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바로 어제 밤만해도, 글올린지 한참 지났는데도, 댓글이 5~6개 뿐이어서 원래 의도는 여친이랑 같이 보려고 했었는데 5~6분의 의견이 공론이라고 보여주기엔 민망해서.. 이런 내용을 톡에 올렸었다고 그녀에게 말은 했지만 보여주진 않고, 그냥 잊고 있었는데,,, 오늘, 저녁먹고 들어왔는데 제글이 메인에 떠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분명 어제 밤까지만 해도 조회수 200 정도였는데...-_-'' 저녁 7시부터 컴퓨터 앞에 앉아서 지금까지 댓글들 전부 정독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여친에게 보여주는것은 보류하려고 합니다. ============================== 밑에 글은 내리겠습니다. 일단 믿기로 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 감사합니다. 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도 정말 많더군요.. 모두 힘내시길. 214
★★★(+후기)주변에 남자가 끊이질 않는 여친님★★★
헐...
바로 어제 밤만해도, 글올린지 한참 지났는데도, 댓글이 5~6개 뿐이어서 원래 의도는 여친이랑 같이 보려고 했었는데 5~6분의 의견이 공론이라고 보여주기엔 민망해서..
이런 내용을 톡에 올렸었다고 그녀에게 말은 했지만 보여주진 않고, 그냥 잊고 있었는데,,,
오늘, 저녁먹고 들어왔는데 제글이 메인에 떠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분명 어제 밤까지만 해도 조회수 200 정도였는데...-_-''
저녁 7시부터 컴퓨터 앞에 앉아서 지금까지 댓글들 전부 정독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여친에게 보여주는것은 보류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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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은 내리겠습니다.
일단 믿기로 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 감사합니다.
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도 정말 많더군요.. 모두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