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30살 여자입니다 사귄지는 언 4년 저희둘은 좋아하고 집에서 크게 맘에 들어하시지 않지만 결혼하기로 약속을 했어요 더군다나 올해 저희아빠 공무원 퇴임이셔서..제가 큰 돈을 모아둔것도 아니고 나이도 있고,,이렇게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 올해 꼭 갈려고 합니다..아빠의 바램두요 근데 상견례자리에서 오빠 부모님이 무례한 행동을 하셔서 저희집에선 무시당한느낌을 크게 받으셧고,, 오빠네랑 아직 정확한 이야기는 안했지만 보니까..원래 그런사람있것 같구요 그래서 우리집에선 결혼 하지말자고 난리고... 이제 결혼한다고 안도하고 있었는데..갑자기 이러니 이제 누구를 또 만나서 올해안에 결혼할까?? 지금 헤어져서 어떻게될까...오빠랑 그냥 살아야하나... 중간에서 너무 괴롭습니다.... 결단력이 없다고 하실수 있지만 갑자기 뒤틀려버리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3
결혼문제로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전 올해 30살 여자입니다
사귄지는 언 4년
저희둘은 좋아하고 집에서 크게 맘에 들어하시지 않지만
결혼하기로 약속을 했어요
더군다나 올해 저희아빠 공무원 퇴임이셔서..제가 큰 돈을 모아둔것도 아니고
나이도 있고,,이렇게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 올해 꼭 갈려고 합니다..아빠의 바램두요
근데 상견례자리에서 오빠 부모님이 무례한 행동을 하셔서 저희집에선 무시당한느낌을 크게 받으셧고,,
오빠네랑 아직 정확한 이야기는 안했지만 보니까..원래 그런사람있것 같구요
그래서 우리집에선 결혼 하지말자고 난리고...
이제 결혼한다고 안도하고 있었는데..갑자기 이러니 이제 누구를 또 만나서 올해안에 결혼할까??
지금 헤어져서 어떻게될까...오빠랑 그냥 살아야하나...
중간에서 너무 괴롭습니다.... 결단력이 없다고 하실수 있지만
갑자기 뒤틀려버리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