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음슴체로ㅋㅋㅋ 이것은 글쓴이가 아닌 글쓴이 친구님의 실화.저도 그 자리에 있긴 했지만 간접이었으니까는ㅋㅋ 일단 상황을 설명 드리겠음ㅋㅋㅋ 일단 글쓴이의 친구녀석은 자타공인 정말너무너무 잘생김. 친구라서가 아니라 레알 잘생김. 얼짱시대6에 도전했었는데 몇표차로 떨어진 느님임.ㅋㅋ 문제는 이 녀석이 키가작음. 올해 고2가 되지마는 아직 키가 165임ㅋㅋㅋㅋㅋ 일단 지금 쓰는 일은 2011년에 일어난 상황임ㅋㅋ 저와 제 친구는 광주의 모공고에 재학중임. 근데 다른 학교 친구님하들을 만나놀기 위해 자주 용봉동을 감.ㅋ 근데 그날은 그녀석이 일이 있어서 저 먼저 버스를 타고 다른 녀석들과 재미지게 놀고있었음. 한참 지나고 그 녀석한테 전화가 왔음. 그 놈이 약을 잘못 처먹었는지 미친듯이 웃으며 전화를 하는거임. 그러면서 말도 제대로 못하길래 우리가 겨우 해독을해 버스 정류장으로 데리러 오라는 말을 했다는 것을 알아냄. 나와 친구님들은 총총거리면서 "우왕~XX델러가쟝~"하며 달려가씀. 멀리 정류장이 보이고 육교가 있는데 친구가 있었음. 웬 녀석들이랑 같이 있었는데 친구가 우릴 부르자 그 녀석들은 가버렸음. 우리가 그 노므한테 가서 "왜 불렀닝 이 아름다운 녀석아"이랬는데 요놈시키가 또 미친듯이 웃는거임. 병원을 데려가야 하나 잠시 고민했음ㅋㅋㅋㅋ 친구가 말하길 버스를 내리고 걸어오는데 웬 초딩님하들이 "저 새1끼 뭐냥"이랬다고 함. 내 친구 사복이었음.그말듣고 친구느님이 빡을 치셔서 그들에게 다가갔다고 함. 몇살이냐고 물어봤더니 초딩 6학년이라는거였음ㅋㅋㅋㅋ 내 친구가 얼척없어서 어디학교 냐니까 일곡동의 모 초등학교라고 했다고 함ㅋㅋㅋ 근데 고놈들이 계속 반말쓰면서 어디학교냐 물었다고 함.ㅋㅋㅋ 친구님 대폭발ㅋㅋㅋㅋ 너 고딩이다, 이러면서 학교를 댔는데 초딩들이 포경수술이나 하고 오라 했다고 함ㅋㅋㅋㅋ 그러면서 그중 염색하고 피어싱한(친구도 염색에 피어싱인데 요놈들보고 어이없었다고 함ㅋㅋ)녀석이 나름 가오를 잡으면서 말X루 레드 님을 꺼내더니 입에 물었다고 함.그랬더니 하는 말이 ㅋㅋㅋㅋ "니 나 모르냐?이 새1ㄲ ㅣ 완전 찌쥐리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속으로 지르알 엠뷰엉을 난사했다고 함ㅋㅋㅋㅋㅋ 친구님하가 요놈들이 도저히 안믿으니까 학생증을 깠음ㅋㅋㅋㅋ 그러자 담를 물고 가오아닌 가오를 잡전 초딩님하가 그걸보고 너무 감동먹었는지 입에물고있던 그걸 떨어뜨리고 내 친구를 살펴보았다고함.ㅋㅋㅋㅋㅋㅋ 그 뒤에 급 존댓말 모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친구놈이 놈들의 나쁜 하얀막대기를 모두 눈앞에서 분지르고 상황종료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 고놈들 우리가 오는거 보고 얼굴이 새파래져서 갔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아직도 생각하면 웃긴뎈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애들 너무 무서움 ㅡㅜㅡㅜㅡ 공감하면 추천. 1
★★★★★★고딩에게 시비건 초딩?(실화)★★★★★★
일단 음슴체로ㅋㅋㅋ
이것은 글쓴이가 아닌 글쓴이 친구님의 실화.저도 그 자리에 있긴 했지만 간접이었으니까는ㅋㅋ
일단 상황을 설명 드리겠음ㅋㅋㅋ
일단 글쓴이의 친구녀석은 자타공인 정말너무너무 잘생김.
친구라서가 아니라 레알 잘생김.
얼짱시대6에 도전했었는데 몇표차로 떨어진 느님임.ㅋㅋ
문제는 이 녀석이 키가작음.
올해 고2가 되지마는 아직 키가 165임ㅋㅋㅋㅋㅋ
일단 지금 쓰는 일은 2011년에 일어난 상황임ㅋㅋ
저와 제 친구는 광주의 모공고에 재학중임.
근데 다른 학교 친구님하들을 만나놀기 위해 자주 용봉동을 감.ㅋ
근데 그날은 그녀석이 일이 있어서 저 먼저 버스를 타고 다른 녀석들과 재미지게 놀고있었음.
한참 지나고 그 녀석한테 전화가 왔음.
그 놈이 약을 잘못 처먹었는지 미친듯이 웃으며 전화를 하는거임.
그러면서 말도 제대로 못하길래 우리가 겨우 해독을해 버스 정류장으로 데리러 오라는 말을 했다는 것을 알아냄.
나와 친구님들은 총총거리면서 "우왕~XX델러가쟝~"하며 달려가씀.
멀리 정류장이 보이고 육교가 있는데 친구가 있었음.
웬 녀석들이랑 같이 있었는데 친구가 우릴 부르자 그 녀석들은 가버렸음.
우리가 그 노므한테 가서 "왜 불렀닝 이 아름다운 녀석아"이랬는데 요놈시키가 또 미친듯이 웃는거임.
병원을 데려가야 하나 잠시 고민했음ㅋㅋㅋㅋ
친구가 말하길
버스를 내리고 걸어오는데 웬 초딩님하들이 "저 새1끼 뭐냥"이랬다고 함.
내 친구 사복이었음.그말듣고 친구느님이 빡을 치셔서 그들에게 다가갔다고 함.
몇살이냐고 물어봤더니 초딩 6학년이라는거였음ㅋㅋㅋㅋ
내 친구가 얼척없어서 어디학교 냐니까 일곡동의 모 초등학교라고 했다고 함ㅋㅋㅋ
근데 고놈들이 계속 반말쓰면서 어디학교냐 물었다고 함.ㅋㅋㅋ
친구님 대폭발ㅋㅋㅋㅋ
너 고딩이다, 이러면서 학교를 댔는데 초딩들이 포경수술이나 하고 오라 했다고 함ㅋㅋㅋㅋ
그러면서 그중 염색하고 피어싱한(친구도 염색에 피어싱인데 요놈들보고 어이없었다고 함ㅋㅋ)녀석이 나름 가오를 잡으면서 말X루 레드 님을 꺼내더니 입에 물었다고 함.그랬더니 하는 말이 ㅋㅋㅋㅋ
"니 나 모르냐?이 새1ㄲ ㅣ 완전 찌쥐리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속으로 지르알 엠뷰엉을 난사했다고 함ㅋㅋㅋㅋㅋ
친구님하가 요놈들이 도저히 안믿으니까 학생증을 깠음ㅋㅋㅋㅋ
그러자 담를 물고 가오아닌 가오를 잡전 초딩님하가 그걸보고 너무 감동먹었는지 입에물고있던 그걸 떨어뜨리고 내 친구를 살펴보았다고함.ㅋㅋㅋㅋㅋㅋ
그 뒤에 급 존댓말 모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친구놈이 놈들의 나쁜 하얀막대기를 모두 눈앞에서 분지르고 상황종료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
고놈들 우리가 오는거 보고 얼굴이 새파래져서 갔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아직도 생각하면 웃긴뎈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애들 너무 무서움 ㅡㅜㅡ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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