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 22살남자입니다 저 방금 정말 죽을뻔했습니다 15일이되는 밤 12시 5분경 노원에서 동부간선도로를 타고 송파구쪽으로 향하고있었습니다. 늦은시각이라 차도없고 120km씩 달리며 나는 운전을잘한다는 자만에 흠뻑빠져 달리고있었습니다.... 동부간선도로는 커브길이 은근히 많습니다 하지만 완전 급커브길은 많지않아 방심하던찰나에 영동대교가기직전이었던가 밤길이고 커브길이있어서 " 에이 또 심하지않은 커브길이겠지 " 하며 악셀을 계속 밟고운전하며 커브길에 마주했습니다 그길은 완전 급커브길이었는데 당시 속도는 80~90km 사이였고 순간의 방심으로 차가 도로에 그대로 미끄러져 정차하게되었습니다 저 진짜 죽는줄알았습니다 미끄러지는순간 오만가지생각을하게되었고 아주다행히 늦은밤이고 뒤따라오던 차량이없어서 그리고 영화를 자주본덕에 순간적으로 미끄러질때 브레이크를밝으며 겨우 핸들을틀어버린끝에 반바퀴만돌고 멈출수있었습니다. 정말아찔했습니다 저혼자만탄게아니라 동승자도있었는데 정말 순간의 착오로 죽을뻔하였습니다. 멀리서따라오던 뒷차가 택시였는데 깜짝놀랐는지 옆으로 피해가더군요 와 진짜 불과 몇십분전일이라 아직도 손발이 덜덜떨립니다. 밤길이라 커브길이 깊은커브인지 아닌지 확인못한것도있었지만 제 자만이 불러일으킨 상황이었습니다. 커브길이라 브레이크를밟았지 만약 악셀을밟고 주행을했다면........... 전지금쯤 이글을쓰지못했을겁니다 바로 한강인지는모르겠으나 추락사.......... 게다가 저혼자만죽으면모르겠는데 동승자도있었기에 아직도 아득합니다. 여러분 밤길이라서 차가없어서 자만하시는분들....저밖에없으려나 정말 밤길운전은 이래서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어린나이에 황천길갈뻔했습니다. 부디 이글을 읽는분들은 밤길운전 안전운전하십시오 방금전의일로 저는 확실히꺠달았습니다. 잠깐의 자만이 부모님을 평생울리는길이 될 수있습니다.
동부간선도로 커브길에 죽을뻔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 22살남자입니다
저 방금 정말 죽을뻔했습니다
15일이되는 밤 12시 5분경
노원에서 동부간선도로를 타고 송파구쪽으로 향하고있었습니다.
늦은시각이라 차도없고 120km씩 달리며 나는 운전을잘한다는 자만에 흠뻑빠져
달리고있었습니다....
동부간선도로는 커브길이 은근히 많습니다
하지만 완전 급커브길은 많지않아 방심하던찰나에
영동대교가기직전이었던가 밤길이고 커브길이있어서
" 에이 또 심하지않은 커브길이겠지 " 하며 악셀을 계속 밟고운전하며 커브길에 마주했습니다
그길은 완전 급커브길이었는데 당시 속도는 80~90km 사이였고
순간의 방심으로 차가 도로에 그대로 미끄러져 정차하게되었습니다
저 진짜 죽는줄알았습니다 미끄러지는순간 오만가지생각을하게되었고
아주다행히 늦은밤이고 뒤따라오던 차량이없어서 그리고
영화를 자주본덕에 순간적으로 미끄러질때 브레이크를밝으며 겨우 핸들을틀어버린끝에
반바퀴만돌고 멈출수있었습니다. 정말아찔했습니다
저혼자만탄게아니라 동승자도있었는데 정말 순간의 착오로 죽을뻔하였습니다.
멀리서따라오던 뒷차가 택시였는데 깜짝놀랐는지 옆으로 피해가더군요
와 진짜 불과 몇십분전일이라 아직도 손발이 덜덜떨립니다.
밤길이라 커브길이 깊은커브인지 아닌지 확인못한것도있었지만
제 자만이 불러일으킨 상황이었습니다.
커브길이라 브레이크를밟았지 만약 악셀을밟고 주행을했다면...........
전지금쯤 이글을쓰지못했을겁니다 바로 한강인지는모르겠으나 추락사..........
게다가 저혼자만죽으면모르겠는데 동승자도있었기에 아직도 아득합니다.
여러분 밤길이라서 차가없어서 자만하시는분들....저밖에없으려나
정말 밤길운전은 이래서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어린나이에 황천길갈뻔했습니다. 부디 이글을 읽는분들은 밤길운전 안전운전하십시오
방금전의일로 저는 확실히꺠달았습니다.
잠깐의 자만이 부모님을 평생울리는길이 될 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