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 상태에 빠진 안철수 어떤 꼼수를 써도 이미 밑천이 털린 상태라 회복은 쉽지 않을듯 찰스가 거의 패닉에 빠진듯 합니다... 어젯밤도 세사람이 모여 밤새 회의를 했다는데... 새벽부터 나온 기사는 '안랩지분 다 기부하려 했다'는 말도 안되는... 저도 뭐뭐하려 했다는 말은 언제든지... 이건 일종의 패러디도 가능할 것 같은데요...ㅎㅎㅎ 사실 안철수 본인이 생각하는 인생 최대의 약점이 BW저가인수 문제였는데... 이걸 제가 푹 찔렀으니 맛이 가는게 당연하죠... 그걸 미연에 막아보려고 '주식 절반 기부'라는 꼼수를 쓴건데... 내려고 보니 아까워서 주식을 파네 마네 주가를 올렸다 내렸다 하다가 큰 코 다친거죠... 모르죠... 내일이면 주식전부 기부하겠다고 뻥칠지도... 왜냐면 찰스는 교도소 가는 것을 죽기보다 무서워한다고 하거든요... 찰스의 예상되는 대응방안 1. 대선출마하겠다.. 2. 서울 강남에서 무소속출마하겠다... 3. 민통당 입당해서 백의종군하겠다... 4. 공소시효, 검찰조사받았으나 무혐의 등을 주장하면 적극 무죄 논리편다... 5. 전액기부하겠다 선언하며 동정심유발... 뭐 이런 것들이 있겠지만... 어떤 꼼수를 써도 이미 밑천이 털린 상태라 회복은 쉽지 않을듯... 출처: 연합뉴스 2012년 2월 12일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507905 이런 상황에서도 찰스의 거짓말은 계속됩니다... 안철수재단의 이사들이 윤정숙(찰스가 아름다운재단 이사를 했으니) 한 명 빼고 개인적 인연이 깊지 않다는 거짓말과 달리... 윤연수 변호사는 안철수연구소의 이사와 사외이사로 데리고 있던 사람... 언제 이 분이 KAIST교수가 됐죠? 찰스가 시켜줬나? 박영숙 이사장은 미래재단을 함께 했는데 사실은 그보다 훨씬 더 깊고 끈끈한 인연이 있는 사이구요...(이게 밝혀지면 안철수는 도덕적으로 파탄날테니 아직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2004년 11월 30일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0836964 출처: 중앙일보 2012년 1월 20일자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183014&cloc=olink|article|default 그럼 누가 남나요? 고성천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안랩의 감사법인인 어디인가요? 김영 사이넥스 대표? 이 사람들도 조금만 찾아보면 찰스와의 관계가 금방 입증될텐데... 여러분이 한번 찾아주시죠...(일요일 오후 숙제로는 아주 딱이죠) [출처] 찰스의 거짓말23(찰스재단인사편) by 강용석|작성자 강용석 1
패닉상태에 빠진 안철수
패닉 상태에 빠진 안철수
어떤 꼼수를 써도 이미 밑천이 털린 상태라 회복은 쉽지 않을듯
찰스가 거의 패닉에 빠진듯 합니다...
어젯밤도 세사람이 모여 밤새 회의를 했다는데...
새벽부터 나온 기사는 '안랩지분 다 기부하려 했다'는 말도 안되는...
저도 뭐뭐하려 했다는 말은 언제든지...
이건 일종의 패러디도 가능할 것 같은데요...ㅎㅎㅎ
사실 안철수 본인이 생각하는 인생 최대의 약점이 BW저가인수 문제였는데...
이걸 제가 푹 찔렀으니 맛이 가는게 당연하죠...
그걸 미연에 막아보려고 '주식 절반 기부'라는 꼼수를 쓴건데...
내려고 보니 아까워서 주식을 파네 마네 주가를 올렸다 내렸다 하다가
큰 코 다친거죠...
모르죠...
내일이면 주식전부 기부하겠다고 뻥칠지도...
왜냐면 찰스는 교도소 가는 것을 죽기보다 무서워한다고 하거든요...
찰스의 예상되는 대응방안
1. 대선출마하겠다..
2. 서울 강남에서 무소속출마하겠다...
3. 민통당 입당해서 백의종군하겠다...
4. 공소시효, 검찰조사받았으나 무혐의 등을 주장하면 적극 무죄 논리편다...
5. 전액기부하겠다 선언하며 동정심유발...
뭐 이런 것들이 있겠지만...
어떤 꼼수를 써도 이미 밑천이 털린 상태라 회복은 쉽지 않을듯...
출처: 연합뉴스 2012년 2월 12일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507905
이런 상황에서도 찰스의 거짓말은 계속됩니다...
안철수재단의 이사들이 윤정숙(찰스가 아름다운재단 이사를 했으니) 한 명 빼고
개인적 인연이 깊지 않다는 거짓말과 달리...
윤연수 변호사는 안철수연구소의 이사와 사외이사로 데리고 있던 사람...
언제 이 분이 KAIST교수가 됐죠? 찰스가 시켜줬나?
박영숙 이사장은 미래재단을 함께 했는데 사실은 그보다 훨씬 더 깊고 끈끈한
인연이 있는 사이구요...(이게 밝혀지면 안철수는 도덕적으로 파탄날테니 아직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2004년 11월 30일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0836964
출처: 중앙일보 2012년 1월 20일자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183014&cloc=olink|article|default
그럼 누가 남나요?
고성천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안랩의 감사법인인 어디인가요?
김영 사이넥스 대표?
이 사람들도 조금만 찾아보면 찰스와의 관계가 금방 입증될텐데...
여러분이 한번 찾아주시죠...(일요일 오후 숙제로는 아주 딱이죠)
[출처] 찰스의 거짓말23(찰스재단인사편) by 강용석|작성자 강용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