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有) 내가 먼저 작업건 학원훈남 ★

곤쥬2012.02.14
조회772

 

안녕하세요.톡커님들~_~저는 경북에살고있는 중학생 소녀에용!!ㅎㅎ

참고로 저는 이제 중2가 되죠^,^나이가 너무 많아서 슬프네요..ㅠ

글읽기 귀찮으셔도 조금만 참고 읽어주세요ㅠㅠ외로우신분들도 있으실거에요ㅠ

힘내세요~이글 읽고 추천하시면 한달 있다가 남친 생길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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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 내가 먼저 작업건 학원훈남 ★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우선 2011년 여름방학끝나고 시험기간 끝나고 있었던 일이에요!!!

제가 시험기간끝나고 나서 학원을 새로 들어가게 되었어요ㅠ0ㅠ

 

그런데 그때는 다른 남자애를 사랑하고 있었어요ㅠ그런데 어떤 오빠가

제옆에서 옷을 진짜 멋잇는 훈남이 옷을 입고있는거에요ㅠㅠ그때진짜너무잘

생겨서 친구한테 "하,,멋잇다..저오빠몇살임?이름머임?"이렇게 말을했어요ㅠㅠ

 

그랫더니친구가저를도와주고싶엇나봐요..그오빠 자리에서 책을 보더니 책에

적힌 이름을 보고 "[잘생긴오빠이름은 인권을 지키기위해서 훈남이라하겟슴!]훈남"

이렇게 말해주었다..헐..이름도 얼굴만큼 멋있다고 헀어요!ㅠ..!!그리고 나서 하루있다가

 

 

학원에서 시험기간 끝났다고 선생님이 식당에 데리고 갔어요ㅎ...식당에 갔는데 내가살고

있는 곳은 소도시여서 애들이 별로 없어요ㅠ.그런데다가 우리학원에는 애들이 중딩이

12명 정도 있는데  저는 참고로 여자에요!!! 여자애들은 나까지 합채서 3명이 있는데요

두명의 애들은 진짜 조용한데 저혼자 설쳐요ㅋㅋ근데한명도 매우 놀긴 놀아요!!ㅎㅎㅎ

 자리배치가 이렇게 되어있었어요ㅠㅠ그런데 제앞에가 훈남 자리였거든요 ?ㅠㅠ그래서

막훈남이니까 솔까서 저한테는 훈남이여서 진짜 떨렸어요 ㅠㅠ아어떡하지?ㅠㅠ

 

이러는데진짜저는 친구랑 우유를 마시고와서 배가 진짜 불러서 밥을 조금먹었어요ㅠ

근데훈남은 진짜 많이 먹었어요ㅠ아그래!!!!그리고나서 다먹고나서 여자 원장선생님

 

제옆에 계시던 원장선생님이 저한테 저기 오빠들 중에서 누가 제일 멋있어?이렇게 물어

보시는거에요ㅠ안그래도 이때는 제가 좋아하는애가 있었는데 그남자애는 안왔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애이 그새끼 필없어이러면서 그아이 버리고 훈남으로 갈아탔어요...ㅠㅠ솔직

 

히말해서 그남자애는 진짜 키작고..좀별로엿던걸로알아요^,^그래서 저는 그남자애를 포기

하고 그오빠로 갈아탔는데 원장쌤이 물어보셔서 음..저는 저기 훈남오빠이름되면서 훈남이

제일 멋있어요ㅠ이러니까 선생님이 훈남은 힘도쌔고 다리에 힘좀봐ㅋㅋㅋ이러는거에요ㅠㅠ

 

그래도보고싶었지만 참고 다먹고 나왓죠..!!나와서 음..어디지?아그래 노래방으로갔어요ㅠ

근데 노래방이 학원기사아저씨 아내가 운영 하시는거여서 그 아저씨를 좀기다렸어요..노래방

밑에 주차장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아저씨를 기다리고 있었어요ㅠ그리고나서 노래방에들

 

어갔는데 훈남은 남자애들 방으로 가서 훈남이랑 같이 못있었어요..하..너무슬프네요..ㅜㅜ

그래서 그훈남이랑 같은방 못써서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문자왓는데 그거 확인안하고

제가노래방가면 혼자서 일어나서 앉지않고 노래를 3시간동안하는 여자아이에요ㅠ그래서

 

저는 문자 씹고 훈남신경안쓰고 노래를 열심히 부르고 있었는데 누가 우리 방문을 열고

나가는거에요ㅠㅠ그래서 아나 머임 이러면서 그 어디지 아그래 밖에 나갔는데 훈남이

열고 밑에 간거에요ㅠㅠ그래서 저도 내려갔는데 훈남이 밑에 있는 차 거울을 보는거에요

 

그러면서 머리 만지다가 가는데 갑자기 나혼자 있엇는데 계단에서 나를 쳐다보는거에요ㅠ

훈남이 나한테 그래서 나는 진짜 뻘쭘하게있엇는데 갑자기 나한테 인사를 해주는거에요

그래서 헐..헐..머임이러면서 내가 손을 흔드려주고 들어갔어요ㅠ근데솔직히말해서저는

 

제가노래부르는데방해하는거 진짜 싫어하거든요~^~^~근데 훈남이여서 내가 봐주엇어요

그날만은ㅎ..ㅎ..제성격도 참을 만큼 참아주어서 다행이였어요 ..아무튼 그리고 나서

그다음날 학원에서 눈마주치고 걍 한두달정도는 가만이 있었어요!그리고나서 빼뺴로데이

엿죠~제가친구들한테 빼빼로를 진짜 많이 받앗는데 훈남한테 친구랑 예쁘게 꾸며서

 

학원에서 그훈남한테 가져다 주었어요ㅠㅠ근데 그훈남이 번호로 문자를 안해주는거에요ㅠㅠ

제가 포스트잇에다가 '010-1234-5678 이거 내번호인데 이쪽으로 문자좀해주라ㅠㅠ'

이렇게 편지를 써서 주엇는데 답이안오는거에요ㅠ그래서 그날은 포기하고 그다음날 학원가서

기사아저씨한테 "아저씨!훈남번호좀알려주세요!"이러니까 아저씨가 훈남 번호를 알려주셨어요ㅠ

 

그리고 나서 내가 훈남한테 문자를 보냈어요!!에이그다음은머....아무튼 그날 문자를 3시간동안 하는데 갑자기 그 훈남이 이상한 말을 하는거에요ㅠ혼자 잠시만기다려봐!!이래서 내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훈남이 자 이거 내사진임 어때?이러는거임..하...근데나한테는 사진이 안왔어요ㅠ그래서내가 오빠 사진 안왓는데?이러니까 오빠가 아..ㄷㄷ;;안갔나보다다시보낼께라고 왓는데 갑자기 왓어요ㅠㅠ근데저는사진보내돌란소리안했는데훈남이 사진 보내주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그리고나서 문자하면서 잘려고 누웟는데 그훈남이 나한테 잘자~♥♥이러는거에요ㅠㅠ저는 해돌라

 

고 안했는데 그래서 나한테관심있는거야 머야 이러다가 걍 웅웅!오빠도잘자♥♥사랑해♥♥[이때우리안사귀고있었음]이렇게보내고 잘려고하는데 도저히 말을 안꺼내고는 잠자리에 들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빠한테 제가 말을 꺼냇어요!!"사실은 저번에 오빠랑 밥먹으로 갔을때 부터 오빠 한

 

테 관심이 있었다고 그래서 그런데 나랑사귈래?"이러니까 ... 잘모르겟어 하는데 .. ...아무튼어캐해

서사겼어요!![이쪽에서 알고싶으면 베톡 되면 쓸게요!ㅎㅎ] 이제 내용 너무길어서 ..아무튼 문자 매우 열심히 하고있고 어캐되서 우리 사귀게 되었어요 그리고나서 오늘 발렌타인데이여서 어제 초

 

콜렛 사서 6만원치 사서 오늘 주었어요~ㅎㅎ우리 곧있으면 100일임..ㅎㅎ 아그리고 뽀뽀이야기도 있는데 뽀뽀이야기는 생략할게요!!뽀뽀이야기랑1박2일이야기있는데 베톡되면 다시 글쓸께요!

만약에 내가 베톡되면  1) 뽀뽀이야기 적을게요!  2) 1박2일 다녀온거 이야기 적을게요 3) 문자한거 내용 올릴게요!사진으로말고 글로 올릴게요!!!!!!!!!!!!!!!!!!!!!!!!!!!!!!!!!!!!!!!!!!!!!!!!!!!!!!!!!!!!!!!!!!!!!!!!!!

 

 

 

 

 

길게 쓴 내사랑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너무빨리치느라고 오타도 많이 있었을거에요ㅎ

읽어주신분들 모두 감사하고요 우리 톡커님들은 좋으신 분이니까 조용히 추천 눌러주시고 가실꺼라고 믿을게요!!정말 베톡되면 꼭 저기 위에잇는 이야기 적어서 올릴게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