼꼬렛 받는 그런날임!!!!! 나님은 남동생의 얼굴에 자신이 있는 여자였ㅋ음ㅋ
그래서 집에서 열심히 남동생을 기다리며 자고잇엇음 ㅋㅋ 하지만!!!불나게 면허를따고있던 나님은
오늘이 도로주행시험인걸알게됨!!!!!!!!뙇!!!!!!!옷입어!!!!!!머리감어!!!!정신이 없엇음 ㅜㅜ
그러다 남동생몬이 집ㅇㅔ옴
"남동생!!!!!!!!초콜릿 많이 바닷니????"
나님과 둘째는 남동생의 얼굴값을 믿고 잇엇기에 기다리고 잇엇음!!!!!!!!
헌데!!!!!!!!!!!!!!!!!!!!!!!!!!!!남동생몬의 손에는 수많은 딱!!지!!!만 자리하고 잇엇음
"야!!!!!!!!!!!!초콜릿안바닷어?!?!?!?!?!?!?!?"
"어!!!!!!!!!!애들이 나 안주던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나도울고 남동생몬도울고 두째도 울엇음
그러다가 나는 집에서 나와 면허학원가서 시험을 보고 보기좋게 떨ㅋ어ㅋ졌ㅋ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렇게 마음이 울쩍해 2년을 기른 머리를 짜를까 말까 하다가 다음주에 재시험 볼때 삼마넌이나
내야해서 머리자를 돈도 아까워 집으로 케임 백햇음 ㅜㅜ
누워서 내돈주고 산 뉴스에 나온 세균덩어리 마켓O초코렛을 한번머겅두번머겅 하고잇는데
삐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
집에 전화가 왓음ㅋㅋㅋㅋㅋ전화소리를 어떠케 해야할지 몰라서 >//<
"여보세요??"
"거기....남동생집이죠?? 안녕하세요 저는 남동생 담임선생님입니다"
나님은 학부모도 아니고 평소 담임이 집에 전화를 한다는 것은 공부를 잘하거나 그 반대거나
하는것을 뼈져리게 잘아는 이땅의 성실햇던 학ㅋ생ㅋ 이엇기 때무네 긴장이 됫음. 왜냐면 우리 남동생은..
그 반대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무슨...일이시죠?!?!?!?!?!"
"혹시...........남동생 집에 왔나요?!?!?!"
물론 왓죠.. 친구의 피료없는 딱지를 몽땅들고
"네~~ 왓어요 선생님 무슨일이시죠??"
"아~~그랫군요~~저기........혹시 남동생이 가방 안가져간거 아세요?!?!?!?!"
뚜웻!!!!!!!!!!!!!!!!!!!!!!!!!!!!!!!!!!니아륭ㄴ러니ㅏ러ㅑ니라ㅓㄴ이ㅏ러ㅣㅏㄹ
참을수 없이 내얼구리 빨개지고 배가 아플정도로 웃음이 터져나오기 시작햇듬!!!!!
"저기.........남동생이 가방을 학교에 두고 왓나요"
나님은 누나이면서 할말이 없엇음 ㅜㅜ 남동생 손에 올 초콣릿만 기다렷음 ㅜㅜ
"네~~ 잘 보관했다가 내일 갈때 보낼께요 ^^"
아.......선생님......너므.......상냥하셔...........
대박인 사실은 내남동생몬은 내일 아침에 많은 학생들 틈에서
가방없이 학교를 가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없는얘기를 이렇게 긴ㅇㅒ기를 지금까지 읽어준
너님이 잇다면!!!!!!!!!!!!! 남치니가 없는 나님이!!!!!!!!!!!3월14일 사탕을!!!!!!!!!!!추파춥스를!!!!!!!!!!!!보내주겟음!!!!!!!!!!!!!!!!!!!!!!!!!!!!!!!진짜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해요>////< 반응이 좋은게 아니라 잇으면 남동생이 모든것을 보여주겟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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