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날 정말 어색하고도 설레엿던 하루 처음 봣음에도 불구하고 손잡고 다녓던 우리. 그렇게 우리의 만남이 시작됫고 .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우리 너와 내가 간 곳 모두 아직은 생생이 기억에 남아잇어 .. 아직은 다 기억나네.. 우리가 마지막 으로 함께 한시간들이 정말 많이 생각난다. 같이 서든하고 자고 놀고 ... 거의매일 붙어 잇엇는대 . 어딜갓다가 너에게 가는시간이 정말 행복햇고 지금도 그 시간이 그리운데. 돌아 갈수 업네 . 이건 너와 내가 정말 서로가 서로에게 헤어짐을 알리고 끝을 낸거 니까 . 니가 나와 사귀고 사십일도 채 되지 안아 다른여자와 잠을 자려고 한거 자려고 하다 못자서 화가나잇던거 그러면서 들켜 권태기가 와서 그러타고 하던너 . 나 아무말업이 .. 널 받아줫지.? 그날 기억해? 니가 그여자와 술 먹을려고 한날 .. 내가 정말 가지말라고 빌엇던날.. 결국 넌 그여자에게 무릎을 내주고 어깨를 내준날 그날 우린 끝을 냇어야 햇던것같아. 난 바람핀 남자가 너가 처음이엿어 . 정말 황당하기그지 업고 ... 어떡해 해야될찌알수가업엇어. 그래도 정말 많이 사랑하니까 .. 참앗어 .. 처음이니까 아무것도 아닐꺼라고 햇엇는대 . 그래서 너 믿고 난 도시락 싸서 너의 집에 갓다 ? 그런대 폰이 잠겨 잇더라 . 술먹고 실신해잇는널 잡고 울엇다 . 너 일어나더니 왜우냐고 짜증만 내더라 그리곤 다시 자더라 몇시간을 자는 너만 보고 혼자 울면서 널 기다렷어 일어난 넌 그뒤로 계속 문자를 하더라 .. 나 옆에 안쳐두고 그리곤 나가자더라 친구한테 간다고 .. 나 그렇게 집에 보내두고 너뭐햇엇니?.. 두번째 우리가 백일되던 때 넌 우리 학교 후배와 맨정신으로 술먹고도 아닌 맨정신으로 우리집에 놀러와 화만내고 나가던 너의 뒷모습 니가 가는길을 지켜보는데 정말 한동안 의심하던 그 여자애 집쪽으로 가더라 . 몇일동안 내폰을 가지고 잇엇어 니 폰은 아직 스마트 폰이아니엿어 난 한번씩 너의 네이트온에 들어가보는데 니가 우리집오기 전전날 부터 안들어가지더라 . 나 계속 너의심햇어 나한테 짜증냇엇지? 니가 일간 시간에 우리집 컴터 고장나서 나 피시방갓다 ? 네이트온 비번 바꾼거더라 내가 찾앗다 ? ㅋㅋ 정말 나도 스토커 같다 . 그런데 그여자 후배와 햇던 수많은 나의 욕과 사랑을 나누자던이야기 ㅋㅋ 충격이엿어 나말고 다른여자와 그런걸 지금 또 보는거니까. 나 니가 제일 시러하는 내친구 불러서 너일하는곳 같이가서 니앞에서 팔짱끼고 갓다 . 넌 그여자와 하룻밤을 보낸거고 난 정말 친구인 이애완 아무것도 할수없는 그런 사이니까 그것 밖엔 복수 못햇다 . 그런대 너 전화 와서 잘못햇단 소리보단 짜증만 내고 화만내고 하는말이 합의하에 그 여자애랑잔건대 왜 나만 욕먹냐 ? 그게 너의 첫말이엿어 그리곤 다시전화와서 싸우고 미안함 보다 정말 당당하더라 , 그리곤 다시 화해 햇지 나 정말 병신이엿지 너만 아니면 안될거같더라 . 그뒤로 정말 니가 나한테 잘해줫더라면 나 이해해 . 넌 잘못이란걸 자체를 모르는것같더라 ., 그냥 니가 정말 기분좋을 떄 한번씩, , 내가 이날부터 항상 너에게 한말이잇어 나 관심 좀 달라고 나좀 안아달라고 .. 항상 내가 널 안고잇엇지 ? 난 여잔대 ? 정말이렇게 돼지 같아도 여린여자엿어 항상 왜 내 불만만 틀어놓냐 하지 ? 너 불만들어주고 난 항상 너에게 열심히 대햇어 나름 매일 머리 허리 다리 손 팔 할거 업어 주물러주고 밥 차려다주고 피시방비 엄마 한테 거짓말 까지 쳐가면서 니옆에 안자서 피시값업어서 그냥 니가 하는것만 처다보고 잇어도 행복해서 피시방비 대주면서 그렇게 살앗어 . 밤샘 하면 나 그 밤샘 같이하고 아침엔 너한테 가서 너 주물르고 밥차리고 자다 깨서 니가 의심하니까 저나받고 니가 자면 자다 꺠서 저나할까봐 안받으면 의심할까봐 샤워할떄도 들고 들어갓어 . 나 정말 그만큼 너 많이 사랑해고 많이 챙겻다 . 그런데 너 나한테 백일? 이백일? 삼백일 챙겨줘밧냐 ? 백일날 그런일 잇어 이백일날 너 뭐햇게 ? 나 너희 집구집에 가잇으라고 해놓고 네시에 들어온다 해노코 멀리가면 안가고 꼭 내옆에 온다 해노코 넌 그냥가서 내가 저나하니까 나 멀리잇어 하고 내가화나서 너알아서 하라니까 내폰들고 너 다른여자랑 통화하고 그여자 불러서 술먹고 나 너기다리다 이상한남자가 떄리고 그거 맞고 도망나와서 너 기다리는데 너 다른여자랑 아니 같이 일하던여자 내가 오늘이백일인대 싸운이유인 여자가 거기 니옆에잇더라 안고 잇더라 너 그손안놓고 나 맞이 하더라 내가 생천처음으로 너에게 손댄날이야 뺨 그전에난 맞은적잇는데 ^^ 떄리니까 발로 까더라 ? 나 세살 적은 애들한테 처맛는데 그여자애 앞 막으면서 하지말라더라 나 두명한테 끓킥고 맞아도 너 떄문에 아무것도 못햇는데 너 그친구집가서 그여자랑 잘려고 하더라 나 너 잡앗어 가지말라고 그러니까 나 잊고 나 놔줘 하더라 .. 나 따라갓더너 .ㅋㅋ 너 가니까 그여자애 추긍하더라 니친구랑 잣냐고 ? ㅋ 웃기더라 나 그거 지켜보고 나 세살적으여자애 앞에서 무릎꿀고 빌엇지 너 그냥 가라더라 ㅋ 나 삼십분정도 울고 매달리고 그냥 넌 이러더라 꺼지라고 ㅋㅋㅋ 나 집에 갓다 그리고 씻고 울고 자고 일어나니까 밤이더라 너왓더라 ㅋ 안잣다고 미안하다고 . 나 그거 믿고 담날 보자 햇는대 언니가 애기하더라 너 그날말고도 나랑연락안된날 잣다고 그날 아니라고 해서 나 넘어갓는대 ㅋㅋ 그언니도 애기안해줫던거엿는대 너 그날 그렇게 나한테 당당하게 욕하고 화낸거엿니 ? 나 그거 듣자마자 너 자는대 깨워서 그애기하니까 ㅋㅋㅋㅋㅋ 떄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아펏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이백일날은 안잣다고 안잣다고 햇지 ? 나 맞고도 그거 믿고 다시 만나려고 햇지 ? 근대 너 잣더라 그여자애불러서 물으니까 니가 꼬시고 니가 부르고 니가 내폰으로 또 그여자 불러서 그날 잣다더라 ㅋㅋ 그래서 나 너 찾아가니까 정말 웃기더라 안잣다던대 ㅋㅋㅋㅋ 그러고 어쩌다 어쩌다 또 우리 다시 사귀게 댓지 ? 너 하는말 그날 하는말이 더 웃겨 나 그래도 잘생겻나보다 매력잇으니까 여친잇는나한테 나잇어도 사귄다 햇겟지 ? ㅋㅋ 나 정말 그떄 웃겻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날이 정말 틀이엿는대 ㅋㅋ 너 나랑 타로 보러간날 기억해 정말 그말 이맞더라 내가 바람나는거 아님 니가 혼자 생활하다 내가 지쳐 나가던가 그게 맞더라 나 이런거 모두 버리고 너따라 처음으로 가출햇다 집나와서 사는거 힘들더라 엄마 한테 거짓말치고 나와서 엄마랑 울면서 싸우면서 헤어진거 정말 힘들엇는대 우리 집나와서 살면 니가 그랫잔아 나 잘해준다고 일도 안하게 해준다고 너랑 한달반 살면서 내가 일하고 돈훔치고 너 옷사주고 밥사주고 매일 너 피시방 시켜주고 일갈떈 혼자 심 심하니까 피시방가라고 삼만원 이만원씩주고 이거 두번쨰지? 엄마한테 학비 벌리 피시방에일한다고 햇을떄 . 일값 피시방너 나 10시간일하면 거기서 10시간 내월급깍 으면서 피시햇지 ? 월급나오면 영화 보러가고 엄마한테 사기쳐서 30받아서영화 보러가자고 한날 백일 ㅋ 20밖에 못받아서 화내던 너 그래서 또 피시방에 처밖혀서 100일 보냇지 ? 아 또잇다 장학금받은거로 대구갓다가 니옷내옷 커플신발 사고 ㅎㅎ 나 정말 너한테 많이 해줫다 아 너 가 준거 잇어 곰인형 아직잇다 . 나 남자한테 곰인형 못받앗다니까 너 첫월급 너의 첫일자리 일해서 번돈으로 너 옷사고 곰돌이 들고 우리 학교와서 나줘지 ? ㅎㅎ 그날 행복햇는대 ㅎㅎㅎ 그떄가 정말 좋앗는데 ㅎㅎ 생색 낸다고 술만 먹으면 구박햇지? 그럼 어떡해 정말 넌 나한테 해준게 업어 . 기분좋을떄 돈생겻을떄 내가 돈구해올떄 만 그떄만 잘해주고 표현해주고 서든할떄 귀엽다고 해주면 얼마나 행복햇으면 난 너 옆에 누워서 니가 폰을 안만지고 예전처럼 나랑같이 애기도 하고 장난치던떄가 그리워서 피시방 같이가서 옆에 안자서 서든하고 잇겟니? 나 솔찍히 서든 하기실어 10시간씩 안자 잇는거 실어 더 시른건 니가 서든말고 다른거 할떄 나 아얘안봐 서든 피시방오는이유가 나 봐줘서엿는데 이젠 그것도 업어 그래서 더 곪은 거야난 자다일어나서 폰만지고 아프리카 보고거기 사람들이랑 애기하고 웃고 아는형친구 카톡오면 그사람들이랑 카톡하고 난 그냥 티비보거나 아니 거의 너 그거만하는데 너 주물르고 안자잇어 처음부터 너 머리 감겨주고 햇는대 계속 헤줫지 ? ㅋㅋ 너 씻기고 아프리카보다 배고프면 밥차려와 하면 밥차리고 물떠와하면 물떠오고 상한번 물한번 떠머그러 부억간적 몇번이야 ? 니가 밥차려준적 잇어 설기지 해준적잇어 그래 잇어 근대 내 가 한만큼 해준적잇어? 여자니까하는거 맞아 근대 내가 이렇게 노력을 하면 나한테 니가 관심을주는게 정상아냐 ? 그러니까 내가하는거에 불만이 생기고 힘들어하는거야 니가 생각을해봐 내가 왜 힘들어 하는지를 내가 힘들다고 애기하면 넌 짜증나 내가 싫어하는말만 하니까 대답을 안하지 처맞고싶냐고? 아니 나 힘드니까 한번만 안아주세요 하는거야 나 힘드니까 그폰말고 나 봐주세요 하는거야 내가 그폰보다 못해 라고 물으니까 응 하던너야 ㅋㅋ^^ 지치고 힘들고 한거 150떄부터야 그힘든게 집나오니까 더힘드러 그래서 내가 집나와서 못꾸미고 하는거엿어 .. 근대 너 계속 나 보고 이뻐해주거 그 얼음장 같은 물에 설거지 하고 왓을떄 그 폰이 아닌 날보면서 수고햇어 아님 고마워란말 정도는 해줫어야햇어 . 넌 그저 당연햇지 뭐든게 방치우는거 설거지하는거 빨래하는거 너 씻기는거 옷입히는거 밥차리는거 너 주물르느거 다 . 나도 오기가 생겨서 일안갓어 ㅋㅋ 너 엄마 돈 나때메 훔친거알아 내가 쪼우니까 사실 나 정말 뚱뚱해서 먹고싶은거만아 데이트도 하고 싶엇고 나도 이벤트 한번받고싶엇어 우리 그돈생기면 피시방가면 끝이다 ? 영화보러가도 대는돈이고 너랑나랑 데이트 할정도대는돈이고 내가 먹고 싶은 오예스 한봉지 1개만 사줘도 댓을거고 나도 같이 행복해하면서 피시방 가면 넌 그랫지? 서든이제 조하서 니가 가고 싶어한다고 그거 아냐 정말 니가 귀여워해주고 관심주니까 좋아햇던척한거뿐야 우리 거의 새벽에 일어나서 놀앗ㅈ;? 너 라면 사오라면 나 사오고 니가 징징거리면 나 짜증은부려도 화내도 사람 비하는 안햇어 알지? 너 나위해서 새벽에 배고프다고 라면을 사온적잇니 ? 밤8시에 나 오예스 먹고 싶어 나 피곤해서 한개만 사줘 아니 돈없어서 밥못먹어서 배고파서 그거 사달랫는대 너 그폰 보고 잇다가 난중에 자사 ^^하곤 폰보다 잣지 ?ㅋㅋ 니가해준것도 잇는데 기억이안나서 뺴먹은거 많은것같다 니가 이거보면서 또 화내겟지만 .. 니가 항상 너한테 애기해 그래야 고치든 대화를해서 화해를하든하자 해노코 먼저 맘닫은게 너라서 여기에 쓴다 이젠 너하나위해 다포기하란말 믿고 다 포기하고 혼자가되서 넌 그래도 가족이랑 친구랑 곁엔 잇잔아 ? 너의 엄마 아빠 할머니 내 월급으로 회먹은날 기억나 ? 나 그날 정말 우리엄마한테 죄송하고 너가 우리엄마한테 해준단말 믿엇는데 넌 정말 날 사랑하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사랑하는마음을 이용한거 빡엔 안된것같아 내가 헤어지잔날 왜 내가 항상 너 술마시러 간다면 지랄하는게 혼자 잇다가 맞고 내 사람을 봣는대 내 사람이 다른사람이랑 함께 잇고 그사람이랑내눈앞에서 손잡고 누워잇는 모습을봐봐 그 사람기다리면서 혼자 잇는 그밤이 얼마나 무섭고 견디기 힘들지를 그거 충격 꾀크다. 아 나 남자 만난거 하나잇다? 너한테 정말 죽도록 맞아서 눈알 부엇을떄 . 말한거 나 너 밥 못먹엇다고 너 밥사준다고 내 차비까지 다털어서 새벽에 집가는데 춥고 무섭더라 나 겁 만커든 가다가 아는남자애 동생만나서 개 오토바이 두번어더 탓어 그게 두번이고 그남자애 여자친구가 나 아는동생이라서 그여자애가 나한테 니 애기물어서 갓엇다 이건모르지? 니애기물어서 새벽에나갓던거야 근대넌 그날 그애기 듣고 나 싹 배껴서 모텔에서 나 떄렷지? 나 너한테 여자랑자고와도 그딴짓 안햇어 . 나정말 맹세하고 나 정말 너만나면서 남자랑 잔적 한번도 업고 나 친구 너떄메 다 버렷고 엄마도 다 버렷다 근데 넌 나한테 관심 조차 주지안앗다 . 친구랑 술마시러 가 피시방 혼자 밤샘하러간다 피시방은그나마 신경안써. 근대 너 술만 먹으러 간다고 하면 난 죽을것같아 정말 너랑 나랑 끝을 내야하는건가봐 우리 사귄지338일쨰 된던날 난 못이겨서 힘들어 나 좀 술먹으러 가지말고 나 봐줘 이게 다 시발련이 짜증나게 처맞을말만 골라한다 이게 끝이고 나 짐싸고 갈떄 업엇는대 니가 그냥 잇어라한날, 내귀엔 니가 갈떄가 어딧노 그냥 닌 내 노예다 이렇게밖에안들려 누워서 내가 짐싸는데 넌 누워서 웃고잇엇지 아프리카 보면서 나 좀잇다 나갈꼐 햇을때 난 닌가 아 안아줄줄알앗는대 너 친구랑 카톡하고 씻고 나갈라그러더라 비참하더라 카톡은 벌써 지우고 나 너 한번 않고 뽀뽀 하고 너 옷 수건 챙겨주고 나왓다 . 넌내가사준 옷 신발 신고 그날 또 다른여자랑 술먹고 자고 지금도그여자랑 연락하면서 행복하게 잘살고잇 겟지? 정말 그타로가 신기할뿐이야 잘사라 내가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남자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담배좀줄이고 술너무먹지말고 이빨꼭치라 진짜 틀니 한다 ㅋㅋ 자주 씻고 너무 피시많이 하지말고 일하면서 니 앞날 창창하게만들면서 여자만나라 ㅎ 1
아직도 널 사랑하는 내가 병신맞지?넌 행복한데 35
처음 만난날 정말 어색하고도 설레엿던 하루
처음 봣음에도 불구하고 손잡고 다녓던 우리.
그렇게 우리의 만남이 시작됫고 .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우리
너와 내가 간 곳 모두 아직은 생생이 기억에 남아잇어 ..
아직은 다 기억나네..
우리가 마지막 으로 함께 한시간들이 정말 많이 생각난다.
같이 서든하고 자고 놀고 ... 거의매일 붙어 잇엇는대 .
어딜갓다가 너에게 가는시간이 정말 행복햇고 지금도 그 시간이 그리운데.
돌아 갈수 업네 .
이건 너와 내가 정말 서로가 서로에게 헤어짐을 알리고 끝을 낸거 니까 .
니가 나와 사귀고 사십일도 채 되지 안아 다른여자와 잠을 자려고 한거 자려고 하다 못자서
화가나잇던거 그러면서 들켜 권태기가 와서 그러타고 하던너 .
나 아무말업이 .. 널 받아줫지.? 그날 기억해? 니가 그여자와 술 먹을려고 한날 ..
내가 정말 가지말라고 빌엇던날..
결국 넌 그여자에게 무릎을 내주고 어깨를 내준날
그날 우린 끝을 냇어야 햇던것같아.
난 바람핀 남자가 너가 처음이엿어 .
정말 황당하기그지 업고 ... 어떡해 해야될찌알수가업엇어.
그래도 정말 많이 사랑하니까 .. 참앗어 ..
처음이니까 아무것도 아닐꺼라고 햇엇는대 .
그래서 너 믿고 난 도시락 싸서 너의 집에 갓다 ?
그런대 폰이 잠겨 잇더라 . 술먹고 실신해잇는널 잡고 울엇다 .
너 일어나더니 왜우냐고 짜증만 내더라 그리곤 다시 자더라
몇시간을 자는 너만 보고 혼자 울면서 널 기다렷어
일어난 넌 그뒤로 계속 문자를 하더라 ..
나 옆에 안쳐두고 그리곤 나가자더라 친구한테 간다고 ..
나 그렇게 집에 보내두고 너뭐햇엇니?..
두번째 우리가 백일되던 때 넌 우리 학교 후배와 맨정신으로 술먹고도 아닌 맨정신으로
우리집에 놀러와 화만내고 나가던 너의 뒷모습 니가 가는길을 지켜보는데 정말 한동안 의심하던
그 여자애 집쪽으로 가더라 . 몇일동안 내폰을 가지고 잇엇어 니 폰은 아직 스마트 폰이아니엿어
난 한번씩 너의 네이트온에 들어가보는데 니가 우리집오기 전전날 부터 안들어가지더라 .
나 계속 너의심햇어 나한테 짜증냇엇지?
니가 일간 시간에 우리집 컴터 고장나서 나 피시방갓다 ?
네이트온 비번 바꾼거더라 내가 찾앗다 ? ㅋㅋ
정말 나도 스토커 같다 .
그런데 그여자 후배와 햇던 수많은 나의 욕과 사랑을 나누자던이야기 ㅋㅋ
충격이엿어 나말고 다른여자와 그런걸 지금 또 보는거니까.
나 니가 제일 시러하는 내친구 불러서 너일하는곳 같이가서 니앞에서 팔짱끼고 갓다 .
넌 그여자와 하룻밤을 보낸거고 난 정말 친구인 이애완 아무것도 할수없는
그런 사이니까 그것 밖엔 복수 못햇다 .
그런대 너 전화 와서 잘못햇단 소리보단 짜증만 내고 화만내고 하는말이
합의하에 그 여자애랑잔건대 왜 나만 욕먹냐 ?
그게 너의 첫말이엿어
그리곤 다시전화와서 싸우고 미안함 보다 정말 당당하더라 ,
그리곤 다시 화해 햇지 나 정말 병신이엿지 너만 아니면 안될거같더라 .
그뒤로 정말 니가 나한테 잘해줫더라면 나 이해해 .
넌 잘못이란걸 자체를 모르는것같더라 .,
그냥 니가 정말 기분좋을 떄 한번씩, ,
내가 이날부터 항상 너에게 한말이잇어
나 관심 좀 달라고 나좀 안아달라고 ..
항상 내가 널 안고잇엇지 ? 난 여잔대 ? 정말이렇게 돼지 같아도 여린여자엿어
항상 왜 내 불만만 틀어놓냐 하지 ?
너 불만들어주고 난 항상 너에게 열심히 대햇어 나름
매일 머리 허리 다리 손 팔 할거 업어 주물러주고
밥 차려다주고 피시방비 엄마 한테 거짓말 까지 쳐가면서 니옆에 안자서 피시값업어서
그냥 니가 하는것만 처다보고 잇어도 행복해서 피시방비 대주면서 그렇게 살앗어 .
밤샘 하면 나 그 밤샘 같이하고 아침엔 너한테 가서 너 주물르고 밥차리고
자다 깨서 니가 의심하니까 저나받고 니가 자면 자다 꺠서 저나할까봐 안받으면 의심할까봐
샤워할떄도 들고 들어갓어 . 나 정말 그만큼 너 많이 사랑해고 많이 챙겻다 .
그런데 너 나한테 백일? 이백일? 삼백일 챙겨줘밧냐 ?
백일날 그런일 잇어
이백일날 너 뭐햇게 ?
나 너희 집구집에 가잇으라고 해놓고 네시에 들어온다 해노코
멀리가면 안가고 꼭 내옆에 온다 해노코 넌 그냥가서 내가 저나하니까 나 멀리잇어 하고
내가화나서 너알아서 하라니까 내폰들고 너 다른여자랑 통화하고 그여자 불러서 술먹고
나 너기다리다 이상한남자가 떄리고 그거 맞고 도망나와서 너 기다리는데 너 다른여자랑
아니 같이 일하던여자 내가 오늘이백일인대 싸운이유인 여자가 거기 니옆에잇더라 안고 잇더라
너 그손안놓고 나 맞이 하더라 내가 생천처음으로 너에게 손댄날이야
뺨 그전에난 맞은적잇는데 ^^
떄리니까 발로 까더라 ?
나 세살 적은 애들한테 처맛는데 그여자애 앞 막으면서 하지말라더라
나 두명한테 끓킥고 맞아도 너 떄문에 아무것도 못햇는데 너 그친구집가서 그여자랑 잘려고 하더라
나 너 잡앗어 가지말라고 그러니까 나 잊고 나 놔줘 하더라 ..
나 따라갓더너 .ㅋㅋ
너 가니까 그여자애 추긍하더라 니친구랑 잣냐고 ? ㅋ
웃기더라 나 그거 지켜보고 나 세살적으여자애 앞에서 무릎꿀고 빌엇지
너 그냥 가라더라 ㅋ
나 삼십분정도 울고 매달리고 그냥 넌 이러더라 꺼지라고 ㅋㅋㅋ
나 집에 갓다 그리고 씻고 울고 자고 일어나니까 밤이더라 너왓더라 ㅋ
안잣다고 미안하다고 .
나 그거 믿고 담날 보자 햇는대 언니가 애기하더라 너 그날말고도 나랑연락안된날 잣다고
그날 아니라고 해서 나 넘어갓는대 ㅋㅋ
그언니도 애기안해줫던거엿는대 너 그날 그렇게 나한테 당당하게 욕하고 화낸거엿니 ?
나 그거 듣자마자 너 자는대 깨워서 그애기하니까 ㅋㅋㅋㅋㅋ
떄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아펏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이백일날은 안잣다고 안잣다고 햇지 ? 나 맞고도 그거 믿고 다시 만나려고 햇지 ?
근대 너 잣더라 그여자애불러서 물으니까 니가 꼬시고 니가 부르고 니가 내폰으로 또 그여자 불러서
그날 잣다더라 ㅋㅋ 그래서 나 너 찾아가니까 정말 웃기더라 안잣다던대 ㅋㅋㅋㅋ
그러고 어쩌다 어쩌다 또 우리 다시 사귀게 댓지 ? 너 하는말 그날 하는말이 더 웃겨
나 그래도 잘생겻나보다 매력잇으니까 여친잇는나한테 나잇어도 사귄다 햇겟지 ? ㅋㅋ
나 정말 그떄 웃겻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날이 정말 틀이엿는대 ㅋㅋ
너 나랑 타로 보러간날 기억해
정말 그말 이맞더라
내가 바람나는거 아님 니가 혼자 생활하다 내가 지쳐 나가던가 그게 맞더라
나 이런거 모두 버리고 너따라 처음으로 가출햇다
집나와서 사는거 힘들더라 엄마 한테 거짓말치고 나와서 엄마랑 울면서 싸우면서 헤어진거 정말 힘들엇는대
우리 집나와서 살면 니가 그랫잔아 나 잘해준다고 일도 안하게 해준다고
너랑 한달반 살면서 내가 일하고 돈훔치고 너 옷사주고 밥사주고 매일 너 피시방 시켜주고 일갈떈 혼자 심
심하니까 피시방가라고 삼만원 이만원씩주고 이거 두번쨰지?
엄마한테 학비 벌리 피시방에일한다고 햇을떄 . 일값 피시방너 나 10시간일하면 거기서 10시간 내월급깍
으면서 피시햇지 ? 월급나오면 영화 보러가고 엄마한테 사기쳐서 30받아서영화 보러가자고 한날 백일 ㅋ
20밖에 못받아서 화내던 너 그래서 또 피시방에 처밖혀서 100일 보냇지 ?
아 또잇다 장학금받은거로 대구갓다가 니옷내옷 커플신발 사고 ㅎㅎ
나 정말 너한테 많이 해줫다
아 너 가 준거 잇어 곰인형 아직잇다 .
나 남자한테 곰인형 못받앗다니까 너 첫월급 너의 첫일자리 일해서 번돈으로 너 옷사고 곰돌이 들고 우리
학교와서 나줘지 ? ㅎㅎ
그날 행복햇는대 ㅎㅎㅎ 그떄가 정말 좋앗는데 ㅎㅎ
생색 낸다고 술만 먹으면 구박햇지? 그럼 어떡해 정말 넌 나한테 해준게 업어 .
기분좋을떄 돈생겻을떄 내가 돈구해올떄 만 그떄만 잘해주고 표현해주고 서든할떄 귀엽다고 해주면
얼마나 행복햇으면 난 너 옆에 누워서 니가 폰을 안만지고 예전처럼 나랑같이 애기도 하고
장난치던떄가 그리워서 피시방 같이가서 옆에 안자서 서든하고 잇겟니?
나 솔찍히 서든 하기실어 10시간씩 안자 잇는거 실어 더 시른건 니가 서든말고 다른거 할떄 나
아얘안봐
서든 피시방오는이유가 나 봐줘서엿는데 이젠 그것도 업어
그래서 더 곪은 거야난 자다일어나서 폰만지고 아프리카 보고거기 사람들이랑 애기하고 웃고
아는형친구 카톡오면 그사람들이랑 카톡하고 난 그냥 티비보거나 아니 거의 너 그거만하는데 너 주물르고
안자잇어
처음부터 너 머리 감겨주고 햇는대 계속 헤줫지 ? ㅋㅋ
너 씻기고 아프리카보다 배고프면 밥차려와 하면 밥차리고 물떠와하면 물떠오고
상한번 물한번 떠머그러 부억간적 몇번이야 ?
니가 밥차려준적 잇어 설기지 해준적잇어 그래 잇어 근대 내 가 한만큼 해준적잇어?
여자니까하는거 맞아 근대 내가 이렇게 노력을 하면 나한테 니가 관심을주는게 정상아냐 ?
그러니까 내가하는거에 불만이 생기고 힘들어하는거야
니가 생각을해봐 내가 왜 힘들어 하는지를 내가 힘들다고 애기하면 넌 짜증나
내가 싫어하는말만 하니까 대답을 안하지 처맞고싶냐고?
아니 나 힘드니까 한번만 안아주세요 하는거야
나 힘드니까 그폰말고 나 봐주세요 하는거야
내가 그폰보다 못해 라고 물으니까 응 하던너야 ㅋㅋ^^
지치고 힘들고 한거 150떄부터야
그힘든게 집나오니까 더힘드러 그래서 내가 집나와서 못꾸미고 하는거엿어 ..
근대 너 계속 나 보고 이뻐해주거 그 얼음장 같은 물에 설거지 하고 왓을떄
그 폰이 아닌 날보면서 수고햇어 아님 고마워란말 정도는 해줫어야햇어 .
넌 그저 당연햇지 뭐든게 방치우는거 설거지하는거 빨래하는거 너 씻기는거 옷입히는거
밥차리는거 너 주물르느거 다 . 나도 오기가 생겨서 일안갓어 ㅋㅋ
너 엄마 돈 나때메 훔친거알아 내가 쪼우니까
사실 나 정말 뚱뚱해서 먹고싶은거만아
데이트도 하고 싶엇고 나도 이벤트 한번받고싶엇어
우리 그돈생기면 피시방가면 끝이다 ?
영화보러가도 대는돈이고 너랑나랑 데이트 할정도대는돈이고 내가 먹고 싶은 오예스 한봉지 1개만 사줘도
댓을거고 나도 같이 행복해하면서 피시방 가면 넌 그랫지?
서든이제 조하서 니가 가고 싶어한다고
그거 아냐 정말 니가 귀여워해주고 관심주니까 좋아햇던척한거뿐야
우리 거의 새벽에 일어나서 놀앗ㅈ;?
너 라면 사오라면 나 사오고 니가 징징거리면 나 짜증은부려도 화내도 사람 비하는 안햇어
알지? 너 나위해서 새벽에 배고프다고 라면을 사온적잇니 ?
밤8시에 나 오예스 먹고 싶어 나 피곤해서 한개만 사줘 아니 돈없어서 밥못먹어서
배고파서 그거 사달랫는대 너 그폰 보고 잇다가 난중에 자사 ^^하곤 폰보다 잣지 ?ㅋㅋ
니가해준것도 잇는데 기억이안나서 뺴먹은거 많은것같다 니가 이거보면서 또 화내겟지만 ..
니가 항상 너한테 애기해 그래야 고치든 대화를해서 화해를하든하자 해노코
먼저 맘닫은게 너라서 여기에 쓴다
이젠 너하나위해 다포기하란말 믿고 다 포기하고 혼자가되서
넌 그래도 가족이랑 친구랑 곁엔 잇잔아 ?
너의 엄마 아빠 할머니 내 월급으로 회먹은날 기억나 ?
나 그날 정말 우리엄마한테 죄송하고 너가 우리엄마한테 해준단말 믿엇는데
넌 정말 날 사랑하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사랑하는마음을 이용한거 빡엔 안된것같아
내가 헤어지잔날 왜 내가 항상 너 술마시러 간다면 지랄하는게
혼자 잇다가 맞고 내 사람을 봣는대 내 사람이 다른사람이랑 함께 잇고 그사람이랑내눈앞에서 손잡고
누워잇는 모습을봐봐 그 사람기다리면서 혼자 잇는 그밤이 얼마나 무섭고 견디기 힘들지를
그거 충격 꾀크다. 아 나 남자 만난거 하나잇다? 너한테 정말 죽도록 맞아서 눈알 부엇을떄 .
말한거 나 너 밥 못먹엇다고 너 밥사준다고 내 차비까지 다털어서 새벽에 집가는데 춥고 무섭더라
나 겁 만커든 가다가 아는남자애 동생만나서 개 오토바이 두번어더 탓어 그게 두번이고
그남자애 여자친구가 나 아는동생이라서 그여자애가 나한테 니 애기물어서 갓엇다
이건모르지? 니애기물어서 새벽에나갓던거야
근대넌 그날 그애기 듣고 나 싹 배껴서 모텔에서 나 떄렷지?
나 너한테 여자랑자고와도 그딴짓 안햇어 .
나정말 맹세하고 나 정말 너만나면서 남자랑 잔적 한번도 업고 나 친구 너떄메 다 버렷고
엄마도 다 버렷다 근데 넌 나한테 관심 조차 주지안앗다 . 친구랑 술마시러 가 피시방 혼자 밤샘하러간다
피시방은그나마 신경안써. 근대 너 술만 먹으러 간다고 하면 난 죽을것같아
정말 너랑 나랑 끝을 내야하는건가봐 우리 사귄지338일쨰 된던날 난 못이겨서 힘들어 나 좀
술먹으러 가지말고 나 봐줘 이게 다 시발련이 짜증나게 처맞을말만 골라한다 이게
끝이고 나 짐싸고 갈떄 업엇는대 니가 그냥 잇어라한날, 내귀엔 니가 갈떄가 어딧노 그냥 닌 내 노예다
이렇게밖에안들려 누워서 내가 짐싸는데 넌 누워서 웃고잇엇지 아프리카 보면서 나 좀잇다 나갈꼐 햇을때
난 닌가 아 안아줄줄알앗는대 너 친구랑 카톡하고 씻고 나갈라그러더라 비참하더라 카톡은 벌써 지우고
나 너 한번 않고 뽀뽀 하고 너 옷 수건 챙겨주고 나왓다 .
넌내가사준 옷 신발 신고 그날 또 다른여자랑 술먹고 자고 지금도그여자랑 연락하면서 행복하게 잘살고잇
겟지?
정말 그타로가 신기할뿐이야 잘사라 내가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남자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담배좀줄이고 술너무먹지말고 이빨꼭치라 진짜 틀니 한다 ㅋㅋ
자주 씻고 너무 피시많이 하지말고 일하면서 니 앞날 창창하게만들면서 여자만나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