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

김창겸2012.02.15
조회44

이어서 순식간에 4탄으로 훌쩍 넘어왔네요!!^^

시계를 보니 발렌타인데이가 지난지도 오래됐넿ㅎㅎ

남성분들은 다가올 화이트데이에 걱정

여성분들은 다가올 화이트데이에 기대?ㅋㅋㅋ 어떨지 모르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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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마고우의 임종을 지켜보는 늙은 베트남 여인의 엄숙한 눈빛은 삶에 대한 묵상이며 서사다"



이 사진은 "friendship"이란 사진집에 있는 사진이다


죽음이란 이름앞에 서있는 두사람...
한 사람은
또 다른 세상으로 죽음이란 이름과 손을 잡아버리고
그리고 남은 한사람은....
친구의 임종을 지키는 차분하고도 서러운 눈빛,

그 모든 것이 우정이 아니라면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