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도 20대 대딩이라고 해요 제 아이디로는 글을 쓸수가 없어서 동생 아이디를 빌려 글을 써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떄는 2007년. 내가 고1때 !!!!!!!!!!!!!!모든 아이들이 남자친구랑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 하는 가운데 연애가 뭔지 ㅇㅓ떤게인지 참 궁금했더 일인!! 남자란 남자는 다 소개받았지만...............왜 자꾸 나를 찌르고만 가는지(그땐 나도 남친이 고팠음) 어느날!!!!!!!!!!!!!!!!!!!!!!!!!!!!!!친구의 소개로 2살 연상 오빠를 소개받음 그때의 내눈엔 정말 잘생기고 매너좋고 목소리 좋은 훈!남! 오빠를 소개받은 것이였음. 엄청난 설렘으로 마음에 사랑이 커지고 있을때 우리는 바로 연애를 시작했음 태어나서 처음 만나보는 남자친구!! 데이트 느낌이 어떤건지 연애는 어뜨케 하는지 그때까지만 해도 궁금해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음.!! 그 남자친구 이름은 김** 그 남자에게는 쌍둥이 여동생이 있었음 . 남매가 우애가 너무 좋아 너무 잘 지내는 사이였음 나는 첫 남자친구의 동생과도 엄청 친하게 지냈음. 영상통화도 하고 통화도 하고 언니언니~ 왜냐면 내 남친의 동생이였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너무 친하게 지냄 ㅋㅋ 사귀는지 3주째되던날. 난 학교 소풍을 멀리 떠났음 그날저녁! 집에 가는 길에 남친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난 행복한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음. 그런데 ... 어떤 여자가 다짜고짜 샹욕을 ㅡㅡ "야이 XX년아 니 누구여 니 먼디 내 남친 건드냐 디지고 잡냐?" 어,,,,,,,,,,,,,,,,,,,내 남자친군데 이건 먼 상황.;;;;;;;;;;;;;;;;;;;;;;;;;;당혹 감을 감출수 없었음 제..,,,,제가 여자친군데 누구세요,,,,,,,, 자기가여친이라고 우기고 끊네;;;;;;;;먼상황임... 한참뒤,, 남친한테 저나와서 친구의 장난이라는........................ 그냥 어의 없었음,, 근디.....몇일뒤 일방적인 이별통보, 처음으로 사귄 내 남자친구가 기대도 많이 하고 로망도 많은 내 첫 남자친군딩 날 차네,,,,,,,,,,,,,,,,,,,,,,,,,,,,,,,허얼,,,,, 아 진짜 맨날 맨날 울어씀 어린 마음의 상처 받고,,, 이방적인 통보,, 알고 보니 싸이를 가보니 그 쌍둥이 그년 그 동생이 본여자친구,,,,,,,,,,,,,,,,,,,,,,,, 이거 도데체 뭔상황임 둘이 짜고 날?????????????/갖고 놀았음 둘이 데이트 하면서 나한테 영상통화하고,,,,,,,,,,,,,,,,,,,,,,떳떳하게동생이랑 영화본다하고, 떳떳하게 동생이랑 밖에서 피자먹는다하고, 어떻게 이런 개쉐키가 내 첫번째 남자로,,,,,,,,,,,,,,,,,,,,,,내가 전생에 나쁜짓을 마니했나. 그런 개자식을 1년동안 몾있었던 나도 븅신,,,,,,,, 지금은 정말 나를 사랑해주고 잘해주는 남자 친구가 생겨서 다행이지만,, ' 그일뒤로 세상에 남자가 너무 무섭다. 그자식 땜에 남자가 너무 두려운 존재가 됬음. 그자식,,,,,,,넌 아직도 너같은애나 만나고 다니겠지,,? 길가다가 만나기만 해바라. 하지만 지금은 너무 잘 지내고 있음 지금은 마니 성숙한 여인이 됬음!! 그땐 나쁜 개쉑이였지만. ..!! 지금 생각하면 갠찮은 경험이라고 생각함 (남자를 골라낼수 있음 그런 자식들만!!!!!!!!!!!!!!!!!!!!!!!!!!!!!!!!) 예전부터 판에 써서 올리구 그자식 신분노출까지 해서 망신줄려 했는데 이제 시간도 뭐 좀 흘렀고 넒은 마음으로 이정도 까지만 지금은 나 너무너무 행복한 삶을 보내고 있음 너무너무 착한 내 남친!!!!! 저는 지금 좋은 사람 덕분에 2년째연애 중이랍니다^^ 나쁜남자들....!! 마음 바로 잡고 이쁜 사랑 하세요!! 82
★★훈남그남자의 大반!전!★★
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도 20대 대딩이라고 해요
제 아이디로는 글을 쓸수가 없어서 동생 아이디를 빌려 글을 써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떄는 2007년. 내가 고1때 !!!!!!!!!!!!!!모든 아이들이 남자친구랑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 하는 가운데
연애가 뭔지 ㅇㅓ떤게인지 참 궁금했더 일인!!
남자란 남자는 다 소개받았지만...............왜 자꾸 나를 찌르고만 가는지(그땐 나도 남친이 고팠음)
어느날!!!!!!!!!!!!!!!!!!!!!!!!!!!!!!친구의 소개로 2살 연상 오빠를 소개받음
그때의 내눈엔 정말 잘생기고 매너좋고 목소리 좋은 훈!남! 오빠를 소개받은 것이였음.
엄청난 설렘으로 마음에 사랑이 커지고 있을때 우리는 바로 연애를 시작했음
태어나서 처음 만나보는 남자친구!! 데이트 느낌이 어떤건지 연애는 어뜨케 하는지 그때까지만 해도 궁금해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음.!!
그 남자친구 이름은 김**
그 남자에게는 쌍둥이 여동생이 있었음 . 남매가 우애가 너무 좋아 너무 잘 지내는 사이였음
나는 첫 남자친구의 동생과도 엄청 친하게 지냈음. 영상통화도 하고 통화도 하고 언니언니~
왜냐면 내 남친의 동생이였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너무 친하게 지냄 ㅋㅋ
사귀는지 3주째되던날. 난 학교 소풍을 멀리 떠났음
그날저녁! 집에 가는 길에 남친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난 행복한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음.
그런데 ... 어떤 여자가 다짜고짜 샹욕을 ㅡㅡ
"야이 XX년아 니 누구여 니 먼디 내 남친 건드냐 디지고 잡냐?"
어,,,,,,,,,,,,,,,,,,,내 남자친군데 이건 먼 상황.;;;;;;;;;;;;;;;;;;;;;;;;;;당혹 감을 감출수 없었음
제..,,,,제가 여자친군데 누구세요,,,,,,,,
자기가여친이라고 우기고 끊네;;;;;;;;먼상황임...
한참뒤,,
남친한테 저나와서 친구의 장난이라는........................
그냥 어의 없었음,,
근디.....몇일뒤 일방적인 이별통보,
처음으로 사귄 내 남자친구가 기대도 많이 하고 로망도 많은 내 첫 남자친군딩
날 차네,,,,,,,,,,,,,,,,,,,,,,,,,,,,,,,허얼,,,,,
아 진짜 맨날 맨날 울어씀
어린 마음의 상처 받고,,, 이방적인 통보,,
알고 보니
싸이를 가보니
그 쌍둥이 그년 그 동생이
본여자친구,,,,,,,,,,,,,,,,,,,,,,,,
이거 도데체 뭔상황임
둘이 짜고 날?????????????/갖고 놀았음
둘이 데이트 하면서 나한테 영상통화하고,,,,,,,,,,,,,,,,,,,,,,떳떳하게동생이랑 영화본다하고,
떳떳하게 동생이랑 밖에서 피자먹는다하고,
어떻게 이런 개쉐키가 내 첫번째 남자로,,,,,,,,,,,,,,,,,,,,,,내가 전생에 나쁜짓을 마니했나.
그런 개자식을 1년동안 몾있었던 나도 븅신,,,,,,,,
지금은 정말 나를 사랑해주고 잘해주는 남자 친구가 생겨서 다행이지만,,
'
그일뒤로 세상에 남자가 너무 무섭다.
그자식 땜에 남자가 너무 두려운 존재가 됬음.
그자식,,,,,,,넌 아직도 너같은애나 만나고 다니겠지,,?
길가다가 만나기만 해바라.
하지만 지금은 너무 잘 지내고 있음
지금은 마니 성숙한 여인이 됬음!!
그땐 나쁜 개쉑이였지만. ..!! 지금 생각하면 갠찮은 경험이라고 생각함
(남자를 골라낼수 있음 그런 자식들만!!!!!!!!!!!!!!!!!!!!!!!!!!!!!!!!)
예전부터 판에 써서 올리구 그자식 신분노출까지 해서 망신줄려 했는데
이제 시간도 뭐 좀 흘렀고 넒은 마음으로 이정도 까지만
지금은 나 너무너무 행복한 삶을 보내고 있음
너무너무 착한 내 남친!!!!!
저는 지금 좋은 사람 덕분에 2년째연애 중이랍니다^^
나쁜남자들....!! 마음 바로 잡고 이쁜 사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