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때리고 치고 박고.............(정말 저 맨날 엄청 맞고살았음.. 하루는 너무맞아서
다음날 온몸에 멍이들고 엄청난 근육통때문에 몸이 일어나질않아져서 학교도못감..)
밖에서 이상한 남자들이란 남자는 전부만나고다니고.
언니는 조우울증에 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결국엔 고등학교까지 자퇴하고 올해20살인 언니는 정말 이젠 집밖으로
잘나가지도 않음..
물론 언니가 처음부터 저렇게바뀐건아님
내가중1이되던해 언니엄마 그리고나는 아파트에서 진짜 햇빛도안들어오고
온갖벌레란 벌레는 득실거리는 습기가 가득한 집으로 이사를오게됨....
그때 아빠께서 집을 나가시고 2년만에 연락이오게되었고
처음엔 아빠가 정말 싫었지만 아빠는 정말 모든걸 다 고치시고 바꾸셨음
정말 사람이되심 그리고 정말 지금 나에겐 하나밖에없는 너무나도 좋은 아빠가되심
아빠는 지금너네랑 이렇게 떨어져살면서 너무나도 보고싶었다고 너무미안하다고..
우리에게 용서를 비셨음
집에도 찾아와서 언니에게 좋은말만해주시고
오실때마다 용돈도 엄청 주시고
너무나도 잘해주셨음.. 정말 같이살진않아도 정말 너무나도 잘해주셨음
그런언니는 처음엔 아빠를 받아주시고 오히려 언니가 앞장서서 아빠를 만남
(오히려 그땐 내가 아빠를 만나질않음.. 솔직히 2년만의 아빠가 괘씸하기도하고
공부도 안하고 맨날 피시방에서만사는 날 보면 아빠가 굉장히 충격먹으실것같아서 내자신이 부끄러워서 안만났음.. )
하지만 언니는 어느날부터인가 변함
언니가 고1때쯤부터인가
그냥 정말
괴물로 변함.
언니의 마음의상처가크니 엄마와 아빠는
언니가 중3때부터 (저희집 정말가난함..정말 너무가난함 ㅠㅠ)
한달에 60만원하는 정신치료병원(그있잖음 병원이라기보다는 미술치료 상담해주고 그런병원)에 무리를 해서라도 보내주고
정말 너무나도 잘해줬음
오히려 엄마아빠를 때리고 정말 입에담지도 못하는 욕을 하는 그런언니를
몇일도아닌 지금 까지 몇년동안 정말 사랑으로 보듬어주셨음
근데 언니는
변하질않았음
오히려 더 심각해졌음 그때부터인가 반년도 넘게다닌 병원도 끊고
이젠 언니스스로가 병원도 안다니기시작했음
아빠는
언니에게 너무나도 미안하고 너 외국여행도시켜주고 유학도보내주고싶고
해주고싶은게 너무나도많은데
아빠엄마형편이 이래서 너무미안하다고 아빠가엄마가 죽일년놈들이라고 정말너무미안하다고
너 그때 아빠가 널그렇게 붙잡은것도 너무나도미안하다고
차라리 너속시원할때까지 아빠를 패라고 울면서 무릎꿇고 언니에게 비는아빠를
언니는 그런아빠를 정말 팼음
온갖 욕을다하면서 엄마 나보는 앞에서 아빠를팼음
난정말 그때 언니가 너무나도 괘씸했음
아무리잘해줘도
아무리 용서를구해도
엄청난 노력을해도
아무것도 변하지않은 언니에게 소리지르면서 야이미친년아!!!하면서 언니머리카락낚아채고 내가팼음
근데패긴개뿔
언니보다 힘엄청약함 ㅠㅠ
오히려 내가더맞음
근데 더중요한건 ㅋ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거임
정말 수십번은 되는것같음
하지만 언제나 똑같았음.
언제나 똑같은 패턴임
처음엔 나도 그런언니에게 엄청대들고 미친듯이 서로 패고 치고박고했지만
( 정말에피소드참많음..ㅎㅎ언니가 나자는데 내머리위에 칼들이민적도잇음..ㅎ 얼굴에 그릇도 참많이 던졋음.. 그리고 언니가 언제한번 절 진짜 죽도록팼는데 (머리엄청맞았음..ㅎㅎ) 그때 저 정신나가서 가위 날로 손목 엄청긁고 밖에 에헤헤헹헤ㅔ에엥 하고 미친년처럼 겨울에 반팔티 잠옷만입고 뛰쳐나가고 미친년처럼 엄청 울다가 또 엄청웃고 이모한테 미친년꺼져버리라고 소리지르고..장난아니였음이때ㅋㅋㅋㅋㅋㅋ..................
근데난 아무리 화가나고 미칠것만같아도 언니를 죽여버리고싶어도 절대 언니상대로 위험한물건 들이밀지도않고 참고참고또참았음 ㅠ))
정말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아무리 언니가 나쁜말을해도 나에게 정말 아닌짓을해도
정말다 꾹꾹 참았음
정말 다 참았음 정말 모든걸 다참았음
울언니가 집바닥에 버린 쓰레기부터 설거지부터 빨래부터 전부다 내가했음
(울언니 청소 빨래 설거지 정말 절대!!안건드림..ㅋ자기가먹은 쓰레기 이런것도 그냥다 바닥에버림)
물론 그속에서 엄마도 정말 많이 참으시고 힘드셨다는걸 알고있음..
그런엄마를 언니는 어느날 엄마가 다리를 절둑절둑 절면서 걸으실만큼
엄마를 패고 집을 나가서 일주일동안 안들어왔을때가있었음..
그런 언니를 엄마는 괜찮다고 다시 받아주셨음..
나정말 그때 다 죽어버리고싶었음 그냥 다 죽고싶었음.,.
근데 정말 참았음.. 정말 이악물고 지금까지 버티고 참았음..
오히려 그런 환경때문에 밝게살자!! 즐겁게살자!! 란생각을 수십번한탓에
걍 아예 엄청활발한아이가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중3때 언니한테 정말 엄청난 모욕감이 들정도의 욕을얻어먹고 얻어터지고 얼굴에 피가철철나도록
얼굴에 상처가 파였을때
그때 와정말 내가 죽겟구나 란 생각에 엄마가 그날바로 짐을 챙기고
날 고시원으로 보내주셨음..
그때 한 반년동안 혼자 고시원생활했었음..
물론 고1되기 직전에 다시 집에 들어와서 살았음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이젠 내가 18살
하지만 바뀐건 ?
없
음
엄마는 몇달전부터 일때문에
집말고 딴곳에서 생활하심
가끔 빠르면2~3주에 딱 한번씩 들르는꼴.. 어쩔땐 한달에 한번씩..
생활비도 다 저한테 주면서 너가알아서 관리하라고하심 ㅎㅎ..
엄마아빠는 집안의 모든일을 다 나한테맡겼음
너만 믿는다~하면서..
집안일 하나부터 열가지 제가 다~~~~~~~~~~~~~~함 ㅎㅎ..
엄마가 나간뒤로 그냥 전 아예 소녀가장이되어버림
엄마아빠는 아픈언니를 비롯해서 전부다 다 나한테맡겼음
난진짜 ..너무나도 힘들었음..
나보다 나이도많은 언니를 내가보살펴야됫고.. 엄마아빠한테 제일 사랑받아야될시기에..
나도 정말 사랑받고싶었고... 다른친구들 집에놀러가면 아빠엄마랑 행복하게 지내는모습이
너무나도부러웠고..
나는 정말 항상 집에서 맞고살았어야됬고..욕만 듣고살았어야됬고..
엄마한테 사랑해란소리도 너무나도듣고싶었는데....
근데 결국은 이렇게되어버림..ㅋ
난이제 뭔가 이렇게된게 다내잘못인것같기도한 자책이들기도함...
내가고시원에 들어간 이유임.
우리집은 문도 잘안달려있음.. 방이두갠데
한방은 그 한지붙여져있는 문?? 조선시대 그문임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방하나는 문 안달려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공부를하고싶어도 공부할 책상도없음
하고싶어도? 언니때문에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 하루종일 하시는데..소리가참..ㅎㅎ
매일 도서관다니기도힘들고.. 버스비도아깝고..
언니의 폭력성은.. 뭐 폭력성은 조금 줄어드렀지만.. 뭐똑같음..
저번에 또 제얼굴에 그릇던짐 ㅎㅎ..
언니는 뭐랄까 자신의 잘못을 절대 인정하지않음
절 대................
그리고 하는짓이 이젠그냥무슨 유치원생같음..
정말 너무나도 단순해졌음.
정말..
막저한테
'야 넌너가이쁘다고생각해? 웃기고자빠졌네 개못생긴년이 ㅡㅡ니보단 내가 백만배더이쁘거든?'
'그럼!! 이세상에서 언니가제일이쁘지! 이러면서' 웃으면서 넘어가고
제가
'언니~ 고기굽고에 미역국에 밥할건데 먹을래~?'
라고하면 언니는 응응!!먹을랭! 이럼.
그럼전 기분좋아서 제가 뙇하고 차려놓으면
갑자기 '니가해준음식은 맛없서! 안먹엉! 안먹어!!"
이러면
전또' 아이언니왜그랭~ 언니 때문에 해준건데~ 이러면서 계속달래줌
그러면 언니는 안먹는다니까!!!!!!왜잒또지XX랄이야!!!!!!!!!!!너나쳐먹어시xxxxxxxxxxxxxx!!!!!!!!!!!!!!!!!!!!또이럼ㅎㅎㅎㅎㅎㅎ
그리고자주 갑자기 자기혼자 열받아서 저한테 시비걸고 때리기도함..쩝
그리고 이젠 언니 아빠얼굴안봄
절대안봄
언니는 물론암
아빠가 이제는 굉장히 좋으신분이란거
근데 절대안만남
내가 초반에 망가진 내자신이 부끄러워서 아빠를 안만난것처럼
이제는 언니가 아빠를
그런 기분으로 안만나는것같음ㅎ..
이젠 우리가족 정말 북한에 있는 분단가족못지않게 이산가족이 되었음
엄마는? 일때문에 집에서 나오셔서 따로삼 ㅋ
언니는? 그집에서삼 ㅋ
아빠도? 저밑에 충청도에서 지내심 ㅋ
그리고 나? 고시원 나와있음 ㅎㅎ..
이젠 정말 다지쳤음
우리엄마.... 엄마도 참많이지치셨음
우리아빠..물론 많이힘들어하고게심.. 우리가족의 미래를생각하시면서
돈도열심히벌고계심..
글고 엄마아빠가 우릴 너무나도 사랑하고있다는거 잘암
근데 엄마는 정말 나자신을 이해를 못해주심..
우리엄마는 언제나 나에대한 이해심이 너무나도 부족하셨음..
지금까지 정말 자살할 각오도 수백번은하고 지금까지 5년동안
우리 가족안에서 너무나도많은 충격과 정신적피해를 입은 나도
정말 이 악물고 버텨왔는데..
중3때 고시원들어갔을때
우리엄마 나찾아온적없음
물론 초반에 한두번 먹고싶은거 있으면 만들어서 해가져오셨음
근데 이제 힘들다며 너가알아서 해먹으라고 아니면 집찾아와서 먹든가라고말하심
엄마한테 먹고싶은게있어서 장봐야대는데 돈이없다고하면
온갖짜증다부리면서주심
저그래서 진짜
맨날 마가린에 밥비벼먹고살았음..
고시원 돈도 내주는데 엄마한테 돈받기가 너무미안해서..
방학기간인데 그냥 맨날친구네가서 얻어먹고
냉동식품 양많은거사서 쪼개먹고살았음
중학생때 진짜친했던 친구네집에 거의맨날놀러가고 이래서
친구네 언니랑 부모님이랑 친했었는데
저 힘든거아시고 오히려 친구네부모님이
너먹고싶은거 있으면 맨날놀러오라고.. 먹고싶은게있으면 다사줄테니깐 말만하라고 ..ㅜ
전정말 고시원에서 매일밤마다 혼자 이불웅켜잡고 펑펑울었음..
근데 이번에고시원들어가는 저한테 엄마는
너아픈언니버리고 고시원들어가는 이유가뭐냐면서 넌 정말 너밖에모르는 이기적인 존재라고하셨음
나정말 미칠것같앴음
정말 죽고싶었음
나도 꿈이있고
공부 너무나도하고싶음
대학너무나도가고싶고
남들이 알아주는 대학 정말 너무나도들어가서 내꿈이루고
성공하고싶었음
근데 가족들은 내가 그러길 바라지않는것같음
항상 내 발목을 붙잡았음
그리서 이번엔 정말 다잊고 대학들어가기 전까지
공부만할려고 고시원을 택한거임
물론내가 죽을때까지 혼자살겠다는 것도아니고
딱 1년반만 공부를 택하겠다는거임
물론내가 아픈언니 버리고온거 .. 잘암
근데 언니는 정말 자신이 아픈걸 자신이 고쳐야되고 극복해나가야되고
아무리힘들어도 이겨내야되는 문제인것을
지금까지 5년간.. 곁에서 아무리도와줘도 절대 그렇게하지않았음..
근데.. 나도 너무나도 아픔
내가이대로 공부를 포기하고 아픈언니를 감싸고 우리집을 감싼다면
난정말 죽을때까지 우리가족과 이세상을 원망할게분명함
드라마 소설 만화 이런거보면
소년소녀가장에다가
아무리 집안이힘들어도 공부잘하는 사람들이있는데
나도 그럴수있을것 같았는데
정말 그럴수있을것같았는데
근데안됨..
그게안됨..
힘듬
너무나도힘듬
지금 고시원2주째살고있는데
뭐 ㅋ
엄마한테 잘지내냐?연락 안옴 물론 나도안하지만.. 먼저 하기가 좀그럼..
아빠한테도안옴 ㅋㅋ..
아 맞다 엄마한테 몇일전에연락왔음
엄마랑같이 일하시는 이모가있는데 그이모에게 아들하나가잇음 ㅋ
물론 나랑도 좀 아는사이긴함
근데하는말이
이모아들이 집에아직들어가질않았다는데 너랑만났냐고.. 이모아들 걱정된다고..
너무서러웠음
혼자 나가사는 딸은 걱정도안되고
그이모아들은 걱정이되고..
2주만에 전화온게
그내용이였음
저진짜 어떻해야되는건가요?
정말 이젠 도대체 어떻게해야될지도모르겠음..너무힘듬..
그리고.. 제가쓰는 생활비.. 그냥 전부 제가 알바해서 벌어서 씀 엄마아빠한테 손내밀기미안해서..
18여고생의 시집살이보다 더힘든 인생살이
옵빠~예삐공주 접속했어유~
오빠언니안뇽하세유~
코빅을 사랑하는 한소녀로써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이제 18살 낭랑 여고생입니당
18년간 모ㅋ태ㅋ쏠ㅋ로롱 남친도 음슴 아는남자애들도 그닥 음슴 요즘세상 마니 무섭음으로
음슴듬 체를가겠음. 꿔꾸ㅓ
됫당 다피료없고
이제부터 흥미진지하실래에? 한 스토리를 들려주겠음
원래는 고시원에있던일로 이야기할려고했는데
결국 그런 고시원에 내가있게된계기도있공
솔직히 너무답답하고..너무힘들공
도와줒매!!!!!!!!!!!!!!1
-----------------------------------------------------스크롤 압박 에스티에이알튀----------------------------------------------------------
나님으로 말하자면 공부때문에 (솔직히 말해선 가족환경때문에ㅜㅜㅜㅜㅜㅜㅜㅜ)
고시원에서 나와 혼자살게되었음
물론 엄마 아빠가 모두계심. 멀쩡하신분들임 언니도있음.
근데난 중학생때부터 가족들에게 많이 시달리고살았음..
근데 아빠는 내가 초딩학생 5학년때 집을나가심
그치만 정말 좋은분이셨음
요리도 짱잘하시공..(엄마보다 잘하심
)
내가 아부지배고파영 하면
온갖 재료들로 뚝뙇!!!!!!!!!!!!!!!!!!!!!!!!!!하고
맛난 뽀끔밥도 뙇!하고 만들어주셨던 분이였공
추억의 토요명화를 같이 이불뒤집어쓰고 재잘재잘거리며 보기도하공
아빠랑 언니랑 나랑 맨날 매주 토요일날
로또번호 마추기게임하면서 언니랑 나랑편먹고
아빠는 혼자팀먹고 어느팀이 로또번호 많이맞추나 게임도하면서
지는 쪽이 안마&마사지 해주기 놀이도했듬
그때마다 우리가 지면 아빠는 두번이나
딸들의 쏴랑스러운 마사지오ㅏ 안마실력을 받으실 기회가있으셨지만
아빠가 지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부지 팔 뭉개지셨음
하지만 이렇게 좋으신 우리아부지는 공부쪽에 굉장히 강압적인 분이셨슴..
그리고 굉장히 보수적이셨으며 학교외에 밖에서 친구만나는것도 안됬었음
아빠께선 s로 시작하시는 서울에 있는 상위권 대학을 나오셨음(안갈켜줄꼬얌 상상은 독자들의 자유
)
물론 우리아버지 세대땐 공부 무진장 잘해야지만(경제적 형편도잇어야되고)
대학을 다니실수있었던 시대였듬
그래서 그런지 공부에 굉장한 집착과 강압과 강제적인 분이셨듬
(컴퓨터 절대못하게함 한달에 진짜 딱2시간만가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도 한달에 수십권읽게하심 ㅠㅠ )
우리언니 중학생때 전교1등했던 뇨자임 (아빠영향짱 근데 울언니가 진짜 머리가좋긴좋음..
공부 많이 좋아하긴했었음)
근데 어느날 전교4등했다고 아부지에게 미친년이라고 욕듣고
언니를 마구마구 때리셨음..
그리고 언니꿈도 전부다 아빠가 지정해주셨음 검사 변호사 판사 셋중무조건 하나로..
나도 심각한건 알았지만 난 어려서 잘몰랐음..
난 막내라그런지 아빠가 언니만큼은 강압적이시지 않으셨음...
근데난 진짜 몰랐음
내가언니보다 사랑을 더받고있다는거
언니가 정말 많이힘들어한다는걸..
결국 제 친언니는 지금까지의 엄청난 스트레스에
아빠에게 엄청난 반항이 시작되었고(근데 나도이때 정말 바보처럼 언니말에 순종하고 아빠한테 엄청반항했음 ㅠㅠ) 그 결과 아빠는 도저히 못참으시고 우리에게 많은 폭력을 휘둘르셨고
결국 집을나가심.
아빠가 나간뒤로
언니는 엄청난 해방감에 점점 나쁜길로 빠지기 시작했음..
(인터넷에서 남자만나기등..집에안들어오기등..)
저희 엄마는 굉장히 바쁘신분이 였음
출장도 많이다니시고..
굉장히 착하시고 좋으신분이였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때 아빠가 집을 나가시는 걸 막으시고
우리를 잘 보듬어주셨다면 이렇게까진 안됬을거라고 생각이됨..
(근데 엄마도 아빠를 좋아하시진않으셨음 아빠도 엄마에게 화도많이내고 그러셔서.. 차라리 아빠가 집나가는걸 오히려 잘됬다고 생각하셨을수도있음...ㅎㅎ)
결국 세월은 흐르고 저희 언니는 정말 완 전 히 삐뚤어짐
언니는 폐륜아가되었고
맨날 때리고 치고 박고.............(정말 저 맨날 엄청 맞고살았음.. 하루는 너무맞아서
다음날 온몸에 멍이들고 엄청난 근육통때문에 몸이 일어나질않아져서 학교도못감..)
밖에서 이상한 남자들이란 남자는 전부만나고다니고.
언니는 조우울증에 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결국엔 고등학교까지 자퇴하고 올해20살인 언니는 정말 이젠 집밖으로
잘나가지도 않음..
물론 언니가 처음부터 저렇게바뀐건아님
내가중1이되던해 언니엄마 그리고나는 아파트에서 진짜 햇빛도안들어오고
온갖벌레란 벌레는 득실거리는 습기가 가득한 집으로 이사를오게됨....
그때 아빠께서 집을 나가시고 2년만에 연락이오게되었고
처음엔 아빠가 정말 싫었지만 아빠는 정말 모든걸 다 고치시고 바꾸셨음
정말 사람이되심 그리고 정말 지금 나에겐 하나밖에없는 너무나도 좋은 아빠가되심
아빠는 지금너네랑 이렇게 떨어져살면서 너무나도 보고싶었다고 너무미안하다고..
우리에게 용서를 비셨음
집에도 찾아와서 언니에게 좋은말만해주시고
오실때마다 용돈도 엄청 주시고
너무나도 잘해주셨음.. 정말 같이살진않아도 정말 너무나도 잘해주셨음
그런언니는 처음엔 아빠를 받아주시고 오히려 언니가 앞장서서 아빠를 만남
(오히려 그땐 내가 아빠를 만나질않음.. 솔직히 2년만의 아빠가 괘씸하기도하고
공부도 안하고 맨날 피시방에서만사는 날 보면 아빠가 굉장히 충격먹으실것같아서 내자신이 부끄러워서 안만났음.. )
하지만 언니는 어느날부터인가 변함
언니가 고1때쯤부터인가
그냥 정말
괴물로 변함.
언니의 마음의상처가크니 엄마와 아빠는
언니가 중3때부터 (저희집 정말가난함..정말 너무가난함 ㅠㅠ)
한달에 60만원하는 정신치료병원(그있잖음 병원이라기보다는 미술치료 상담해주고 그런병원)에 무리를 해서라도 보내주고
정말 너무나도 잘해줬음
오히려 엄마아빠를 때리고 정말 입에담지도 못하는 욕을 하는 그런언니를
몇일도아닌 지금 까지 몇년동안 정말 사랑으로 보듬어주셨음
근데 언니는
변하질않았음
오히려 더 심각해졌음 그때부터인가 반년도 넘게다닌 병원도 끊고
이젠 언니스스로가 병원도 안다니기시작했음
아빠는
언니에게 너무나도 미안하고 너 외국여행도시켜주고 유학도보내주고싶고
해주고싶은게 너무나도많은데
아빠엄마형편이 이래서 너무미안하다고 아빠가엄마가 죽일년놈들이라고 정말너무미안하다고
너 그때 아빠가 널그렇게 붙잡은것도 너무나도미안하다고
차라리 너속시원할때까지 아빠를 패라고 울면서 무릎꿇고 언니에게 비는아빠를
언니는 그런아빠를 정말 팼음
온갖 욕을다하면서 엄마 나보는 앞에서 아빠를팼음
난정말 그때 언니가 너무나도 괘씸했음
아무리잘해줘도
아무리 용서를구해도
엄청난 노력을해도
아무것도 변하지않은 언니에게 소리지르면서 야이미친년아!!!하면서 언니머리카락낚아채고 내가팼음
근데패긴개뿔
언니보다 힘엄청약함 ㅠㅠ
오히려 내가더맞음
근데 더중요한건 ㅋ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거임
정말 수십번은 되는것같음
하지만 언제나 똑같았음.
언제나 똑같은 패턴임
처음엔 나도 그런언니에게 엄청대들고 미친듯이 서로 패고 치고박고했지만
( 정말에피소드참많음..ㅎㅎ언니가 나자는데 내머리위에 칼들이민적도잇음..ㅎ 얼굴에 그릇도 참많이 던졋음.. 그리고 언니가 언제한번 절 진짜 죽도록팼는데 (머리엄청맞았음..ㅎㅎ) 그때 저 정신나가서 가위 날로 손목 엄청긁고 밖에 에헤헤헹헤ㅔ에엥 하고 미친년처럼 겨울에 반팔티 잠옷만입고 뛰쳐나가고 미친년처럼 엄청 울다가 또 엄청웃고 이모한테 미친년꺼져버리라고 소리지르고..장난아니였음이때ㅋㅋㅋㅋㅋㅋ..................
근데난 아무리 화가나고 미칠것만같아도 언니를 죽여버리고싶어도 절대 언니상대로 위험한물건 들이밀지도않고 참고참고또참았음 ㅠ))
정말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아무리 언니가 나쁜말을해도 나에게 정말 아닌짓을해도
정말다 꾹꾹 참았음
정말 다 참았음 정말 모든걸 다참았음
울언니가 집바닥에 버린 쓰레기부터 설거지부터 빨래부터 전부다 내가했음
(울언니 청소 빨래 설거지 정말 절대!!안건드림..ㅋ자기가먹은 쓰레기 이런것도 그냥다 바닥에버림)
물론 그속에서 엄마도 정말 많이 참으시고 힘드셨다는걸 알고있음..
그런엄마를 언니는 어느날 엄마가 다리를 절둑절둑 절면서 걸으실만큼
엄마를 패고 집을 나가서 일주일동안 안들어왔을때가있었음..
그런 언니를 엄마는 괜찮다고 다시 받아주셨음..
나정말 그때 다 죽어버리고싶었음 그냥 다 죽고싶었음.,.
근데 정말 참았음.. 정말 이악물고 지금까지 버티고 참았음..
오히려 그런 환경때문에 밝게살자!! 즐겁게살자!! 란생각을 수십번한탓에
걍 아예 엄청활발한아이가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중3때 언니한테 정말 엄청난 모욕감이 들정도의 욕을얻어먹고 얻어터지고 얼굴에 피가철철나도록
얼굴에 상처가 파였을때
그때 와정말 내가 죽겟구나 란 생각에 엄마가 그날바로 짐을 챙기고
날 고시원으로 보내주셨음..
그때 한 반년동안 혼자 고시원생활했었음..
물론 고1되기 직전에 다시 집에 들어와서 살았음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이젠 내가 18살
하지만 바뀐건 ?
없
음
엄마는 몇달전부터 일때문에
집말고 딴곳에서 생활하심
가끔 빠르면2~3주에 딱 한번씩 들르는꼴.. 어쩔땐 한달에 한번씩..
생활비도 다 저한테 주면서 너가알아서 관리하라고하심 ㅎㅎ..
엄마아빠는 집안의 모든일을 다 나한테맡겼음
너만 믿는다~하면서..
집안일 하나부터 열가지 제가 다~~~~~~~~~~~~~~함 ㅎㅎ..
엄마가 나간뒤로 그냥 전 아예 소녀가장이되어버림
엄마아빠는 아픈언니를 비롯해서 전부다 다 나한테맡겼음
난진짜 ..너무나도 힘들었음..
나보다 나이도많은 언니를 내가보살펴야됫고.. 엄마아빠한테 제일 사랑받아야될시기에..
나도 정말 사랑받고싶었고... 다른친구들 집에놀러가면 아빠엄마랑 행복하게 지내는모습이
너무나도부러웠고..
나는 정말 항상 집에서 맞고살았어야됬고..욕만 듣고살았어야됬고..
엄마한테 사랑해란소리도 너무나도듣고싶었는데....
근데 결국은 이렇게되어버림..ㅋ
난이제 뭔가 이렇게된게 다내잘못인것같기도한 자책이들기도함...
내가고시원에 들어간 이유임.
우리집은 문도 잘안달려있음.. 방이두갠데
한방은 그 한지붙여져있는 문?? 조선시대 그문임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방하나는 문 안달려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공부를하고싶어도 공부할 책상도없음
하고싶어도? 언니때문에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 하루종일 하시는데..소리가참..ㅎㅎ
매일 도서관다니기도힘들고.. 버스비도아깝고..
언니의 폭력성은.. 뭐 폭력성은 조금 줄어드렀지만.. 뭐똑같음..
저번에 또 제얼굴에 그릇던짐 ㅎㅎ..
언니는 뭐랄까 자신의 잘못을 절대 인정하지않음
절 대................
그리고 하는짓이 이젠그냥무슨 유치원생같음..
정말 너무나도 단순해졌음.
정말..
막저한테
'야 넌너가이쁘다고생각해? 웃기고자빠졌네 개못생긴년이 ㅡㅡ니보단 내가 백만배더이쁘거든?'
'그럼!! 이세상에서 언니가제일이쁘지! 이러면서' 웃으면서 넘어가고
제가
'언니~ 고기굽고에 미역국에 밥할건데 먹을래~?'
라고하면 언니는 응응!!먹을랭! 이럼.
그럼전 기분좋아서 제가 뙇하고 차려놓으면
갑자기 '니가해준음식은 맛없서! 안먹엉! 안먹어!!"
이러면
전또' 아이언니왜그랭~ 언니 때문에 해준건데~ 이러면서 계속달래줌
그러면 언니는 안먹는다니까!!!!!!왜잒또지XX랄이야!!!!!!!!!!!너나쳐먹어시xxxxxxxxxxxxxx!!!!!!!!!!!!!!!!!!!!또이럼ㅎㅎㅎㅎㅎㅎ
그리고자주 갑자기 자기혼자 열받아서 저한테 시비걸고 때리기도함..쩝
그리고 이젠 언니 아빠얼굴안봄
절대안봄
언니는 물론암
아빠가 이제는 굉장히 좋으신분이란거
근데 절대안만남
내가 초반에 망가진 내자신이 부끄러워서 아빠를 안만난것처럼
이제는 언니가 아빠를
그런 기분으로 안만나는것같음ㅎ..
이젠 우리가족 정말 북한에 있는 분단가족못지않게 이산가족이 되었음
엄마는? 일때문에 집에서 나오셔서 따로삼 ㅋ
언니는? 그집에서삼 ㅋ
아빠도? 저밑에 충청도에서 지내심 ㅋ
그리고 나? 고시원 나와있음 ㅎㅎ..
이젠 정말 다지쳤음
우리엄마.... 엄마도 참많이지치셨음
우리아빠..물론 많이힘들어하고게심.. 우리가족의 미래를생각하시면서
돈도열심히벌고계심..
글고 엄마아빠가 우릴 너무나도 사랑하고있다는거 잘암
근데 엄마는 정말 나자신을 이해를 못해주심..
우리엄마는 언제나 나에대한 이해심이 너무나도 부족하셨음..
지금까지 정말 자살할 각오도 수백번은하고 지금까지 5년동안
우리 가족안에서 너무나도많은 충격과 정신적피해를 입은 나도
정말 이 악물고 버텨왔는데..
중3때 고시원들어갔을때
우리엄마 나찾아온적없음
물론 초반에 한두번 먹고싶은거 있으면 만들어서 해가져오셨음
근데 이제 힘들다며 너가알아서 해먹으라고 아니면 집찾아와서 먹든가라고말하심
엄마한테 먹고싶은게있어서 장봐야대는데 돈이없다고하면
온갖짜증다부리면서주심
저그래서 진짜
맨날 마가린에 밥비벼먹고살았음..
고시원 돈도 내주는데 엄마한테 돈받기가 너무미안해서..
방학기간인데 그냥 맨날친구네가서 얻어먹고
냉동식품 양많은거사서 쪼개먹고살았음
중학생때 진짜친했던 친구네집에 거의맨날놀러가고 이래서
친구네 언니랑 부모님이랑 친했었는데
저 힘든거아시고 오히려 친구네부모님이
너먹고싶은거 있으면 맨날놀러오라고.. 먹고싶은게있으면 다사줄테니깐 말만하라고 ..ㅜ
전정말 고시원에서 매일밤마다 혼자 이불웅켜잡고 펑펑울었음..
근데 이번에고시원들어가는 저한테 엄마는
너아픈언니버리고 고시원들어가는 이유가뭐냐면서 넌 정말 너밖에모르는 이기적인 존재라고하셨음
나정말 미칠것같앴음
정말 죽고싶었음
나도 꿈이있고
공부 너무나도하고싶음
대학너무나도가고싶고
남들이 알아주는 대학 정말 너무나도들어가서 내꿈이루고
성공하고싶었음
근데 가족들은 내가 그러길 바라지않는것같음
항상 내 발목을 붙잡았음
그리서 이번엔 정말 다잊고 대학들어가기 전까지
공부만할려고 고시원을 택한거임
물론내가 죽을때까지 혼자살겠다는 것도아니고
딱 1년반만 공부를 택하겠다는거임
물론내가 아픈언니 버리고온거 .. 잘암
근데 언니는 정말 자신이 아픈걸 자신이 고쳐야되고 극복해나가야되고
아무리힘들어도 이겨내야되는 문제인것을
지금까지 5년간.. 곁에서 아무리도와줘도 절대 그렇게하지않았음..
근데.. 나도 너무나도 아픔
내가이대로 공부를 포기하고 아픈언니를 감싸고 우리집을 감싼다면
난정말 죽을때까지 우리가족과 이세상을 원망할게분명함
드라마 소설 만화 이런거보면
소년소녀가장에다가
아무리 집안이힘들어도 공부잘하는 사람들이있는데
나도 그럴수있을것 같았는데
정말 그럴수있을것같았는데
근데안됨..
그게안됨..
힘듬
너무나도힘듬
지금 고시원2주째살고있는데
뭐 ㅋ
엄마한테 잘지내냐?연락 안옴 물론 나도안하지만.. 먼저 하기가 좀그럼..
아빠한테도안옴 ㅋㅋ..
아 맞다 엄마한테 몇일전에연락왔음
엄마랑같이 일하시는 이모가있는데 그이모에게 아들하나가잇음 ㅋ
물론 나랑도 좀 아는사이긴함
근데하는말이
이모아들이 집에아직들어가질않았다는데 너랑만났냐고.. 이모아들 걱정된다고..
너무서러웠음
혼자 나가사는 딸은 걱정도안되고
그이모아들은 걱정이되고..
2주만에 전화온게
그내용이였음
저진짜 어떻해야되는건가요?
정말 이젠 도대체 어떻게해야될지도모르겠음..너무힘듬..
그리고.. 제가쓰는 생활비.. 그냥 전부 제가 알바해서 벌어서 씀 엄마아빠한테 손내밀기미안해서..
ㅋㅋ......캬
이젠 정말 느껴짐 정말 이대로가다간 안될것같다는생각이..
지금 제가 가장두려운건
정말이대로가다간
우리가족 전부다 남남이 되어갈것같음..
한때는 그냥평범하고 행복했던 우리가족
어쩌다가 이렇게되었나요?
진짜 저는 어떻게해야될지도모르겠음
특히 우리 언니.. 지금 가장 꽃필나이인 20살인 우리언니..
우리 언니 어떻함..?
우리 언니 눈에 초점이없음...사람만나는것도 무서워함.. 전 진짜
언니가 너무나도 밉고 가증스럽지만
어떻게생각하면 언니때문에 다이렇게된건데
그래도 그런언니가
정말 너무 걱정됨..
돈만있으면 정말 모든걸 해줄수있을것같음..
내가 해준게없어서 너무미안함..
그런언니를 이제 포기한것만같은 엄마아빠도 너무나도 미움..
진짜어떻게해야되나요.......
저그냥 아예 다버리고 혼자독립할까요..?
정말 너무나도힘듬..................우리가족들이 다밉고
너무나도 사랑하는데
정말 너무다 미움.......
내맘도몰라주고
내맘을 알려고도 하지도않는
그런 나쁜가족인데
그런데... 너무사랑해서 잊을수가없음.. 너무소중한 가족임......
저진짜어떻해야되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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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래는 이걸 쓰려고 피시방에 온건데
결국은 우리가족사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시원에 지내는데.,.
뭐랄까 내방에 누군가가 계속 들어온다는기분..임..
요즘 스트레스도 너무받아서 예민하고..뭐ㅜ0ㅜ
저희 고시원은
6층까지 구성되었음(6층은 식장이라능!)
그 고시원은 한 할아버지(주인이심) 그리고 30살넘어보이는 아들 두명이관리함
2층에 사무실이있어서 거의 여기에계심
근데 2층은 여자들이 쓰는층임.. 그리고 분명 여자들만 쓰는층이라고말하셨듬 ㅠㅠ
근데 여자만쓰긴 무슨 ㅋ
남자들 방에서나오고 돌아다니는거 여럿봄;;
글고 방음이 정말 안되는데.. 친구 델꼬와서 몇마디했더니
시끄럽다고 문두들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밤에자려고누웠는데 옆방에서 남자소리가 통화하는 소리가 생생하게들려서
깜짝놀라서 다음날 그할아버지한테 제옆방에 남자사나요??했더니
막자기아는사람인데..뭐괜찮다고뭐시기하시면서 얼추넘어가심 ㅡ;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제방 열쇠는 하나는 나한테 하나는 그 사무실에있는데
예비용인것같음.. 무슨 노란색 열쇠고리에 열쇠들이 엄청달려있음 거기에내방열쇠도있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어떻게봤냐면
우리고시원방은 열쇠로 따는 문인데
그아실려낭
그 동그란 손잡이 가운데에 동그란거 눌르면 똫!하고 잠겨지는
그런 손잡이임..그걸 안에서 누르고 문닫으면 문이 잠기는데
밖에서 열쇠로 따야지 열러짐
근데내가 화장실가다가 모르고 안에서 그걸눌러버리고 문을닫아서 잠기는바람에
열수가없는상황이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할아버지한테말했더니만 그 열쇠들이 주렁주렁달려있는 열쇠고리를가져오셔셔
내방문따주심 ㅋ
사건은 이럼
제가 오늘 자고있는데 누가문을 떵떵두들기는거임
'누구있어요? 있니?' 이러면서
계속 문들두들기는거임
요즘 알바때문에 이리저리싸돌아다니느라 힘들어서 풀잠자고있었는데
깜작놀라서
'네? 했더니
아...으응 그래잠깐만 ~이러고 가심..
그리고 그뒤로 들리는소리가..
열쇠들 많이달려있어서 치렁치렁거리는소리.. 아심??
그 열쇠고리들소리........
그게 다른방 사람이 자기방들어갈려고 열쇠로 문따는 소리일수도있겠지만.......
난순간 정말 너무 무서웠음
그리고 그렇게 잠깐만~이라고 말하셨으면서
다신안오심..ㅋ..
솔직히 거기할아버지가 엄청착하게생겼지만
난싫음
막 제가 교복입고있었는데
막 실실웃으시면서 교복입으니깐 더이쁘네~? 이러면서 좀.......
더러웠음......................
근데 진짜 가끔 제방 제가문열고땋들어가면
뭔가쎄한기분이듬.........
진짜너무 무서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예민한거일수도잇겠지만
어디카메라 설치한거아니야? 란생각에
방뒤진적도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장천장위에 환기구같은데 구멍이 엄청크게뻥뚫려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주변에 조그만한 인위적으로 구멍뚫어놓은게 몇개있는데
거기 카메라있을것같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3때살았던 고시원은 이런기분도 안들고
아저씨 아주머니 부부가 운영하신건데 관리도 진짜잘해주셔서 다깨끗하고
진짜 내방은 딱내방! 문도 철문으로되있고 방음도 좋았는데.......
여긴진심 문도 걍나무문.....벽지 하나붙인것같은 방음에다가.. 하
그래서 그러는데 진짜 어떻게 확인해볼 방법없을까염?ㅠ3ㅠ
다음부터 손잡이에 헤어젤이라도 발라놓을려고생각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카살돈은없공..........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ㅁㄴ;ㅣ안;미ㅐㅈㄱ
도와주삼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효아무튼 긴글읽어 주셔셔너무감사하골
그렇다고 학교생활도못하는 그런애절대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아무리생각해봐도
정말 친구가 최고임여
제가 이렇게 힘들때마나 전 진짜 제옆에서 격려해주고 토탁여주는
친구들과 주변 지인들때문에 자살안하고 버텨온것같음ㅜ...
진짜 칭구들아 너무사랑한다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공부다때려치우고 친구들이랑 놀기만하고싶은마음이 들때가 한두번이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이만
읽느라 수고많으셨듬여!!!!!!!!!!!!!!!
솔직히 몇년전부터 내가족사 같은거 판에올ㄹ볼까.///..한 생각수십번은햇는데
이제서야올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 도움 기다릴게요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