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아무보고없이 사라졌고 그밤에 사단이 나서 당직이신선생님께서는 화가나서 그분에게 지금 여기가 어디 시장바닥인줄아냐고 지금 환자분은 어떻게 된거아니시냐고 지금 환자분때문에 병원전체가 비상이 걸려서 이난리을 치는대 그꼴로 나타나시는게 어디있냐 지금 치료을 받을려고 하는거냐 아니면 죽을려고 하는거냐 환자분께서는 지금 몸상태가 어떤지 알고 함부로 나가고 함부로 다치시고 오는거냐라며 화을 내셨고 그분께서 죄송합니다. 그냥 마실갔다 왔어요라면서 아무렇지않은척 머리을 끄적 거리시면서 그냥 웃으셨다고 해요.
그러자 당직선생님께서는 어이가 없는지 그분담당의사선생님에게 너 좀있다보자 라고 하신후 빨리 치료해드려라고 하신후 가셨고 그분께서 자기병실에가서 치료을 받으면서 담당선생님과 간호사들이 왜다치셨냐고 어디갔다왔냐고 무슨일이냐면서 그분에게 물어보았지만. 그분께서 하시는말씀이 마실갔는대 쌀국수들이 장난똥때리고 있어서요 라면서 웃으셧다고 합니다.
그게 무슨말이냐고 물어봐도 그냥 나쁜놈들이 있어서요. 근대 그놈들이 껌인줄알았는대 제가 껌처럼 씹히드라구요 라면서 계속 웃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담당선생님에게 저때문에 죄송하다고 그냥 가서 조금많이 혼나시고 오시면 제가 좋아하는 쏘세지 나눠드릴께요 라면서 웃으시길래 워낙 그분께서 독특하시고 웃기신분이지만 철없이 행동하실분이 아니라는걸 알기에 어이가없고 화도나지만 그냥 웃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분덕분에 당직선생님께 아주 많이혼났다고 말씀하시면서 웃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분께서는 이번 치료가 사는냐 죽느냐에 따른 기로에 일이라고 합니다
그런대 그분께서 그렇게 다치셔서 애을 먹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분계서는 척수염환자이지만 얼마전에 검사도중 확실치않지만 전이성악성뇌암이라고 추측한다고 합니다.
척수염은 몇년전에 발생해서 치료을 하고있어서 치료을 받으면 후유증이 남지만 그렇게 걱정하지않아도 돼고 지금은 자연적치료을 바라야할 시기이지만 만일 전이성악성뇌암은 뚜렷한 치료방법이없고 양성이면 몰라도 악성이면 길게 6개월 이라합니다.
그이유가 머냐고 동생이 물어보니 그분께서는 방사선이나 약물치료을 받으면 난중에 자기가 죽고나서 장기기증을 할려고 하면 장기 상태가조금 그러지 않냐고합니다.
특히 그분에 혈액이 AB RH-양성이라서 우리나라나 세계에서 5% 안에 들어가는 혈액이라 치료도 신중할뿐더러 그분이 기증에대해서 어렵지 않을까라면서 잘받지않는다고합니다.
기증에대해서도 괜잖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을 하셔도 그닥 별로 라고하시면서 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환자분께서 마음에 안정을 해야될 시기고 중요한치료중이라서 면회나 어떤한것도 불가하다고합니다
그러자 동생과 친구는 그러면 메모와 사간 과일을 드리니 의사선생님께서는 메모는 드릴수있지만 과일은 그분께서 별로 않좋아한다고 그분은 햄과 고기만 좋아하신다고웃으시길래 바꿔서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분에 연락을 기다렸지만 없으시길래 제가 퇴원후 다시 그분이 계시는 병원에 찾아갔지만 그분담당이신 의사선생님께서 그분에 상태가 악성이지만 그렇다고 그리 나쁘지않는 상황이고 그리고 서울로 가시길 원해서 서울에 큰병원으로 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분이 계시는 병원을 알려달라고 했지만 그분께서 의사선생님에게 이야기을 듣고 좋은일도 아니고 자기이야기하는거 별로 않좋다고 알려주지 말라고했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의사선생님께서 저에 이야기을 하시고 그래도 한번 만나보라고 부탁하자 그분께서 자기이야기을 자꾸 하시면 병원장님에게 맨날 내방와서 땡땡이 치신다고 협박을 하셨고 그분께서 차라리 볼봐에는 정상적인상태에서 봤으면 한다고해서 그냥 알았다고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의사선생님에게 혹시 그분에 소식을 듣게 돼시면 연락좀 주실라고 의사선생님에게 부탁을 드리고 제연락처와 동생연락처을 드리고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의사분에게 연락을 자주 드리면서 그분에 소식을 여쭈어 보았지만 별다른 연락이 없다고라고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지나 불과 4주일전에 그분께서 다시 내려오셔서 의사선생님에게 안부을 전해드리고 입원을 하셔야하지만 잠시 집에서 쉬고싶다고해서 약과 약물을 받으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의사선생님에게 그분 상태가 어떠시냐고 물어보니 소견서에 따르면 뇌암쪽은 초기라서 일단적으로 약과 기타치료로 받았고 심각해지면 그때수술을 했으면한다고 그분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그리고 서울에 있는 병원전에 원래있던 병원이 더좋다고해서 다시내려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보다 많이 좋아지셨고 빠르게 회복단계이며 여기서 방사선치료와 약물치료 그리고 기타 치료을 받을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에 연락처을 알려달라고했고 그분에게 연락을 취하였지만 받지을 않으시더라구요.
문자와 카톡을 보냈지만 문자는 잘모르지만 카톡은 확인을 않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연락을 취하고 기다리다가 그분께서 절 피하는거라고 생각했고 막막할쯤 그분께서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차저차해서 연락을 드렸다고 그분이 맞으시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감사드린다고 식사와 보상을 해주고싶다고 꼭 뵙고싶다고 하니
그분께서 않그래도 괜찮다고 저에게 좋은일이 아니니 만나도 조금그러지않냐고 하셨고 몸은 어떻게 돼셨냐고 괜찮냐고 물어보시고 그쌀국수들은 어떻게 돼셨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경찰에서 가해자들을 잡아서 강제출국후 그나라에 법에따라 처벌을 받고있는중이다고 했고 몸은 괜잖다고 걱정말라고 했습니다.
작년에 절구해주신분을 찾는다고 글을쓴 글쓴이입니다.
작년에 절구해주신분을 찾는다고 글을쓴 글쓴이입니다.
후기이자 마지막으로 글을 올립니다.
그때 정말 격려와 걱정 거듭 감사드립니다.
저와 동생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그분을 찾는동안 저는 몸이 성치않는 상태
그리고 심리불안정인 상태로 돌아다녔는지 몸에 탈이나서 병원에 다시 입원을 하였고
정신및 심리치료와 개인적인치료을 병행했습니다.
제가입원할동안 제친구와 동생은 그분을 계속 찾았지만 별소득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그때 가해자인 외국인들을 형사분께서 그근처에 잠복을 하신후 그가해자인 외국인들을
체포하였고 불법체류자이며 그때일로 인해 범죄자들이라서 우리나라가 아닌 가해자들에 본국으로 추방후 그나라에 법에따라 조치을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동생과 친구들이 제가입원한 병원에와서 그분을 찾았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찾았냐고 물어보았고 동생은 불법인지알지만 자기가 열심히 찾을려고했지만 못찾겠어서
포기을 할려고할때쯤에 동생에 직장직원중에 장난씩으로 심부름센터 즉 흥신소에 의뢰해봐라 해서
혹시나 그분을 찾을수있을까해서 그곳을 찾아가 의뢰을 했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동생에게 그사람들을 어떻게 믿고 맡기며 만일 찾는다고 하지만 그분이 맞는지 어떻게 아냐고
너지금 모른사람에게 그럴수있냐 안면이없는사람도 아니고 나을 구해주신분인대 그렇게 해서 찾는다고해도
그분이 좋다고 하겠냐 라며 동생을 닥달하고 옆에서 못말겼던 친구에게 화을 냈습니다.
하지만 입원에서 따뜻하게 누워서 소식만기다린 저가 화낼이유도 닥달할 이유도없고 말로만 찾는다고 떠벌거린거 같아서 이내 동생과 친구에게 사과을 했습니다.
그리고 동생과 친구하고 이야기을 나누었고 그분이 확신하냐고 한 제말에 동생은 그분이 맞다고 했습니다.
확실하냐고 이야기을 그분과 나누어봤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동생은 직접이야기을 나누지는 않았지만 간호사와 그분담당의사분에게 이야기을 했다고했습니다.
원래 환자본인과 직계가족빼고 이야기을 해주지는 않겠지만 간호사와 담당의사분에게 사실대로 그분을
왜찾는지에대해서 말을 하였고 이런경로로 인해 찾을수밖에 없어서 죄송하다고 사과을 하고 그분과 이야기을 했으면 한다고했습니다.
하지만 의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방침보다 사람에 마음이 중요한거라고 하시고 지금은 죄송하지만 않돼겠다고 하신후 그분에대한걸 이야기을 해주신다고 해주셨습니다.
그사건이 날시점에 간호사님이 그분에 혈압및 상태을 체크할려고 그분에 입원실에 들어왔지만 그분이 사라진걸 알았고 당직실과 담당선생님에게 보고을 하였고 그병원에서는 비상이 걸려서 야간근무을 하시는간호사분들과 병원에 계셨던 의사선생님들께서 병원을 전부다 돌아다녔고 결국 못찾아서 당직이신 의사선생님께서 그분에 담당의사선생님을 다그치고 있을때쯤그분이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얼굴과 환자복은 피투성이에 환자복은 다뜯기고 상태가 많이 심각하셨다고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보고없이 사라졌고 그밤에 사단이 나서 당직이신선생님께서는 화가나서 그분에게 지금 여기가 어디 시장바닥인줄아냐고 지금 환자분은 어떻게 된거아니시냐고 지금 환자분때문에 병원전체가 비상이 걸려서 이난리을 치는대 그꼴로 나타나시는게 어디있냐 지금 치료을 받을려고 하는거냐 아니면 죽을려고 하는거냐 환자분께서는 지금 몸상태가 어떤지 알고 함부로 나가고 함부로 다치시고 오는거냐라며 화을 내셨고 그분께서 죄송합니다. 그냥 마실갔다 왔어요라면서 아무렇지않은척 머리을 끄적 거리시면서 그냥 웃으셨다고 해요.
그러자 당직선생님께서는 어이가 없는지 그분담당의사선생님에게 너 좀있다보자 라고 하신후 빨리 치료해드려라고 하신후 가셨고 그분께서 자기병실에가서 치료을 받으면서 담당선생님과 간호사들이 왜다치셨냐고 어디갔다왔냐고 무슨일이냐면서 그분에게 물어보았지만. 그분께서 하시는말씀이 마실갔는대 쌀국수들이 장난똥때리고 있어서요 라면서 웃으셧다고 합니다.
그게 무슨말이냐고 물어봐도 그냥 나쁜놈들이 있어서요. 근대 그놈들이 껌인줄알았는대 제가 껌처럼 씹히드라구요 라면서 계속 웃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담당선생님에게 저때문에 죄송하다고 그냥 가서 조금많이 혼나시고 오시면 제가 좋아하는 쏘세지 나눠드릴께요 라면서 웃으시길래 워낙 그분께서 독특하시고 웃기신분이지만 철없이 행동하실분이 아니라는걸 알기에 어이가없고 화도나지만 그냥 웃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분덕분에 당직선생님께 아주 많이혼났다고 말씀하시면서 웃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분께서는 이번 치료가 사는냐 죽느냐에 따른 기로에 일이라고 합니다
그런대 그분께서 그렇게 다치셔서 애을 먹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분계서는 척수염환자이지만 얼마전에 검사도중 확실치않지만 전이성악성뇌암이라고 추측한다고 합니다.
척수염은 몇년전에 발생해서 치료을 하고있어서 치료을 받으면 후유증이 남지만 그렇게 걱정하지않아도 돼고 지금은 자연적치료을 바라야할 시기이지만 만일 전이성악성뇌암은 뚜렷한 치료방법이없고 양성이면 몰라도 악성이면 길게 6개월 이라합니다.
그런대 검사및 치료을 받는도중 함부로나가서 다치셔서 쉽게 검사와 치료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치료도 잘받을려고 하지않는다고 합니다.
그이유가 머냐고 동생이 물어보니 그분께서는 방사선이나 약물치료을 받으면 난중에 자기가 죽고나서 장기기증을 할려고 하면 장기 상태가조금 그러지 않냐고합니다.
특히 그분에 혈액이 AB RH-양성이라서 우리나라나 세계에서 5% 안에 들어가는 혈액이라 치료도 신중할뿐더러 그분이 기증에대해서 어렵지 않을까라면서 잘받지않는다고합니다.
기증에대해서도 괜잖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을 하셔도 그닥 별로 라고하시면서 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환자분께서 마음에 안정을 해야될 시기고 중요한치료중이라서 면회나 어떤한것도 불가하다고합니다
그러자 동생과 친구는 그러면 메모와 사간 과일을 드리니 의사선생님께서는 메모는 드릴수있지만 과일은 그분께서 별로 않좋아한다고 그분은 햄과 고기만 좋아하신다고웃으시길래 바꿔서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분에 연락을 기다렸지만 없으시길래 제가 퇴원후 다시 그분이 계시는 병원에 찾아갔지만 그분담당이신 의사선생님께서 그분에 상태가 악성이지만 그렇다고 그리 나쁘지않는 상황이고 그리고 서울로 가시길 원해서 서울에 큰병원으로 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분이 계시는 병원을 알려달라고 했지만 그분께서 의사선생님에게 이야기을 듣고 좋은일도 아니고 자기이야기하는거 별로 않좋다고 알려주지 말라고했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의사선생님께서 저에 이야기을 하시고 그래도 한번 만나보라고 부탁하자 그분께서 자기이야기을 자꾸 하시면 병원장님에게 맨날 내방와서 땡땡이 치신다고 협박을 하셨고 그분께서 차라리 볼봐에는 정상적인상태에서 봤으면 한다고해서 그냥 알았다고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의사선생님에게 혹시 그분에 소식을 듣게 돼시면 연락좀 주실라고 의사선생님에게 부탁을 드리고 제연락처와 동생연락처을 드리고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의사분에게 연락을 자주 드리면서 그분에 소식을 여쭈어 보았지만 별다른 연락이 없다고라고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지나 불과 4주일전에 그분께서 다시 내려오셔서 의사선생님에게 안부을 전해드리고 입원을 하셔야하지만 잠시 집에서 쉬고싶다고해서 약과 약물을 받으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의사선생님에게 그분 상태가 어떠시냐고 물어보니 소견서에 따르면 뇌암쪽은 초기라서 일단적으로 약과 기타치료로 받았고 심각해지면 그때수술을 했으면한다고 그분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그리고 서울에 있는 병원전에 원래있던 병원이 더좋다고해서 다시내려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보다 많이 좋아지셨고 빠르게 회복단계이며 여기서 방사선치료와 약물치료 그리고 기타 치료을 받을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에 연락처을 알려달라고했고 그분에게 연락을 취하였지만 받지을 않으시더라구요.
문자와 카톡을 보냈지만 문자는 잘모르지만 카톡은 확인을 않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연락을 취하고 기다리다가 그분께서 절 피하는거라고 생각했고 막막할쯤 그분께서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차저차해서 연락을 드렸다고 그분이 맞으시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감사드린다고 식사와 보상을 해주고싶다고 꼭 뵙고싶다고 하니
그분께서 않그래도 괜찮다고 저에게 좋은일이 아니니 만나도 조금그러지않냐고 하셨고 몸은 어떻게 돼셨냐고 괜찮냐고 물어보시고 그쌀국수들은 어떻게 돼셨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경찰에서 가해자들을 잡아서 강제출국후 그나라에 법에따라 처벌을 받고있는중이다고 했고 몸은 괜잖다고 걱정말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분께서는 그럼 않봐도 돼고 그냥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시라고 하신후끊으실려고하셨지만. 제가 간곡히 부탁을 계속드렸지만 그분께서는 괜잖다고 햄고마웠다고 병원밥먹다가 맛없어서 죽을뻔봤는대 햄때문에 살았다고 고맙다면서 웃으시고는 전화을 끊으셨습니다.
그리고 문자로 다시보내서 그러면 제가 도와드릴수 있는걸 알려달라고하니 자꾸 이러시면 스팸등록하신다고 앞으로는 좋은일만 생기세요라고 답장만 왔습니다.
그렇게 낙담을 하고있다 동생이 퇴근후 집에 오길래 그분에게 연락이 닿았다고 하지만 만나길 거부하신다고하니 동생이 전화을 했습니다.
동생이 제동생이고 이차저차해서 얼굴이라도 뵙고싶다고했고 그분께서는 말번복하는거 제일 싫다고
그리고 자기 괜잖다고 마음만 받으신다고 하신후 웃으시면서 누나잘챙기시고 행복하시라고 하시면서 그냥 끊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전화을 할려고하니 동생이 누나 이것도 민폐라고 그분께서 싫다고 하셨으니 그만 연락드리고 다음에 연락을 드리자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동생밥차려줄려고 전 부엌에가서 준비을 했고 둘이서 앉아서 밥을 먹고있는도중 그분께서 동생폰으로 문자을 하셨습니다.
그분께서 혹시 파랑색점퍼랑 뿔테안경가지고 있냐고 물어보신후 그거 가지고 계신다면 자기가 선물받으거라서 그것만 가지고 계시면 돌려주셨으면 한다고하는 문자에 동생이 바로 다시 전화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동생과 그분이 통화했고 저랑같이 나간다고하니 그분께서 아무리 그래도 누나분이 창피하실거라고 그래서 저을뺀 동생과 그분께서 만나서 돌려만 주시고 가시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알았다고 하고 그분께서 자기가 어디인대 오실수있으시면 지금 주셨으면 한다고해서 동생이 바로 출발을 했습니다
그리고 곧 그분과 만나게돼서 그분에 파랑색점퍼랑 뿔테안경을 드렸고 그분께서 돌려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시고 바로 가실려고 하시길래 동생이 식사나 커피라도 한잔라도 사드리고 싶다고했지만
그분께서 친구들과 같이있다고 죄송하다고 하시고 가실려는거 동생이 제발 부탁드린다고 하고
10분만 시간을 주시라고 하니 자기도 자꾸 거절해서 미안해서 그러니 그럼 딱 커피만 먹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동생이 감사하다고 한후 커피점에가서 커피을 먹었다고했습니다.
그렇게 동생과 그분이 이야기하는도중에 그분핸드폰으로 친구들에게 전화와서 어디냐고 물어본후 어떻게 하다보니 제동생과 그분과 그분에친구분들과 합석하게 돼었다고해요
그렇게 동생과 그분과 그친구분들과 같이 어울리면서 놀다가 그분께서 내일 출근않하시냐고 시간늦었는대 괜잖으시냐고 동생에게 물어보셨고 동생이 괜잖다고 했지만 그분께서 그러지마시고 내일 일하시니깐 우리는 밤새도록 놀거같으니깐 들어가시고 담에 한번뵈요.라고 말씀하셨고
동생이 그러면 주말에 보실수있냐고 물어보니 그분이 제가연락드린다고 좀더지나서 보자고하셨지만
그분에친구분들중에 한분이 그렇게 거절하는것도 이상한거라고 그냥 밥한끼 먹는건대 그리 비싸게 그러냐면서 자기들이 책임지고 주말에 보낼테니 걱정마시고 연락처 알려주시면 연락드린다고해서 그분에 친구분에게 연락처을 드리고 왔습니다.
그렇게 몇일후 제동생폰으로 그분에친구분께서 연락하셔서 상x지구에 우xx으로 몇시까지 나오시면 있으거라고 하셨고 무슨일있거나 그분께서땀이나거나 얼굴색이 변하거나 몸을떨거나 조금아픈것같으면 바로 연락주시라고하시고 끊으셨습니다.
그래서 시간보다 조금일찍 약속장소로갔고 얼마지나지 않아 그분께서 나오셨고 저희들을보고 놀라시더라구요.
알고보니 친구분이 밥이나먹자고 그분에게 나오라고했는대 나오고보니 친구분이아닌 저희을 본거고 그분은 친구분에게 속아서 나오게돼버렸습니다.
그분은 친구에게 전화해서 투덜거리시더니 이렇게 될바에 밥이나먹죠 라고 말씀하시고 고기집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동생과저는 그분에게 감사하다고하고 보상이라도 해주고싶다고했지만 그분께서 그럴거면 그냥갈거고 내앞에있는 고기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웃으시면서 말씀 하셔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서로 아무말도없이 밥을먹고있으니 그분께서 어색하셨는지 저에게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이야기을 리드하시드라구요
그리고 밥을먹고 계산을 할려고하니 그분께서 이미 계산을 하셔서 정말 죄송하다고 이러시지 마시라고 제가말을하니 곧 제친구가오는대 같이 영화나봐요라고 해서 그분과동생과 같이 커피을 먹다가 그분에 친구분이오셔서 같이 영화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4명이서 영화을보고난후 그분께서 조심히 들어가세요 라고 하셨지만 그분에친구분께서 시간돼시면 같이놀까요 라고하시고 그분에게 너자꾸 거절하거나 투덜거리거나 입열면 다신 고기않먹는다고 해서 그때부터 새벽6시까지 4명이서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같이 놀았습니다.
그리고 계산은 저와동생이하기도 전에 계산하셨고 저와동생이계산을 해놨으면 취소하고 그분과그친구분께서 내셨습니다
저와동생이 자꾸이러시면 죄송하다고 했지만 그친구분께서 이것도 인연이고 우리모임에 룰이라서 어쩔수 없다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이도동갑이니 그냥 친구하기로 했고 연락처을 주고받았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더만났고 그분에친구분들을 더알게됐고 그분에친구분들이라서 그런지 다들 좋으신분들이라서 금새 친해졌고 여러명이서 단체톡으로 다들 이야기하면서 친구분들이 자기들 모임에들어오라고 했고 감사하게도 들어간후 정말 짦은시간이지만 정말 친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다시 병원에 입원하기전에 마지막으로 부산으로 1박2일로 다같이 놀러가기로했고 그렇게 다들 가자고했지만
출발하기 하루전날에 그분이 갑자기 몸상태가 않좋아지셔서 급하게 병원에 다시입원하게됐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지금은 의식조차 없고 중환자실에 누워만 있습니다.
결국 저는 이번에도 그분에게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글을 씁니다.
제가 드리고자 하는말은 이런분 그러니깐 이제 저에 은인에서 이제는 정말 소중한 친구인 현이을 알아달라고해서 쓰는게 아닙니다.
단지 제가 바라는건 아무것도 해줄수없어서 미안한맘과
단 10초라도 여러분이 제친구인 현이가 다시 의식을 회복하고 일어날수있도록 기도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씁니다.
정말 단1초라도 좋으니 제친구 현이가 다시 일어나서 웃을수있도록 잠시나마 기도로 도와주셨으면합니다.
정말 단지 그거뿐입니다.
다른거 바라는게 없습니다.
그저 현이가 빨리 낳아서 다같이 놀러가서 웃으면서 지냈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단지 그거뿐입니다.
그러니 저에친구인 현이가 웃을수있도록 빨리 낳을수있도록 잠시나마 기도해주셨으면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현아... 내친구현아...
지금 넌그렇게 차가운병실에 산소호흡기에 의존한체 누워만있지만
그래도 나와 내친구들 그리고 우리모임 똘끼모들이 너에게 의지한체 우리들은 너만기다리고있어..
빨리 낳기바랄께.. 그래야 우리웃으면서 놀러가지....
그리고 니가 그랬자나.. 벚꽃보러 다같이가서 벚꽃아래서
웃으면서 다같이 밤새도록 이야기하면서 놀고싶다고.
니바램이 이루어질때까지 나와 우리들모두 기도할테니 빨리 웃으면서 낳길바랄께..
그리고 정말 고맙고 그리고 정말 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