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님들은 이런사람 만나봤음?@@@@@@@

도롱뇽2012.02.14
조회898

 

 

 

 

 

 

 

 

 

ㅋㅋㅋㅋ안녕하삼 아어색하다 처음 쓰는 판인데

이런글 쓰게 될지몰랐음 어쨌든 나는 남친이음슴

앞으로도 음슬거같으니 음슴체를 쓰야긍서!!

 

그럼 시작

 

 

 

 

 

 

 

 

 

 

 

 

 

 

 

   

 

 

 

 

 

 

 

 

 

 

 

 

 

 

 

 

 

 

 

 

 

 

부끄이런거해보고 싶었음..乃

 

 

 

 

 

 

 

 

 

 

 

 

 

 

 

 

 

 

 

 

 

 

 

 

 

 

 

 

나는 요즘 신기한 분과 엮이게 되서 그분의 능력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판을쓰게됨.

어쩌다가 만난 그분의 메일을 알게됐고 네이트온 친추를 하게되기 까지는

마치 목욕탕에 들어가자마자 때밀러가는 그런속도?파안

 

 

 

 

그분을 기다린 나의 마음을 아는지모르는지 그분은 네이트온에

바람조차 불어주지 않으셨고 그런 그분을 나는 점차 잊고 방학동안에

코난에 빠져 잉여의늪에 허우적거리다가 개학을 하게됨..이못된 개학놈

 

 

 

 

 

예비고1인 나는 개학해서 열심히 공부를 하긴 개뿔 친구들과 날라댕겼음

학교오니까 내깝이 마구솟아나고 나댐게이지가 마구마구올라갔음

본론은 이게아니지 ㅡㅡ 그냥 그렇다구여 화내지말고 기다려봐..

 

 

 

 

 

 

이틀째 학교를가던날 썬쌍님께서는 고등학교를알려주시려고하셨음

난 그 신성한타임에!!!사실 좀 지루한 타임에.. 네이트온을 들어갔음

 

 

 

 

 

 

 

 

 

 

 

 

 

 

 

 

 

!

 

!

 

 

 

 

 

 

 

맞음 우리의 그분이 들어와 계셨던거임 ! ! 올레 할렐루야 통곡

 

 

 

 

 

바로 대화 ㄱㄱㄱ 그분은 리모트뷰잉? 이라는 능력을 지니고계심!!

리모트뷰잉이뭐시냐 함은 한 대상을 상상하면 그사람의 미래 일어날일 뭐 이런게

보이는걸까..?그런걸까..?그런거같아 별들에게물어봐

는 장난이고 네이냔에한번 쳐보이소 행님들 아..저여자임 ㅋ

 

 

 

 

 

어쨌든 그분의 능력을 아는 나로선 두근두근하며 대화를 시작함.

그분은 나에게 생년월일과 신체적특징을 물어보심.

그떄 담임은 흥분된 목소리로 우리의 고등학교를 읊어주셨고,

나는 흥분된마음으로 손가락을 움직이는 그!!!떄!!!

 

 

 

 

우리의 그분

 

 

 

 

" 님 곧 중요한일이 있네요, 지금하고있거나"

 

 

 

" 님 곧 중요한일이 있네요, 지금하고있거나"

 

 

" 님 곧 중요한일이 있네요, 지금하고있거나"

 

 

 

 

 

 

...음..?..?!...

 

 

 

 

 

 

그렇죠 맞아요 저는지금 고등학교발표를 하고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등학교 발표하고있다니까

북동쪽으로간다함. 그리고 난 고등학교 발표가됨.

오예!!!!일지망붙었다오예!!!!

근데 생각해보니까 북동쪽이네 오예!!!오예!!..!??!?

 

 

 

 

 

이걸 우짜노ㅠㅠㅠ헐 갑자기 왜 빨간색으로나와 왜냐고왜애 왜오왜

유ㅠㅠ오왜왜 왜뭐냐 어쨋든 나는 내가 원하느,ㄴ 고등학교에 붙었으므로

 씬나는 댄스를...폭풍댄스를 반아이들에게 선사하고 있을무렵

 

 

 

 

갑자기 진지모드 우리의 그분ㅠㅠㅠㅠㅠ

 

" 여기학교 단발머리 님친구 아파요 흔들리고있어요, 그친구 엄마도 아프시네요"

 

 

놀람

 

 

 

 

 

의리넘치는 나님!!!!!!!

생각나는 단발머리 친구를찾아가봤음 약간 꽁기꽁기함..맞는거여 안맞는거여

서인영언니가 우리에게 너무많은걸 남기고가셔서..단발머리가 한두명이아님ㅡㅡ+

 

 

 

 

 

그러다가 밤이됬는데 갑자기 친구엄마가 아프시고

부엌에 불이나질않나 친구남친은 무슨일때문에 못보는곳으로 떠났음..

꿈보다 해몽이라지만 우연치고 너무 잘맞는거 아니냐능..

 

 

 

 

음..그랬음..그랬다고..뭐..이런일이있었음..

사실 이떄 대화에는 되게 맞는거 많은데 우리 가족이야기고..

내 미래이야긴데 아직확실하게 맞는것도아니고 내 사생활이있으니까..부끄

 

 

 

난 또오고싶지만 할말은많지만 끝마무리를 못하겠네 이 끝마무리를 알때쯤

또오겠음 나 나름 이분이랑 카톡도 하는사인데 다음에는 이분에피소드랑

이분의 능력?이랑 내친구냔들 상담한 이야기까지 싹가져오겠음

 

 

 

 

 

담에 볼수있음 보자구요ㅠㅠㅠ근데 님들그거앎?

난 계속 님들 보고싶음음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