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일진,중딩커플●○★(정신차려!!!!!!!!!!!!!!!)

일진ㅗ커플ㅗ2012.02.14
조회28,991

안녕하세요ㅎ 전 15인 흔녀입니다ㅋㅋ

 

자기소개는 됐고....................................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혈관이 막히는 것을 봤어요

 

 

진짜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이대로 가다간 정말 망할듯하네요.

 

 

 

 

 

요즘 일진일진 그렇던데 정말 참나 ㅋㅋㅋㅋㅋ 나님은 그냥 한심해 보여요

 

 

 

그래서 오늘 제가 그런 일진 나부랭이로 보이는 중딩 커플을 봤어요(썅쌍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 지금도 생각하면 한심하기 짝이 없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사건당일........전 동생느님을 데리러 학원을 갔었어요.(망할)

 

 

 

근데  제동생느님의 학원 앞은 놀이터가 있거든요.

 

아파트상가라서 근데 동생이 끝나길 기다리고 있던중

 

창문을 통해서 그 개념삶아먹은 중딩커플을 봤어요(아내눈)

 

정말...할말이 않나와요

 

 

그 어린애들이 놀고 있는 놀이터에서(실제로 아이들이 놀고 있는데)

 

발렌타인데인가 뭐시긴가 그거때문에 만난거 같든데

 

애들 보는 앞에서 뭐하는 짓거리들인지

 

아주 좋아죽어 난리났어 아주그냥

 

 

뽀뽀하고 안고 여자는 남자 무릎위에 앉아있고 허나참나

 

 

진짜 어이가 음슴 .................

 

 

 

뭐 솔로고 뭐고 그런거 때문에 열받는게 아니라

 

놀이터에 아직 어린애들도 있고 초1~2학년정도 아이들도 있던데

 

대놓고 아이들앞에서 그짓거리들을 하고 있따는게 너무 화가났음

 

 

진짜 우리나라 왜 이렇게 된건지.......

 

정말 전 일진 들이라면 소름끼치게 싫습니다.(진지)

 

 

제가 막 뭐 괴롭힘을 당해서 그런게 아니구요

 

그냥 그행동 말하나하나가 너무 다 싫어요.

 

 

 

제 친한친구도 그 잘난 일진무리들이 데려가써 나쁜애로 만들어버리고요.

 

아무렇지 않게 담배얘기하고 피고 어딘 뚫린다 이런거 말하는거 자체가 한심해요.

 

그리고 부모님들 몰래 술먹고 제친구한테 들은 정보지만 술먹으려고 돈을 뺏는데요 애들한테.

 

그리고 학교에선 평범한 학생들보다 짧으치마, 동동 떠다니는 얼굴,흰자가 않보이는 눈

                                     똥꼬치마                            화떡                       렌즈

 

전 물론 얘들이 진짜 싫어요. 저도 물론이고 제친구들도요.

 

그치만 다른이유는요ㅎㅎ 나님이 아이들을 좋아해요ㅎ;;(부끄>0<)

 

그래서 혹시라도 이런걸 보고 어린아이들도 그대로 커서 따라 할까봐요...

 

제동생느님도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혹시나 그런 한심한 일진들을 보고 배울까봐 걱정이라서요..

 

 

 

이걸보는 모든!!!!!!!   언니,누나,형,오빠 되시는 분들은 혹시라도 여동생이든

남동생이든 있다면 밝은 미래를 위해서라도 10대인 우리가  먼저 모범을 보여줘야

동생들이 잘커서 쓰레기같은 청소년문화를 버릴거 같아요........

 

 

이글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비록 잘난거 없는 나님이지만 이런글을 올려서 조금은 뿌듯ㅎㅎ

 

 

제발 일진들아 정신 차려라 너네 잘난거 없어 그냥

정신 차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성공해서 너희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효도해 밥먹고 할짓 없어서 술,담배 하지말고 성공을 위해 열심히 살아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