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20대초반 여자사람임 간편하게 음슴체로가겠음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친한 친구가 한명있음. 근데 이 친구 이해하기 점점 힘들어짐 우선 이 친구는 거짓말이 생활이고 우기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는친구임 감당이 안돼서 어떠케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음 톡커님들의 조언이 필요함 이 친구의 에피소드는 정말 셀 수도없이 상당히 많음 그중에 기억나는것만 말하겠음 바로시작함 에피소드1 술을 먹으러갔음 그리고 더치페이를함 자기한테 돈을달라길래 뭐 만얼마씩 다 냈음 (항상 자기한테 돈을 달라고함)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자기가 계산다해씀 근데 이게왠일???? 나중에 술자리에있던 친구들끼리 얘기 하다보면 우리가 낸 돈에 자기는 늘 천원 이천넌 이런식으로 보태서 내고있었던거였씀....ㅋ 결과적으로 그친구는 걷은돈에 자기돈 천원만 보태서 술을 먹었다는것임 에피소드2 (항상있는일) 친구가 술먹자고 연락이 옴 그래서 만나서 한참 술을 먹고 있는데 아 미안한데 나 돈이 하나도 없는데 술 더 먹고 싶다라고함 그전에 돈잇냐고 안물어본 나도 문제가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우리 친구들 사이가 원래그럼.. 다 가난스트 대학생이거나 알바 쫌하는 정도기때문에 따로 말없으면 뿜빠이가 당연한거로 여겨지니까 매번 기분이 상하는거임...ㅠㅠ + 술 사달라길래 맥주집을갔음 근데 자기가 친척동생(같은동네)을 부르겠다고함 그래서 알았다고 부르라고했음 한참 먹다가, 나는 먼저 일어나야되는데 둘은 더 있다가 가겠다기에 알겠다고 하고 계산을 하고 먼저 왔음 근데 집에왔는데 전화와서 받았더니 왜 계산안하고 쨋냐고 따지는거임. 계산했다니까 안했다고 우김;;그래서 더시켰어?라고 물어보니까 ㅇㅇ더 시켰음 그러니까 돈내러와 이런식인거임 그래서 걍 어쩔수없이 갔음 술집에서 못나오는 상태니까;; 근데 맥주값 5천원? 없어서 못내고있다는거였음 친척동생도 돈이없는상태로 온거였고, 그래서 걍 내가 냄. 에피소드3 또 술먹을때 얘기임 술먹으러 가고있는데 친한동생들이 지나가다 마주쳤음 그래서 같이 술먹으러갔음 그래서 같이 술먹고있다가, 친구가 자기 화장실가겠다길래 동생한명이랑 같이 화장실을갔음 근데 화장실갔다가 동생 혼자만 오길래 친구는 오ㅐ 안오냐고함 그러니까 동생이 언니 화장실에 통화하고 간다길래 그냥 혼자왔어요 하길래 그런가보다했음. 근데 테이블에 그친구 핸드폰이 떡하니 있는거임;; 그런 뻥 왜침? 동생들한테 내가 다 민망했음.. 그후에 너 핸드폰여기있는데 왜 동생한테 그런뻥쳤어? 하니까 자기는 화장실에서 통화하고 나간다고 한적이없다고 동생이 거짓말친걸로 몰아감ㅋㅋ 에피소드4 고등학교 2학년때 일임. 하루는 밤에 전화가 옴 . 자기 우울하고, 좋아하는남자애가있는데 여자친구가 생겼다면서 욕조안에 들어가서 지금 손목을그었다고 전화가옴 당연히 뻥인것 같았지만 진짜일수도있어서 걱정해줬음 다음날 보니까 손목을 보니까 흔적이 없음. 한~참후 나중에 그때 얘기했는데 내가 너 그때 그랬잖아 이러니까 나 그런적없고 중요한건 그때 집엔 욕조가 없었어라고 친구가 지입으로 말함; 존트 멘붕 에피소드5 친구는 딸기를 못먹는다고 함. 먹으면 토한다고 작년? 제작년부터 그소리를 들어왔음. 근데 분명히 학교다닐때 급식에 나오는 딸기 잘먹었으면서 그소리를 하는거임 그래서 왜? 급식에나왔을때는 잘먹지않았어? 라고 하면 에?무슨소리야 나 다 버렸잖아 이럼ㅋㅋㅋ 전혀 아닌데. 지난일이라 그친구에게 확인시켜줄 증거도 없음.. 하루는 또 술자리에서 그 친구가 오기전에 시킨 안주가 화채였음. 마침 겨울이라 화채에 딸기가 있었고 게다가 기본안주로 딸기 나온 상황이였음 안주꼴을 보고 화가 난 친구는 굳이 우리 앞에서 딸기를 집어삼킨후 헛구역질하는 모습을 보여줌;; 난 지금 쓰면서도 울고싶음........지칠데로 지쳤음... 사실 이친구 초딩때부터 친구임 화목한 집에서 자란친구도 아니고 그 사정 다아니까 어느정도는 다독여주게됨..근데 이상한건 커갈수록 더 심해지는거임 어느 날은 친구들이랑 안되겠다 싶어 이친구에게 말을해보자 작정하고 모였음!!!! 자연스럽게 술먹는 자리에서 모든것을 털어놓자 취중진담을 할지도 모르니..하고 술자리를 갖게됨 명확한 증거가 있는 사건을 얘기해도 우기면 다임.. 우기면 다이긴다생각함 심각한건!!!! 이친구 거짓된 기억을 진실로 믿고 있는거 같았음... 같이있었던 친구들다 그렇게느꼇을정도니 오죽한거임???? 그래서 너가 안그랬다고? 그렇게 말 안했다고? 내가 기억하고있는데? 하면서 얘기를해봐도 무조건 우김 .자기는 다르게 말했다며 그리고 대부분 기억이 안난다고 함 . 결국 우린 다 지쳐버렸음.. 말이 도저히 안통하니까 다음날 얘기를 더 하기로 했음 다음날 어제있었던 일 얘기해보니까 자기 취해 서 다 기억 안난다함 주량도 세고 술도 좋아하는 친구가 . 그리고 술도 별로 안먹고 얘기만 했는데.... 매번 만나면 인증샷, 녹음을 할수도없어서 미칠노릇 지금 굉장히 진지합니다. 자작 절대아님 이런사람이 내 친구임..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3
★이친구. 어디까지 이해해줘야되나요?★
글쓴이는 20대초반 여자사람임 간편하게 음슴체로가겠음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친한 친구가 한명있음. 근데 이 친구 이해하기 점점 힘들어짐
우선 이 친구는 거짓말이 생활이고 우기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는친구임
감당이 안돼서 어떠케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음 톡커님들의 조언이 필요함
이 친구의 에피소드는 정말 셀 수도없이 상당히 많음 그중에 기억나는것만 말하겠음
바로시작함
에피소드1
술을 먹으러갔음 그리고 더치페이를함
자기한테 돈을달라길래 뭐 만얼마씩 다 냈음 (항상 자기한테 돈을 달라고함)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자기가 계산다해씀 근데 이게왠일???? 나중에 술자리에있던 친구들끼리 얘기
하다보면 우리가 낸 돈에 자기는 늘 천원 이천넌 이런식으로 보태서 내고있었던거였씀....ㅋ
결과적으로 그친구는 걷은돈에 자기돈 천원만 보태서 술을 먹었다는것임
에피소드2
(항상있는일)
친구가 술먹자고 연락이 옴 그래서 만나서 한참 술을 먹고 있는데 아 미안한데 나 돈이 하나도 없는데
술 더 먹고 싶다라고함 그전에 돈잇냐고 안물어본 나도 문제가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우리 친구들 사이가 원래그럼.. 다 가난스트 대학생이거나 알바 쫌하는 정도기때문에 따로 말없으면
뿜빠이가 당연한거로 여겨지니까 매번 기분이 상하는거임...ㅠㅠ
+
술 사달라길래 맥주집을갔음 근데 자기가 친척동생(같은동네)을 부르겠다고함
그래서 알았다고 부르라고했음 한참 먹다가, 나는 먼저 일어나야되는데 둘은 더 있다가 가겠다기에
알겠다고 하고 계산을 하고 먼저 왔음
근데 집에왔는데 전화와서 받았더니 왜 계산안하고 쨋냐고 따지는거임.
계산했다니까 안했다고 우김;;그래서 더시켰어?라고 물어보니까
ㅇㅇ더 시켰음 그러니까 돈내러와 이런식인거임
그래서 걍 어쩔수없이 갔음 술집에서 못나오는 상태니까;; 근데 맥주값 5천원? 없어서
못내고있다는거였음 친척동생도 돈이없는상태로 온거였고, 그래서 걍 내가 냄.
에피소드3
또 술먹을때 얘기임
술먹으러 가고있는데 친한동생들이 지나가다 마주쳤음 그래서 같이 술먹으러갔음
그래서 같이 술먹고있다가, 친구가 자기 화장실가겠다길래 동생한명이랑 같이 화장실을갔음
근데 화장실갔다가 동생 혼자만 오길래 친구는 오ㅐ 안오냐고함
그러니까 동생이 언니 화장실에 통화하고 간다길래 그냥 혼자왔어요 하길래
그런가보다했음. 근데 테이블에 그친구 핸드폰이 떡하니 있는거임;;
그런 뻥 왜침? 동생들한테 내가 다 민망했음..
그후에 너 핸드폰여기있는데 왜 동생한테 그런뻥쳤어? 하니까 자기는 화장실에서
통화하고 나간다고 한적이없다고 동생이 거짓말친걸로 몰아감ㅋㅋ
에피소드4
고등학교 2학년때 일임. 하루는 밤에 전화가 옴 .
자기 우울하고, 좋아하는남자애가있는데 여자친구가 생겼다면서
욕조안에 들어가서 지금 손목을그었다고 전화가옴
당연히 뻥인것 같았지만 진짜일수도있어서 걱정해줬음
다음날 보니까 손목을 보니까 흔적이 없음.
한~참후 나중에 그때 얘기했는데 내가 너 그때 그랬잖아 이러니까
나 그런적없고 중요한건 그때 집엔 욕조가 없었어라고 친구가 지입으로 말함; 존트 멘붕
에피소드5
친구는 딸기를 못먹는다고 함. 먹으면 토한다고 작년? 제작년부터 그소리를 들어왔음.
근데 분명히 학교다닐때 급식에 나오는 딸기 잘먹었으면서 그소리를 하는거임
그래서 왜? 급식에나왔을때는 잘먹지않았어? 라고 하면 에?무슨소리야 나 다 버렸잖아 이럼ㅋㅋㅋ
전혀 아닌데. 지난일이라 그친구에게 확인시켜줄 증거도 없음..
하루는 또 술자리에서 그 친구가 오기전에 시킨 안주가 화채였음. 마침 겨울이라 화채에 딸기가 있었고 게다가 기본안주로 딸기 나온 상황이였음
안주꼴을 보고 화가 난 친구는 굳이 우리 앞에서 딸기를 집어삼킨후 헛구역질하는 모습을 보여줌;;
난 지금 쓰면서도 울고싶음........지칠데로 지쳤음...
사실 이친구 초딩때부터 친구임 화목한 집에서 자란친구도 아니고 그 사정 다아니까 어느정도는 다독여주게됨..근데 이상한건 커갈수록 더 심해지는거임
어느 날은 친구들이랑 안되겠다 싶어 이친구에게 말을해보자 작정하고 모였음!!!!
자연스럽게 술먹는 자리에서 모든것을 털어놓자 취중진담을 할지도 모르니..하고 술자리를 갖게됨
명확한 증거가 있는 사건을 얘기해도 우기면 다임.. 우기면 다이긴다생각함
심각한건!!!! 이친구 거짓된 기억을 진실로 믿고 있는거 같았음...
같이있었던 친구들다 그렇게느꼇을정도니 오죽한거임????
그래서 너가 안그랬다고? 그렇게 말 안했다고? 내가 기억하고있는데? 하면서 얘기를해봐도
무조건 우김 .자기는 다르게 말했다며 그리고 대부분 기억이 안난다고 함 .
결국 우린 다 지쳐버렸음..
말이 도저히 안통하니까 다음날 얘기를 더 하기로 했음 다음날 어제있었던 일 얘기해보니까 자기 취해
서 다 기억 안난다함 주량도 세고 술도 좋아하는 친구가 . 그리고 술도 별로 안먹고 얘기만 했는데....
매번 만나면 인증샷, 녹음을 할수도없어서 미칠노릇
지금 굉장히 진지합니다. 자작 절대아님 이런사람이 내 친구임..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