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의 판때기에서 톡톡 튀시는 여러분 안녕 하셨었습니까? 저는 그이름도 포스와 압박이강하며 무엇인가... 잘나가는 조직깡패의 분위기가드는 이름을가진... 윤.만.춘 이라고 합니다. 저는 잘나가는깡패라서..항상진지합니다. 항상 정색입니다. 항상진지하게 사람을대하며 진지하게행동합니다. 그러므로 저의이야기를 진지하게 받아주십시오. 저...윤만춘이가 얼마전에 팔이잘려... 한손으로 글을썼습니다. 이번또한...한팔로쓰게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한팔로 쓴다고하여 정성을 들이지않고 쓰는 글이아닙니다. 왼팔로 한자한자 키보드에서 연탄불피듯 열나게 글을 입력하고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데도... 한손으로 글을썼냐함은... 제팔이 완전히 자라긴했습니다... 일부러 자외선을 쬐었습니다... 허나.. 먼저..팔목까진 문제없이 잘 자라주었는 제팔에게 감사의말씀을 올립니다. 그러나...팔목부터 손까락 끝까지.. 겨드랑이털의 형태로 자라버린 제 손가락... 저는 부산에서 아니...전국에서..아니지... 이세계를 주먹으로 평정할 잘나가는 깡패라서... 주먹이 예뻐야합니다. 그래서 저..잘나가는깡패 윤만춘이는.. 다시한번 고통을 불사르며 손톱깎이로 야금야금 고통을즐기며 다시한번 팔목을 절단하였습니다. 이번 팔목절단의 경험으로... 저...윤만춘..잘나가는깡패인 저는... 고통과 감각을 자유자제로 참을수있는 신의경지로 도달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제가생각해도 멋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일을 걔기로... 참..많은것을 느꼈습니다. 저.. 대한민국 최고의 잘나가는 깡패 윤만춘입니다. 우리나라를 최강국으로 키우기위해 강해져야겠다는것을 정말 기필고 강해져야겠다는 마음을 깊게깊게 깊숙히 아주깊숙히 저의 깊은마음속으로 다짐하였고 또다짐을하였습니다. 이제... 새롭게 자라난 저의 팔을... 전세계로 휘두를 차례입니다. 저는 이세계를 휘어잡을것입니다. 여러분 저를 지지해주십시오... 저 윤만춘 입니다. 네이버 [검색] 윤만춘 저는 윤만춘입니다. 이름만들어도 설레지않습니까? 이름만들어도 강력하지않습니까? 이름만들어도 분위기가 나지않습니까? 이름만들어도 무섭지않습니까? 이름만들어도 멋있지않습니까? 이름만들어도 저는 화강암도 맨손으로 깨부쉴수있는 천하의 윤만춘입니다. 천하의 잘나가는깡패이기때문에 저는 실수란것을 모릅니다. 아무리 아프고 힘든일이있어도 이겨낼수있습니다. 저는 자신있습니다. 여러분을 외래의 습격으로부터 지켜내겠습니다. 그리고...지금까지 저를 지지해준 여러분에게 보답하고자하여 저의 최근 실사를 한컷 올려보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제사진을 본다니 조금은 영광같은마음을 보여드리고싶습니다. 사진의 제목은... 패션왕 입니다. 요즘 웹툰계에서 패션왕이라고.... 저같이 잘나가는깡패처럼 잘나가는패션계쪽으로 ...웹툰을보았습니다. 그 주인공인...우기명씨를 따라가보았습니다. 역시..저는 무엇을해도 다 잘어울리는것같습니다. 얼짱입니다... 솔직히 원빈을 닮았다고도 하고싶지만 저렇게 우기명스타일을하니... 정말 뭔가 정우성과 원빈이 섞인 그런대단한 잘나가는깡패 윤만춘의 모습이 연출되어... 여러분에게 한번 보여드리며 자랑하고싶기도하지만 겉으로자랑도하고싶고... 하지만 저는 잘나가는깡패이기때문에... 겉으로 티를내면 안됩니다. 저를 가볍게보고 우습게 볼것입니다. 저는 무게감이 화강암만큼 밀도가높은 존재입니다. 저는 입도 무겁습니다. 일단.. 패션왕의 제사진을 한컷 올려보겠습니다. 여러분..반하지마십시오... 우기명씨를...따라간다고 안경도 벗었습니다. 여러분...저는 이렇게 제사진을 올리고나서 걱정이됩니다. 요즘에도 저랑 사귀자고 들이대주시는 감사한 여성분들이 많습니다. 이번에도...저를 사랑한다는분이 폭발적으로생겨버릴까봐 걱정이... 약간은되지만...서도...조금은...기분좋습니다. 얼마전... 이렇게 저... 잘나가는깡패인 윤만춘!!!! 제이야기를 이렇게 판에다가 쓰는데... 저보고 사귀자는 여성분과 연락처를 어떻게... 교환을하게되어 연락하다가 정말 서로 사진을 교환하고... 역시나...제가 잘생겨서....여성분은 저를 당장만나고싶다고... 그래서 당장 해운대바닷가에서함께 만났습니다. 그런데... 웬..이상한남자가있었습니다... 여자가아니라 남자였습니다. 저는조금아쉬웠지만 아쉬운내색은하기싫습니다.저는 잘나가는깡패이기때문이죠 여러분 장난은 치지맙시다... 저는 게이가 아닙니다... 저는 진지합니다. 그러니 저에게 장난을 치지말아주십시오... 저는 저...윤만춘이를 진심으로 제자신을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함께 저를 많이 사랑합시다. 저는 잘나가는깡패입니다. 제가없으면 여러분을 지킬사람은 없습니다. 제가 지켜드리겠습니다. 연락주십시오. 저를 지지해주십시오 gg 만약 추천이 더많다면 제홈피를올리겠습니다. 이만...저는 배꼽이간지러워 잘못팠다가.. 왼쪽밖에없는 제손에서 똥냄새가나서..이만쓰고 손씻으러 가야겠습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3446
▶저는,조직깡패입니다6편★사진有실화◀
네이트의 판때기에서 톡톡 튀시는 여러분
안녕 하셨었습니까?
저는 그이름도 포스와 압박이강하며 무엇인가...
잘나가는 조직깡패의 분위기가드는 이름을가진...
윤.만.춘
이라고 합니다.
저는 잘나가는깡패라서..항상진지합니다.
항상 정색입니다.
항상진지하게 사람을대하며 진지하게행동합니다.
그러므로 저의이야기를 진지하게 받아주십시오.
저...윤만춘이가 얼마전에 팔이잘려...
한손으로 글을썼습니다.
이번또한...한팔로쓰게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한팔로 쓴다고하여 정성을 들이지않고
쓰는 글이아닙니다.
왼팔로 한자한자 키보드에서 연탄불피듯 열나게 글을 입력하고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데도...
한손으로 글을썼냐함은...
제팔이 완전히 자라긴했습니다...
일부러 자외선을 쬐었습니다...
허나..
먼저..팔목까진 문제없이 잘 자라주었는
제팔에게 감사의말씀을 올립니다.
그러나...팔목부터 손까락 끝까지..
겨드랑이털의 형태로 자라버린 제 손가락...
저는 부산에서 아니...전국에서..아니지...
이세계를 주먹으로 평정할
잘나가는 깡패라서...
주먹이 예뻐야합니다.
그래서 저..잘나가는깡패 윤만춘이는..
다시한번 고통을 불사르며
손톱깎이로 야금야금 고통을즐기며 다시한번
팔목을 절단하였습니다.
이번 팔목절단의 경험으로...
저...윤만춘..잘나가는깡패인 저는...
고통과 감각을 자유자제로 참을수있는 신의경지로 도달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제가생각해도 멋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일을 걔기로...
참..많은것을 느꼈습니다.
저..
대한민국 최고의 잘나가는 깡패 윤만춘입니다.
우리나라를 최강국으로 키우기위해 강해져야겠다는것을
정말 기필고 강해져야겠다는 마음을
깊게깊게 깊숙히 아주깊숙히 저의 깊은마음속으로
다짐하였고 또다짐을하였습니다.
이제...
새롭게 자라난 저의 팔을...
전세계로 휘두를 차례입니다.
저는 이세계를 휘어잡을것입니다.
여러분 저를 지지해주십시오...
저 윤만춘 입니다.
네이버 [검색] 윤만춘
저는 윤만춘입니다.
이름만들어도 설레지않습니까?
이름만들어도 강력하지않습니까?
이름만들어도 분위기가 나지않습니까?
이름만들어도 무섭지않습니까?
이름만들어도 멋있지않습니까?
이름만들어도 저는 화강암도 맨손으로 깨부쉴수있는
천하의 윤만춘입니다.
천하의 잘나가는깡패이기때문에
저는 실수란것을 모릅니다.
아무리 아프고 힘든일이있어도 이겨낼수있습니다.
저는 자신있습니다.
여러분을 외래의 습격으로부터 지켜내겠습니다.
그리고...지금까지 저를 지지해준 여러분에게
보답하고자하여
저의 최근 실사를 한컷 올려보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제사진을 본다니 조금은 영광같은마음을
보여드리고싶습니다.
사진의 제목은...
패션왕 입니다.
요즘 웹툰계에서 패션왕이라고....
저같이 잘나가는깡패처럼
잘나가는패션계쪽으로 ...웹툰을보았습니다.
그 주인공인...우기명씨를 따라가보았습니다.
역시..저는 무엇을해도 다 잘어울리는것같습니다.
얼짱입니다...
솔직히 원빈을 닮았다고도 하고싶지만
저렇게 우기명스타일을하니...
정말 뭔가 정우성과 원빈이 섞인
그런대단한 잘나가는깡패 윤만춘의 모습이 연출되어...
여러분에게 한번 보여드리며
자랑하고싶기도하지만 겉으로자랑도하고싶고...
하지만
저는 잘나가는깡패이기때문에...
겉으로 티를내면 안됩니다.
저를 가볍게보고 우습게 볼것입니다.
저는 무게감이 화강암만큼 밀도가높은 존재입니다.
저는 입도 무겁습니다.
일단..
패션왕의 제사진을 한컷 올려보겠습니다.
여러분..반하지마십시오...
우기명씨를...따라간다고 안경도 벗었습니다.
여러분...저는 이렇게 제사진을 올리고나서
걱정이됩니다.
요즘에도 저랑 사귀자고 들이대주시는
감사한 여성분들이 많습니다.
이번에도...저를 사랑한다는분이
폭발적으로생겨버릴까봐 걱정이...
약간은되지만...서도...조금은...기분좋습니다.
얼마전...
이렇게 저...
잘나가는깡패인 윤만춘!!!! 제이야기를
이렇게 판에다가 쓰는데...
저보고 사귀자는 여성분과 연락처를 어떻게...
교환을하게되어 연락하다가
정말 서로 사진을 교환하고...
역시나...제가 잘생겨서....여성분은
저를 당장만나고싶다고...
그래서 당장 해운대바닷가에서함께 만났습니다.
그런데...
웬..이상한남자가있었습니다...
여자가아니라 남자였습니다. 저는조금아쉬웠지만
아쉬운내색은하기싫습니다.저는
잘나가는깡패이기때문이죠
여러분 장난은 치지맙시다...
저는 게이가 아닙니다...
저는 진지합니다.
그러니 저에게 장난을 치지말아주십시오...
저는 저...윤만춘이를 진심으로 제자신을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함께 저를 많이 사랑합시다.
저는 잘나가는깡패입니다. 제가없으면
여러분을 지킬사람은 없습니다.
제가 지켜드리겠습니다.
연락주십시오.
저를 지지해주십시오
gg
만약 추천이 더많다면 제홈피를올리겠습니다.
이만...저는 배꼽이간지러워 잘못팠다가..
왼쪽밖에없는 제손에서
똥냄새가나서..이만쓰고 손씻으러 가야겠습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