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내릴게요 올케한테 전화왔네요 글올렸냐고.. 올케도 톡보는지 몰랐어요.. 좀서운하단 투로 얘기해서 놀랬어요 처음이라.. 알았다고 부모님 못가시게 한다 했네요 이번엔 제가 좀 서운하네요 안녕히 계세요 392
죄송해요)예전에 명절에 시누가 일찍가면 어떠냐는 글 글쓴이 입니다
글내릴게요
올케한테 전화왔네요 글올렸냐고..
올케도 톡보는지 몰랐어요..
좀서운하단 투로 얘기해서 놀랬어요 처음이라..
알았다고 부모님 못가시게 한다 했네요
이번엔 제가 좀 서운하네요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