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전사는사람입니다 한달전 1월달 2일정도에 우연히 광주로 일을 구하게 됬고 자취할만한 방이 필요했는데 부모님한테 손벌리기가 좀 그래서 인터넷도 알아보고 방을 구하던 중 달방쪽 알아보다가 어떤 모텔에서 매니저 분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보증금 200을 넣어논 방이 있는데 4월 초중반까지 살수 있다고 월세만 내고 살라고 하여 구두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월세만내고 살수 있다고 28만원이라고 싸다고 하여 좀 의심되었지만 그 원룸주인이랑 그 모텔매니저가 사이가 안좋아서 그방에서 안살게 된거라고 하여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그 모텔매니저를 알게된건 제 남자친구가 방 알아봐준다고 하면서 만나게 된 사람이고 그 분은 원룸주인이랑도 말이 다 되었다고 들어와도 상관없다하여 당장 내려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일한지 둘째날쯤, 아무래도 저도 원룸주인이랑 이야기를 해봐야 할거같아서 그 원룸주인한테 전화를 한번 드리게 되었고 근데 그 원룸주인은 처음듣는 이야기라며 얘기도안됬으니 일단 기다려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일단 이십만원은 미리 드린 상태였고 (계좌로) 8만원은 제가 다다음주에 용돈들어오면 드리겠다고 말씀드렸었기때문에 돈이 하나도 없던 상태였고 그대로 집에서 쫒겨나게 될까봐 불안했으나 한주정도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잘 처리된줄알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 모텔 매니저분도 저한테 연락와서 문제가 잘 해결되었으니 무슨일있으면 자기한테 이제 전화하라고 그런식으로 말씀해주셨고 처음엔 친절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살게된지 2주가 넘어가고 설이지난후 남은돈 8만원을 입금해드리려고 했으나 원룸주인한테 연락이 왔고 그분이 지금 연락도 안되고 월세도 안준다고 이런식으로하면 그분 보증금 빼고 저도 쫒겨나야 되거나 다시 재계약하고 보증금을 가지고 오라고 하셨고 아직 월급도 안받았고 보증금생각은 아예 안하고 있어서 큰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텔 매니저란분꼐 연락을 취했으나 그분은 받아도 별 일없다는듯이 원룸주인이랑 지금 통화할라고 했다고 안그래도, 그러면서 그원룸주인 약올려볼라고 했던거라고 너한테 피해 없으니까 안심하라고 계속 말씀하셨고 그렇게 연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원룸주인은 돈이 입금되지 않는다고 일주일이 넘었다고 새벽이던 낮이던 계속 방에 찾아와 이렇게 하면 나가야될수밖에없단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불안한 마음에 사기일수도 있어서 8만원을 입금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엇습니다. 결국 그런식으로 그 모텔매니저가 계속 질질 끌다가 3자대면하자고 해서 하기로했는데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원룸주인이랑 얘기했는데 보증금 다시받고 나가기로했다고 미안하다며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고 그 주변 식당으로 오라고 했고 저는 남자친구와 함께 갔습니다. 오리고깃집에 갔는데 원룸주인때문에 저희가 나가야될거 같다는 식으로 말했고 저희도 그때 한참 방문제때문에 너무 복잡하던터라 그럼 한달을 채우고 나가겠다고 말씀드렸더니 미안하다면서 저번에 받기로한 8 만원을 받지 않겟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당연히 그건 아닌거같다고 드린다고 했으나 주지말라고 미안하단식으로 계속 말씀하셔서 그 자리에서 안주기로 합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일이 있은후 연락이 없다가 갑자기 2월 2일에 문자가 왔습니다 ( 5일날 집비워주기로했네 참고하고 일요일오전에 통화하세 ) 3일남기고 이런 문자를 받아서 당황하고 집을 구하고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원룸주인에게 연락이 왔었는데 제가 집정리하고 하다보니 피곤해서 그날 연락을 받지 못했고 그 다음날 연락을 드려보니 공과금 약 3만원정도 내야한다고 말씀하셨고 그 원룸주인분께 계좌로 넣어드린다 했더니 그 모텔매니저랑 이야기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그때 그 모텔 매니저가 제 남자친구한테 ( 전기세수도세는계산하고가야지 그렇게안받드만 자네들이그렇게한다면11만원입금하소 방값미수금 8만원과 수도세 전기료 3만원 11만원 계좌번호보낼테니 열받아서받아야되것네 입금하고 안하는것은 자네들마음이네 ) 라고 문자가 왔고 방에서 실제 살고 계약햇던건 저 혼자이기 떄문에 저한테도연락이 와서 제가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 가스비랑전기비 저희가내려고 종이가져왔는데요) (모텔매니저:여기에서 주인이정산한다고하니까 정산한다음에 밀린8만원과 합산해서 계산부탁합니다 저녁에문자 보내겟습니다) (나: 아 전기세랑가스비는내려고했는데요 아저씨가저번에만났을때 4월까지살라고해서 그방으로 들어갔던건데 약속못지키게되서 팔만원드린다니까 안줘도된다고 주지말라고 하셨잖아요) (모텔매니저: 아가씨머리아프게하지말고 입금하고 왜이상황까지왔는가 생각을해보시오 나갈때공과금계산은깨끗히하고나가고 전화도안받고 이제와서그러면쓰겄소?내가못받을돈주라고한건아니니까 공과금정산해서입금하시오 더이상피곤하게하지맙시다 저녁에계좌와 돈 얼만지정산해서 문자보내겠소 내일까지 시간드리리다) (나: 전화저한테오지도않았는데요 일단돈은월급나오면드릴게요) 라고했고 전화통화중 화를내면서 욕하시길래 일단 녹음을 해두었습니다. 그러면서 내일연락한다더니 연락이 없으시다가 갑자기 오늘 2/14일 남자친구한테 먼저 문자가 왔습니다 (모텔매니저: 아야 내가 니기들 그냥놔둘거같으냐? 동생한테위임했다 너 또래에 야무진놈한테 전화갈꺼다. 글구 니 애인회사까지 갈꺼다 싸가지없는것들 나이어린놈들이 달라들었으니까 한번 붙어주마 내가 니기들 그냥놔둘거같으냐? 너 내일모래사이로한번보자 나이는먹고 힘은없응께 니또래 만나게해주마 글고 돈은 이자가붙어서 20만원이다 전화해라 그냥내가너들놔둘거같으냐 ) 라고 하셨고 4분뒤에 저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모텔매니저: 싸가지없는아가씨돈입금안한가 내가뉘기들그냥둘거같으냐회사에전화하고 니들덕분에내일그만둔다 함보자) 라고 오셨고 제가 전화를 해서 말을할라했으나 말이 안통했고 (다녹음되어있음) 자기말만 하시면서 애들풀엇다느니 내일보자고 얘기하재서 제가 파출소가서 얘기하자고 했으나 그전에 미리 만나야겠다고 그런식으로 계속 협박하고 연락이 오고있습니다. 무서워서밖에도 못나가겠고 여자혼자살고있는데.. 이런상황에선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17
협박당하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전사는사람입니다
한달전 1월달 2일정도에 우연히 광주로 일을 구하게 됬고
자취할만한 방이 필요했는데 부모님한테 손벌리기가 좀 그래서
인터넷도 알아보고 방을 구하던 중 달방쪽 알아보다가 어떤 모텔에서
매니저 분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보증금 200을 넣어논 방이 있는데
4월 초중반까지 살수 있다고 월세만 내고 살라고 하여 구두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월세만내고 살수 있다고 28만원이라고 싸다고 하여 좀 의심되었지만
그 원룸주인이랑 그 모텔매니저가 사이가 안좋아서 그방에서 안살게 된거라고 하여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그 모텔매니저를 알게된건 제 남자친구가 방 알아봐준다고 하면서 만나게 된 사람이고
그 분은 원룸주인이랑도 말이 다 되었다고 들어와도 상관없다하여 당장 내려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일한지 둘째날쯤, 아무래도 저도 원룸주인이랑 이야기를 해봐야 할거같아서 그 원룸주인한테
전화를 한번 드리게 되었고 근데 그 원룸주인은 처음듣는 이야기라며 얘기도안됬으니
일단 기다려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일단 이십만원은 미리 드린 상태였고 (계좌로) 8만원은 제가 다다음주에 용돈들어오면
드리겠다고 말씀드렸었기때문에 돈이 하나도 없던 상태였고 그대로 집에서 쫒겨나게 될까봐
불안했으나 한주정도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잘 처리된줄알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 모텔 매니저분도 저한테 연락와서 문제가 잘 해결되었으니 무슨일있으면 자기한테 이제 전화하라고
그런식으로 말씀해주셨고 처음엔 친절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살게된지 2주가 넘어가고 설이지난후 남은돈 8만원을 입금해드리려고 했으나
원룸주인한테 연락이 왔고 그분이 지금 연락도 안되고 월세도 안준다고 이런식으로하면 그분 보증금
빼고 저도 쫒겨나야 되거나 다시 재계약하고 보증금을 가지고 오라고 하셨고
아직 월급도 안받았고 보증금생각은 아예 안하고 있어서 큰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텔 매니저란분꼐 연락을 취했으나 그분은 받아도 별 일없다는듯이 원룸주인이랑 지금
통화할라고 했다고 안그래도, 그러면서 그원룸주인 약올려볼라고 했던거라고 너한테 피해 없으니까
안심하라고 계속 말씀하셨고 그렇게 연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원룸주인은 돈이 입금되지 않는다고
일주일이 넘었다고 새벽이던 낮이던 계속 방에 찾아와 이렇게 하면 나가야될수밖에없단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불안한 마음에 사기일수도 있어서 8만원을 입금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엇습니다.
결국 그런식으로 그 모텔매니저가 계속 질질 끌다가 3자대면하자고 해서 하기로했는데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원룸주인이랑 얘기했는데 보증금 다시받고 나가기로했다고 미안하다며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고
그 주변 식당으로 오라고 했고 저는 남자친구와 함께 갔습니다.
오리고깃집에 갔는데 원룸주인때문에 저희가 나가야될거 같다는 식으로 말했고 저희도 그때 한참
방문제때문에 너무 복잡하던터라 그럼 한달을 채우고 나가겠다고 말씀드렸더니
미안하다면서 저번에 받기로한 8 만원을 받지 않겟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당연히 그건 아닌거같다고
드린다고 했으나 주지말라고 미안하단식으로 계속 말씀하셔서 그 자리에서 안주기로 합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일이 있은후 연락이 없다가 갑자기 2월 2일에 문자가 왔습니다
( 5일날 집비워주기로했네 참고하고 일요일오전에 통화하세 )
3일남기고 이런 문자를 받아서 당황하고 집을 구하고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원룸주인에게 연락이 왔었는데 제가 집정리하고 하다보니 피곤해서 그날 연락을 받지 못했고
그 다음날 연락을 드려보니 공과금 약 3만원정도 내야한다고 말씀하셨고 그 원룸주인분께
계좌로 넣어드린다 했더니 그 모텔매니저랑 이야기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그때 그 모텔 매니저가 제 남자친구한테 ( 전기세수도세는계산하고가야지 그렇게안받드만 자네들이그렇게한다면11만원입금하소 방값미수금 8만원과 수도세 전기료 3만원 11만원 계좌번호보낼테니 열받아서받아야되것네 입금하고 안하는것은 자네들마음이네 ) 라고 문자가 왔고
방에서 실제 살고 계약햇던건 저 혼자이기 떄문에 저한테도연락이 와서 제가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 가스비랑전기비 저희가내려고 종이가져왔는데요)
(모텔매니저:여기에서 주인이정산한다고하니까 정산한다음에 밀린8만원과 합산해서 계산부탁합니다 저녁에문자 보내겟습니다)
(나: 아 전기세랑가스비는내려고했는데요 아저씨가저번에만났을때 4월까지살라고해서 그방으로 들어갔던건데 약속못지키게되서 팔만원드린다니까 안줘도된다고 주지말라고 하셨잖아요)
(모텔매니저: 아가씨머리아프게하지말고 입금하고 왜이상황까지왔는가 생각을해보시오 나갈때공과금계산은깨끗히하고나가고 전화도안받고 이제와서그러면쓰겄소?내가못받을돈주라고한건아니니까 공과금정산해서입금하시오 더이상피곤하게하지맙시다 저녁에계좌와 돈 얼만지정산해서 문자보내겠소 내일까지 시간드리리다)
(나: 전화저한테오지도않았는데요 일단돈은월급나오면드릴게요)
라고했고 전화통화중 화를내면서 욕하시길래 일단 녹음을 해두었습니다.
그러면서 내일연락한다더니 연락이 없으시다가 갑자기 오늘
2/14일
남자친구한테 먼저 문자가 왔습니다
(모텔매니저: 아야 내가 니기들 그냥놔둘거같으냐? 동생한테위임했다 너 또래에 야무진놈한테 전화갈꺼다. 글구 니 애인회사까지 갈꺼다 싸가지없는것들 나이어린놈들이 달라들었으니까 한번 붙어주마 내가 니기들 그냥놔둘거같으냐? 너 내일모래사이로한번보자 나이는먹고 힘은없응께 니또래 만나게해주마 글고 돈은 이자가붙어서 20만원이다 전화해라 그냥내가너들놔둘거같으냐 )
라고 하셨고 4분뒤에 저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모텔매니저: 싸가지없는아가씨돈입금안한가 내가뉘기들그냥둘거같으냐회사에전화하고 니들덕분에내일그만둔다 함보자)
라고 오셨고 제가 전화를 해서 말을할라했으나 말이 안통했고
(다녹음되어있음)
자기말만 하시면서 애들풀엇다느니 내일보자고 얘기하재서 제가 파출소가서 얘기하자고 했으나 그전에 미리 만나야겠다고 그런식으로 계속 협박하고 연락이 오고있습니다.
무서워서밖에도 못나가겠고 여자혼자살고있는데..
이런상황에선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