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국계 회사들의 정부의 물가인상 억제정책에도 불구하고 ‘올리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가격을 올리고 있는 세태을 비꼬는 내용이라네요. 권장군 대사 중 ‘말값 200냥’의 그 ‘말’이 이번에 담뱃값 200원을 올린 말보로이더만요 ㅋㅋ 말보로 담뱃값 인상을 풍자했다는 사실… (그런 깊은 뜻이 ^^).
요즘 개콘의 분위기가 강의원의 최효종 고소사건 이후 시사성 소재를 많이 잡는듯 하네요 ‘용감한 형제들’에서도(MB) 그렇고… 개그 소재도 시대 트랜드에 따라 흐름을 타는 것 같습니다.
개콘 감수성. 이런 숨은 뜻이 있었네요 ^^ ~~~
오늘 재미있는 기사 하나가 떳더군요.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202141417034&sec_id=540101
2월12일자 개콘 감수성에서 나왔던 대사가 숨은 뜻이 있었다는 사실.
다들 보실 때 알아채셨는지 모르겠네요(사실 전 몰랐습니다 ^^;)
요즘 외국계 회사들의 정부의 물가인상 억제정책에도 불구하고 ‘올리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가격을 올리고 있는 세태을 비꼬는 내용이라네요.
권장군 대사 중 ‘말값 200냥’의 그 ‘말’이 이번에 담뱃값 200원을 올린 말보로이더만요 ㅋㅋ
말보로 담뱃값 인상을 풍자했다는 사실… (그런 깊은 뜻이 ^^).
요즘 개콘의 분위기가 강의원의 최효종 고소사건 이후 시사성 소재를 많이 잡는듯 하네요
‘용감한 형제들’에서도(MB) 그렇고… 개그 소재도 시대 트랜드에 따라 흐름을 타는 것 같습니다.
혹시 못 보신분들 위해 캡쳐 받아서 대사 달아놨네요. 함 보세요 ㅋㅋㅋ
‘긴축재정이라’ 이건 뭐 안 오른 담배로 바꾸라는 의미일까요? ㅋㅋ
다음번엔 꼭 초등학교 사교육비 문제도 꼭 풍자해 주시길 바랍니다. 꼭!
(애들 개학했는데 벌써부터 장난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